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Social Media'

26 posts

  1. 2009/09/01 소셜 미디어 도입 및 운영을 위한 7단계 전략 (동아비즈니스리뷰 기고문) by 쥬니캡 (6)
  2. 2009/04/22 120개 소셜 미디어 내 계정 현황 알아보기 by 쥬니캡 (6)
  3. 2008/11/28 소셜 미디어 클럽 회원을 모집합니다!(http://smcink.ning.com) by 쥬니캡 (10)
  4. 2008/07/28 소셜 미디어 연관 직업을 소개합니다! by 쥬니캡 (8)
  5. 2007/10/15 PR 2.0 시대 PR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자의 역할 by 쥬니캡 (4)
  6. 2007/10/11 Global PR Blog Week 3.0 행사 개최 소식 by 쥬니캡
  7. 2007/10/08 행사공지 : 2007년 미국 PR협회(PRSA) International Conference 브리핑 섹션 by 쥬니캡 (3)
  8. 2007/10/08 웹 2.0 시대에 필요한 PR 2.0 커뮤니케이션 개념 정리 by 쥬니캡 (2)
  9. 2007/09/07 블로그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블로거 윤리 코드 by 쥬니캡 (2)
  10. 2007/07/05 웹2.0 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by 쥬니캡 (6)
  11. 2007/06/29 유럽 내 PR전문가들의 기업 블로그 이용 관련 서베이 by 쥬니캡 (6)
  12. 2007/06/25 델 블로그를 통해 배우다(Dell learns from blogs,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개선한 델 컴퓨터) by 쥬니캡 (5)
  13. 2007/06/23 웹2.0 기술과 소셜 미디어 등장으로 인한 콘텐츠 생산과 배포 방식의 변화 by 쥬니캡 (2)
  14. 2007/06/18 국내 PR회사와 미국 PR회사의 블로그 활용 비교 by 쥬니캡 (2)
  15. 2007/06/17 소셜 미디어 종류 by 쥬니캡
  16. 2007/06/17 소셜 미디어란 무엇인가? (What is social media?) by 쥬니캡
  17. 2007/05/07 마케터들 소셜 미디어 활용도 높아진다(More and More Marketers Embrace Social Media) by 쥬니캡 (4)
  18. 2007/04/08 파드캐스팅으로 영어실력도 올리고, PR & Marketing에 대한 지식도 넓히고! by 쥬니캡 (8)
  19. 2007/04/07 소셜 미디어 우주(Social Media Universe)에 대한 해석 by 쥬니캡 (10)
  20. 2007/03/22 GM의 비즈니스 블로그 및 소셜 미디어 활용 사례 by 쥬니캡 (7)
  21. 2007/03/06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저자 스코블의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에 대한 정의 by 쥬니캡 (6)
  22. 2007/03/02 소셜 미디어, 블로그 및 온라인 PR의 힘(The Power of Social Media, Blogs and Online PR) by 쥬니캡
  23. 2007/02/23 소셜미디어(CEO 블로그 & 유투브)를 활용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사례 - 제트블루(JetBlue) 케이스 by 쥬니캡 (6)
  24. 2007/02/22 블로그 &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의구심 by 쥬니캡 (7)
  25. 2007/02/20 PR &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를 위한 두번째 podcast - For Immediate Release by 쥬니캡
  26. 2007/02/08 웹2.0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영상(Web 2.0 … Beyond E-text) by 쥬니캡 (10)

동아비즈니스리뷰(DBR) 40(2009년 9 1일자) 스페셜 리포트 ‘Social Media Marketing’에 제 기고문이 게재되어, 관련 내용을 공유합니다.

 

참고로 동아비즈니스리뷰(DBR)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의 전문 아티클을 기반으로 동아일보의 MBA 기자들과 국내외 경영 전문가 및 컨텐츠 파트너들이 함게 만드는 격주간 경영 매거진입니다.

 

께서 그에 , 이번 호에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주제로 5명의 전문가들이 작성한 5가지 주제로 글들이 포함되어 있고,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는 글들이였습니다. 특히나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IBM 내부 커뮤니케이션 사례는 외국 서적 리포트에서만 접했는데, 이번 기회에 싸악 정리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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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다섯가지 주제 중 두번째 기고는 [DBR]소셜 미디어를 장악하라, 천하를 얻으리니 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상에서 기사를 확인할 수 있고, 제 기고문은 DBR 문기자님 도움으로 전문을 제 블로그와 슬라이드세어닷컴을 통해 공유 드립니다.

Social Media Communications Roadmap
View more documents from Juny Lee.

서점에서 관련 잡지를 접하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국내외 경영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싶은 분들에게 DBR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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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특성상 에델만 내부 임직원 혹은 클라이언트 보다 소셜 미디어를 빨리 찾고, 먼저 활용해봐야 하는데요. 가끔은 소셜 미디어 홍수 속에 내가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건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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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오피스 Ben이 이메일을 통해 공유해준 소식입니다.

Knowem
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관련 사이트를 통해 글로벌 차원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에 기업 이름 혹은 자신이 선호하는 개인 아이디가 이미 등록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주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http://knowem.com 에 방문하시면, username을 넣은 작은 검색창이 있는데요. 관련 검색 창에 나의 아이디, 제품 브랜드 혹은 기업명을 넣고 엔터치면, 120개의 주요 소셜 미디어(국내 서비스로는 cyworld가 유일하게 포함)에 관련 키워드로 회원 가입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려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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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웹 환경에서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타겟 오디언스들과 참여 의지가 있는 기업이나 브랜드에게 도움이 될 듯 하고요.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자신의 개인 브랜딩을 강화하고자 하는 개인들에게도 흥미로운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쥬니캡의 경우
aviary, blogcatalog, Blogger, delicious Netlog, slideshare, Technorati, Twitter, viddler, Youtube 10개 소셜 미디어 서비스에 계정을 갖고 있네요.

 

보통 안티 행동가들이 기업의 도메인을 먼저 확보해서 안티 온라인 활동을 전개하기 때문에, 큰 기업들은 가능한 기업 도메인을 먼저 구매해서 확보하곤 하는데요. 소셜 미디어도 개인들이 기업을 대표하는 키워드로 관련 서비스 계정을 확보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knowem이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120개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한번에 확보하는데 64.95달러, 매월 9.95 달러를 청구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서비스에 있을 때마다 알려준다고 하네요.

 

참 봉이 김선달 같은 비즈니스죠. 시험 삼아 한번들 해보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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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 17 같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조쉬, 제이스, 제니와 함께 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다가, 아직 국내에서는 소셜 미디어라는 단어가 일반화되지 않았고, 그런 연유로  소셜 미디어 중심으로 하는 업계가 형성이 되지 않는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 ‘소셜 미디어 클럽이라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오픈하여 운영해보자는 의견을 도출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ning.com이라는 Social Network Service 활용하여 Social Media Club in Korea라는 커뮤니티 공간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오른쪽 바에 보면 하단과 같은 배너를 보실 있는데, 그걸 클릭하면 저희가 준비한 공간을 방문하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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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클럽이 출발한지 얼마되지 않아, 제 지인 위주로 회원이 가입되어 있고, 아직 회원분들의 콘텐츠가 많이 업데이트되어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회원분들과 열심히 소셜 미디어 연관 콘텐츠를 모아나갈 예정이고요. 내년 이맘 때쯤이면 소셜 미디어 정보 지식 관련 정보의 허브로서 포지셔닝되었으면 하는 것이 자그마한 바람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업계의 선수들이 많이 모여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 주옥 같은 글을 공유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클럽 회원 자격 요건은 적어도 블로그를 3개월 이상 운영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면 좋겠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소셜 미디어 연관 지식을 확장해나가고자 기본적인 가입 조건을 만들었사오니, 넓은 이해 부탁 드리고요.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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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전, PR 업계에서 함께 근무하는 후배녀석이 기존 언론관계 기반 PR 활동이 아닌 소셜 미디어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에 진출하고 싶은데, 그런 인력을 전문적으로 뽑는 회사가 없어 아쉽다는 이야기를 토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주에 에델만 디지털 팀 블로그에
글로벌 기업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 사례 분석 - ADWEEK기사를 중심으로라는 포스를 올리면서, 소셜 미디어 활용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영어권 업계는 어떨까 궁금함이 생기더군요.

제가 상기 링크로 분석하여 올린 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8개월동안
델, 시스코, 인텔, 포드 등 글로벌 기업들이 평균 5명의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을 채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소셜 미디어 관련 채용되는 인력들은 어떠한 업무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하며, 어떤 업무들을 진행하게 될까요?

관련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 조사를 진행해봤더니, 뉴욕 소재 온라인 리쿠르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JobThread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
Social Media Jobs가 있더군요.

Social Media Jobs

[소셜 미디어 관련 구인정보를 알려주는 사이트 - 소셜 미디어 쟙스]


관련 사이트 첫페이지에 노출된 정보에서 기술 개발, 웹 디자인 개발 등 인력들을 제외하고 살펴보면, 미국에서는 IBM, The Walt Disney Company 등과 같은 기업, Weber Shandwick, Text 100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회사,
National Peace Corps Association과 같은 협회 등  다양한 기업과 조직에서 소셜 미디어 관련 인력들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IBM 같은 경우는 미국 전역에 걸쳐, Social Media Marketing Manager를 뽑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셜 미디어 관련 인력들은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먼저, 전세계적으로 대표적인 PR 회사 중 하나인 Weber Shandwick의 샌프란시스코 오피스에서 찾고 있는 Social Media Director의 업무 범위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역할:
  • 캘리포니아 지역 내 고객사를 위한 전략적인 소셜 미디어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리드하고, 인터랙티브 미디어 프랙티스 개발에 기여한다.
  • 워버 샌드윅 기업 고객의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블로그, 블로거 관계, 파드캐스트, 위키스, 소셜 네트워킹, 소비자 생산 콘텐츠, 대화 참여, 커뮤니티 개발 등)을 추진할 수 있는 통합 캠페인, 독립적인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를 디자인하고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
책임:
  • 현재 소셜 미디어의 트랜드, 이슈, 기회에 익숙해야 하며, 변화하는 소셜 미디어 전망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샌드윅 팀원들과 고객사를 위해 가치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 소셜 미디어 업계 내 이벤트, 포럼, 컨퍼런스, 블로그 포스트, 블로그 코멘트를 통해 소셜 미디어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기여해야 한다.
  • 소셜 미디어 업계에서 웨버 샌드윅의 노력과 역량을 눈에 띄게 보여줄 수 있도록 소셜 미디어 커뮤니티에서 신뢰 받는 멤버로서 활동해야 한다.
  • 캘리포니아 및 사우스웨스트 지역 내 소셜 미디어 프로젝트의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
  •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의 한 부분으로서 소셜 미디어 프로그램을 통합하거나, 소셜 미디어 프로그램 자체만으로 구성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에 참여하거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헌신해야 한다.
  • 고객사의 목표에 맞게 온라인 미디어 관계 및 소셜 미디어 프로그램 및 활동에 대한 제안을 하고, 클라이언트의 예산에 맞게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위임하고, 팀원들에게 카운셀링을 제고하고, 에이전시 리소스를 배치해야 한다.
채용 조건:
  • 5년 이상 PR 업계에서 다양한 고객사에 서비스 제공한 경험
  • 소셜 미디어 파트너 및 벤더사에 대한 뛰어난 지식
  • 강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 뉴 비즈니스 개발 능력
  • 동기다발적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관리한 경험
  • 전략적인 통찰력 및 경영 기술을 프로그램에 적용하고 팀에 제공할 수 있는 능력
  • 뛰어난 고객 서비스 기술
  • 자기 동기부여적

다음은 IBM에서 대거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Social Media Marketing Manager의 역할을 살펴보겠습니다.

  • 온라인 및 소셜 미디어 지식 리더십에 대한 폭넓은 경험
  • 광범위한 미디어 믹스와 연관하여 소셜 미디어에 대한 강한 이해도
  • 대기업에서 할용가능한 업계 최고 사례에 대한 이해도
  • 테크노라티, 소셜 북마킹, 태깅, XML 및 블로그 퍼블리싱 등에 대한 깊은 지식
  • 소셜 미디어의 효과적인 활용에 대해 기업 내 임원 및 마케팅 리더들에게 카운셀링 할 수 있는 능력
  • PR 및 마케팅 에이전시와 잘 일할 수 있는 능력
  • 웹 디자인, 애플리케이션, 네비게이션, 웹2.0 등에 대한 강한 이해도
  • 이용자 생산 콘텐츠, 영상 비디오, 바이럴 마케팅 영상에 대한 강한 지식
  • 소셜 미디어를 전개해본 기업 혹은 고객들과 일해본 경험 소유

미국에서는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관하여, Social Media Marketing Manager, Social Media Director, Pear Media Manager, Social Media Outreach Manager, Social Media Producer, Community Manager 등 다양한 타이틀로 채용 공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공통적인 사항들을 뽑아보자면, 새로운 소셜 미디어 시대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은 소셜 미디어를 전반적으로 활용 경험과 연관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고객사 혹은 팀원들을 리드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포스트 초반에 언급했듯이 한국에서는 '소셜 미디어'라는 용어 자체가 익숙하지 않지만, 미국에서는 소셜 미디어 전문가를 대거 채용하는 것이 하나의 흐름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웨버 샌드윅측에서 뽑는다는 Social Media Director에 역량에 맞추기 위해서는 저 또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더 많이 활용해봐야겠네요. 국내에서도 여러가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바, 앞으로 소셜 미디어 전문가가 되고 싶은 커뮤니케이션 인력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정리해 봅니다.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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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PR(Online PR)과 소셜 미디어 관계(Social Media Relations)
온라인 PR은 웹상에서 기업 및 조직 관련 메시지와 스토리를 온라인 상의 타겟 오디언스에게 직접적으로 연계하여,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고, 온라인상의 노출을 증가시키고, 브랜딩, 파트너십, 세일즈를 위한 웹사이트 방문자 수를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의미한다.

소비자들이 웹을 통한 습득한 정보로 구매의사결정하는 성향이 두드러짐에 따라, 온라인 PR과 소셜 미디어 관계는 기업이나 조직이 보유하면 괜찮은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기업이나 조직의 타겟 오디언스는 온라인 상에 존재하기 때문에, 이제 온라인 PR과 쇼셜 미디어 관계는 온라인 세계와 연결되기 위해서는 꼭 지니고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웹에 능한 우리의 소비자들은 웹 사이트, 뉴스 사이트, 검색엔진 등을 활용하여 얻은 자시만의 정보를 검색하고, 상품을 구매하고, 주장 및 의견을 만들어가고 있다.

PR 2.0 시대 커뮤니케이션 담당자의 역할
타겟 오디언스들의 정보 소비 성향의 변화에 따라, PR 2.0 시대에 PR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은 자신의 고객이나 조직이 온라인 상에서 신뢰감을 구축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개념과 어떻게 연관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추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의 역할은 온라인 상에서 타겟 오디언스들이 자사와 관련된 정보를 웹상에서 검색하게 될 경우를 대비하여, 다수의 긍정적인 제품 리뷰, 코멘트, 대화들을 미리 창조해내야 하는 것이다. 영향력 있는 온라인 프레스, 블로거, 커뮤니티 사이트들과 연계하여, 자사만의 온라인 PR 캠페인을 진행하고, 그 결과물로서 긍정적인 기업 명성, 제품 브랜딩, 제품 인지도 등을 확보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측정가능한 온라인 PR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PR 1.0 활동과 다르게 온라인 PR 중심의 PR 2.0 활동의 가장 큰 차이점을 말하자면, Online PR 활동은 그 활동의 결과들이 측정 가능하다는 것이다. 웹 애널리틱스 리뷰, 검색 엔진 랭킹, 온라인 뉴스 게재, 웹 상에 링크 구축 및 버즈 트랜드 추적 등은 기업과 조직의 온라인상 PR 활동을 측정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이제 PR 2.0 시대 PR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은 오프라인 PR활동과 함께, 온라인 PR 및 소셜 미디어 관계를 통해 자사의 기업 명성 및 제품 브랜딩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및 PR 캠페인의 진행을 고민하고, 이에 대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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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PR Blog Week 3.0 행사 개최 소식

영어권 PR 블로그 중 Constantin Basturea(Converseon 와 PR Meets the WWW 운영)가 Global PR Blog Week 3.0을 곧 런칭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Global PR Blog Week는 2004년부터 매년(2006년 빼고) 개최되는 온라인 행사로서, PR 2.0 및 소셜 미디어 관련 최고의 사례들을 PR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세부 주제별로 기사 및 자료들을 공유하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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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전문가들의 글들은
Global PR Blog Week 사이트에 공유되어지고, 관련 주제글에 대해 전문가들이 토의하고, 토론하는 장이 될 것인데, 새로운 PR 흐름 및 소셜 미디어 마케팅 관련 궁금증이 많은 국내 PR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링크합니다.

Constantin은 이번 이벤트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특성들을 하단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 2 or 3 keynote/invited contributions
* digg-style voting mechanism to choose the top 3 entries
* live events (example: a daily live BlogTalk Radio show)
* a daily event in Second Life
* video, in addition to podcasting
* daily summaries of the most discussed topics
* real-time updates for the number/titles/authors of entries submitted for each category

관심 있으신 분들은 Global PR Blog Week의 RSS 주소(http://feeds.feedburner.com/globalprblogweek)를 등록하시고,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을 기둘려보시와요. 좋은 자료가 많이 있을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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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만 코리아에서 지난 2007년 6월까지 함께 근무하다,
THELABh라는 위기관리를 중심으로 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 PR회사를 운영하는 김호 사장(혹은 코치)님이 오는 11월 29일 국내 PR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실무자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행사를 진행하신다고 하여 간단히 링크를 걸어 볼까 합니다.

공고: 2008 PR Trend Briefing Session에 초대합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미국PR협회인 PRSA가 개최하는 연례 컨퍼런스(PRSA International Conference)가 진행되는데,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필라델피아에서 진행되는 금번 컨퍼런스 주제가 PR Evolution으 웹 2.0이 PR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련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섹션 리스트를 보면 하단과 같습니다.

Virginia Tech: The Crisis Communication Response * Campaigning on YouTube and in Second Life * What’s Your Communication Campaign’s ROI? * Video Blogging to Build Brand Reputation * Media Relations and Joint Information Center Operations During a Crisis * Connecting with Nexters * New Media, New Metrics: How to Survive in the New Consumer-Driven Media World * How to Increase Your Profitability and Compensation * Implementing a Successful Change-Management Strategy * Meet the Media * Hitting the Moving Target: Political Campaigns and Mobile Technology * Strategic Blogging for Successful Marketing * It's Not Easy Being Green - How to Define Your Sustainable Communications Strategies * Understanding and Influencing the New Influencers * Social and Cause Marketing: Creating Value, Building Relationships * Think the Press Release is Dead? Think Again * How to Develop the Mind of a Strategist * Creating Waves of Influence to Launch a Product or Service and more!

호코치님이 상기 컨퍼런스에 참가하여, 미국을 중심으로 한 PR 산업 리더들의 다양한 발표 내용을 접하고, 이를 정리하여 발표하는 자리를 갖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웹 2.0으로 인해 변화가 필요한 다양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활동(PR 2.0)을 접하길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요기를 클릭하시면 되겠습니다. 호 코치님, 건강하게 미국 다녀오시고, 블로그를 통해 컨퍼런스 내용에 대한 현장 중계 기대하겠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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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으로 인한 미디어 소비 성향 변화

웹 2.0 시대 소비자들의 미디어 사용 성향이 변함과 동시에 기업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영향력을 행사함에 따라, PR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앞으로 더욱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과거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제반지식과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파드캐스트, 비디오캐스트, 위키 등 다양한 종류의 소셜 미디어는 불과 3~4년 전에 비해 엄청난 규모로 저변화가 이루어졌으며, 인터넷 이용자들은 과거 보다 더욱 소셜화 되어 가고 있고, 서로 협력하여 콘텐츠를 생산, 소비, 배포하는 경향이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타겟 오디언스라 칭했던 인터넷 사용자들은 이제 더 이상 웹을 통해 콘텐츠를 읽는 것 만이 아니라, 콘텐츠를 청취하고, 시청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면서, 콘텐츠를 통해 대화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제 인터넷 사용자(타겟 오디언스)들은 스스로 미디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디어 소비 트랜드의 변화에 따라, 뉴스 콘텐츠는 뉴스 생산자로부터 뉴스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인터넷 사용자의 새로운 창조라는 손길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뉴스 콘텐츠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읽혀짐과 동시에, 관련 글에 코멘트가 달리며, '매시업' 성격으로 다른 콘텐츠와 함께 재생산되거나 링크화 되는 과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재창조되고, 보다 유익한 콘텐츠로 거듭나기도 합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의 미디어 소비 성향이 변화되고, 개인들이 직접 미디어로 부상하면서, 이러한 트랜드 변화는 2.0 세계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경쟁력 있게 성장하고자 하는 다수의 비즈니스 맨들과 PR 전문가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의 요소로 다가오게 된 것입니다.

웹 2.0으로 인한 도전 및 불확실성

1) 미디어 영향력의 변화
서울대언론정보연구소에서 2006년 상반기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상파 TV, 신문 등 old media의 시청시간 및 열독 시간은 2000년 이후 15~32분 하락하고, 인터넷 등 new media의 이용시간은 2000년 이후 5~11분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는 웹 2.0 시대의 도래로 인해, 더 이상 기존 올드 미디어(신문, 잡지, 라디오, TV) 등을 통해서만 타겟 공중들의 인식을 형성하거나, 신뢰를 구축하는 것은 어려워졌 것을 의미합니다.

언론재단에서 '신문과 방송' 2004년 7월호 관련 진행한 수용자 조사에 따르면, 하루에 신문을 읽는 시간은 계속적인 감소 추세인 반면에, 인터넷은 지속상승 내지 안정적 이용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단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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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률전문조사기관인 닐슨미디어리서치의 2004년 조사에서는 미래의 독자인 10대의 신문 구독률의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2000년 12월 조사에 10대의 신문 열독률은 47%였으나, 2004년 5월 조사에서는 26%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제 기업이나 조직의 아젠다 및 광고 영향력에서 자유로운, 시티즌 저널리즘으로 무장한 개인 미디어들이 기존 미디어 조직과 경쟁하면서 자신의 독자를 확보하고, 그들과의 신뢰관계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기존 미디어 시스템의 영향력을 받지 않는 많은 개인 미디어들이 인터넷 사용자들이 신뢰하는 소스로서 점점 더 그 존재와 영향력은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갈수록 현명해지는 소비자
웹 2.0 시대의 소비자들은 보다 현명해지고 있으며,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실제적인 목소리로 표현하고, 기업이나 조직의 관심 및 개선을 요구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연계됨에 따라, 개인들은 기업이나 조직을 칭찬하고, 응징하는데 필요한 파워가 더 이상 기존 미디어만 갖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프 자비스라는 개인으로 인해 델 컴퓨터를 이슈화했던 사례는 논리를 기반으로 한 개인의 이슈 메이킹 작업이 전체 온라인 커뮤니티의 감성을 동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새로운 미디어, 새로운 법칙
타겟 오디언스의 미디어 소비 성향과 미디어를 조망하는 시각에 근본적인 변화가 생겨야 함에 따라, PR 전문가들은 새로운 미디어를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영역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새롭게 스터디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기존 언론관계의 룰을 따르지 않습니다. 이는 언론관계와 유사하게 블로고스피어에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전화 한통화 진행하는 것으로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올드 미디어들 조차 자신의 오래된 관행이나, 정책을 포기하고, 그들의 독자와의 대화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블로그 및 파드캐스트와 같은 새로운 미디어 활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PR 2.0은 쌍방향 대화 커뮤니케이션

PR 1.0과 2.0의 가장 큰 차이점은 커뮤니케이션 방향성과 타겟 오디언스로부터의 피드백의 가능 여부가 될 것입니다.

PR 1.0 시대에서 기업이나 조직이 자사의 정보를 외부 공중들과 공유하기 위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보도자료 배포(Press Release)는 메인 스트림 미디어에게 전달되고, 이것이 4대 매체에 보도화가 되면서, 타겟 공중들에게 자사의 메시지들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관련 PR활동의 성격은 하단 그림과 같이 일방향적이기 때문에, 관련 메시지 수용자들의 피드백을 파악하지 못하는 단점을 지적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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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시대 기업이 PR 2.0 차원에서 가장 고려해야 하는 키워드는 타겟 오디언스와의 대화 채널의 확보가 될 것입니다. 이제 기업들은 PR 1.0 성격으로 진행했던, 보도자료, 기획기사, 미디어 대상 행사, 온라인 뉴스 룸 등 언론관계 프로그램과 함께 소셜 미디어 릴리즈, 비즈니스 블로그, 파드캐스트, 온라인 커뮤니티 관계, 소셜 미디어 뉴스 룸 타겟 오디언스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대화)가 가능한 PR 2.0 프로그램들의 도입을 적극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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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로 새롭게 부각되는 커뮤니케이션 접근법

현명해진 소비자와 대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존 PR 1.0의 커뮤니케이션 접근법과 다른 PR 2.0 성격의 커뮤니케이션 접근법에 대한 고민과 실행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물론 새롭게 떠오르는 하단의 커뮤니케이션 접근법을 모든 기업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은 무리일 수 있으나, 자사의 비즈니스 성격이 B2C 위주이며, 타겟 소비자들이 블로고스피어에 자사 제품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는 경우에는 하단의 7가지 접근법 도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로 하단표는 에델만 블로그 백서Ⅲ. Public RelationSHIPS: 개인 미디어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15페이지의 내용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

기존 접근법

새롭게 떠오르는 접근법

푸시 모델 (The Push Model)

모델 (Moving towards Pull)

최대한 광범위한 기자집단에게 패키지 자료를 배포하고 인터뷰나 전적으로 보도자료에 의존하는 PR. 경우 해당 메일이 삭제되고 전달된 보도자료가 휴지통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기존 수단과 함께 블로거, 언론인 등이 기업의 콘텐츠에 정기적으로 접근할 있도록 RSS 구축한다.

 

 

엄격하게 통제된 메시지

(The Tightly Controlled Message)

통제에서 대화로

(Move from Control to Conversation)

엄격하게 통제된 메시지를 작성하는 최선의 방법은, 모든 질문이 집단 면접이나 현장조사를 통한 검토를 거친 상호보완적인 개념의  메시지 트라이앵글(message triangle)’이다.

상기 접근법은 오류의 확률을 최소화한다. 엄격하게 통제된 메시지 이해관계자와의 정기적 상호작용을 토대로 하며 이는 이러한 상호작용을 언제 시작하고 끝낼 것인지를 결정할 기업의 필요에도 부합한다.

소비자는 누구나 원고를 읽는 대변인과 진심을 이야기하는 대변인을 구별할 있다. 접근법은 회사가 인간적으로 다가갈 있도록 유도하는데, ‘인간적이라는 것은 실수를 인정하는 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지역 경영진은 모든 활동에 대해 본사의 승인을 받는 것보다 자유롭게 말할 있는 재량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지속적인 상호작용과 대화는 이해관계자의 요구에 따라 이루어진다.

위기상황에서 유일한 권위적 목소리

(A Single Authoritative Voice in a Crisis)

다양한 레벨의 목소리

(Engage at Multiple Levels)

PR 업계는 특히 위기상황에서 미디어 관계에 집중할 기업에 가장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CEO 자연스럽게 대변인 또는 유일한 대변인이 되는 경우도 많다.

아래의 중역들은 차후에 구체적 지역이나 이해관계자 그룹과 커뮤니케이션할 동원된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통해 면밀한 검토에 의한 통제된 정보 전달이 가능해진다.

기업은 다각적인 수준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논쟁이나 토론의 모든 측면을 제시하며 관계를 구축할 있다. 예를 들면, 회사 제품에 대한 반대 의견의 공개적인 수용은 회사의 신뢰도를 높인다. 우리는 정교하게 미리 작성된 메시지를 탈피하여 공개 토론의 프로세스로 이행해야 한다.

기업은 메시지를 통제하거나 일부 엘리트 집단과만 대화하는 관행을 탈피하여, 좋고 나쁜 뉴스를 모두 신속하고 완전하게 공개하고, 위기나 도전에 대처하여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를 공개함으로써 보다 긍정적인 인식을 구축할 있다.     

     

엘리트 우선전달

(Elites Get Top Billing)

직원 소비자 참여 유도

(Empower Employees and Allow Consumer to Co-create)

메시지를 먼저 투자자, 주요 미디어, 규제당국, 고위 공무원, 저명한 전문가(학자) 주요 이해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지역사회, 종업원, 지역 미디어와 업계 미디어, 소비자 다른 집단에 대해서는 여론주도층의 영향을 받은 후인 나중에 전달한다.

에델만 블로그 백서에 따르면, 기업의 가장 신뢰 높은 정보원은 직원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에델만의 고객은 최근 소비자와 공동으로 창조하는 모델의 힘을 증명한 있다. GE Ecoimagination 프로그램은 소비자들이 GE 제품 전략에 자신들의 의견이 반영됐음을 널리 알리면서 강한 효과를 창출했다.

일방적 메시지 전달 (Speak at – Not with – the Audience)

투명성의 역설 (Apply the Paradox of Transparency)

시청자나 독자는 수동적이어서 미디어나 브랜드의 메시지를 믿을 것이라는 전제 하에 일방적 전달에 의존하는 접근법.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상품, 서비스, 캠페인은 정보를높은 에서 대중에게 전달하는데, 접근법은유명인을 활용하는 PR 토대가 된다.

기업은 메시지를 통제하거나 일부 엘리트 집단과만 대화하는 관행을 탈피하여, 좋고 나쁜 뉴스를 모두 신속하고 완전하게 공개하고, 위기나 도전에 대처하여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를 공개함으로써 보다 긍정적인 인식을 구축할 있다.

‘개 꼬리접근법 (The Tail on the Dog)

테이블 좌석 모델 (A Seat at the Table)

접근법에서는 일반적으로 마케팅 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고가 주도하는 통합된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있어야 한다. PR 보조적 요소로서 광고가 효과를 거둘 있도록 미디어 관계를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PR 관리의 비즈니스다. PR업계의 임무에는 전략과 실행이 모두 포함돼 있다. PR업계는 커뮤니티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토론을 통해 획득한 심층지식을 토대로 자문을 제공해야 하며, 기업과 이해관계자 사이의 관계를 구축하는 가교의 역할을 해야 한다.

회사 중심 접근법 (The Company Knows Best)


군중의
지혜 모델 (Wisdom of Crowds)

접근법에서는 회사가 정보흐름을 통제하기 때문에 회사를 최고의 정보 원천으로 간주한다. 실제로 기업에 대한 정보의 상당 부분이 회사 고유의 것이므로 회사가 소유한다. 회사는 필요에 따라 정보와 메시지를 소개한다

.

이는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모델이라고도 하며 해관계자들이 회사의 의견과 상관없이 서로 협력하는데 포커스를 맞춘다. 커뮤니티는 함께 대화하고 경험함으로써 지식을 쌓는다. 기업은 이들의 의견을 듣고 배우며, 이들의 대화에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있다.


PR 2.0 커뮤니케이션 접근법에 익숙해지기
PR의 기본적인 원칙이나 영향력은 변함이 없으나, 미디어 환경, 소비자들의 정보 습득 채널, 소비자들간의 대화 방식은 매우 급격하게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PR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은 미디어에 대한 사고 방식에 변화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미디어를 단순히 우리가 사용해야 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가 함께 참여하고 관여해야 하는 '커뮤니티' 혹은 '환경'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PR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은 기존 PR 활동을 웹 2.0 시대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고민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새로운 시도가 다양하게 이루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Press Kit은 디지털 프레스 룸으로 수시로 업데이트가 필요하며, 정보를 찾기 힘들었던 온라인 미디어 센터는 RSS와 같은 기술 도입을 통해 자사 정보가 새롭게 업데이트가 될 때마다 타겟 오디언스들에게 관련 소식이 동시에 전달이 되어야 하며, 기존의 Press Release는 Shift Communications에서 선보였던 Social Media Press Release처럼 다양한 소셜 미디어들을 배포 네트워크로 구축하는 시도가 필요합니다.

2.0이라는 새로운 세계는 한 개인이 그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방대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이제 PR 및 마케팅 실무자들 자신들이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연구하는 작업이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더욱 중요하게 부각되는 '대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에 다양한 관심을 갖고 있는 실무자 분들과 함께 하나의 그룹으로서 대화를 지속하길 희망하며, 관련 글을 정리하겠습니다. 다소 거칠게 정리된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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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5일 업계 후배인 기삼군으로부터 쥬니캡 블로그 게시판을 통해 하단의 질문을 받아서, 나름대로 해결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


이런 블로거의 목소리에 기사와 뉴스와 같은 검증되고 높은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었일까요? 딱 찍어서 말씀드린다면 블로거가 자신의 포스트에 보여준 자신의 주제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블로그의 장점이자 단점 중의 하나인 게이트키핑의 부재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기삼군의 질문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블로그는 어떻게 신뢰감을 확보할 수 있는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현재 갖고 있는 저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이 블로그를 신뢰하는 이유에는 크게 4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전문적인 지식 => 신문은 세상의 모든 일들을 보도하려 하나, 블로거들은 한가지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깊은 지식을 포스팅합니다.
2) 동기의 투명성 => 올드 미디어는 그들의 편견을 객관적인 시각이라고 포장하지만, 블로거는 자신의 관점과 주관적인 의견을 유지합니다.
3) 과정의 투명성 => 블로거는 개방된 소스를 지닌 기자와 같아서, 자신의 의견을 지지할 문서, 소스에 대해 링크를 통해 소스를 밝히며, 또한 링크를 걸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넓혀 갑니다.
4) 실수에 대한 솔직함 => 올드 미디어에서 보도하는 뉴스는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는 일이 거의 없으나, 블로거들은 실수를 하면 빨리 사과하고 정확한 내용으로 원래의 글과 함께 재 포스팅 합니다.

보통 블로그는 게이트키핑 과정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신의 블로그를 하나의 미디어로 생각하는 블로거들은 자신의 콘텐츠로 인해 사회적 여파가 충분히 생길 수 있음을 예상하고, 스스로 게이트키핑 과정을 꼭 갖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리뷰 및 리뷰 과정과 상기 4가지 요인으로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하는 블로거들만이 블로고스피어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계속 확보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기 언급한 내용 이외에 뉴 미디어로서 블로그가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블로거들 스스로의 윤리의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인터넷은 개인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들에게 표현의 자유를 전적으로 보장하는 커뮤니케이션 툴로서 부각하면서 많은 개인들이 뉴 미디어를 점점 더 많이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뉴 미디어의 장점을 오용해서 특정 개인 및 사회에 이익성을 다치게 하는 주장과 논리를 펼치는 블로그 및 스팸블로그들 또한 많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인터넷이라고 하더라도 특정 그룹 혹은 한 개인의 이익을 논리적 근거 없이 다치게 하는 특정 표현들은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미디어 윤리학자들은 모든 것에 한도가 있는 것과 같이 인터넷에서도 한도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공공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윤리적 틀 안에서 지켜야 할 코드들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이죠.

미국에서는 2003년 초반에 블로거들의 윤리성에 대해 많은 논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블로그 커뮤니티가 지켜야 하는 윤리를 제정하자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블로그 윤리 코드 제정에 있어, 기존에 마련된 기자들의 윤리코드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던 듯 합니다.  

이에 따라 Online News Association인 CyberJournalist.net이 웹로그 세계를 위한 전문기자 협회의 윤리코드를 수정 보완하여 블로그들이 지켜야 하는 윤리코드(A Bloggers' Code of Ethics) 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게 됩니다.

블로그 윤리코드는 크게 세가지 방향에 맞추어 세부 사항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정직하고 공정하라
2. 피해를 최소화하라.
3. 책임있는 블로거가 되라

나루 서비스의 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지난 2004년 12월 dustbook님께서 블로거 윤리 강령 완전번역판 이라는 포스팅을 통해 상기 언급한 블로그 윤리코드를 한글로 번역해 놓았습니다.

이제 국내에서도 블로그의 영향력은 많은 기업 및 소비자들이 인식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들이 진정한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블로그 스스로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듯 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블로그들이 참고해야 하는 윤리 코드를 제정한다면, 상기 언급한 자료가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혜민아빠님이 진행하시는 블로그 포럼 의 다음 논의 주제로 제안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삼군의 질문에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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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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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6월말부터 계속되는 야근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자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글 알리미를 통해 제가 며칠전 디지털타임스에 기고했던 글이 전달되어 왔네요. 아마도 내일자로 나오나 봅니다.

간만에 포스팅도 할꼄, 간단하게 링크 걸어봅니다.

웹2.0 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디지털타임스 - South Korea
기업 블로그는 기업에게 중요한 타깃 그룹들과 지속적으로 대화함으로써 좋은 뉴스나 나쁜 뉴스나 관계없이 그들과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하고, 뛰어난 전문 블로거들을 채용하는 기회를 주기도 한다. 기업 내 마케팅 실무자와 의사결정권자들은 새롭게 변한 시장과 고객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하고, 실제 행동에 옮겨야 할 ...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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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을 고려하시는 PR 담당자이십니까? 그렇다면 비즈니스 블로그 런칭을 위해 다양한 사례조사를 하시는 와중에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셨을 가능성이 높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비즈니스 블로그 런칭을 다수의 기업들이 고려하고 있으나, 블로그 운영을 위한 여러가지 염려사항 및 고려사항으로 실제 블로그를 운영하여 이를 사례로 정리하고, 이를 공유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비즈니스 블로그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미국과 일본 상황과 사례를 살펴 보았을 때 아직 국내는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며, 이는 많은 준비와 함께 기업 블로그 혹은 비즈니스 블로그를 런칭하게 되는 기업들에게는 업계 내 리딩 기업 이미지 등 다양한 혜택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유럽 상황은 어떨까요? 흥미로운 자료를 하나 발견하여 공유하려고 합니다. 유럽 내 24개국 409명의 PR전문가들을 대상을 발표한 자료
EuroBlog 2007에 따르면, 블로그를 구독하고, 운영하는 PR전문가의 숫자가 전년에 비해 두배가 늘어났으며, 블로그에 코멘트를 다는 대화의 흔적을 남기는 숫자 또한 전년에 비해 다섯배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유럽 내 국가에서도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맞게 소비자들과 대화를 통해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널리 퍼짐에 따라, PR전문가들이 비즈니스 블로그를 스터디하고, 이를 경험하는 수치가 해가 거듭될수록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하고 있는 듯 합니다. 주요 흥미로운 수치를 정리하자면:

  • 79% 블로그를 읽는다 (2006년 37%)
  • 38% 블로그를 운영한다 (2006년 21%)
  • 51% 블로그에 코멘트를 단다 (2006년 10%)

유럽 내 PR전문가들은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많이 운영하며, 블로깅을 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기업이나 조직 내에서 블로그를 운영하지 못하는 팩트를 하단과 같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단의 주요 팩트들은 국내 기업 및 조직에서 비즈니스 블로그를 런칭하지 못하는 주요 우려사항들과 동일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 블로깅 스킬에 익숙한 직원의 부재 (69%)
  • 블로그 운영을 통한 ROI 제시하기가 힘듦 (42%)
  • 법률적 이슈에 대한 염려 (34%)
  • 소셜 미디어 활동의 영향을 측정하기 힘듦 (34%)
  • 블로그 구독자의 코멘트를 컨트롤하기 힒듬 (32%)

유럽 PR 전문가들은 하단의 항목들을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시 극복해야 할 요소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비즈니스 블로그 통합하기 (88%)
  • 정기적으로 포스팅하기 위한 시간 확보하기 (83%)
  • 블로그 코멘트(댓글)에 대응하기 (83%)
  • 블로그 포스트를 위한 아이디어 및 콘텐츠 개발하기 (80%)

동시에, 상기 전문가들은 비즈니스 블로그를 통한 기회 요소를 하단과 같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환경 스캐닝 (어떤 상황인지 파악) (81%)
  •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의 기회 (77%)
  • 이슈 발생시 신속히 대응 (74%)
  • 타겟 공중으로부터 피드백 받기 (73%)

우리나라에서도 PR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동일한 서베이를 진행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작년 보다는 많은 수의 PR실무자들이 비즈니스 블로그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 것이며, 해가 거듭될 수록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을 통해 긍정적인 혜택을 가져가는 기업들도 다수 등장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업들이 현명하게 비즈니스 블로그를 런칭하기 위해서는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는 PR담당자들이 블로그를 실제로 운영해보고, 관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내 임원 등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카운셀링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상기 유럽 PR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기회의 요소를 살리고, 극복해야 할 요소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할시 국내에서도 많은 PR실무자들이 블로그로 대표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비자를 비롯한 주요 기업이해관계자들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호적인 기업 명성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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