Search Results for '2007'

230 posts

  1. 2007/06/29 유럽 내 PR전문가들의 기업 블로그 이용 관련 서베이 by 쥬니캡 (6)
  2. 2007/06/25 재미 있는 동영상을 통해 소비자와 대화하는 미국 기업 by 쥬니캡 (5)
  3. 2007/06/25 델 블로그를 통해 배우다(Dell learns from blogs,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개선한 델 컴퓨터) by 쥬니캡 (5)
  4. 2007/06/23 웹2.0 기술과 소셜 미디어 등장으로 인한 콘텐츠 생산과 배포 방식의 변화 by 쥬니캡 (2)
  5. 2007/06/21 와이프로거 조명 기사를 읽고 by 쥬니캡 (5)
  6. 2007/06/18 비지니스 목표에 따른 비즈니스 블로그 유형 by 쥬니캡
  7. 2007/06/18 국내 PR회사와 미국 PR회사의 블로그 활용 비교 by 쥬니캡 (2)
  8. 2007/06/17 소셜 미디어 종류 by 쥬니캡
  9. 2007/06/17 소셜 미디어란 무엇인가? (What is social media?) by 쥬니캡
  10. 2007/06/14 블로고스피어 도전 기업의 자가진단 리스트 by 쥬니캡 (4)
  11. 2007/06/13 글로벌 PR회사 경영진의 인터뷰 기사에서 접하는 PR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 by 쥬니캡
  12. 2007/06/10 The New Media Academic Summit by 쥬니캡 (1)
  13. 2007/06/10 PR 담당자들에게 권하는 성공적인 기업 블로거가 되기 위한 10가지 팁 by 쥬니캡 (8)
  14. 2007/06/06 [FYI, 2007년 6월 5일] Blog + Web2.0 + UCC by 쥬니캡 (4)
  15. 2007/06/05 제품 감시 '수만 개의 눈' (동아일보 2007년 6월 5일자 기사) by 쥬니캡 (4)
  16. 2007/06/03 아버지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아버지와 아들) by 쥬니캡 (7)
  17. 2007/06/03 기업 블로그 가이드라인 만들기 by 쥬니캡 (2)
  18. 2007/05/25 온라인 위기 커뮤니케이션 (Online Crisis Communications) by 쥬니캡 (2)
  19. 2007/05/24 [행사 후기]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을 마치고 by 쥬니캡 (33)
  20. 2007/05/20 블로그 마케팅 4주 속성 코스 by 쥬니캡 (22)
  21. 2007/05/20 제일기획 김낙회사장 "웹2.0 광고시대 열겠다" by 쥬니캡
  22. 2007/05/18 “블로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by 쥬니캡
  23. 2007/05/18 [비즈니스 블로그 사례 분석] Dell’s Crisis situation by Influential Blogger(영향력 블로거에 의한 이슈 확산) by 쥬니캡 (2)
  24. 2007/05/16 [행사 초대]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에 블로거 3분을 무료 초대합니다 by 쥬니캡
  25. 2007/05/14 월간 웹 인터뷰 기사 - "블로그 마케팅의 키워드는 커뮤니케이션" by 쥬니캡 (18)
  26. 2007/05/13 비즈니스 블로그 효과 측정 방향 by 쥬니캡
  27. 2007/05/13 [행사공지] 에델만에서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Business Blog Summit) 2007을 후원합니다. by 쥬니캡 (2)
  28. 2007/05/13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분기별 블로그 리뷰 및 편집 일정표 by 쥬니캡
  29. 2007/05/13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전문가들이 블로그 운영시 보여주는 공통적인 실수들 by 쥬니캡
  30. 2007/05/12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블로깅을 시작하기전 체크 사항들 by 쥬니캡 (2)

유럽 내 PR전문가들의 기업 블로그 이용 관련 서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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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을 고려하시는 PR 담당자이십니까? 그렇다면 비즈니스 블로그 런칭을 위해 다양한 사례조사를 하시는 와중에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셨을 가능성이 높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비즈니스 블로그 런칭을 다수의 기업들이 고려하고 있으나, 블로그 운영을 위한 여러가지 염려사항 및 고려사항으로 실제 블로그를 운영하여 이를 사례로 정리하고, 이를 공유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비즈니스 블로그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미국과 일본 상황과 사례를 살펴 보았을 때 아직 국내는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며, 이는 많은 준비와 함께 기업 블로그 혹은 비즈니스 블로그를 런칭하게 되는 기업들에게는 업계 내 리딩 기업 이미지 등 다양한 혜택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유럽 상황은 어떨까요? 흥미로운 자료를 하나 발견하여 공유하려고 합니다. 유럽 내 24개국 409명의 PR전문가들을 대상을 발표한 자료
EuroBlog 2007에 따르면, 블로그를 구독하고, 운영하는 PR전문가의 숫자가 전년에 비해 두배가 늘어났으며, 블로그에 코멘트를 다는 대화의 흔적을 남기는 숫자 또한 전년에 비해 다섯배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유럽 내 국가에서도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맞게 소비자들과 대화를 통해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널리 퍼짐에 따라, PR전문가들이 비즈니스 블로그를 스터디하고, 이를 경험하는 수치가 해가 거듭될수록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하고 있는 듯 합니다. 주요 흥미로운 수치를 정리하자면:

  • 79% 블로그를 읽는다 (2006년 37%)
  • 38% 블로그를 운영한다 (2006년 21%)
  • 51% 블로그에 코멘트를 단다 (2006년 10%)

유럽 내 PR전문가들은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많이 운영하며, 블로깅을 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기업이나 조직 내에서 블로그를 운영하지 못하는 팩트를 하단과 같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단의 주요 팩트들은 국내 기업 및 조직에서 비즈니스 블로그를 런칭하지 못하는 주요 우려사항들과 동일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 블로깅 스킬에 익숙한 직원의 부재 (69%)
  • 블로그 운영을 통한 ROI 제시하기가 힘듦 (42%)
  • 법률적 이슈에 대한 염려 (34%)
  • 소셜 미디어 활동의 영향을 측정하기 힘듦 (34%)
  • 블로그 구독자의 코멘트를 컨트롤하기 힒듬 (32%)

유럽 PR 전문가들은 하단의 항목들을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시 극복해야 할 요소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비즈니스 블로그 통합하기 (88%)
  • 정기적으로 포스팅하기 위한 시간 확보하기 (83%)
  • 블로그 코멘트(댓글)에 대응하기 (83%)
  • 블로그 포스트를 위한 아이디어 및 콘텐츠 개발하기 (80%)

동시에, 상기 전문가들은 비즈니스 블로그를 통한 기회 요소를 하단과 같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환경 스캐닝 (어떤 상황인지 파악) (81%)
  •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의 기회 (77%)
  • 이슈 발생시 신속히 대응 (74%)
  • 타겟 공중으로부터 피드백 받기 (73%)

우리나라에서도 PR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동일한 서베이를 진행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작년 보다는 많은 수의 PR실무자들이 비즈니스 블로그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 것이며, 해가 거듭될 수록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을 통해 긍정적인 혜택을 가져가는 기업들도 다수 등장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업들이 현명하게 비즈니스 블로그를 런칭하기 위해서는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는 PR담당자들이 블로그를 실제로 운영해보고, 관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내 임원 등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카운셀링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상기 유럽 PR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기회의 요소를 살리고, 극복해야 할 요소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할시 국내에서도 많은 PR실무자들이 블로그로 대표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비자를 비롯한 주요 기업이해관계자들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호적인 기업 명성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JUNYCAP

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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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소재 Connected Ventures라는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립싱크로 직접 제작한 일종의 뮤직 비디오인데 참 재미있습니다.

참고로, 관련 회사에서는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Vimeo, 재미 있는 티셔츠 구매 사이트인 busted tees & defunker 유머 사이트인 college humor 및 젊은 음악인 네트워크 사이트인 crazewire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출연하는 직원들이 자유분방하고, 창의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시체놀이도 하네요. ㅎㅎ

20대 및 30대 초반의 회사원들이 한번쯤 근무해보고 싶은 쿨한 회사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아마도, 자사 비즈니스의 타겟 소비자들에게 Connected Ventures만이 갖고 있는 재미있는 기업문화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좋은 효과를 얻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Vimeo 사이트를 더 둘러 보았습니다. 관련 팀들은 밤새 일한 직원들의 인터뷰 등 자사의 재미 있는 모습을 계속 올리고 있는데 꼭 도서관에서 시험 준비하는 대학생들 모습같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동영상 공유사이트 관련 벤처 회사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상기 회사의 직원들이 대학생 중심의 젊은 소비자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자사 문화를 보여주면서 소비자들과 재미있게 대화하는 모습에 있어서는 다소 문화적 차이는 있겠지만 나름대로 벤치마킹 요소가 있어 보여 포스팅 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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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8일에 포스팅한 Dell’s Crisis situation by Influential Blogger(영향력 블로거에 의한 이슈 확산) 사례를 읽으신 독자들은 영향력 블로그에 의한 이슈 메이킹 과정을 흥미롭다고 생각함과 동시에 그 이후 관련 이슈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매우 궁금해 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련 궁금증을 해결할 만한 리포트 자료 Responding to crisis using social media 를 찾아 몇가지 정리해 볼까 합니다. 전문번역이 아닌 주요 내용만 요약 번역한 것이오니추가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상기 링크를 클릭하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이슈 이후 델 컴퓨터 노력
2005년과 2006년 델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경험하게 된다. 2005년 11월 10일 델은 분기 이익이 28% 하락했다고 발표한다. 2006년 5월 9일과 6월 21일 델은 자사의 재정상황이 악화됨을 추가적으로 알리게 된다. 계속되는 가격대비 수익성 악화 및 고객 서비스 지원 및 보장 수리 기간 등 고객 서비스 비용 감축 등을 시도했는데, 이는 델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고객 서비스 악화로 델 컴퓨터는 고개들로부터 엄청난 공격을 받게 되며, Jeff Jarvis 의 블로그는 이러한 비난 여론의 전조가 되는 역할을 하게 된다.  Jarvis을 비롯한 델 비평가들의 요구에 맞추어 델 컴퓨터는 두가지 액션을 취한다.

1. 자사의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1억 5천만달로를 추가적으로 투자한다. 델 컴퓨터에 따르면, 이러한 노력을 통해 콜센터에 전화 통화 대기 시간을 9분에서 3분으로 단축했다고 함.

2. 2006년 여름 공식 델 고객 서비스 블로그 Direct2Dell을 런칭하고, 두개의 소셜 미디어 사이트인 Studio DellIdeaStorm 을 추가적으로 런칭한다.

노트북 폭발
델 컴퓨터가 블로그를 오픈하는 시점에, 뉴스 헤드라인에는 새로운 델 스토리가 커버되었다. 일본에서 개최된 컨퍼런스에서 델의 노트북이 폭발한 것이다. 델은 제품 리콜을 발표해야만 했는데, 블로그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손쉽게 진행할 수 있었다.

블로그 덕택에 델은 보다 쉬운 대화 방식으로 관련 이슈를 직접적으로 언급할 수 있었다. 기업 블로깅 전문가인 Debbie Weil은 델 컴퓨터의 블로그는 화재 위험의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는 이슈 상황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걱정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첫번째 창구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Direct2Dell 블로그는 고객 전화 서비스 부서로 집중되는 고객문의를 덜어주었고, 추가 고객 지원 비용을 절감시켜 주었다. 중요한 포인트는 노트북 폭발이 소니의 이슈이지 델의 이슈가 아니라는 점을 이해시켰다는 점이다.

2007년 2월 델은 IdeaStorm과 StudioDell이라는 뉴 미디어를 추가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IdeaStorm은 델 이용자들이 델이라는 회사와 델 제품에 대한 가치있는 인사이트를 피드백으로 올리고, 사용자들이 가장 적절한 인사이트를 투표하도록 하는 사이트이다. StudioDell은 델과 연관된 토픽에 대한 비디오 영상을 공유하는 사이트이다.

델 블로그를 통해 배우다
델은 블로그와 이용자 생산 미디어(UGC : User-Generagted Content) 세계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아마도 델이 이전의 악몽과 같은 경험에서 얻은 가장 중요하고 가치있는 비즈니스 교훈은 앞으로 전개하는 비즈니스 방식에 고객과의 대화를 적극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될 것이다.
 
델 컴퓨터의 Digital Commerce Manager인 Lionel Menchaca는 온라인상에서 소비자와의 대화를 진행시 얻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 정리하였고, 주된 내용은 하단과 같다:

1. 브랜드는 빠르게 제품 결함 및 이슈에 대해 언급 및 학습할 수 있어야 한다;
2. 브랜드는 고객 서비스를 위해 추가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오픈할 수 있어야 한다;
3. 브랜드는 고객의 의견을 들어야만 하며, 이는 웹을 모니터링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4. 브랜드는 블로그를 통해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관리하는 데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5. 브랜드는 온라인상에서 얻은 학습 내용을 기반으로 소비자들과 오프라인 대화를 강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6. 브랜드는 정직해야 하며, 잘못된 사항이 있다면, 이를 즉시 인정해야만 한다.

블로그를 통해 델은 자사의 블로그 정책을 기존의 "보기만 하고 건들지 마소!"에서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관련 대화에 즉시 참여하시오!"로 바꾸게 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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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일시적인 유행인가? 혹은 블로그의 중요성이 너무 과장된 것 아닌가?라고 묻기 보다는 소셜 미디어의 경이로운 성장을 뒷받침해주는 근본 요인들을 살펴 보는 것이 보다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웹2.0 시대가 도래하면서 미디어 분야에 있어 가장 큰 변화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컨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배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특정 컨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타겟 공중들에게 배포하는 것은 컨텐츠 생산 시설과 조직을 보유한 특정 개인이나 특정 조직에서만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이러한 조직을 우리는 한마디로 '미디어'라 일컬어 왔습니다.

만약 비디오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배포하는 비즈니스 즉 TV 방송국에 몸담고 있다면,  당신은 글을 쓰고, 필름을 제작하고, 이를 편집하고, 관련 콘텐츠를 알릴 수 있도록 수천명의 직원들을 고용해야 하며, 소수이 TV 채널을 통해 공중들에게 컨텐츠를 배포했을 것입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생각해봤을 때, 만약 신문사를 경영하고 있다면, 당신은 수백명의 기자, 편집자, 디자이너, 신문배달원을 고용해야 하며, 전국 배포망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신문이라는 상품을 독자들에게 배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미디어 컨텐츠의 생산과 배포 방식에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인터넷의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사람들은 문자, 영상 혹은 오디오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생산하고 배포하는 것이 매우 수월해졌습니다. 불과 5년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이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의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컴퓨터 및 디지털 카메라 가격의 하락, 보다 빨라진 인터넷 접속, 누구나 손쉽게 텍스트, 비디오, 오디오 등 다양한 컨텐츠를 올리고 관리할 수 있는 무료 혹은 저렴한 블로그 소프트웨어의 보급은 기존 미디어의 컨텐츠 생산 및 배포 시스템에 큰 변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웹1.0 시대에 홈페이지에 새로운 컨텐츠가 업데이트가 되더라도, 관심 있는 사람들은 관련 홈페이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이를 확인하는데 다소 제약이 있었습니다. 관련 컨텐츠가 자주 업데이트 되기 위해서는 웹마스터라는 웹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했고, 관련 URL을 즐겨찾기로 북마크 하더라도 사람들은 업데이트 여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방문하지 않는 이상 관련 컨텐츠를 자주 접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웹2.0의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는 RSS 기술의 접목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블로그, 파드캐스트 등의 RSS 피드를 등록하고, 관련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특별히 방문하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더라도 새로운 컨텐츠 업데이트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RSS의 중요성을 보다 강조하자면, 관련 기술로 인해 기업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가 목표로 하는 커뮤니티를 구축하거나,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물론 관련 커뮤니티는 작은 규모일수 있으나, 특정 주제에 있어 영향력을 갖는 커뮤니티가 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특정 주제를 포스팅하고, 이를 소셜 북마크 사이트,소셜 뉴스 공유사이트, 메타사이트 등을 통해 활발히 배포하게 되면, 관련 포스트는 관련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용자들이 검색엔진을 통해 키워드 검색 시 추가 노출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특정 주제에 대해 오랜기간 포스팅을 하게 되면, 업계 내 다른 블로그들과 링크를 통해 관계를 구축하게 되며, 관련 노력을 통해 블로고스피어에서 상단에 노출될 가능성을 많이 갖게 됩니다.

만약에 12개월 이상 애완견에 대해 꾸준히 포스팅해왔고,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콘텐츠를 계속 한다면, 관련 특정 주제에 있어서는 검색엔진에서 중앙일간지의 뉴스 검색 결과보다 상단에 위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 기업들은 신문, 잡지, 방송, 라디오 등 기존 메인스트림 미디어를 통해 콘텐츠를 생산 & 배포하는 방식과 함께 RSS로 대표되는 웹2.0 기술과 소셜 미디어를 스터디하고, 활발히 활용할 시 특정 니치 마켓에 있어 자사의 영향력을 높힐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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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로거 조명 기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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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0일 경제면에 영향력 있는 주부 블로거를 조명하는
와이프로거 '한국판 마사 스튜어트'꿈꾼다 라는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관련 기사에는 지난 5월 23일 진행된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행사에서 마지막 발표자로 나왔던 문성실님을 메인으로 기사화했는데, 개인적으로 매우 반갑더군요.

기사를 통해 언급된 주요 와이프로거들의 영향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둥이맘(문성실) : http://blog.naver.com/shriya
-요리 블로그로 블로그 개설 4년 만에 누적 방문객 수가 800만 명 육박
-하루 평균 방문자수 1만명 이상(새로운 요리법을 포스팅 할시 3만 명 접속)
-요리책 네 권 출간
-식품.생활가전 회사들과 공동마케팅

2. 레테(황혜경) : http://cafe.naver.com/remonterrace 
-2004년 개설 이후 인테리어 DIY 카페로 회원 40만명 보유
-칼럼 연재, 강연, 출판 등 다양한 활동

3. 핑크로즈(이수연) : http://blog.naver.com/pfmusic
-침구, 커튼 등 패브릭 DIY 블로그로 누적 방문자수 26만명
-기업 웹 사이트 칼럼 연재 및 TV 홈쇼핑 출연

4. 슬픈하픔(이지혜) : http://blog.naver.com/yichihye
-제과, 제빵 블로그로 누적 방문자 300만명
-기업 웹사이트 칼럼 연재 및 출판 준비

5. 마이드림(김미경) : http://blog.naver.com/wine59
-요리 블로그로 누적 방문자수 200만명
-웹 사이트 칼럼 연재 및 TV 프로그램 출연

기사에서는 상기 스타 블로거들이 다수의 팬을 거느리며 막강한 입소문의 진원지로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주부가 28만명이며, 이 중 포스팅 하나에 1만여건의 조회수를 올리는 인기 블로그가 50여개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제 개인들은 인터넷의 영향으로 자신의 콘텐츠를 블로그와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배포할 수 있게 되면서, 자신의 콘텐츠 배포를 통해 우호적인 관계가 형성된 특정 그룹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건 좀 가상 시나리오성 질문리스트인데요.

상기 언급된 주부 블로거들은 주로 기업의 제품를 활용하고, 관련 포스팅을 올리는데, 만약 식품회사 및 생활가전회사들의 제품에 대해 부정적인 내용을 올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평상시 부족한 고객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불만이 팽배해 있는 제품에 대해 상기 언급한 와이프블로거들이 문제해결을 위해 이슈 메이킹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또한, 영향력 있는 와이프블로거들이 한가지 이슈해결을 위해 자신의 블로그에 아젠다 셋팅을 하고, 서로 관련 이슈 해결을 위해 지원해주고, 네트워크가 되어 있는 블로그 구독자에게 관련 이슈에 동참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관련 기업과 제품은 예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위기상황에 빠지면서, 소셜 미디어에 대한 평상시 이해도가 높지 않다면 많은 혼란과 당황스러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제프 자비스라는 영향력 블로거로 인해 델 컴퓨터가 기업 위기 상황에 빠졌던 사례가 존재하듯이 국내에서도 영향력 블로거들의 이슈 제기로 인해 기업들이 위기상황에 빠질 수 있는 사례가 조만간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영향력 블로거들이 여럿 산업에서 등장하게 될 것이고, 이제 기업들은 Promotion PR차원에서 그들과의 마케팅 기회도 도모해야겠지만, Protection PR차원에서 자사의 명성관리를 위해서라도 블로그 관계, 블로그 모니터링, 자사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스터디하고, 활용을 준비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포스티에서는 상기 언급한 델 컴퓨터 사례를 조금 더 분석해 볼까 합니다. 블로그라는 소셜 미디어로 인해 기업 위기 상황을 접하고 나서, 델 컴퓨터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소비자들과의 대화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기업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노력했던 부분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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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Blogger Elizabeth Albrycht의 Corporate PR이라는 블로그를 통해 얻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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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PR업계에 Ansgar Zerfass 박사(13권의 PR 관련 책 발간)가 있는데, 그분이 작년에 EuroBlog2006 Research Symposium에서 발표한 자료 중 흥미로운 차트가 있어 공유합니다.
 

 
Zerfass













 


Zerfass박사는 지식 공유, 기업명성 구축, 갈등 해결 등의 다양한 비즈니스 목표와 커뮤니케이션 성격에 따라 진행할 수 있는 비즈니스 블로그의 종류를 8가지리 나누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비즈니스 블로그 구분법 중 가장 클리어한 구분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Zerfass1

















상기 슬라이드에서는 비즈니스 전략과 브랜드 노출 정도에 따라 블로그 관계, 자사 블로그 운영 등 블로그 프로그램 전략과 그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Zerfass 박사의 전체 발표자료는 링크를 통해 추가적으로 살펴 보실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에 도움이 될 듯 하여 간단히 정리해서 포스팅 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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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R회사와 미국 PR회사의 블로그 활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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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웹1.0 시대의 국내 PR 전문가들은 웹에 대해서 그리 많은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기존 PR 회사의 웹 관련 PR 서비스는 고객사에서 홈페이지 개설을 원할 경우, 관련 회사가 갖고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주고, 웹 디자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홈페이지를 개설해주는 정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준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번 홈페이지를 오픈하게 되면, 오프라인의 회사 및 제품 브로셔를 옮겨 놓는 수준이 되었고, 보도자료 배포가 이루어지면 관련 소식을 업데이트하거나, 뉴스레터를 업데이트 하는 일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 성격의 업무만 추가적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웹 2.0 시대가 도래하면서, 국내 PR 회사들도 기업고객들에게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변화되었음을 이해시키고, 기업고객들의 타겟 소비자들과 쌍방향 성격의 대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PR 2.0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물론 모든 기업고객들에게 블로그로 대표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적합한 것은 아니지만, 기업 고객의 타겟 소비자들이 인터넷 사용에 능숙하고, 관련 제품이 소비재 성격이 강하다면, 기업 명성관리 및 제품 마케팅 차원에서 소셜 미디어 활용을 적극 고려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관련 기업의 타겟 소비자들은 블로고스피어에서 관련 제품과 기업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품과 잘못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있다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이를 적극적으로 바로 잡을 필요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2월 중순 포스팅한 웹2.0 시대에 걸맞는 PR회사는? (국내 PR회사의 홈페이지 운영 현황) 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직 국내 PR회사들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PR 2.0 서비스 관련 그리 많은 준비를 하고 있지 못한 듯 합니다.

현재 글을 포스팅하면서 추가 검색해본 결과에 따르면, 2006년 12월 패션 홍보 및 스타마케팅을 진행하는 몽 커뮤니케이션즈라는 곳에서 네이버에
블로그
를 오픈한 케이스가 검색되었습니다. 그러나, 관련 블로그는 소셜 미디어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회사 공식 블로그이기 보다는 관련 회사 소속의 개인이 정보글을 올리는 것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PR 회사 중 온라인을 통해 가장 활발한 대화를 보이고 있는 인물은 프레인 前대표였던 여준영 사장입니다. 여사장님은 2003년 초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고, 2006년 6월부터 조인스닷컴에서 CEO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마커스라는 미디어 2.0 회사 관련 티스토리에서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사장님의 블로그 운영의 특성은 자사의 서비스 소개 관련 스토리 보다는 PR회사 경영과 일상생활에 대한 감성적인 스토리가 그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그 이외에 PR 실무자들의 블로그를 발견할 수 있으나, 국내 PR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블로그나 팀 블로그는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에델만 코리아에서는 자사 홈페이지에
Speak Up이라는 섹션을 통해 블로그를 활용하고 있는 직원들의 블로그를 리스트화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PR회사들이 상기와 같이 블로그로 대표되는 소셜 미디어를 아직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지 않은 반면에, 미국 PR회사들은 공식 블로그를 2003년부터 런칭하여 활용하고 있는 곳이 꽤 보입니다. 물론 타겟 시장과 기업 문화가 다르고, 커뮤니케이션 환경 변화에 참여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는 바가 다르겠지만, 국내 PR 회사들과 비교했을 때 매우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Bivings Report에서 Wkipedia에 2006년 9월 6일 현재 시점으로 정리한 페이지를 참고로하여 블로그 오픈 시점을 기준으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Waggener Edstrom

April 1, 2003

SHIFT Communications

June 22, 2004

Burson-Marstellar

July 26, 2004

Edelman

September 24, 2004

Hill & Knowlton

December 2, 2004

463 Communications

December 9, 2004

Schwartz Communications

January 1, 2005

MWW Group

January 9, 2005

Bite Communications

February 15, 2005

Idea Grove

February 16, 2005

Manning Selvage & Lee

April 27, 2005

Horn Group

May 12, 2005

Ketchum

September 27, 2005

Text 100

October 26, 2005

Ogilvy PR

May 1, 2006

Golin Harris

July 26, 2006

SS | PR Public Relations

September 6, 2006


상기 리스트에는 규모가 큰 글로벌 PR회사들도 있지만, Tech & Social Media관련 전문 PR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규모의 PR회사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도 글로벌 IT 기업들을 중심으로 블로그 관계,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블로고스피어 진단, 블로그 모니터링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1~2년 후에는 관련 분야를 많은 PR회사들이 개척해 나갈 것으로 예상해 보지만, 비즈니스 및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에서 이를 기회의 요소로 활용하고자 공격적으로 관련 PR 서비스를 선보이는 국내 PR회사는 아직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보다 2~3년 정도 앞선 PR 서비스와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미국 상황을 생각해 보았을 때, 우리나라에도 온라인 PR(PR 2.0)을 전문으로 하는 PR회사가 생긴다면, 그 틈새 시장에서 성공의 가능성을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양한 실제 사례를 제시해 줄 수 있는 경험과 관련 지식이 중요하겠지요. 미국과 국내 PR회사들의 공식 블로그 현황을 비교해보면서 정리해본 단상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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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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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는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콘텐트 커뮤니티(폭소노미스라고도 함), 위키, 파드캐스트 및 포럼 등 총 6가지 유형으로 나뉠 수가 있습니다. 각 유형별 특성을 짧게 소개하자면 하단과 같습니다:

블로그: 소셜 미디어 중 가장 알려준 유형이며, 블로그는 최신 포스트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온라인 상의 저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관련 웹사이트는 사용자들이 자신만의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친구들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이트로는 미국의 마이스페이스 및 한국의 싸이월드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콘텐트 커뮤니티: 특정한 종류의 콘텐트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의미합니다. 사진을 공유하는 플릭커, 북마크를 공유하는 딜리셔스, 동영상을 공유하는 유투브 등이 이에 속합니다.

위키: 관련 웹사이트는 사람들이 일종의 공동 문서 혹은 데이터베이스 차원에서 콘텐츠를 생성하고, 이를 계속적으로 편집 및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집단지성을 지양하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파트캐스트: 애플 아이튠즈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 구독이 가능한 미디어를 의미합니다.

포럼: 특정한 토픽 및 관심 관련하여 온라인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포럼은 소셜 미디어라는 용어가 등장하기 이전에도 존재해 왔으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구성하는데 있어 매우 강력하고, 인기 있는 구성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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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초 포스팅한 소셜 미디어 우주(Social Media Univers)에 대한 해석 통해 짧게 소개했던 소셜 미디어 정의에 이어 추가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소셜 미디어는 웹2.0 기술이 접목되어 하단의 특성을 보여주는 모든 종류의 온라인 미디어를 의미합니다:

참여(Participation): 소셜 미디어는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상호간에 자발적인 지식, 의견, 견해 및 피드백을 공유하는 것을 촉진시켜 줍니다. 이러한 과정을통해 소셜 미디어는 미디어와 오디언스간의 경계선을 희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개방(Openness):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서비스는 사용자간의 피드백 및 참여에 대해 매우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간의 정보 공유, 댓글, 피드백, 투표 등을 촉진합니다. 소셜 미디어는 패스워드를 입력해야만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추가 관문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대화(Conversation): 기존 전통 미디어가 정보를 타겟 오디언스에게 널리 일방향적으로 알리는 성격이였다면, 뉴 미디어는 타겟 오디언스와 쌍방향적으로 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지향합니다.

커뮤니티(Community): 소셜 미디어는 온라인 상에서 사진, 정치적 이슈, 좋아하는 드라마 등 동일한 관심을 갖고 있는 네티즌들이 관련 주제를 중심으로 빠르게 모이고, 그것에 대해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연결(Connectedness):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는 하나의 공간에 링크와 여러 종류의 미디어를 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상호간에 관계 구축을 통해 번성하게 됩니다.

소셜 미디어의 개념에 대한 보다 상세한 자료를 링크를 통해 소개 합니다. 참고로 관련 자료는 Future Works PR라는 PR회사와 PR2.0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Brian Solis의 발표자료입니다.  =>  Social(izing) Media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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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초,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할 것인가 or 말 것인가? -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에 던지는 핵심 질문라는 포스팅을 올려, 비즈니스 블로그를 시작하고자 하는 마케팅 & PR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이 참고해야 하는 질문 리스트를 올린 바 있습니다.

오늘은 웨거너 에드스트롬이라는 글로벌 PR회사에서 제시하는 WEBlogging Index라는 기업이 블로고스피어에 참여하기 전 자가진단할 수 있는 리스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웨거너는 기업고객들에게 하단의 목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WEBBlogging 인덱스를 고안했다고 합니다.
• 당신의 비즈니스에 대하여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돕는다
• 블로깅 세상에 참여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 당신의 비즈니스에 적절한 블로깅 활동 타입을 결정한다

상기 링크된 인덱스 페이지에 방문하시면, 조직 혹은 부서의 관점에서 10가지 체크리스트에 대한 점수를 넣고, 합계 버튼을 누르면, 점수별로 제안하는 블로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점수별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more..


에델만에서 제시하는 체크 리스트와 함께 상기 언급한 인덱스 또한 기업들이 블로고스피어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가이드를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생각되어 정리하여 올립니다. 즐블로깅~~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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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에는 글로벌 PR회사들의 주요 경영진들이 방한하여 국내 미디어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하단 인터뷰에서 공통 사항으로 뽑아 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세명의 PR회사 경영진들은 인터뷰에서 웹2.0이라는 기술의 변화로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변화되고 있으며, 다매체 시대에서 기업들은 이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2007년 4월 17일 : 플레시먼힐러드 홍보회사 시네이 회장
`FTA 시대엔 글로벌 홍보전략 필요` [중앙일보] 중앙일보

2007년 6월 5일 : 팸 에드스트롬 웨거너 에드스트롬 창업자 겸 총괄 부사장
"다매체 환경 변화주도권 잡아야 생존", 디지털타임스

2007년 6월 12일 : 버슨 -마스텔러 라일런스 아·태 회장
[피플@비즈] `한국 기업 영문 홈페이지 너무 뻔하다', 중앙일보

상기 3개의 인터뷰에서 국내 PR실무자들이 주목해야 할 메시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웹2.0이라는 테크놀로지로 인해 기업 대 소비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급변하고 있다.
2. 기업들은 온라인과 오프란, 올드 미디어와 뉴 미디어, 유선과 무선을 전략적으로 융합하여 소비자와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3. 다매체 환경에 따른 변화의 주도권을 잡지 못하는 미디어 및 PR회사들은 생존하기 힘들 것이다.
4. 기업들은 과거 일방향 커뮤니케이션 성격의 소비자 관계에서 벗어나 각 소비자들에게 맞춤형으로 개인화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해야 한다.
5. 다매체 환경으로 인해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단순히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기업의 상황에 맞게 미디어가 새롭게 요구하는 동영상 뉴스 제공, 기업 블로그 개설, 소셜 미디어 활용, 파워 블로거와의 대화 등 새로운 PR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진행해야 한다.
6.  디지털 환경에 어울리는 PR은 자사의 좋은 점만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 하듯'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자랑하고픈 것만 내세우지 말고, 더 겸손하고 투명하게 PR해야 한다.
7. 현재 소비자들은 매우 현명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이용하려는 PR 혹은 광고 메시지를 금세 구별할 수 있기 때문에 진정 블로고스피어에 대화하려는 마음으로 커뮤니케이션 해야 한다.
8. 메시지 통제(control) 방식의 기존 PR 개념은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며, 불리한 정보도 어떻게든 새 나가게 마련이다. 불리한 사실을 통제하려들지 말고 진지하고 성실한 태도로 알려 회사에 대한 악영향을 줄이는데 힘써야 한다.

몇가지 문장은 인터뷰 메시지에서 제가 첨언을 한 문장도 있습니다. 이제 국내 PR업계에서도 상기 언급한 내용들을 더욱 활발히 논의하고, 실제 PR현장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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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Media Academic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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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6월 7일 저녁과 6월 8일
Edelman 본사와 PR전문 잡지인 PRWeek가 공동으로 뉴 미디어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했습니다. 미국 내 저널리즘과 매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7개의 섹션이 진행되었고,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관련 동영상과 행사 내용을 접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로딩으로 인한 시간이 많이 걸려 대단한 인내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에델만과 PRWeek 소속 두 명의 블로거들이 올린 포스팅을 참고하심이 나을 듯 합니다.

웹2.0 기술의 변화로 비롯된 미디어의 변화,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 소비자들의 정보 소비 형태 변화,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나가야하는 PR의 새로운 방향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신들이 시각과 견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용이 많아 저도 아직 다 파악하지 못했지만,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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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블로깅이란 블로고스피어에서 최고의 작가가 된다거나 가장 많은 글을 생산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블로거가 된다는 것은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과 관계를 창출하고, 댓글, 트랙백 및 링크를 통해 그들과의 관계를 촉진시키는 것이며, 그들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해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성공적인 기업 블로거가 되기 위해 필요한 10가지 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블로거 관계의 근본을 이해하라!
포털 사이트 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형 블로그를 이용한다면, 블로그를 오픈하고, 자신의 글을 포스팅하는 데는 하루도 걸리지 않습니다만, 블로깅의 진정한 혜택을 느끼면서, 성공적인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접근과 열정을 기반으로 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첫번째, 자사의 PR 전략과 비즈니스 목표에 걸맞는 블로깅 전략 설정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독자들에게 실제적으로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위 블로거 관계라고 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실행해야 합니다. 블로거 관계라는 것은 블로거들과 대화를 시작하고, 이를 유지할 수 있는 모든 블로깅 행위를 말합니다.

기존 PR 활동 특히나 언론관계에서는 자사의 기업 및 제품 관련 스토리를 피칭하는 것에 몰두했다면, 블로거 관계에서는 업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블로거 및 타겟 공중들과 지속적인 논의(대화)를 시작하거나, 기존에 진행되고 있는 대화에 참여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기존 PR 1.0 Pitching이 그 주된 커뮤니케이션 접근법의 키워드였다면, PR 2.0은 Contacting이 그 주요 키워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들과의 대화가 진행될수록, 업계에서 어떤 블로거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지 알아야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그것에 대해 언급함으로써 조금씩 신뢰를 얻어야 하며;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링크를 걸어줌으로써 신뢰를 보여주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링크를 제공함으로써 추가적인 독자들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블로거 관계를 충실히 수행할수록, 기업 블로깅은 성공으로 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기 마련입니다.

2. 가치를 창출하라!
블로그 독자들을 위한 무언가 가치있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블로그 운영의 첫번째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관련 독자들이 블로그에 재방문해야 하는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영향력 블로거들은 다수의 독자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관련 블로거들은 독자들이 재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PR 실무자들이 고객들에게 제품의 재구매 이유를 제시해주는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3. 실제적인 분석력 있는 개인적인 견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를 창출하고, 관계를 유지하라!
블로그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뉴스나 블로그 콘텐츠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블로거로서 뉴스에 대해 포스팅할 때 관련 중요한 뉴스 자체를 설명하는 것은 중요한 사항이 아닙니다. 블로그 독자를 새롭게 창출하고, 그들과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련 뉴스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력이 가미된 견해를 제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련 뉴스에 대해 블로거가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주장 및 견해를 제시해 주게 되면, 블로그 독자들은 관련 블로그에 대해 신뢰감을 갖게 될 것이며, 관련 블로그에 대한 충성도 높은 구독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4. 커뮤니티 의견을 보도하라!
만약에 어떠한 뉴스가 중요한데, 그것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이나 견해가 없을 경우, 자사가 속한 커뮤니티에서 전반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블로거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블로그 독자들에게 꽤 가치 있는 정보의 원천이 되기 위한 방법으로서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동일 주제에 대해 포스팅을 한 블로그의 포스팅에 트랙백을 보냄으로서 보다 많은 블로그 및 독자들과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블로그 관계를 구축하고, 보다 많은 트래백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블로그 댓글에 반응하라!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 댓글에 반응하는 것은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포스팅하는 것 만큼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블로깅이라는 커뮤니케이션 행위는 블로그 독자와의 대화 및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회를 의미 합니다.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 관련 매번 댓글이 달리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블로그 콘텐츠에 댓글이라는 호응을 받게 되면, 이에 대해 반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블로깅은 두명의 블로거간의 대화를 다른 독자들이 감상할 수 있는 일종의 원형 경기장을 갖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댓글을 남긴 사라모가 대화를 지속하기 위해 댓글을 남김과 동시에 관련 댓글을 다른 독자들도 참고하여 볼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6. 대화의 흔적을 확인하라!
블로거들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른 블로그에 남겼던 나의 댓글을 통한 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내가 남긴 댓글에 대해 관련 블로거가 댓글을 남기지 않을 수도 있으나, 나의 댓글에 대한 해당 블로거의 생각 및 견해를 확인해야 하며, 추가 댓글이 필요할 시에는 이에 대한 포스팅을 해줌으로써 관련 블로거와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7. 블로거들의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가끔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대화는 블로거들의 비판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에 기업 블로그에 올려진 자신의 생각이나 행위에 대해 다른 블로거들이 비난의 글을 올리더라도 이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블로거들의 모든 비판을 현명하게 대응할 수 없겠지만, 그들의 비판을 대응하기 어려운 위기의 요소로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의 대화를 보다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회로 받아 들이는 것이 현명합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는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자세 보다는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보여줄 때 관련 블로그는 독자들로부터 존중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다른 블로거와 논쟁이 붙게 되면, 블로고스피어에서 주목을 받게 되며, 보다 많은 독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른 블로거와 논쟁을 할 시에는 그 논리가 정확해야 하며, 건설적이어야 합니다. 제품 결점에 대해 제대로 지적할시에는 관련 피드백을 받아드리고 자사의 실수를 인정할 수 있어야 하며, 제품 개선에 반영할 수 있는 의견을 준 점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면 됩니다.

8. 블로그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다른 블로거를 인터뷰하라!
다른 영향력 블로거 인터뷰하기는 블로그 콘텐츠를 추가 생산하고,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영향력 블로그를 인터뷰하고, 관련 포스팅에 다양한 링크로 관련 블로거를 추가 설명하게 되면, 영향력 블로그는 블로고스피어에서 추가적으로 관심 받는 것을 즐기게 될 것이며, 관련 인터뷰 글에 링크를 걸어줌으로써 상호간에 새로운 독자 확보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9. 블로그를 프로모션하라!
오프라인에서 책을 쓰게 되면, 관련 저자는 그 과정 속에서 매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일단 책을 발간하게 되면,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관련 콘텐츠 판매에 노력하게 됩니다. 성공적인 블로그가 되기 위해서는 이와 비슷한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일단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 회사 동료, 업계 지인들에게 이를 알릴 수도 있고, 소셜 북마크사이트, 뉴스공유사이트, 메타사이트 등록을 통해 추가 독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글이 업계 내에 공유할 가치가 있다면, 관련 글을 링크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며, 이를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입소문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10. 기업명, 제품 브랜드 및 관심 키워드에 대한 모니터링 하라! 
구글 알리미에 키워드 등록, 메타사이트에 키워드 검색, 웹 모니터링 전문업체인 아이퀵의 전문 모니터링 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다른 블로거들의 우리 기업, 제품 브랜드, 업계 이슈에 대해 계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니터링을 통해 잘못된 정보가 확산될 시 이를 바로 잡을 수 있으며, 업계 키워드 포스팅을 통해 업계 내 리더십(readership & leaderhship)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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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I, 2007년 6월 5일] Blog + Web2.0 + UCC

구글 알리미 50여개의 이메일로 전달된 기사들을 읽다가 흥미롭거나 제 블로그 독자와 공유할만한 기사를 모아서 링크 걸어 봅니다.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 1인 미디어를 광고 매체로 활용 관련 국내 네티즌들에 대한 인식 조사입니다.

네티즌 80%, "내 블로그에 광고 올려도 괜찮아", 아시아투데이 - Seoul,South Korea
인터넷 사용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이용 중인 1인 미디어를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것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적절한 절차와 동의에 따라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을 광고 매체로 이용하는 것에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79.6%가 사용자의 동의를 얻거나 광고노출에 대한 부가 ...

의료계에서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 등 온라인 마케팅 진행시 가져갈 수 있는 긍정적인 입소문과 함께 부정적인 이슈확산의 가능성과 그에 대한 대처방안을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의사들 온라인 마케팅 '양날의 검', 데일리메디 - South Korea
5일 의료계에 따르면 web2.0 시대가 도래되면서 각광받기 시작한 홈페이지, 카페, 블로그, 지식인 등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대형병원 뿐만 아리나 개원가까지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실제로 강남의 A병원은 탤런트 J씨의 다이어트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버즈(입소문)을 일으켜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M성형외과의 ...

중앙일보 오픈노하우 코너에 정리된 UCC 관련 법률가이드입니다. 여러가지 내용 중 세번째 명예훼손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네이버가 던킨도너츠 이슈 발생시 자사 블로그 서비스 사용자들의 콘텐츠를 삭제했었던 이유를 알 수 있는 자료라 생각됩니다.


UCC 사용자를 위한 법률가이드, 중앙일보 - Seoul,South Korea
(2)UCC도 표현의 자유에 의해 보호받을 수 있는가? o 개인이나 집단의 사상이나 정보를 불특정다수에게 발표하는 모든 행위(담화, 토론, 연설, 연극, 방송, 신문, 도서, 문서, 사진 등)는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로서 보호받을 수 있다. o UCC도 표현을 하는 수단의 하나로서 당연히 표현의 자유에 의하여 보호받을 수 있다. ...

온라인상 잘못 보도된 기사 삭제와 포털사이트 내 잘못된 기사가 퍼지는 경우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정리된 기사입니다.

인터넷에 실린 과거기사로 피해를 봤다면?, 한겨레신문 - South Korea
블로그와 게시판을 통해 퍼져버린 기사는 언론중재법의 대상이 안되기 때문에 복잡하다. 이 때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업체의 고객센터를 통해 관련 게시물 삭제와 검색차단, 게시중단을 요구해야 한다. 이슈가 된 사건의 경우 포털 스스로 검색을 차단하거나 게시물을 삭제하기도 하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피해자가 적극적으로 요구하지 ...

마이크로소프트에 PR 서비스를 제공하는 3대 PR회사 중 하나인 웨거너 에드스트롬의 공동 창업자 겸 총괄 부사장인 팸 에드스트롬이 지난 4일 방한하여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의 등장에 따른 `디지털 PR'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몇달전 플래시먼 힐러드 회장님도 방한하시어 동일 주제로 강의하셨는데, 이제 글로벌 PR회사의 CEO들은 디지털 PR,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PR2.0 서비스의 필요성과 실제 사례를 많이 전파하고 있군요. 이에 비하면 국내PR회사는 발전방향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매체 환경 변화주도권 잡아야 생존", 디지털타임스 - South Korea
모두 디지털 PR의 전형이라 할 수 있죠." 마이크로소프트의 초대 홍보 임원이기도 한 그는 샤우트코리아(대표 김재희)와의 전략적 제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에드스트롬은 "샤우트 코리아와의 제휴는 두 회사가 서로 교육, 아이디어, 리소스 등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한국의 기업들이 해외에 진출할 때 웨거너 에드스트롬의 ...

정보통신부가 올해 1월부터 학계, 법조계, 산업계, 정부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연구반을 구성하여 UCC 활성화는 물론 이용자 피해 방지 차원에서도 UCC 제작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습니다. 그 내용들은 기업들이 자사의 블로그 운영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시 참고할 만한 사례가 될 듯 합니다.

정통부, UCC 이용자 '가이드라인 10대 원칙' 제시, 노컷뉴스 - Seoul,South Korea
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실시한 UCC이용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인터넷이용자의 51.1%가 UCC를 생산한 경험이 있을 정도로 UCC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과 참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UCC 이용자의 56.2%가 원하지 않는 불건전 정보 노출',부정확한 정보 유통',언어폭력과 모욕',개인정보와 사생활 침해'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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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5일자 동아일보 동아경제 1면에 저의 코멘트가 전문가 코멘트로 커버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온라인 위기관리 분야에 관심이 많아 여러가지로 스터디를 해왔는데, 이번에 동아일보 IT팀과의 점심식사를 통해 취재 아이템으로 사례를 몇가지 드렸는데, 제 이름도 커버해 주셨네요. 문기자님, 감사합니다.

반면 해외 기업들은 이미 온라인 리스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미국의 저가(低價) 항공사인 제트블루는 올해 2월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 폭설이 내려 항공기가 연착되는 사고가 일어나자 UCC 동영상과 블로그를 통해 사태를 조기에 수습했다.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닐먼 사장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경영상의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했으며 환불과 무료항공권 제공을 약속했다.

홍보대행사 에델만의 이중대 부장은 “제트블루는 문제가 커질 가능성을 발견하고 즉시 행동에 나섰다”며 “한국 기업들도 가능하다면 기업 내부에 온라인 리스크를 미리 진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추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기사 전문은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UCC 동영상… 블로그… 기업온라인 리스크’ 확산 네이버   동아일보 [경제]  2007.06.05 오전 03:23
... 참여와 개방이 키워드가 되는 ‘웹2.0’ 시대가 되면서 기업의 ‘온라인 리스크(위험)’도 커지고 있다. ○ 뛰어난 확산 속도와... 행동에 나섰다”며 “한국 기업들도 가능하다면 기업 내부에 온라인 리스크를 미리 진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추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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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녀석들이 오랜만에 모였습니다. 내일 오전 친구 어머니의 장지에 함께 가기 위해 친구의 오피스텔에 모여 있습니다. 기특한 녀석들이죠.

매번 친구 및 지인들의 부모님 장례식장에 다녀오면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때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곤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친구들과 함께 동네야구를 심판해주시면 함께 해주시고, 대학이라는 곳을 가기 위해 밤잠을 설치며 공부하고 있는 고등학생 아들의 방을 똑똑 두드리며 일찍 잠을 자라고 이야기하며 자상함을 보여주셨던 아버지의 존재와 아버지라는 단어의 의미를 저는 대학생활과 사회생활을 거듭해오면서 아버지라는 단어의 의미를 잊어 온 듯 합니다.

오늘밤 맥퓨처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아버지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영상을 접했습니다.  Hoyt 부자가 철인3종 경기 완주라는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5분이 조금 넘는 영상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 오르네요.  



Hoyt 부자의 홈페이지 : http://teamhoy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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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은 블로거와 독자의 상호 개방적이고 투명한 커뮤케이션 과정을 뜻하며, 블로깅 과정은 블로고스피어 대화에 참여하고, 독자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 블로그와 관련 독자들간의 상호 작용의 레벨을 결정하기 위해 블로깅 정책 및 가이드라인을 선택하는 것은 관련 기업의 명성 및 신뢰도 하락을 피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소비자가 정보를 생산하는 뉴 미디어 세계에서는 기업들이 소비자의 코멘트와 블로그 포스트에 어떻게 대응하고, 그들의 코멘트를 어떻게 조사하며, 이와 관련하여 자사 블로그 포스트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에 대한 이해 및 이에 대한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요구합니다.

기업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하고 이를 발행하기에 앞서 모든 포스트에 대해 시간을 갖고 다각도로 심도 있게 생각하는 것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들의 비난을 미연에 방지해줄 것 입니다.

비록 직원들이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더라도 관련 직원은 포스트 발행에 앞서 자신이 속한 기업과 동료들에 대한 입장을 고려해야 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단의 이슈들은 기업의 블로깅 정책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관련 리스트의 내용을 참고로 하여 자사만의 기업 블로깅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블로거 혹은 기업의 의견? 
기업과 연게된 블로그로서 브랜딩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직원 블로그에 올려진 포스팅은 회사의 관점을 대표한다기 보다는 블로거 개인의 의견을 표현하는 시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원 블로그가 회사의 정책에 대해 포스팅을 지속할 경우, 블로그 독자는 관련 사항이 회사의 입장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직원들의 회사의 정책에 대한 개인 의견을 포스팅 하지 않는 것이 안전 할 것 입니다. 

만약, 회사의 정책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직원이 있다면, 관련 글은 블로거 개인의 의견이지 회사의 의견이 아니라는 점을 포스트에 매번 기입해야 할 것입니다.

2. 타인의 저작권을 존중하라!
만약 다른 정보의 원천에서 자료를 이용하게 된다면, 저작권에 걸려 있는 자료에서 한 두 문장 이상을 인용하지 말아야 하며, 웹 자료일 경우에는 이를 링크해야 합니다. 자사 및 다른 회사의 기밀을 알 경우, 이를 웹상에서 절대 오픈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객, 파트너, 공급업자의 동의 및 허락 없이 기업 이해관계자들의 비즈니스에 대해 언급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블로그 포스팅 정보에 대해 오픈 가능성 및 정확도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면, 관련 포스트를 발행하기 이전에 관련 내용에 대해 자신의 상사, 타부서(법률팀, 인사팀 등) 등 조언을 줄 수 있는 사람들과 논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3. 블로그 독자를 준중하라!
윤리적인 모욕, 개인적인 비방, 음담패설 등의 내용을 다루지 말아야 하며, 타인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하며, 독자가 불쾌하게 생각할 내용을 포스팅 하지 말아야 합니다.

4. 자신의 실수를 바로 잡아라!
자신의 실수가 명백할 경우 이를 인정하고 수정해야 하며, 기존 포스트에서 중요한 사항을 수정할 경우 이를 독자들이 인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5.회사 내 자신의 역할과 직책을 밝혀라!
만약 블로그에 작성하는 주제에 대해 자신 혹은 재직하고 있는 기업이 이해관계가 있다면, 관련 사항을 미리 밝혀야 합니다. 해당 주제에 이해관계가 없는 것처럼 포스팅하다가 관련 사항이 밝혀질 경우, 관련 기업과 블로그의 신뢰성에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6. 개인 정보를 밝히는데 있어 주의하라!
웹에 오픈된 정보는 꽤 긴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검색되기 때문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밝히는데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블로그 독자와 보다 발전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신의 개인 정보를 오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사항이기는 하나, 너무 많은 개인 정보를 노출할시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타인의 개인 정보를 블로그에 포스팅 할 경우에는 관련인에게 허락을 받아야 차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요소를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7. 상호 작용의 수준을 고려하라!
기업 블로그에 코멘트와 트랙백을 허용할 것인가? 인터넷 마케팅 전문 기업인 Backbone Media는 기업 블로그의 내용을 비난하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독자들이 관련 코멘트와 트랙백을 남기는 것을 허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윤리적인 모욕, 무조건적인 비방 및 음담패설까지 허용하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만약 독자의 코멘트나 트랙백이 꽤 사려 깊은 비판의 글일 경우에는 이런 종류의 글을 받아들이고, 이에 대해 되도록 빠르게 답변하고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관련 기업이 블로그를 통해 소비자의 의견을 중요시 여기고, 그들과 적극적으로 대화하려는 커뮤니케이션 노력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빠른 답변을 보여주는 것은 대화를 중요시 여기는 블로깅 문화의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하루가 지나가기 이전에 적절한 대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만약 기업 블로그 담당자가 휴가를 가야 한다면, 관련 담당자의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대리인을 지정해 주어야 합니다. 약 대리인이 블로거들의 댓글 및 트랙백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하는 법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면, 현재 담당자가 휴가 중이며, 수일내에 복귀하게 되면, 적절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면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8. 회사 정책에 반대하는 직원은?
현재 근무하는 직원이 회사 정책에 대해 단순 비방이 아닌 건설적인 차원에서 포스팅을 하고 있다면? 건설적인 비평을 장려할 경우 회사가 가져갈 수 있는 장점도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영향력 블로거 중 한명인 Robert Scoble이 마이크로소프에 재직할 당시 그가 회사와 비즈니스 전개방식에 대해 건설적인 비평을 수년간 계속 지속할 수 있도록 회사가 배려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점 기업이라는 부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탈피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9. 경쟁사에 대해 이야기할 것인가?
자사의 기업 블로거들이 경쟁사에 대해 코멘트하도록 할 것인가? 업계 이슈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경쟁사에 대해 언급해야 하는 많은 상황이 발생하지만, 관련 업계에서 공정한 경쟁 시장을 형성하기 위한 규제가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만약 경쟁사 및 경쟁 구도와 관련한 포스팅을 한다면 건설적인 차원에서 상호 존중할 수 있는 톤 & 매너를 유지해야 합니다.

10. 기업 커뮤니케이션 정책을 따르게 하라!
기업 외부 이해관계자들과 대화할 시 직원들이 참고해야 하는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이 있습니까? 만약 관련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모든 기업 내 블로거들은 관련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한다는 점을 인식시켜야 합니다. 만약 관련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Forrester Research에서 제시하는 Corporate Blogging Policy 샘플을 참고하여 개발하면 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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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위기 커뮤니케이션 (Online Crisis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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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Stephen Davies 의 블로그 PR Blogger를 방문했습니다.

Davies는 에델만 영국 오피스에 근무하는 블로거로서, 그를 통해 JetBlue Case를 접하고, 개인적으로 소셜미디어(CEO 블로그 & 유투브)를 활용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사례 - 제트블루(JetBlue) 케이스 라는 포스팅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나름 저에게는 영향력 블로거라고 말할 수 있겠죠.

Davies가 5월 20일에 포스팅한 Don’t Panic Guide to Crisis Comms 라는 포스팅을 사살펴보니 지난 19일에 영국에서 위기 커뮤니케이션 관련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나 봅니다. 잠깐 행사 사이트에 방문해서 살펴보니, 기업 명성 및 제품 브랜드 관리를 위한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10여명이 발표자로 주제 강연을 한 듯 합니다.

위기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한 주제로 하루 종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 있는 영국 PR 업계의 모습이 부럽네요.

여하튼, 에델만 동료인 Davies가 당일 발표자료를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해 놓았기에 퍼왔습니다. 제가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에서 Kryptonite, Dell Computer, JetBlue 사례를 보여드렸듯이, Davies도 관련 관련 회사들의 위기상황을 주요 발표자료로 활용했습니다. 

온라인 위기/이슈 확산 사례와 위기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 하여 간단히 정리하여 포스팅 해 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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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후원사인 에델만에 근무하고 있고, 주요 발표자 중 한명인지라 행사후기를 긍정적으로 남기기에 송구스럽지만, 5월 23일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행사준비 단계에서 뒷이야기를 남기자면, 행사기획 단계에선 원래 Micro Persuasion이라는 블로그를 통해 북미 블로고스피어를 대표하는 블로거로서, 에델만 본사에서 Me2Revoution 수석 부사장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Steve Rubel이 행사의 Keynote Speaker로 함께 하기로 했었습니다. 스티브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 행사에 함께 하지 못해 매우 아쉽고,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던 소프트뱅크미디어랩팀과 TNC미디어팀테터앤컴퍼니팀에게 매우 죄송스럽기도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상기와 같은 우여곡절들이 조금 있었지만,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류한석소장님과, 황재선책임연구원님, TNC미디어 테터앤컴퍼니의 이미나팀장님의 추진력과 수고를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전문 행사 진행팀이 아닌데도 큰 무리 없이 진행해주신 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긍정적인 의미는 국내에서 최초로 블로그를 기업 비즈니스 차원에서 논의했다는 점입니다. 벤처캐피탈 투자자, 포탈사이트, 변호사, PR회사, 메타사이트, 블로그소프트웨어 제공회사, 대기업, 외국계기업, 기자 블로거, 주부 블로거 등 비즈니스 블로그라는 키워드 아래 다양한 발표자들의 현재 국내 블로고스피어 현황을 비즈니스 차원에서 진단하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의미로는 행사 자체가 매우 블로그스럽게 진행이 되었다. 행사 개최이전에도 블로그를 통해 행사 참가자 접수 상황, 행사에 대한 참가자들의 기대감, 블로그 초대 이벤트,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행사 리뷰 트랙백 행사 등 행사가 전반적으로 블로그적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마인드가 가미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류소장님이 강조하신 "밥"의 중요성을 실천한 행사였다고 봅니다.

세번째 의미로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기업들이 처한 상황과 비즈니스 목표에 따라 구축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블로그의 유형도 다양하겠지만, 이제 기업들의 고객 서비스 개선, 제품 판매 극대화, 세일즈 지원, 내부 프로젝트 협업체제 구축 등 다양한 요소에 블로그를 활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행사 점심시간, coffee break time 등에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행사 참가자 규모가 원래 200명에서 260명으로 확대해도, 행사에 참가하지 못해 아쉬움을 보인 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추가적으로 느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블로그 컨설턴트가 등장할 듯 하다 : 외국에서는 CEO 블로그를 위한 컨설턴트,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블로그 구축을 위한 컨설턴트 등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데, 행사 참가자 중에는 그 가능성을 엿보고자 하는 개인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역시 블로그는 열정적인 미디어이다 : 14명의 행사 발표자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분은 국내 대표 주부 블로거인 문성실님이였습니다. 전문 강사가 아닌지라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그분이 준비하신 콘텐츠들-블로그를 통한 독자들과의 쌍방향 대화 사례, 기업들과 함께 진행하는 사례, 기업고객의 만족도를 체크하여 알려주는 모습, 블로그를 통해 독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는 사례, 비즈니스 블로그를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당부 말씀 등 - 너무나 알찬 내용이였습니다. 문성실님의 발표 내용과 그 모습은 블로그가 진정 열정적인 미디어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국내 사례를 모아야 한다: 당일 행사에서는 소수 국내 및 해외 비즈니스 블로그 사례가 발표되었습니다. 이제 연말이 되면 국내에도 다양한 블로그 사례가 쌓이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음 행사에서도 발표의 기회가 생긴다면, 국내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더군요.

아무쪼록 관련 행사에 참가하신 분들에게 관련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행사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지인들에게 혹은 기업 내에서 블로깅 문화를 전파하는 블로그 전도사가 되시어 국내에도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는 비즈니스 블로그가 널리 전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늦은 후기를 썼으니, 저도 이제 행사 후기를 남기신 모든 분들께 트랙백 쏘러 가겠습니다. 건승!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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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4주 속성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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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비즈니스 블로그'를 주요 토픽으로 블로그를 운영함에 따라 블로그 운영에 대한 여러가지 조언을 바란다는 댓글과 이메일을 받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블로그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문의를 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동안 스터디했던 내용들을 간략히 정리하여 4주 코스로 블로그 마케팅하는 것에 대한 플래닝 아이디어를 포스팅 합니다.

하단의 내용들은 그동안 모아 놓았던 여럿 자료들을 참고하여 광범위하게 작성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오랜기간 운영해온 다른 블로거들이 동의할 수도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왜 블로그가 필요한가?

자신의 브랜드를 개선하거나 많이 알리고 싶어하는 초보 블로거들에게, 블로그는 기존 전통적인 웹사이트를 뛰어 넘는 몇가지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검색 엔진 랭킹 향상: 새로운 콘텐츠로 자주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블로그, 다양한 키워드로 카테고리화되고 테크화되는 블로그들은 검색엔진이 매우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의 블로그 검색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자 하는 경향은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맞추어 국내 주요 검색 사이트들 또한 블로그 검색을 상단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구축 특징: 방문자들에게 코멘트를 남길 수 있도록 허용하는 블로그는 블로그 운영자와 블로그 구독자간의 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블로그는 또한 자동적으로 블로그 운영자의 포스팅을 링크한 블로거들을 파악할 수 있으며, 다른 블로거가 블로그 운영자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적당한 노력으로 스케쥴 관리 가능: 자신만의 생각을 일정 분량에 오/탈자 없이 완벽하게 작성해서 신문 및 잡지에 제공하는 기고문과 달리, 블로그 포스트는 자신만의 짧은 관찰과 의견을 올려도 됩니다. 블로그 포스트는 다른 블로그 포스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포스팅하는 방법으로 서로간의 상호작용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것은 짧은 시간을 투자해도 다양한 블로그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만의 개성 알리기: 다른 사람으로부터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는 것은 사람들이 그것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관계를 구축하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제품 판매,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이 보다 수월해질 수 있으나 온라인 관계 구축을 통해 이를 달성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블로그 방문자들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개성을 갖고 블로깅 하는 것을 격려하기 때문에 우호적인 온라인 관계 구축에 매우 용이한 미디어입니다.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다 보면, 방문자들은 그를 이미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를 존경하기도 하고, 그의 입장을 보다 많이 이해하게 됩니다.

-블로그 구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콘텐츠 보내기: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게 되면, 이메일 뉴스 레터 및 RSS 피드를 통해 관련 블로그를 구독하는 팬 그룹을 구축하게 됩니다. 블로그 구독자들에게 새롭게 말하고 싶은 것들이 생길 시 이를 포스팅하면, 자동적으로 관련 콘텐츠가 전달되기 때문에, 자신의 블로그를 사람들이 기억하고 재방문해 주는 것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파트너십 및 금전적 수익의 기회: 블로그 구독자 수가 많아지게 되면, 블로그 운영을 통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구글 애드센스, 다음 애드클릭스 등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그리 많은 금액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기존에 올렸던 내용들을 수정 & 보완하여 PDF 파일 형식의 Booklet를 제작하여 이를 판매할 수 있으며, 구독자들에게 자신과 관련한 세미나, 저서 등의 구입에 있어 할인가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과 동일한 주제 및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와 파트너십을 체결할 수 있으며, guest author 형식으로 상대방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새로운 구독자를 창출하는 기회를 도모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근 상기 언급한 여러가지 잇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온라인 마케팅 활동에 있어 블로그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단의 내용은 블로그 마케팅을 전개하기 위한 4주간의 플래닝 방향을 정리한 사항들입니다.

스케쥴 제안:

1주차에 해야 할 일:

1. 블로그를 오픈합니다. 블로그에는 크게 가입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가 있는데, 
포털 사이트들이 제공하는 가입형 블로그(네이버, 엠파스, 야후, 파란) 보다는 블로그 전문 업체가 제공하는 이글루스티스토리 서비스를 통해 오픈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사 블로그의 브랜딩을 위해서는 설치형 블로그 소프트웨어인 테터툴즈를 활용하여 블로그를 오픈할 것을 제안합니다.
2. 앞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블로그 키워드를 설정하고, 블로그 운영에 있어 영감을 줄 수 있는 블로그 30개 정도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하단의 특성들을 고려하여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사이트 혹은 나루와 같은 블로그 검색 사이트, 포털사이트 블로그 검색 서비스 등을 통해 관련 업계의 영향력 블로그를 리스트하시면 됩니다.
-높은 페이지 랭크
-블로그 포스트별 높은 코멘트 수, 피드버너를 통한 높은 구독자 수
-동일 주제(동일 타겟 오디언스)
-정기적인 업데이트
3. 블로그 RSS 리더를 통해 자신이 선호하는 블로그의 RSS 피드 주소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RSS 피드 주소를 통해 블로그를 구독하면, 자신이 선호하는 블로거가 포스팅을 할 때마다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 받을 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선호하는 블로그로부터 아이디어를 구합니다. 관련 블로그가 흥미로운 포스트를 업로드하면, 이를 통해 대화를 시작합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남기면서, 관련 글에 코멘트를 남기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딜리셔스 혹은 마가린과 같은 북마크 사이트에 가입하고, 자신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관련 블로그의 포스팅을 북마크하시기 바랍니다. 소셜 북마킹 사이트는 자신의 블로깅에 있어 영감을 줄 수 있는 포스트를 쉽게 추적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신의 관심사항을 다른 블로거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동일한 관심사항을 갖고 있는 블로거들의 북마크 사이트를 클릭하게 되면, 보다 흥미로운 포스트를 발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블로깅에 있어 또 다른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5.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충분히 읽고 나서 어떤 내용으로,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지에 대해 시간을 갖고 플래닝에 들어가면 됩니다.

2주차에 해야 할 일:

1. 테터툴즈, 이글루스, 티스토리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하면 통계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보다 다양한 통계 및 평가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구글이 제공하는 Google Analytics에 블로그를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후글님의 포스팅 참고 :  구글(Google) Analytics를 통한 사이트 관리
2.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사이트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등록을 마치면, 관련 사이트를 통해 관련 블로그의 새로운 글들이 널리 알려질 수 있게 됩니다. 국내 주요 메타사이트 관련 내용은 그만님의 포스팅 참고 : 블로그가 모여있는 곳 [메타블로그 편]
3. 일단 블로그 오픈이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예전에 다른 신문, 잡지 등에 기고했던 글들을 다시 재편집하여 이를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바랍니다. 관련 시간 투자를 통해 짧은 시간에 자신의 블로그에 꽤 괜찮은 글들을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4. 피드버너 혹은 피드웨이브에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등록하시 바랍니다. 관련 등록을 통해 자신의 블로그를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구독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와이드 블로그의 포스팅 참고 : RSS 통계를 보자, 피드버너와 피드웨이브
5. 블로그 검색 사이트, 메타 사이트 혹은 소셜 북마크 사이트를 통해 흥미로운 주제의 블로그를 검색하고, 이를 소셜 북마크 사이트에 링크하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RSS 피드를 등록합니다.
6. 한 두시간 정도 흥미로운 블로그 포스팅에 댓글을 남기고, 정기적으로 구독할 수 있도록 5번 작업을 반복합니다.
7. 다른 블로그의 흥미로운 내용을 읽고 나서,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 및 주장을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짧게 남기시기 바랍니다. 관련 글은 꼭 길어야 할 필요는 없으며, 두 문단 정도로 짧게 포스팅해도 무방합니다.
8. 다음주에 포스팅할 내용과 스케쥴을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날 다수의 포스팅을 하는 것에 부담을 갖을 필요는 없습니다.
9. 자신의 포스팅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만한 가치가 꽤 있다고 생각하면, 뉴스 공유사이트 및 소셜 북마크 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10. 2주간 진행한 블로그 운영방식을 리뷰하고, 어떤 운영방식이 괜찮았는지, 어떤 방식

3주차에 해야 할 일

1. 상기 2주차에 기록한 5 - 9번 사항을 반복합니다.
2. 주변 지인들에게 블로그 오픈 소식을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통해 알리시기 바랍니다. 지인들에게 블로그 포스팅을 체크하고, 블로그 내용에 대한 코멘트를 남겨주길 부탁하세요.

4주차에 해야 할 일

1. 블로그 포스팅에 집중합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2~3개의 포스팅은 이루어지도록 노력합니다.
2. 이제 블로그에 수십개의 포스트가 업로드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몇몇 블로그 구독자들은 댓글도 달아주었을 것이고, 블로그 검색 사이트에서 자신의 포스팅이 검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자신의 블로그  관련 각종 통계 자료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 블로그에 방문하는지, 방문자들이 나의 블로그에 방문할때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여 들어왔는지, 어떤 검색 엔진 혹은 메타 사이트를 통해 가장 많이 들어왔는지 등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통계 수치를 리뷰하면서 향후 블로그 포스팅 방향 및 계획을 수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블로그 리뷰 시간을 갖은 후에, 새롭게 포스팅할 수 있는 키워드 및 카테고리를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4. 어느정도 블로깅에 자신감이 쌓이면, 비디오 포스팅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디지털 카메라 혹은 비디오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다면, 유투브, 태그스토리, 판도라TV 등 동영상 공유사이트에 가입하고, 관련 동영상을 업로드 해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사이트에 업로드하고 나서, html 소스 복사를 통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 업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작업이 익숙해지면, 사내 스피치, 프리젠테이션, 고객과의 대담 등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이를 업로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이제 4주만에 블로그 오픈에서부터 비디오 캐스팅까지 섭렵하였습니다. 모든 과정을 마친 후에는 지난 4주간의 시간을 한발짝 물러서서 한번 더 리뷰 하시고, 그동안 수면시간도 줄여가면서 거침 없이 달려 왔던 포스팅 노력을 조금 줄여가면서, 자신만의 블로깅 스타일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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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5일
소셜 미디어 활용을 위한 PR회사와 광고회사의 경쟁  포스팅을 통해 언급한 바 있지만, 이제 글로벌 PR회사, 광고회사들은 웹2.0으로 등장한 소셜 미디어 활용에 매우 적극적입니다.

한국에서도 국내 대표 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의 김낙회 회장님이 회사 창립기념행사에서 웹2.0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하네요.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적극 연구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국내 PR & 광고 & 그 밖의 회사들의 노력이 앞으로 본격화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제일기획 김낙회사장 "웹2.0 광고시대 열겠다" 매일경제 - 서울,South Korea
"제일기획의 광고는 이제 웹2.0 방식으로 갑니다 . 일방적인 광고 노출이 아니라 광고를 보는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는 광고입니다 ." 제일기획 최초 공채 출신 최고경영자(CEO)인 김낙회 사장은 회사 창립 34주년 기념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웹2.0 개념의 광고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웹2.0식 광고란 예를 들어 드라마에서 등장인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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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순방문자수 관련 수치가 검색 순방문자 3천 239만 2천명의 91.1%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바야흐로 개인 미디어를 참고하는 네티즌들의 수치는 계속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그와 함께 블로그의 영향력도 계속 높아지리라 기대해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기사 링크!


블로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KBS 뉴스 - 서울,South Korea
최근 블로그가 순방문자수, 페이지뷰 등에서 검색 서비스를 바짝 따라 잡으면서 검색과 함께 포털의 양대 핵심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18일 시장조사업체인 메트릭스에 따르면 4월 국내 전체 블로그의 순방문자수는 2천951만명으로 검색 순방문자수 3천239만2천명의 91.1%를 기록해 뉴스, 카페 등을 제치고 검색과 함께 핵심 웹서비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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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미국 내 PC 업계에서는 2005년 수개월간 델 컴퓨터의 고객 지원이 형편 없어졌다는 부정적인 평판을 갖고 있었다. 델의 소비자 서비스에 대한 악평이 있는 상황에서 파워 블로거 제프 자비스(Jeff Jarvis)가 등장했다.

Jarvis는 그의 개인 블로그인 BuzzMachine에 1,600 달러짜리 컴퓨터를 수리하기 위한 아주 긴 탐구에 대한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수십번의 이메일을 보냈으며, 델 컴퓨터 고객 서비스 라인에 전화를 해도 답변을 얻을 수 없었던 개인적인 경험을 올렸다.

Jarvis의 포스팅 글들은 기존 델 커뮤터 고객들과 다른 영향력 블로거들의 동의를 얻어내어, BuzzMachine의 일일 방문자가 평소 대비 2배로 증가하여 1만명 이상이 방문하게 되었다. 방문객들의 반응 중에는 “친구여! 애플컴퓨터로 바꿔라” 등이 있었다.

경과:
Jarvis 사건에 대한 모든 링크와 다른 참고사례들이 웹에서 이슈로 떠오르게 되면서, 블로그들의 관련 글들은 델의 브랜드 명성과 제품 구매 행동에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델은 보다 많은 콜센터를 세우고, 고객의 전화를 받는 직원들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개선하겠다는 발표를 하게 된다. (BusinessWeek Online).

델 컴퓨터가 실수한 점:
-Jarvis가 염려하는 사항에 대해 포스팅한 글을 Dell이 계속적으로 무시함에 따라 관련 상황이 극도로 악화되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Jarvis의 영향력을 인식하지 못했고, 그의 계속적인 부정적인 포스팅에 무대응으로 방치해 놓았다.
-블로고스피어의 일반적인 특성과 브랜드 명성, 구매 의사결정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한 이해도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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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3일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Business Blog Summit)을 개최하는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이 행사에 관심이 많은 개인 블로거들을 위해 자그마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기 링크를 참고하시고, 참가하시는 분들은 행사장에서 반갑게 인사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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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웹 분야의 전문 월간지인 W.E.B에 쥬니캡의 인터뷰 기사가 나왔습니다. 지난 4월에 인상 좋은 윤유성 기자님과 1시간 가량 인터뷰를 가졌는데, 잘 써 주셨네요. 혹시 제 블로그 방문자 및 구독자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포스팅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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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수요일 흑자경영연구소에서 진행하는 홍보실장월례협의회에 참석하여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발표를 하고 왔습니다.

강의시간 말미에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었으며, 비즈니스 블로그 평가 툴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블로그로 말씀드리기로 한 것을 지키기 위해 포스팅합니다.

비즌니스 블로그 활동 리뷰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은 5월 12일 포스팅한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분기별 블로그 리뷰 및 편집 일정표 내용을 참고하시면 대략적인 그림을 그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상기내용 이외에 두가지 방향을 추가적으로 정리하자면, 하단과 같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버즈 측정
-온라인 상에 공유되고 있는 블로그 출시 전후의 UGC(User Generate Contents)의 불륨 변화 측정
-영향력: 누가 기업 및 제품의 혜택에 대해 논의하고 있나?
-출처: 어디에서 기업 및 제품에 대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커뮤니케이션 채널은 얼마나 많이 노출되어 있나?
-Tone & Manner: 어떤 대화가 오고 가고 있나? 긍정적인지,아니면 부정적인지?

타겟 오디언스의 태도 측정
-호감도: 관련 기업 및 제품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특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분야에서 관련 기업에 대한 평가는 어떠한가?
-경쟁적 평가: 타 경쟁사에 비해 관련 기업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
-정보의 가치: 타겟 오디언스의 의견이나 태도에 반영된 정보 출처의 영향력은 얼마나 큰가?

근자에 Institute for Public Relations 사이트에서 How to Measure Social Media Relations라는 자료를 다운로드 받았는데, 꽤 자료가 괜찮아 링크를 걸어 놓았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련 리포트 내용은 향후에 국문 번역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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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기업 비즈니스 차원의 블로그 활용을 위한 행사인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이라는 행사가 오는 5월 23일 센트럴시티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며, 에델만 코리아는 관련 행사의 언론홍보를 맡아 행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관련 행사에서는
뉴 미디어에 활용에 익숙한 소비자들과 지속적인 대화 커뮤니케이션를 위한 기업 PR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블로그의 활용 사례 및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기업의 블로그 활용에 대한 이해와 전략 그리고 성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비즈니스 블로그 활용 사례, 인터넷 서비스와 블로그 등 6개 섹션이 진행됩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민윤정 본부장, 법무법인 지평 이은우 변호사,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 소프트뱅크미디어랩 류한석 소장, 강윤경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나서 주제발표를 합니다. 에델만 코리아 소속으로서 저 또한 40분간 발표를 합니다. 제목은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2.0"이구요.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 및 참가 신청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행사 관련 블로그 글 모음:
여기는 소프트뱅크미디어랩입니다, 소프트뱅크 미디어 랩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3일 개최,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 STING's Note™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 행사 개최 소식, 인생은 진실게임이다. by 데니 
블로거를 이해하기 위한 행사,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
기업블로그를 주제로하는 세미나가 열립니다, 뉴스팩토리

관련 포스트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흥미로운 자료를 발견하여 공유할까 합니다. Wired MagazineChris AndersonSocialtext 소속 Ross Mayfield 두 전문가가 협력하여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들 중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들을 조사하여 지난해 10월 5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40개 기업(8%) 정도가 조사 당시 현재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Fortune 500 Business Blogging Wiki)

참고로, 상기 두분이 정의한 비즈니스 블로그는 관련 기업 소속 직원이 자사 및 자사의 제품에 대한 대화를 활발히 하는 공적인 블로그(Public Blog)로 정의했으며, 상세 현황 리스트는 하단과 같습니다. 

Blogging F500 Company
Sample Blog
Advanced Micro Devices (not in '06 F500) AMD Notebook Tester
Amazon.com Amazon Web Services Blog
Cisco Systems Cisco High Tech Policy Blog
CSC Team CSC
Cox Communications Digital Straight Talk
Dell Direct2Dell
Eastman Kodak Company A Thousand Words
eBay eBay Developers Program Blog
Electronic Data Systems EDS' Next Big Thing Blog
Ford Motor Company Bold Moves
General Electric Company GE Global Research blog
General Mills Real Baking with Rose Levy Beranbaum
General Motors Corporation FastLane Blog
Google Google Blog
Hewlett-Packard Company HP Blogs
Honeywell International HoneywellBlogs
ING Group (not in F500) My Cup of Cha
Intel Corporation Intel Geek Blogger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Guide to IBM Blogs
Marriott International, Inc. Marriott on the move
McDonald's Corporation Open For Discussion
Microsoft Corporation MSDN's Microsoft Blogs
Motorola Snowboarding Team blogs [lame]
Nokia N-Gage Mobile Gaming Blog
Nike Nike Basketball Blog
Oracle Corporation OraBlogs
Southwest Airlines Nuts about Southwest
Sprint Things That Make You Go Wireless
Starwood Hotels & Resorts The Lobby
Sun Microsystems Inc Jonathan Schwartz
Texas Instruments Video 360 Blog
Time Warner Jason Calacanis' Blog
The Boeing Company Randy's Journal
The McGraw-Hill Companies Blogspotting
Tribune Company The Swamp
Viacom International MTV News Correspondents
Wal-Mart Stores Wal-Mart Facts
Wells Fargo & Company Guided by History
Whole Foods Market The CEO's Blog - John Mackey (inactive since June)
Xerox Corporation Palo Alto Research Center
Verizon Communications PoliBlog
Yahoo! Yahoo! Search Blog

조사 발표가 작년 10월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이후에 더욱 많은 비즈니스 블로그가 오픈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오는 23일에 진행되는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을 통해 국내에서도 다양한 비즈니스 블로그가 등장하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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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만 시작하면, 새로운 고객사, 자사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증가 등 아주 좋은 일이 생기게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예, 그럴수도 있지요. 그러나 블로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운영이 필요합니다."

개인 및 비즈니스 성장 전략에 대한 컨설팅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Advanced Approach 회사의 공동 창립자인 Michele Corey의 이야기입니다.

Michele는 블로그 운영의 목표를 달성하고, 블로그 독자들에게 계속 매력적인 미디어로서 인식되기 위해 분기별 블로그 리뷰를 제안합니다. 자신의 달력에 분기별 리뷰 날짜를 기입하고, 이를 확실히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분기별 리뷰를 하게 되면, 보다 나은 블로거로 거듭날 수 있으며, 블로그 독자들이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Michele는 블로그 운영 목표와 관련 있는 질문 리스트를 개발하고 각 사항에 대해 대답하는 방식으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하단과 같습니다.

일반사항:
- 귀사가 목표한 블로그 전략이 적절히 적용되고 있습니까? 귀사가 원하던 결과를 얻고 계십니까?
- 귀사의 (블로그 운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블로그 전략을 어떻게 적용하길 원합니까?
- 지난 분기동안, 한달에 얼마나 자주 블로그를 했는지요? 원래 계획한대로 자주 블로그에 포스팅이 이루어졌습니까?
- 한번에 한개의 포스트를 작성했습니까? 아니면 한번 앉아서 2주 분량을 한꺼번에 준비하곤 했습니까? 어떤 글쓰기 전략이 당신에게 적합하다고 판단하시는지요?

카테고리:
- 어떤 카테고리들이 가장 인기가 있었는지요? (블로그 구독자들이 가장 가치를 많이 부여하고 읽기를 희망하는 카테고리)
- 블로그 구독자들이 남긴 코멘트는 어떠한가?
- 지난 분기동안 운영했던 카테고리 중 삭제하거나 변경하고 싶은 카테고리가 있습니까? 혹은 새롭게 추가하고 싶은 카테고리가 있으신지?

통계: 블로그 통계 수치를 살펴보게 되면, 블로그 전략을 최상위로 유지하는데 무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웹서버 혹은 블로깅 플랫폼들은 이미 각종 통계 수치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할 수 있으며, 혹은 SiteMeter, StatCounter, Google Analytics 등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관련 수치들을 살펴보면 얼마나 많은 독자들을 보유하고 있는지, 어떤 포스트가 가장 인기가 있었는지, 어떤 키워드 혹은 문구를 통해 관련 블로그를 찾아 왔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에서 자사 블로그를 찾는 것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다수의 키워드를 개발하고, 관련 키워드를 블로그 포스트 및 타이틀에 자주 사용해야 합니다.

-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3개의 블로그 포스트는 무엇인가?
- 어떤 키워드 혹은 문구를 통해 블로그에 방문해 오는가?
- 지난 분기에 사용한 키워드 중 추가, 삭제 및 변경하고자 하는 것이 있는가?

성과:
- 무엇을 변경하고자 합니까?
- 자사 블로그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항목들을 유지해 나갈 것인가?
- 자신이 블로그 운영에 있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무엇을 해야 하는가?

Michele의 대다수 클라이언트들은 그녀의 표준 질문사항들을 이용하지만, 비즈니스 상황 및 니즈에 따라 질문들은 변경이 가능합니다. 만약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어떠한 리뷰 과정도 진행해 본 적이 없다면, 아마도 놀라움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Michele는 전략적인 블로그 운영을 위해, 블로그 편집 달력을 이용할 것을 제시합니다. 블로그 편집 달력은 향후 일정기간동안 포스팅해야 하는 콘텐츠를 계획하고,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는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일주일 중 어느 요일에 포스팅을 할 것인지, 얼마나 자주 할 것인지, 어떠한 키워드를 기반으로 어떤 주제를 포스팅 할 것인지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관련 토픽은 자신이 열정적으로 올릴 수 있는 주제이어야 하며, 타겟 공중들이 관심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분기별 리뷰가 보다 수월해 지겠지요?

자 그렇다면 어떤 과정이 선행되어야 할까요? 블로그 편집 달력 작성 혹은 블로그 리뷰? 해답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초보 블로거라면, 블로그 편집 달력부터 작성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만약 상당기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해 왔다면, 블로그 리뷰를 통해 다음 분기까지 어떤 일을 중단하고, 어떤 일을 시작할지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Michle처럼 구체적으로 조직적으로 하지 않아도 되지만, 구체적인 기획 및 리뷰 시간투자는 보다 나은 블로그로 거듭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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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Squad를 운영하는 두 명의 블로그 전문가 Denise Wakeman과 Patsi Krakoff는 "매일 수천개의 블로그가 시작하지만, 대부분의 블로그는 금방 도태됩니다. 이러한 연유로 블로그 운영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이 필요합니다."라면서, "최근에 전문적인 비즈니스 블로고스피어를 쪼로록 훑어 보았는데, 전문가 그룹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공통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실수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명의 전문가는 이를 콘텐트 그리고 디자인 이라는 두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CONTENT: 초보 단계에서, 다수의 블로거들은 자주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의 포스팅은 기본으로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전문가 그룹의 포스팅에서 중점으로 하고자 하는 요소가 보여지지 않는데, 이는 자신의 타겟 공중을 규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관련 포스트의 길이가 너무 긴 경향들이 있습니다. 글이 길어지게 되면 가독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관심 있는 구독자들에게 "click here to read more"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여, 관련 포스트을 선별하여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글을 올리면서 link을 풍부하게 활용해야 합니다. 흥미로운 기사 혹은 다른 블로그의 포스트에 링크를 걸어줌으로서 관련 블로거가 관련 주제로 다양한 리서치를 했으며, 구독자에게 또한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다수의 블로그들은 단순한 실수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으며, 전문가적 면모를 블로그에 투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비즈니스 글쓰기와 블로그 글쓰기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반복되는 틀린 철자, 오타 및 문법적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DESIGN: 블로그 운영자에 대한 사진, 이름 등의 계속 업데이트가 필요하며, 팀블로그로 운영되는 경우라면, 블로그 참여자에 대한 정보가 어느정도 공유되어야 합니다.
블로그는 쌍방향적이어야 합니다. 블로그 구독자와 어떤 방법으로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적어도 코멘트를 남길 수 있도록 허용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블로그는 RSS Feed 및 FeedBlitz와 같은 이메일 서비스를 통해 구독자들이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어야 합니다.
사이드 바에 정크성 아이템들을 많이 다는 것은 블로그 방문자들을 불쾌하게 할 여지가 있습니다. 만약 관련 콘텐츠가 구독자들에게 적합하지 않고 혼잡스러움만 전달할 여지가 있다면 과감하게 삭제해야 합니다.
콘텐츠의 구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카테고리는 블로그 방문자들이 해당 블로그의 예전 포스트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며, 소수 블로그는 카테고리를 제공하고 있지 않거나 너무 많은 카테고리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콘텐츠 카테고리는 블로그 구독자들이 그들이 관심을 갖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운영되어야 합니다.

블로그는 다른 마케팅 툴과 마찬가지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정확하게 운영이 되어야 합니다. Blog Squard는 효율적인 블로깅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스터디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는 것을 고려할 것을 적극 권유하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너무 많은 블로그들이 아마츄어 블로그처럼 운영이 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블로그의 개인적이며, 딱딱하지 않은 미디어 특성이 비전문가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비즈니스 블로그는 전문가적인 이미지를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또한 강조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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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디자인 및 조경 서비스 업체인 Oasis Design의 Richard Boyd는 "블로깅을 하면서 실수하기 쉬우며, 콘텐츠 아이디어는 고갈됨에 따라 블로그는 결국 기운이 쇠약해져 갑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리차드씨는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시작함에 앞서 하단의 질문들을 체크해볼 것을 제안합니다.

WHO: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 누가 관련 글을 포스팅할 것인가? CEO, 마케팅 담당 중역, Product Manager, 혹은 각 부서의 중간 관리자급으로 구성된 Task Force Team? 만약 블로그를 기획하고 있는 기업의 규모가 큰 경우에는, 기업 내 다양한 부서로부터 일정 부분씩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직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지만, 블로그 운영하는데 있어 관련 팀원들의 시간 투자와 열정이 필수적이라는 것은 명심해야 합니다.
 
HOW: 관련 블로그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직접 인터넷 접속이 보통의 방법이며, 만약 이메일 접속이 가능하다면, 어느 장소에 있더라도 이메일을 통해 블로그 포스트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WHAT: 자신(자사)만의 핵심 블로깅 영역을 결정하고, 정기적으로 관련 콘텐츠들을 교대로 포스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사 블로그를 통해 대화하고자 희망하는 타겟 공중이 누구인지 알아야 하며, 그들이 만족할만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자사에서 통용되는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기 보다는 타겟 공중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기반으로 포스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WHERE: 비즈니스 블로그와 자사 홈페이지는 어떻게 연계할 것인가? 두가지 커뮤니케이션 채널은 효과적으로 결합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리차드씨는 "우리의 경우, 블로그가 점차적으로 FAQ, 뉴스, 아이디어, 가십꺼리 등을 콘텐츠로서 관리하면서 점차적으로 기업 홈페로서 확장되어 갔습니다"라면서, "그러나, 이를 전체적으로 깨닫게 되는데 6개월 이상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그 결과로서 메인 홈페이지를 다시 구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WHEN: 정기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귀사의 타겟 공중은 귀사 블로그에 익숙해져 갈 것이며, 계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대하게 됩니다. 부정기적인 포스팅은 타겟 공중이 귀사의 블로그 존재를 망각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블로그의 포스팅을 운영해야 할 것입니다. 한꺼번에 자사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소모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단 관련 콘텐츠들을 작성만하고 발행하지 않고 쌓아놓고 있다가 특별한 콘텐츠 생성에 어려움을 겪을 때 이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블로그 포스팅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자사 블로그의 독자를 구축하는데는 일정의 시간이 걸립니다. 로그 파일 분석을 통해 자사 블로그의 어떤 포스트를 구독자들이 제일 많이 읽었는지 그리고 어떠한 루트를 통해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는지 계속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자사 블로그를 기업 홈페이지의 확장 개념으로서 생각해야 하며, 가치 있는 콘텐츠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할시 전략적인 블로깅 활동은 계속 될 수 있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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