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Post 팀블로그의 일원이신 Maxmedic님이 개인 블로그와 팀 블로그를 통해 먼저 공유해주신 소식인데요. 포레스터 리서치가 지난 3 2Add Sponsored Conversations To Your Toolbox라는 8페이지짜리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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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리포트를 통해 포레스터 리서치는 Sponsored Conversation이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쉽게 정리하자면 Sponsored Conversation은 온라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의 일종으로 블로거들에게 금전적 or 물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포스팅과 교환을 것을 의미합니다.

Maxmedic
님도 언급하셨지만, 이러한 유형의 마케팅활동은 우리나라에서는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명침으로 많이 진행되며, 이글루스의 렛츠 리뷰나 PressBlog 등이 대표적인 예가 되겠습니다.

 

관련 리포트의 795 달러인지라 전문을 파악하지는 못하지만, 영어권 블로거들의 글을 대충 훑어보면 포레스터 리서치는 Kmart가 블로거들이 쇼핑 경험을 포스트하는 조건으로 무료 쇼핑 쿠폰 같은 것을 나눠준 사례를 소개하면서, 적절한 정보 공개와 출처를 공유하고, 블로거 관계를 똑똑하게 진행한다면, 기업에서 취할해도 무방하다는 방향으로 리포트에 언급하는 듯 한데요. 관련 논리에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다양한 의견들이 줄을 잇는 듯 합니다.

 

대표적 반대 의견 : Forrester is Wrong About Paying Bloggers

 

제가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는 JeremiahJeremy Wright의 경우에는 How to Make Sponsored Conversation Work라는 포스트를 통해 스폰서 대화를 진행하는 방법, 대표적인 사례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고요. 관련 내용을 기반으로 많은 블로거들이 Jeremy의 포스트에 댓글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습니다.

 

, 정보 공개와 투명성을 유지한다면 관련 유형의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는 것은 무방하다 혹은 아니다라는 논쟁을 떠나서, 관련 일련의 대화에서 제가 주목하는 것은 바로 하단의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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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터 리서치는 온라인 상에서 대화를 창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향으로 세가지(Public Relations, Advertising, Sponsored Conversation) 활동의 성격을 나누고, 블로고스피어에서 각 분야가 취할 수 있는 활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목표하는 바가 무엇인지, 관련 활동을 통한 혜택은 무엇인지, 도전 요소는 무엇인지, 언제 관련 활동들을 진행하는 것이 맞는지 5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표는 PR회사에서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가져가야하는지를 잘 정리해놓고 있습니다. PR회사는 기본적으로 타겟 오디언스와의 관계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블로그 마케팅 보다는 블로거 관계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하는데, 그 성격을 잘 정리해놓은 것이죠.

물론 디지털 미디어(혹은 소셜 미디어) 시대에 광고 대행사, 입소문 마케팅 대행사, PR회사의 경계가 무너짐에 따라, 그리고 클라이언트의 니즈나 제품 상황에 따라 PR회사도 온라인 광고 및 스폰서 리뷰 컨텐츠 프로그램도 적절히 진행해야 할 필요가 있겠지만(오프라인 매체 대상 advertorial을 진행하듯이), 기본적으로 어떤 방향을 취해야 하는지 관련 표가 잘 정리하고 있기에 따로 포스팅을 해봅니다.

앞으로 PR 전문가들은 관련 표에서 말하고 있는 benefit을 취하고, 어떻게 하면 challenges를 잘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도 예상하듯이 국내에서도 sponsor converstion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있어 정보공개, 윤리성 및 투명성에 대한 논란은 계속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민하고 고민하고 건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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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터 리서치가 지난해 12 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들의 그에 는 16%, 역시 기업의 블로그 운영을 통해 타겟 오디언스들의 신뢰를 얻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도전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조사 자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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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처음 상기 수치를 접했을 , 정말 예상보다 낮구나 생각했었는데, 기업의 블로그 운영이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다른 수치가 발표되었습니다.참고로 에델만 코리아가 발표한 2009 신뢰도 지표 조사(Trust Barometer) 따르면 국내 비즈니스 블로그에 대한 조사 대상자의 신뢰도는 50% 나타났는데, 이건 또 의외로 높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PR CommunicationsJohn Cass가 지난 2 10일에 올린 포스트에 따르면, 포춘지 500대 기업의 기업 블로그 운영 비율이 13.4%에서 11.8%(2 11일 현재 업데이트)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관련 최신 리스트는 Fortune 500 list signup list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 Countrywide, ING, Nokia, Ford, Honeywell, Sprint & the Pltney Bowes 등이 삭제되었고, Accenture는 포춘지 500대 기업이 아닌지라 제외했다고 하네요.

기업의 블로그 운영이야, 기업이 처한 상황에 맞게 선택할 사항이긴 하지만, 관련 기업들이 더 이상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데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소셜 미디어 담당자의 부재(혹은 이직)? 안티 블로거들의 공격? 비효율적인 관리? 눈에 보이지 않는 효과? 경영 방침의 변경?

블로그 패쇄 이유가 무엇이든지 간에 국내에서도 기업 및 정부조직의 블로그 운영이 많아지고 있는데, 현재 블로그 운영을 통해 일정한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계시다면, 과연 우리 조직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타겟 고객들이 처한 문제 사항을 해결해주려는 노력(솔루션 제시)은 하나도 보여주지 않으면서(혹은 경청하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으면서), 너무 조직 위주의 스토리만 전달하려고 노력한 것은 아닌지 중간점검이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블로그 운영을 너무 단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운영해오고 있던건 아닌지 중간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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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터 리서치 2006년 하반기에 미국 인터넷 성인 사용자 4,775명을 조사하여 그들의 소셜 컴퓨팅 행동 패턴을 6단계 그룹으로 분류한 ‘참여 사다리’ 이론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포레스터 리서치에서는 인터넷 사용자들의 참여 유형에 따라 브랜드 및 기업들의 소셜 대화 참여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는데, 미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분석 내용이긴 하지만, 소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 하여 슬라이드 자료와 함께 관련 내용들을 정리해 봅니다.  


Social Technographics Expl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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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조자(Creat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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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의 맨 위에 속한 그룹으로서, 이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고, 웹페이지를 운영하거나 유튜브( YouTube)와 같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비디오를 업로드를 하는 등 활발하게 콘텐츠를 생산하는 그룹으로서 대체적으로 젊고, 남녀 고르게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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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그룹이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이유는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사항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
또한, 콘텐츠 생산 및 공유 과정에서 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들 그룹을 통해 생산하는 콘텐츠는 매우 방대하다.

2. 비평가(Critics): 
-
비평가 그룹은 블로그에 댓글을 달거나 점수를 주고, 아마존(Amazon.com)과 같은 사이트에 리뷰를 올린다.
-자신의 전문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블로그 포스트를 인용하는 경향이 강하며, 창조자 그룹보다 평균 서너 살 많고, 10명중 4명은 창조자 그룹에도 속한다.
-
비평가 그룹은 창조자 그룹보다 활동성이 강하지는 않아서, 콘텐츠 생산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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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나 블로그에 특정 주제에 대해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의견을 게재하는 것을 좋아한다.

3. 수집가(Collectors):
-
소셜 북마킹 서비스인 딜리셔스(del.icio.us)들에 필요한 URL을 저장하거나 RSS피드를 이용하는 층이다.
-관련
그룹이 정보를 수집하고 분류하는 행동은 창조자와 비평가가 만든 엄청난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성인 온라인 사용자의 15%가 수집가에 속하며, 대부분 남자들이다.
-
수집가가 소셜 북마킹 사이트 및 뉴스 공유 사이트를 통해 리스트업한 자료들은 동일 주제에 관심이 있는 서비스 이용자들이 관련 주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4. 가입자(Joiners):
-
마이스페이스(MySpace.com)나 페이스북(Facebook.com)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를 이용하는 그룹이다. 6가지 그룹 중에서 가장 젊으며 이들 중 56%는 다른 블로그를 읽는다.

5. 관찰자(Spectators):
-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읽고, 유튜브와 같은 사이트에서 비디오를 보고, 포드캐스트를 듣는 층이다.
-성인 온라인 사용자의 33%, 다른 사람들이 만든 컨텐츠를 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여성이 주를 이루고, 6가지 그룹 중에서 소득 수준이 가장 낮은 편이다. 창조자도 관찰자가 되기도 하는데, 그 반대로 관찰자는 창조자나 비평가, 가입자 그룹에 속하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6. 비행동가(Inactives):
-
성인 온라인 사용자의 52%는 인터넷에서 어떤 소셜 네트워크 활동도 하지 않는 비행동가 그룹이다.
-
대부분 여성이고, 그룹에서 리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관심 있는 제품을 다른 사람들에게 잘 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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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은 뉴스 미디어에 보도된 블로그나  소셜 네트워크 소식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 다른 사람들의 활동에 민감하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참여 사다리' 이론이 흥미로운 것은 모든 온라인 사용자들을 단순한 하나의 그룹으로 보지 않고, 그들의 특성에 따라 6가지로 나눠서 그들의 참여 특성에 맞는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업에서는 '참여 사다리' 이론을 통해 자사의 타겟 오디언스의 특성을 구분하고 비행동가 및 관찰자 그룹을 어떻게 하면 보다 활발하게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창조자 그룹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지 고민하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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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아마존을 통해 구매한 Groundswell이 도착하질 않네요. 관련 책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포레스터 리서치의 두명의 애널리스트 Charlene Li와 Josh Bernoff가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 유투브 등 소셜 기술의 힘을 활용하길 원하는 기업들을 위한 상기에 설명한 개념을 비롯하여 다양하고 실제적인 전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책에는 GM, SONY, UPS, Dell, Unilever 등 소셜 미디어를 이미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사례 25가지를 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빨리 도착하면 좋겠네요.

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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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휴대폰, 블로그, 마이크로블로그 등 새로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지속적으로 다수 등장함에 따라, 요즘 바이럴 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진다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 영역이 확대되면서, 다시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 자료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제가 살펴보고 있는 자료 중에 오늘은 입소문 마케팅 캠페인 구축시에 마케터가 기본적으로 유념해야 하는 중요사항이 담긴 리포트를 짧게 정리해볼까 합니다.

입소문 마케팅의 목표는 다수의 소비자들이 특정 브랜드나 제품에 대해 가능한 많은 수의 친구 및 지인들에게 이야기하는 버즈를 일으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마케터들은 관련 상황에 맞게 타겟 오디언스, 채널, 콘텐츠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입소문 마케팅을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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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겟(에반젤리스트 혹은 영향력 행사자):
에반젤리스트는 자발적으로 다른 이들에게 브랜드 혹은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그들의 관심사항을 이끌어내는 그룹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직원, 벤더, 소비자 등 브랜드나 제품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른 이들과 감성적인 연결성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애플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사용자들은 자신의 맥으로 변환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에반젤리스트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케터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는 소비자 그룹을 타겟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영향력 블로그와 같은 이들은 감성적인 성향이 짙은 에벤젤리스트에 반해, 브랜드 및 제품 스토리를 전달함에 있어, 이성적인 논쟁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채널(바이럴 혹은 기존 채널):
 전통적으로, 입소문이라는 것은 칵테일 바나 회사 직원 휴게실과 같은 캐쥬얼한 공간에서 많이 이루어지는 법입니다. 바이럴 입소문 캠페인에서, 소비자들은 인터넷, 모바일 폰, MP3 플레이어 등 새로운 채널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러한 디지털 디바이스는 보다 빠른 콘텐츠 배포를 가능하게 하여, Trojan 게임 바이럴 마케팅 캠페인의 경우 초기 런칭 6개월만에 6백만의 사이트 방문자를 유입하기도 했습니다.

3) 콘텐츠(소비자가 공유하길 원하는 것):
 입소문 마케팅에서 잘 전파되는 메시지는 두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1) 캠페인의 감성적 및 이성적 목표가 에반젤리스트 혹은 영향력 행사자 그룹의 니즈와 맞는다 2) 매우 전달하기 쉬운 콘텐츠 양식을 갖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입소문 마케팅 캠페인 기획을 위한 4가지 질문 리스트

입소문 마케팅에서, 소비자들은 기업 마케팅 부서의 버즈를 일으키고 입소문 효과를 내고자 하는 노력에 힘을 더해줄 것 입니다. 몇가지 전술은 다를 수 있겠지만, 에반젤리스트 혹은 영향력 행사자 그룹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마케터들은 기획 단계에서 하단의 네가지 질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 누굴 타겟으로 하고 있는가? :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 혹은 서비스 구매를 할때 이성적 판단 보다는 직감으로 고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반젤리스트 활용 프로그램이 강한 효과가 있습니다. 공생 브랜드들은 다수의 에반젤리스트 그룹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한 입소문 마케팅 캠페인에 집중해야 한다. 이에 반해, PC와 같은 복잡한 제품을 판매하거나 에반젤리스트 그룹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상품선택을 추천할 수 있는 영향력 행사자 그룹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타겟 오디언스를 선정할 때 마케터들은 에반젤리스트와 영향력 행사자 그룹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고 그들의 입소문 마케팅 활동에 그들을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마케터가 그들을 찾을 수 있는가? 소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려는 노력으로 그들의 의견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기업측에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블로그와 온라인 동호회 등 감성적인 네트워크 툴을 통해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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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떻게 입소문 나게 할 수 있는가?
60% 이상의 유럽인들이 온라인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들 중 20%는 다른 인터넷 소비자들의 제품 리뷰 컨텐츠를 살펴본다고 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콘텐츠 유포가 빠르고 쉬워짐에 따라, 마케터들은 입소문 마케팅 전략을 전개할 때 바이럴적 요소들을 꼭 포함시켜야 합니다. LiveValut사는 John Cleese가 출연한 비디오 다운로드 가능한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하여 30만회 다운로드, 10배 증가된 우베 방문자수, 수천건의 세일즈를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3) 메시지가 무엇인가?
마케터들은 수신자들로부터 얻고 싶은 반응에 대해 꼭 생각해봐야만 합니다. 바이럴 캠페인에는 온라인 비디오, 온라인 게임, 인터넷 포럼, 블로그, 파드캐스팅을 비롯하여 추천 프로그램 혹은 제품 씨딩 프로그램과 같은 전통적인 방식도 포함하여 다양한 툴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비디오게임인 Halo2를 런칭시점에 With I Love Bees라는 대체현실게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실제 게임에 1만명 이상이 모바일을 통한 참여를 이끌어냈고, 60만 명의 온라인 소비자들이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2백만명이 게이머들이 ilovebees.com에 방문했고, 이러한 입소문 활동들은 Halo 2 첫날 판매량이 극대화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 효과를 어떻게 츨정할 것인가?  '버즈'라는 것이 다소 애매모호한 개념으로 드릴 수 있으나, 버즈는 결과 측정이 가능하다. BuzzMetrics, Intelliseek 및 Viral Tracker와 같은 전문회사들은 소비자들이 어떤 이야기를 했고, 온라인 활동이 활발한 커넥터들을 규명하고, 관련 캠페인이 회사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규명할 수 있습니다.

상기 정리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더 살펴보고 싶으시다면, 다음의 링크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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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 업체인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가 170 명 이상의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가 조금씩 마케팅 메인스트림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직 이메일, 검색 마케팅 및 디스플레이 광고들이 온라인 마케팅의 주류를 있기는 하지만,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마케팅 툴로서 소셜 미디어의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지라 그동안 소셜 미디어의 활용이 많이 이루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해외 및 국내에서도 마케터들이 따라 잡기 힘들 정도로 그들의 소비자들이 새롭게 떠오르는 미디어를 많이 활용함에 따라, 이제 마케터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 사례 및 계획이 늘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주요 조사결과:
* 조사 대상자 중 34% 마케터들의 블로그 사용률이 지난해에 비해 13% 증가되었다.
* 조사 대상자 중 40% 마케터들의 RSS 활용율이 지난해에 비해 10% 증가되었다.
* 조사 대상자 중 25% 마케터들이 podcast를 활용하고 있으며, 22% 마케터들이 consumer-generated content를 20% 마케터들이 social networks를 활용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클릭:
http://www.brandweek.com/bw/news/recent_display.jsp?vnu_content_id=1003564887
http://www.marketingvox.com/archives/2007/03/28/forrester-marketers-embracing-social-media/
http://www.btobonline.com/apps/pbcs.dll/article?AID=/20070329/FREE/7032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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