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소셜 커뮤니케이션/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76 posts

  1. 2007/07/08 비디오캐스팅을 통한 스토리텔링 by 쥬니캡 (5)
  2. 2007/06/17 소셜 미디어 종류 by 쥬니캡
  3. 2007/06/17 소셜 미디어란 무엇인가? (What is social media?) by 쥬니캡
  4. 2007/05/18 “블로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by 쥬니캡
  5. 2007/04/13 이코노믹 리뷰 356호 특집 기사 인터뷰 by 쥬니캡 (2)
  6. 2007/04/08 파드캐스팅으로 영어실력도 올리고, PR & Marketing에 대한 지식도 넓히고! by 쥬니캡 (8)
  7. 2007/04/07 소셜 미디어 우주(Social Media Universe)에 대한 해석 by 쥬니캡 (10)
  8. 2007/04/01 파드캐스트에 대한 근거 없는 통념을 밝힌다(Debuking Podcast Myths) by 쥬니캡 (3)
  9. 2007/03/07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싸이월드 활용 사례: 구강청결제 리스테린 국내 출시 by 쥬니캡 (6)
  10. 2007/03/06 제품 브랜드를 고객에게 맡겨라! (Let customers help brand your product!) by 쥬니캡
  11. 2007/03/06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저자 스코블의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에 대한 정의 by 쥬니캡 (6)
  12. 2007/03/03 쥬니캡의 Tag 모음 by 쥬니캡 (1)
  13. 2007/02/20 PR &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를 위한 두번째 podcast - For Immediate Release by 쥬니캡
  14. 2007/02/08 웹2.0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영상(Web 2.0 … Beyond E-text) by 쥬니캡 (10)
  15. 2007/02/07 [블로터닷넷] 이달의 블로터로 선정되셨습니다. by 쥬니캡 (4)
  16. 2007/02/05 소셜 미디어 활용을 위한 PR회사와 광고회사의 경쟁 by 쥬니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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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웹 2.0으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와 비즈니스 블로그'라는 주제로 대학생, 실무자 대상 강의를 다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관련 강의를 진행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원서, 구글 검색을 통한 자료, 에델만 본사의 자료 등을 공부하고, 그것을 소화해내고 엑기스만 전달하려고 노력을 하곤 합니다.

처음엔 저도 이해하기 어렵던 개념들을 여러가지 자료들을 접하면서 깨우치곤 하는데, 고민 한가지가 있다면, 제 강의나 주제 발표를 듣는 분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고 있는가 부분이였죠.

오늘 국내 영향력 블로거 중 한명인 그만님의 블로그에서 그 해답을 찾을만한 영상을 접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text위주에서 사진 이미지에서, 음성이나 영상으로 변화되어가는 흐름은 알고 있으나, Commoncraft 소속 두명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제작한 3개의 동영상들을 보면, 영상을 접하는 사용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개념을 단순하하여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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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8일자 조선일보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정리하는 것이 경쟁력 기사 내용에 따르면,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한 가지 일에 15분 이상 진지하게 접근해서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를 미디어 용어로 ‘쿼터리즘’이라고 합니다.

이런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생각해 보았을 때, 앞으로 기업 내 인하우스 및 PR회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은 자사 및 클라이언트 관련 핵심 메시지를 타겟 공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하고 이를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블로그, 파드캐스트, 비디오캐스트라는 소셜 미디어는 개인이 생각하는 식견, 견해, 주장, 의견 등을 창출하고, 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웹의 정신 '공유, 개방, 참여'라는 특성을 실제화 할 수 있습니다. 상기 특성을 실제화하는 데 있어 FUN이라는 요소까지 가미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자, 그럼 Commoncraft팀에서 Paperworks라고 명칭하여 제작해서 공유한 동영상들을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첫번째 영상 Video: RSS in Plain English : RSS의 의미와 RSS활용에 대한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두가지 영상은 링크로 처리하겠습니다.

두번째 영상
Video: Wikis in Plain English : 집단 지성을 지향한다는 위키페디아의 핵심기술인 Wiki에 대해 이메일과 wiki의 비교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영상 Video: Social Networking in Plain English : 한국의 싸이월드, 미국의 마이스페이스로 대표되는 소셜 네트워킹 미디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기 자료들은 웹2.0으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를 설명할 때 매우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 생각되어 포스팅합니다. 좋은 내용을 제작하고 공유해준 commoncraft팀과 관련 내용을 소개해주신 그만님께 감사합니다. @JUNYCAP

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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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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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는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콘텐트 커뮤니티(폭소노미스라고도 함), 위키, 파드캐스트 및 포럼 등 총 6가지 유형으로 나뉠 수가 있습니다. 각 유형별 특성을 짧게 소개하자면 하단과 같습니다:

블로그: 소셜 미디어 중 가장 알려준 유형이며, 블로그는 최신 포스트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온라인 상의 저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관련 웹사이트는 사용자들이 자신만의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친구들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이트로는 미국의 마이스페이스 및 한국의 싸이월드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콘텐트 커뮤니티: 특정한 종류의 콘텐트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의미합니다. 사진을 공유하는 플릭커, 북마크를 공유하는 딜리셔스, 동영상을 공유하는 유투브 등이 이에 속합니다.

위키: 관련 웹사이트는 사람들이 일종의 공동 문서 혹은 데이터베이스 차원에서 콘텐츠를 생성하고, 이를 계속적으로 편집 및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집단지성을 지양하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파트캐스트: 애플 아이튠즈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 구독이 가능한 미디어를 의미합니다.

포럼: 특정한 토픽 및 관심 관련하여 온라인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포럼은 소셜 미디어라는 용어가 등장하기 이전에도 존재해 왔으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구성하는데 있어 매우 강력하고, 인기 있는 구성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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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초 포스팅한 소셜 미디어 우주(Social Media Univers)에 대한 해석 통해 짧게 소개했던 소셜 미디어 정의에 이어 추가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소셜 미디어는 웹2.0 기술이 접목되어 하단의 특성을 보여주는 모든 종류의 온라인 미디어를 의미합니다:

참여(Participation): 소셜 미디어는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상호간에 자발적인 지식, 의견, 견해 및 피드백을 공유하는 것을 촉진시켜 줍니다. 이러한 과정을통해 소셜 미디어는 미디어와 오디언스간의 경계선을 희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개방(Openness):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서비스는 사용자간의 피드백 및 참여에 대해 매우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간의 정보 공유, 댓글, 피드백, 투표 등을 촉진합니다. 소셜 미디어는 패스워드를 입력해야만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추가 관문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대화(Conversation): 기존 전통 미디어가 정보를 타겟 오디언스에게 널리 일방향적으로 알리는 성격이였다면, 뉴 미디어는 타겟 오디언스와 쌍방향적으로 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지향합니다.

커뮤니티(Community): 소셜 미디어는 온라인 상에서 사진, 정치적 이슈, 좋아하는 드라마 등 동일한 관심을 갖고 있는 네티즌들이 관련 주제를 중심으로 빠르게 모이고, 그것에 대해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연결(Connectedness):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는 하나의 공간에 링크와 여러 종류의 미디어를 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상호간에 관계 구축을 통해 번성하게 됩니다.

소셜 미디어의 개념에 대한 보다 상세한 자료를 링크를 통해 소개 합니다. 참고로 관련 자료는 Future Works PR라는 PR회사와 PR2.0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Brian Solis의 발표자료입니다.  =>  Social(izing) Media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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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순방문자수 관련 수치가 검색 순방문자 3천 239만 2천명의 91.1%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바야흐로 개인 미디어를 참고하는 네티즌들의 수치는 계속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그와 함께 블로그의 영향력도 계속 높아지리라 기대해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기사 링크!


블로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KBS 뉴스 - 서울,South Korea
최근 블로그가 순방문자수, 페이지뷰 등에서 검색 서비스를 바짝 따라 잡으면서 검색과 함께 포털의 양대 핵심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18일 시장조사업체인 메트릭스에 따르면 4월 국내 전체 블로그의 순방문자수는 2천951만명으로 검색 순방문자수 3천239만2천명의 91.1%를 기록해 뉴스, 카페 등을 제치고 검색과 함께 핵심 웹서비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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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Review에서 금번 356호 Cover Story로 UCC MANAGEMENT를 다루었습니다.

UCC Management Success Manual 네이버   이코노믹리뷰 [경제, 매거진]  2007.04.12 오후 13:36
UCC Management ① UCC와 이노베이션 네이버   이코노믹리뷰 [IT/과학, 매거진]  2007.04.12 오후 13:36
UCC Management ② UCC와 마케팅 네이버   이코노믹리뷰 [IT/과학, 매거진]  2007.04.12 오후 13:36
UCC Management ③ UCC 전문가가 말하는 마케팅 전략 네이버   이코노믹리뷰 [IT/과학, 매거진]  2007.04.12 오후 13:36
UCC Management ④ UCC와 글로벌 기업 네이버   이코노믹리뷰 [IT/과학, 매거진]  2007.04.12 오후 13:36
UCC Management⑤이금룡-김경익‘UCC 경영학’을 논하다 네이버   이코노믹리뷰 [IT/과학, 매거진]  2007.04.12 오후 13:36

UCC가 IT일간지, 종합일간지의 미디어 커버리지 키워드로 연일 등장하다가 이제 주간지에서 특집으로 다룰 정도로 독자들의 관심이 많이 커진 듯 합니다. 관련 이코노믹 기사들을 통해 GM 블로그를 리드하고 있는 밥 루츠 회장이 75세라는 사실, 자주 포스팅하던 데비 와일과의 이메일 인터뷰, 블로깅을 통해 사회공헌활동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외국 사례 등 UCC를 키워드로 국내외 현황을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관련 특집에 저도 조금의 역할을 했습니다.  관련 내용이 하단과 같이 커버되었는데요. 기사 전문은 하단 클릭으로 참고하시고요.
 

more..


관련 특집 기사 내용들이 다른 비즈니스 블로그 혹은 동영상 UCC를 통한 제품 인지도 확보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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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동시에 시작했던 것이 파드캐스팅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iPod을 구매했드랬습니다.

한겨레 PR Academy에서 인터넷 PR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오다가, 강의 소재에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가 추가되면서 파드캐스팅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가 필요했기 때문이죠.

파드캐스팅을 접하면서 그동안 세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2007/04/01  
파드캐스트에 대한 근거 없는 통념을 밝힌다(Debuking Podcast Myths) (2)
2007/02/20  
PR &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를 위한 두번째 podcast - For Immediate Release
2007/02/01  
인사이드PR(Inside PR) - 캐나다 PR실무자의 팟캐스팅

그리 인기 있는 주제들은 아니였지요. 오늘은 파드캐스팅을 통해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할까 합니다. 저희 회사는 외국계회사인지 몰라도 MP3 Player 중에서도 iPod을 애용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놀라운 것은 회사 직원들의 대부분이 MP3음악은 들으면서 iPod의 중요한 용도 중 하나인 파드캐스팅을 청취하는 법을 전혀 모르더군요. 그래서 파드캐스팅 청취하는 법부터 적어볼까 합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굳이 iPod이 없더라도 주요 파드캐스터들의 방송을 들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1. itunes 사이트에 접속하여 관련 프로그램을 다운 로드 받습니다.

http://www.apple.com/itunes/download/

2. itunes 어카운트를 열어 등록을 합니다.

3. 이제 itunes 초기 화면을 열고, 상단 주요 메뉴 중에 고급이라는 제목을 클릭합니다.

4. 고급이라는 큰 제목 아래 세번째 소제목으로 Podcast 등록이라는 제목이 나옵니다.

5. Podcast 등록에 자기가 듣고 싶은 파드캐스트의 URL을 복사해서 넣으면, 최신 방송된 쇼가 자동으로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6. 만약 iPod으로 듣고 싶으면, 다시 큰 제목 중 파일을 클릭하고, 하단에서 세번째 iPod 동기화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7. 만약 컴퓨터로 그냥 듣고 싶으면, 다운로드된 파드캐스트를 클릭하시면 관련 방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들을 만한 파드캐스팅을 소개하겠습니다.

글로벌 매거진(
http://cast.danpod.com/winglish_global/rss.xml) : 여자 한분(이름이 모드라)과 Tony라는 조금 더 나이가 있으신 남자분이 주로 진행을 하는데, 토익 공부하는데 공부가 좀 될 듯 합니다. 두분의 대화가 조금 유치한 단어를 쓰는 경우도 있지만, 꽤 유쾌한 진행입니다. 한가지 단점은 업데이트가 좀 늦는 듯 합니다.

이지영의 굿모닝 팝스(
http://cast.danpod.com/gmp/rss.xml): 영어 방송 중 아주 오래된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이지영씨와 영어만 쓰는 외국인 남자분 한분이 진행을 합니다. 요즘 지방에 있는 고등학교 현장에 가서 방송도 녹음해서 진행해주시는 등 역사도 오래되고, 스케일도 가장 다양한 듯 합니다. 영화의 한장면을 틀어주면서 관련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오석태의 파워 스피킹(
http://cast.danpod.com/winglish_power/rss.xml): 오석태씨의 방송은 혼자서 진행을 하시는데, 한가지 단어에 대한 5가지 문장으로 다양한 의미를 전달해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오석태씨는 음반 제작을 하신 경험이 있으신지 음악에 대한 조예가 상당한 편입니다.

자, 상기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의 RSS 주소(주황색 URL)을 등록하시어, 지하철이나 자동차로 출근하시거나, 조깅을 하실때 들으시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만약, 이글을 읽는 분들이 PR & Marketing Communications 업무를 진행하신다면, 북미 PR Blogger들이 진행하는 파드캐스팅 구독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For Immediate Release(
http://www.forimmediaterelease.biz/rss.xml): For Immediate Release는 PR 전문가 Neville Hobson과 Shel Holtz가 월요일과 목요일 일주일에 2회 진행하는 북미 PR업계에서 아주 대표적인 파드캐스터입니다. 이 두분의 파드캐스트는 다수의 PR Podcaster들에게 하나의 스탠다드로서 많은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분의 대화가 좀 빨라서 다 알아듣기에는 힘이 들기는 합니다.

Inside PR(
http://feeds.feedburner.com/insidepr): Inside PR은 캐나다 PR 전문가 Terry Fallis와 David Jones가 일주일에 한번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3주전에 52번째 방송을 통해 다수의 PR Blogger들로부터 1주년 축하 인사도 받고, 업되어서 진행하시는 분들인데, For Immediate Release의 두 분들의 영어 보다는 이해하기 쉽게 진행하시는 편입니다.

그 밖에 PR & Marketing 을 주제로 하는 Podcast는 하단과 같사온데, 입맛에 따라 골라 드시면 될 듯 합니다.

  • Across the Sound (Joseph Jaffe)
  • Earshot (Phil Gomes, Edelman PR)
  • Better Communications (Lee Hopkins)
  • Steve Lubetkin's Podcasts
  • Donna Papacosta's Trafcom News Podcast
  • On the Record Online (Eric Schwartzman)
  • Heidi Miller's Diary of a Shameless Self Promoter
  • PR/PA Ideas to Use
  • Debbie Weil's Corporate Blogging Podcast
  • Inside PR (Terry Fallis & David Jones, Thornley Fallis Communications)
  • Better Desirable Roasted Communications Cafe (Lee Hopkins and Allan Jenkins)
  • New Comm Road (Bryan Person)
  • PRWeek Podcasts
  • Forward: For new and upcoming PR professionals (RSS feed)

    자, 그럼 파드캐스팅을 통해 영어 공부도 하고, PR & Marketing의 새로운 흐름에 대한 정보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시길!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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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국내에서는 언론 보도에서 활발히 보도하고 있지는 않지만, 뉴 미디어 관련 용어 중에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 보면 소셜 미디어에 대한 저의 글이 대부분 검색이 되고 있으며, 백과사전 용어로 업데이트되어 있진 않네요.

    나름대로 정의를 내리자면,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 식견, 경험 및 시각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웹2.0 기술이 적용된 뉴 미디어 영역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위키피디아 검색을 해서 나온 소셜 미디어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Social media  describes the online technologies and practices that people use to share opinions, insights, experiences, and perspectives with each other.

    A few prominent examples of social media applications are Wikipedia (reference), MySpace (social networking), YouTube (video sharing), Second Life (virtual reality), Digg (news sharing), Flickr (photo sharing) and Miniclip (game sharing). These sites typically use technologies such as blogs, message boards, podcasts, wikis, and vlogs to allow users to interact.

    오늘은 이러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 대해 에델만 본사의 Me2Reveolution Team에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해 그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Me2Revolution Team은 블로그,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PR2.0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클라이언트의 상황에 맞게 개발하여 제공하는 전문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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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그럼, 저와 함께 약 25분간 여행을 떠나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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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에 들어서자마자 인터넷 세계라는 우주에 큰 폭발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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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폭발은 아주 아주 큰 폭발이였습니다. 한마디로 업계의 BIG BANG인 것이죠!


    BIB BANG은 아주 큰 대벽동의 사건들을 의미하며, 이것은 기술적인 진보의 힘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데이터통신기기의 전송 및 스토리지 비용 하락, 모든 기기의 모바일화, 즉석 출판 기술의 보급, 검색,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들은 네티즌들이 서로 정보를 찾는 행위를 용이해지는 등)

    또한, BIG BANG은 기업, 정부, 미디어, 협회 등의 부정행위들이 속속 들어나면서, 그들의 신뢰하락에 영향을 이끌어내는 사회 관습적인 힘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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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표는 에델만에서 매년 조사 발표하는 에델만 신뢰도 지표조사 중 2006년 발표 내용 중 하나입니다. 관련 조사결과는 소셜 미디어의 등장(BIG BANG)으로 인해 이제 사람들은 의사, 교수, 애널리스트, NGO 대표 등 엘리트 집단 보다는 블로거로 대표되는 나와 같은 사람들(A person like yourself or your peer)로부터 받는 정보를 더욱 많이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시 BIG BANG의 의미로 돌아와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1. BIG BANG으로 인해 권력의 힘이 이제 분산되어졌습니다
    2. BIG BANG으로 인해 전통적인 상명하달식 일방향적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수평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정보의 흐름이 변화되었습니다.
    3. BIG BANG으로 인해 기존의 관례적인 PR/Marketing 활동을 조정하는 것이 쉬워졌습니다.
    4. BIG BANG으로 인해 소셜 미디어 우주(social media universe) 개념이 부각되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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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그럼 지금부터는 소셜 미디어 우주(Social Media Universe)의 개념에 대해 스토리를 전개해보겠습니다. 인터넷이 활발하게 이용되기 시작한 웹1.0 시대(1992 - 2002년)을 기업들의 웹 구축 시대라고 정의를 내린다면, 블로그가 부각되기 시작한 2002년 이후는 개인들의 웹 구축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생겨나면서 기존 인터넷이라는 우주의 중력을 조절하는 새로운 중심으로서 역할을 시작했고, 상기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모든 미디어가 나를 중심으로 공전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실제 생활의 기반인 우주와 마찬가지로, 소셜 미디어 공간 또한 소셜 미디어의 규모 및 성격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미디어로 구성이 됩니다. 이 개념이 바로 소셜 미디어 우주(Social Media Universe)의 개념이 될 수 있는 것이죠.

    1. 은하계(Galaxies): 제일 먼저 은하계를 소개하자면, 은하계는 아주 규모가 큰 중력의 중심 역할을 하며, 다양한 커뮤니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은하계는 소비자들이 서로를 찾아낼 수 있는 아주 큰 공간이며, 소비자들이 스스로의 콘텐츠를 창출, 소비, 연계 및 공유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예) Digg, Myspace, flickr, Youtube, Livejournal, Cyworld, PandoraTV 등

    2. 별(Stars): 스타는 소셜 미디어 우주에서 반짝 반짝 빛을 내는 개인들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스타로서 네티즌들의 스타들은 존경을 받으며, 새로운 영향력 대표주자로서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대표적인 스타로는 Ask a Ninja가 있을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요즘 UCC 스타로 떠오른 동네오빠엔터테인먼트를 그 사례로 들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Ask A Ninja는 개그맨 스타일의 인터뷰이가 나와서 아주 정신 없게 랩을 하기도 하고, 손짓을 하고 미국식 개그를 하시는데, 이분의 인기가 상당한 듯 합니다. 이 분에 대한 키워드 검색이 Saturday Night Live를 능가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여하튼 자주 접하지는 않지만, 이분의 영향력이 상당해서 지난 3월 27일에는 미국 코미디 영화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의 두 주인공과 인터뷰를 진행하셨더군요. 상기는 관련 동영상이며, Ask A Ninja를 운영하는 분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미디어 역할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상기 Ask A Ninja 수준은 아니지만, 국내에는 동네오빠엔터테인먼트라는 동영상 UCC 스타가 있습니다. 동네오빠엔터테인먼트는 경북대학교 심리학과 4학년인 이시몬군과 그의 친구 3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음악을 입히고, 자막을 올리고, 편집을 해서 올리는 일당백 만능 재주꾼들인데, 이들이 한번 동영상을 올렸다하면 100만클릭은 기본이라 할 정도로 그 인기가 상당합니다.

    3. 행성(Planets): 행성들 또한, 나름대로 인기가 있는 개인 블로거들을 의미합니다. 별들 보다는 많이 빛나지는 않지만, 별이 될 가능성이 높은 분들이죠. 행성들은 별들 주변으로 공전을 하는 성향이 있지만, 또한, 자신만의 팬 및 방문자들을 갖고 있습니다.

    4. 유성(Shooting Stars)/혜성(Comets): 유성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매우 유명해진 개인 블로거들이고, 한때 유명했다가 금방 사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500리터의 다이어트코크와 1,500알의 멘토스로 분수쇼를 선보였던 팀이 있습니다.

    이상하게 동영상이 안걸리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0qw7ByxX0X8 요기서 확인가능!

    <다이어트 코크와 멘토스를 이용한 실험>이라는 제목의 상기 동영상을 제작한 프리츠 그로브와 스티븐 볼츠는 구글로부터 광고수익 중 3만5천달러를 배분받을 정도로 아주 인기가 많았던 동영상인데, 요즘 모하고 지내는지 잘 모르는 거죠.

    혜성은 커뮤니티에서 열망하는 주제나 아이디어에 대해 되풀이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반복되는 주제는 기업 투명성, 대화, 정직/진실 등이 있으며, 관련 주제들은 인터넷 사용자들이 계속 궁금해 하는 주제인지라 결코 사라지지 않을 현상입니다.

    다음번에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도전해보고 싶지만, 국내에도 아주 다양한 소셜 미디어가 등장하여 성장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우주는 개인이나 기업들에게 스스로가 미디어가 되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나 조직을 조금 더 스마트하게 분석하고, 이를 스토리로 개발하여 타겟 공중들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이제 관련 블로그 또한 스타가 충분히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죠.

    아무튼, 국내에도 이러한 미디어 상황의 변화에 대한 논문, 분석기사 등 다양한 자료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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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개인 블로그 및 비즈니스 블로그의 스토리가 텍스트나 비디오 영상으로 전달 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국내 블로거들에게게는 생소한 성격이 강하지만, 미국에서 콘텐트를 배포를 위해 사용되는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플랫폼이 바로 파드캐스트(podcast)입니다.

    파드캐스트는 애초에 "온라인 라디오 뉴스"를 배포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사용되어 왔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람들은 관련 시스템이 교육용 자료, 비공식적(공식적) 박물관 투어, 도시투어 혹은 제품 리뷰 쇼에 매우 괜찮은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에델만 Me2Revolution팀이 정리해준 글에서 참고한 내용인데, 다섯개의 꽤 괜찮은 파드캐스트를 공유하는 대신에, 파드캐스팅에 대해 잘못 인식되고 있는 4가지 통념에 대해 밝히는 글을 전하고자 합니다. 당신의 클라이언트가 파트캐스팅을 하고 싶다고 요청했을 때, 파트캐스트가 관련 클라이언트에 적합한 솔루션인지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카운셀링 성격의 글입니다.

    1.      “파드캐스트는 웹에 업로드하는 오디오 파일일 뿐이다.” : 파드캐스트는 하나의 에피소트 콘텐츠를 RSS 피드와 결합시켜 청취자들이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구독을 매우 쉽게 만들어주는 웹기반 시리즈물입니다.

    2.      “파드캐스트는 iTunes에 기업 광고를 할 수 있는 꽤 괜찮은 방법이다" : 수십개의 파드캐스트 디렉토리들이 존재하지만, 애플의 인기 뮤직 다운로드 서비스는 가장 신뢰할만 엄격하게 관리되는 포드캐스트 디렉토리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만약, 기업의 콘텐트가 너무나 상업적이게 되면, 관련 서비스에서 거절될 수도 있는 것이죠. 종종 기업들은 자사의 광고를 사용자들이 다운로드하기를 바라면서 파드캐스트를 사용하고 있기도 하나, 이것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3.     
    “파드캐스트는 한두번 해보고 안해도 되지 않을까?.” : 1번 통념에서 말한바 있지만, 한 두가지 에피소드를 업로드하는 것으로 파드캐스트가 이루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다. 파드캐스트를 운영한다는 것은 기업의 타겟 공중들과 대화를 창출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블로깅과 마찬가지로 이상적인 파드캐스트는 청취자들에게 이메일과 보이스메일을 통해 피드백을 달라고 제안을 해야 한다. 만약 적은 수의 파드캐스트를 발행하고 이것을 멈추려한다면, 관련 기업은 타겟 공중들과 대화를 시작하고, 이를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되는 것이다.

    4      “파드캐스트는 애플의 iPod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 파드캐스트의 어원이 iPod의 pod에서 따오긴 했지만, 파드캐스트는 대부분의 mp3 플레이어와 컴퓨터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사실, 많은 수의 파드캐스트 청취자들은 PC를 통해 자신이 희망하는 파드캐스트 방송을 듣고 있다.

    파드캐스트에 대해 조금 더 이해를 구하고자 한다면,
    Ask A Ninja에 방문하시어 동영상 자료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iPod를 들고 다녀도, 파드캐스팅 자료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파드캐스팅의 대중화와는 거리가 아주 먼 상황이지만, 글로벌 시장을 노리는 국내 기업이나 어얼리 어댑터로서 파드캐스팅을 추진하는 기업에게 도움이 될지 몰라 몇자 정리해 보았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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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에델만 코리아의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Social Network Media) 활용 사례를 간단히 공유할까 합니다.

    먼저, 리스테린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리스테린은 미국 치과의사협회(ADA)로부터 구취와 플라그를 유발하는 세균을 살균하고 치은염 등 잇몸질환 예방 및 감소효능에 대해 인증받은 유일한 구강청결제로서, 한국존슨앤존슨이 올해 3월에 국내에 처음 런칭하는 제품입니다.


    2007년 3월 7일 오늘 국내 런칭을 알리는 보도자료가 배포되었는데, 에델만 코리아 내 리스테린팀은 공식적인 언론홍보에 앞서 싸이월드의 타운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리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하였습니다.

    리스테린팀은 전혀 관련 제품이 국내 소비자에게 전혀 인지도가 없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인지도 확보를 위해 싸이월드의 타운 서비스를 선택했습니다. 지난 2월 21일 공식 미니홈피 런칭 이후 약 2주 동안 6,500여명이 방문을 했고, 920여명의 싸이월드 이용자와 일촌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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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테린 미니 홈페이지, http://town.cyworld.com/listerine]


    방명록이나 게시물 댓글 등을 통해 방문자들의 댓글을 살펴보면, "사용해 보겠다. 이런 효과가 있구나"라는 긍정적인 코멘트들도 많이 얻어내었고, 지난 주말부터 싸이월드 타운 메인의 이벤트로 노출되었다고 하더군요.

    리스테린 UCC의 경우 드라마타이즈 + 클립무비 형식으로 제작 진행되며 일주일에 1편씩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싸이 타운에 업데이트되고 있으나, 이후에 다음 아고라, 네이버 붐업, 판도라 TV등에도 계속 업로드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리스테린팀이 진행하는 온라인/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제품의 핵심 메시지는 하단의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입 속 유해균 99.9%를 30초 내 살균
    • 미국 치과의사협회 (ADA)로부터 플라그와 치은염 예방 및 감소 효능을 인증받은 유일한 구강청결제
    • 구취의 원인균을 최대 3시간 동안 억제

    리스테린팀은 타운서비스를 통해 상기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사회적 키워드가 되고 있는 사진, 만화, 동영상 등UCC(User Created Contents)를 활용하고 있는데, 보도자료와 같이 딱딱한 메시지 전달 보다는 보다 친근하게 관련 소식들을 알리고 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에는 리스테린팀이 자체제작한 작품들이 많지만, 향후 일반 네티즌들의 참여를 활발히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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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도토리를 얻고자 하는 단순 방문자들의 제품에 대한 참여도 및 로열티를 강화하고자
    온라인 이벤트를 오프라인으로 연동하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리스테린과 함께 하는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키스’이벤트>라는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관심있는 분들의 활발한 참여 부탁 드리고요.

    more..

    리스테린의 국내 런칭소식도 알리고, 싸이월드라는 Social Network Media 활용사례도 공유할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리스테린의 성공적인 제품 런칭과 함께 사랑 받는 브랜드로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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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nor Mills 라는 Staff Writer가 미국 광고주 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Advertisers) 연례 미디어 컨퍼런스 및 트레이드 쇼에서 발표된 사례들을 정리한 CNET News.com 기사입니다. P&G와 Microsoft 관련 사례를 발췌합니다.

    프록터 앤드 갬블(Procter & Gamble): 질레트(Gillette)와 크레스트(Crest)에서부터 다우니(Downy)와 커버걸(CoverGirl)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을 끌어들이는 방법으로 고객을 위한 웹 사이트들을 후원. 예를 들어, P&G는 야후와 협력하여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카페사」(Capessa)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었고, 야후 또한, GM(General Motors) 브랜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폰티악 언더그라운드」(Pontiac Underground) 사이트를 만듦.

    MS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참여시키는 방법을 모색. MS의 X박스용으로 만들어진 게임인 「기어즈 오브 워」(Gears of War)의 광고 중에서 누군가가 편집을 하여 비지스(Bee Gees)의 「스테잉 얼라이브」(Stayin' Alive)에 맞추어 놓은 광고 사례. 새로운 「짜집기」 광고를 유튜브에 게시되었는데, 엄청난 인기를 끌어, 관련 게임이 연말연시 시즌에 가장 잘 팔리는 비디오 게임이 됨. MS는 미국의 위성 라디오와 RSS, 그리고 유럽의 모바일 TV와 인터넷 프로토콜 텔레비전 등과 같이 새로 나타나고 있는 미디어를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시험해 보는데 총 광고 예산의 3 퍼센트를 할애하고 있고, 2010년까지 MS의 대부분의 광고는 온라인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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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ked Communications(한국 번역본 -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의 저자이자 미국 내 영향력 블로거 중 한명으로 꼽히는 Robert Scoble이 소셜 미디어의 개념을 지난 2007년 2월 16일 What is social media? 이라는 포스팅을 통해 아주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Scoble의 내용을 근간으로 소셜 미디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략 번역해 봅니다. 주요 내용은 하단과 같습니다.

    뉴 미디어를 이해하는 최고의 방법은 올드 미디어와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주위를 함 둘러보시면 어떤 미디어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아마도 하단의 미디어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신문(Newspapers)
    • 잡지(Magazines)
    • 텔레비전(Television)
    • 라디오(Radio)
    • 책(Books)
    • CDs.
    • DVDs.
    • 사진들(A box of photos)
    • 우편서신, 카탈로그(Physical, paper mail and catalogs)
    • 전화번호부(Yellow Pages)

    그렇다면, 현재 읽고 계시는 바로 이 미디어(블로그)는 어떻습니까? 상기 언급한 올드 미디어와 차별화디는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1. 상기 언급한 올드 미디어는 변화되지 않습니다. 사회에서 어떠한 사항이 부정확하다고 결정하더라도, 신문은 기존에 커버한 자신의 스토리를 수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는 만약 포스팅한 주제가 틀렸다고 다른 블로거가 증명함과 거의 동시에 모든 독자들을 위해 관련 내용을 업데이트시킬 수가 있습니다.
    2. 블로그는 블로그 방문자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코멘트를 남길 수 있으며, 심지어 '멍청이'라고 부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올드 미디어와는 전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가 없습니다.
    3. 실시간으로 블로그 글에 대한 인기도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각 포스트마다 얼마나 많은 코멘트를 얻었는지? 각 포스트마다 얼마나 많은 링크가 걸렸는지? 각 아이템별로 얼마나 많은 페이지뷰가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워드 프레스의 경우). Digg(뉴스공유사이트 - 한국의 뉴스2.0) 사이트에 방문하여 관련 포스트가 얼마나 많은 추천을 얻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혹은 지난 수시간 동안 Techmeme(미국의 테크놀로지 뉴스 사이트)에서 어떠한 블로그 글이 가장 많은 링크를 얻고 있는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상기 언급한 어떠한 올드 미디어도 베스트 셀러 수준으로 알려지기 전까지는 관련 글의 인기도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4. 뉴 미디어인 블로그를 방문하면, archive를 통해 기존 모든 포스트들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드 미디어(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San Jose Mercury의 경우)는 일정액의 구독료를 지불해야 관련 내용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접근한다 하더라도 블로그에서 지난 내용을 검색하는 것 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5. 블로그를 통해 다른 미디어를 믹스할 수 있습니다. 각 포스트는 문자, 음성, 영상 혹은 사진 이미지를 함께 포함시킬 수 있지만, 뉴스나 잡지에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6. 블로그에서는 매번 글들을 포스팅(발행)할때 마다 일정 위원회를 설득하고자 노력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다른 미디어에서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지요. CNN에 방문해서 "여보쇼, 내가 아주 쿨한 비디오 영상물이 있는데 이거 함 방영해 보시죠?"라고 이야기하면 그게 가능한지 생각해보세요.
    7. 뉴 미디어는 무한의 공간입니다. 상기 언급한 모든 올드 미디어들은 지면 및 방영시간이라는 제한요소가 있습니다(TV의 경우는 하루에 24시간 이내의 분량 — 반면에 유투브의 경우에는 하루 24시간 이상 분량의 영상물을 방영할 수 있습니다)
    8. 뉴 미디어는 링크가 가능하며 쉽게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디케이드(연합하여 발행)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자면, 다른 블로그가 포스팅하자마자 수 초 이내에 나만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다른 블로그 내용을 링크할 수 있습니다. 올드미디어 중 어느 미디어도 가능하지 않은 특성입니다.  RSS 피드를 통해 알수 있는 나의 블로그 내용을 구글 리더기를 통해 재발행할 수도 있으며, 블로그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기입하면서, 관련 블로거가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 포스팅할 수 있습니다.
    9. 뉴 미디어는 다른 서비스의 데이터와 함께 혼합하여 사용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오른쪽(Scoble의 블로그)에 위치한 아마존 광고를 함 체크해 보십시요. 관련 광고가 제 개인 혹은 워드프레스 닷컴 서비스 소유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셨나요? 관련 광고는 사실 내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어떤 단체에서 제공되는 것입니다. 단지 아마존만이 다른 책들을 소개하는 이미지로 수정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많은 블로거들이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없는 단체에서 제공하는 물건들을 자신의 블로그에 보여주기 위해 widget을 설치합니다. 상기 언급한 올드미디어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지요.

    "소셜 미디어" 혹은 '뉴 미디어"라고 언급하는 것은 어떤 일정 방식으로 상호간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인터넷 미디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소셜 미디어는 PR Newswire를 통해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Channel 9(미국 MS의 개발자 블로그 커뮤니티)에 남긴 나의 비디오 포스팅 바로 밑에 "난 마이크로스프트 싫어(Microsoft sucks)"라고 남길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뉴 미디어를 어떤 단어로 부르든지 크게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상기 언급한 올드 미디어와는 다른 어떤 특이한 일들이 발새하고 있다는 것을 수긍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스코블이 상기 언급한 올드 미디어와 뉴 미디어의 차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또 다른 차이점은 없을까요?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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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주간 60개의 글을 포스팅하면서, 기록한 주요 Tag들입니다. 올해 연말에는 얼마나 많은 포스팅을 통해 새로운 Tag들이 쌓여갈지 기대됩니다. 재미있는 것은요. 여럿 포스팅을 통해 블로그와 PR이라는 키워드를 계속 올렸는데, 지난주에는 이효리 라는 검색어가 가장 인기가 많더군요. 한번 포스팅했는데. 참 대단합니다. 역시 검색이 많이 되기 위해서는 일반 네티즌들이 관심이 많은 주제로 포스팅하는 것이 짱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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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1일 인사이드PR(Inside PR) - 캐나다 PR실무자의 팟캐스팅라는 소개글을 통해 PR & Communications 관련 podcast 하나를 소개해 드린바 있습니다. 참고로, 두명의 실무자 중 Terry Fallis는 현재 에델만 북아시아 대표로 있는 Robert Pickard의 아주 오래된 친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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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Neiville Hobson & Shel Holtz라는 두명의 PR전문가에 의해 For Immediate Release라는 브랜드를 걸고, 한번씩 2주에 한번씩 포스팅되는 podcast를 소개하겠습니다. FIR는 1주일에 2회씩 청취할 수 있으며, Online Communications, PR, Marketing Communications 분야에 관련된 소식을 최신 동향 리포트, 뉴스 메이커와의 인터뷰, 북 리뷰, podcast 구독자의 전화 음성 등의 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관련 podcast는 CustomScoop 라는 온라인 클리핑 서비스 업체와, GoToMeeting 이라는 온라인 미팅 서비스 업체의 스폰서를 받아 운영이 되는데,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 podcasting를 할 경우 sponsorship으로 운영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겠습니다.

    맨처음 추천한바 있는 Inside PR은 프리젠테이션 잘 하는법, 스포츠 분야와 PR의 연계 가능성 등 PR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소개 및 논의를 진행하는 반면, For Imediate Release에서는 Seconde Life, Social Media Release 등 New media를 활용한 PR & Marketing 활동의 가능성을 살펴보고,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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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명의 호스트 중 Hobson(좌측) 은 유럽에서 PR경력을 많이 쌓은 PR전문가이며, Holtz(우측)의 경우는 IT PR 경험이 많은 미국 PR 전문가로서 예전에 'PR On The Net'이라는 책을 쓴 저자이기도 합니다. 두 분은 런던, 보스톤, 뉴욕, 샌프란시스코, 웨스트포트, 세컨드라이프 등에 오피스를 둔 Crayon이라는 New Marketing 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네요.

    두번째 추천해드리는 podcast를 통해 여러분들의 social media에 대한 이해도가 넓어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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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4분 30여초의 짧지만 매우 유익하고 쿨한 동영상을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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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동영상은 Digital Ethnography라는 미국 캔사스 주립대학 소속 학생 및 교수들이 디지털 문화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확장하기 위한 연구 모임에서 올린 4분 30여초 짜리 영상자료입니다.

    동영상은  "Text is linear"라는 문구로 시작됩니다. 영상이 전개되면서 text들이 계속 작성되고, 업데이트되고, 대표 온라인 소셜 미디어를 보여주고, 전체적으로 어떻게 Web2.0에 변화하고 있는지 아주 이해하기 쉽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주요 영상 내용 중 공유하고 싶은 text 중 조금은 강조해고 보고 싶은 부분은 하단과 같습니다.

    Web2.0 is linking People ....
    .... People sharing,trading and collaborating ....
    We will need to rethink copyright, identity, ethics, aesthettics, rhetorics, governance, privacy, commerce, love, family and ourselves
     
    자! 그럼 Enjoy How Web2.0 is changing!


    Download High Quality Version
    Final Draft coming March 8th!

    The following poetic transcription was provided by
    Tanya Witherspoon
    Wichita State University

    Text is linear

    Text is unlinear

    Text is said to be unlinear

    Text is often said to be unlinear

    Text is unlinear when written on paper

    Digital text is different.

    Digital text is more flexible.

    Digital text is moveable.

    Digital text is above all…hyper.

    Digital hypertext is above all…

    hypertext is above all…

    hypertext can link

    hypertext can link

    here

    here

    or here…

    virtually anywhere

    anywhere virtually

    anywhere virtual

    The WayBack Machine

    http://yahoo.com

    Take Me Back

    Oct 17, 1996

    Yahoo

    View Source

    Most early websites were written in HTML

    HTML

    HTML was designed to define the structure of a web document.

    p is a structural element referring to “paragraph”

    LI

    LI is also a structural element referring to “List Item”

    As HTML expanded, more elements were added.

    Including stylistic elements like B for bold and I for italics

    Suck elements defined how content would be formatted.

    In other words, form and content became inseparable in HTML

    Digital Text can do better.

    Form and content can be separated.

    http://www.cnn.com

    RSS XML

    View Source

    XML was designed to do just that.

    http://www.cnn.com/?eref=rss_topstories

    same with

    CNN.com

    and

    and virtually all other elements in this document.

    They describe the content, not the form.

    So the data can be exported,

    free of formatting constraints.

    Latest News

    Anthro Blogs (124)

    Savage Minds

    8apps: Social Networking for Productive People

    WORLD CHANGING ANOTHER WORLD IS HERE

    Antrho Journals (124)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Journals Digital Publishing

    Current Anthropology

    AESonline.org

    Google

    With form separated from content, users did not need to know complicated code to upload content to the web,

    I’m Feeling Lucky

    Create Blog

    Name Your Blog

    Beyond Etext

    http://beyondetext.blogspot.com

    Choose a template

    Your blog has been created!

    Monday, January 29, 2007

    Hello World!

    POSTED BY PROFESSOR WESCH AT 8:14 PM 0 COMMENTS

    There’s a blog born every half second

    and it’s not just text…Search

    YouTube

    Broadcast Yourself

    This is a video response to The Beauty of Being Human

    flickr

    Ahoy mwesch!

    Upload Photos

    Anthropology club

    Created by you.

    KSU Anthropology club

    Club Photos

    Google

    XML facilitates automated data exchange

    two sites can “mash” data together

    flickr maps

    I’m Feeling Lucky

    Limelight

    Fluffy and white

    Brushy Creek

    Tokyo Delve’s Sushi B..

    Who will organize all of this data?

    TAG

    del.icio.us

    digital ethnography hypermedia anthropology

    save

    Who will organize all of this data?

    We will.

    You will.

    Google

    XML + U & Me create a database-backed web

    a database-backed web is different

    the web is different

    the web

    we are the web

    I’m Feeling Lucky

    WIRED

    We Are the Web

    by Kevin Kelly

    “When we post and then tag pictures

    teaching the Machine to give names,

    we are teaching the Machine.

    Each time we forge a link,

    we teach it an idea.

    Think of the 100 billion times per day humans click on a Web page

    teaching the Machine”

    the Machine

    Diigo

    Highlight

    Highlight and Sticky note

    Mwesch’s private note

    the machine is us

    Digital text is no longer just linking information…

    Hypertext is no longer just linking information…

    The Web is no longer just linking information…

    The Web is linking people…

    Web 2.0 is linking people…

    …people sharing, tracing, and collaborating…

    Wikipedia

    Web 2.0

    edit this page

    We’ll need to rethink a few things…

    We’ll need to rethink copyright

    We’ll need to rethink authorship

    We’ll need to rethink identity

    We’ll need to rethink ethics

    We’ll need to rethink aesthetics

    We’ll need to rethink rhetorics

    We’ll need to rethink governance

    We’ll need to rethink privacy

    We’ll need to rethink commerce

    We’ll need to rethink love

    We’ll need to rethink family

    We’ll need to rethink ourselves.

    by
    Michael Wesch
    Assistant Professor of Cultural Anthropology
    Kansas State University

    Digital ethnography
    @ Kansas State University

    music by DEUS “There’s Nothing impossible”

    This work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Alike 2.5

    Another time-coded transcript by Jesper Rønn-Jensen is also availabl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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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9월 1일 '미디어 뉴스 공동체가 만드는 데일리 매거진' 이라는 슬로건으로 블로터닷넷이라는 뉴미디어가 등장했습니다. 블로터닷넷은 1인미디어들이 생산한 뉴스와 컬럼, 리포트, 기타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하나로 모아 제공하는 뉴스 공동체 서비스라고 합니다. 이러한 뉴스 공동체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각각의 1인미디어들을 블로터라고 지칭하는데 블로터는 Blogger + Reporter 두단어를 조합한 일종의 신조어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림 커뮤니케이션즈 근무당시 IT 기업들을 대상으로 PR서비스를 제공해오면서 자주 만나뵈었던 김상범기자, 도안구 기자, 황치규 기자 등이 중심이 되어 관련 미디어를 창간하신지라 초반부터 어느정도의 관심만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1월 중순 블로터닷넷을 재방문하여 투어하던 중 블로거 지인 중 한분인 꼬날님께서 블로터닷넷에 활발히 글을 올리시고, 엑박360을 선물로 받는 모습을 보고 시샘하여(ㅋㅋ 시샘 정도는 아니고 포스팅 된 글에 대한 인정받는 모습이 부러웠음) 저도 빠짝 그동안의 글들을 포스팅해왔지요.

    그런 노력을 블로터닷넷측에서 어여삐 여겨주셨는지, 제가 블로터닷넷 1월 이달의 블로터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광의 소식을 기록 차원에서 남기고자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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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18일 에델만(Edelman)뉴스게이터(Newsgator)라는 RSS 플랫폼 회사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Hosted Conversations라는 차세대 광고 플랫폼을 개발했하여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delman, Newsgator to Create Branded Communities, Conversational Advert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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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올해 1월 30일 광고 회사인 오길비(Ogilvy)가 블로그 검색 전문 서비스 업체인 테크노라티(Technorati)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blog, vlog, video, photo 및 citizen media를 포함한 Live Web Media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Ogilvy Partners with Technor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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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라티는 원래 에델만과 함께 블로그 백서 3번째 시리즈를 발간한 바 있는데, 지난해 서로 다른 파트너를 찾게 되었네요. 에델만-뉴스게이터 및 오길비-테크노라티 파트너쉽 회사간의 서비스를 직접 접해보지 못한지라 비교 분석은 힘들지만, 개인적으로 주목되는 사항이 있어 몇자 적어 봅니다.
    -글로벌 PR회사 및 광고회사들이 주목할 정도로 online social media들의 파워가 증가되었다.
    -에델만에서는 Social Media Release 개념의 Storycrafter 와 특정 주제어를 중심으로 온라인 광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Hosted Communications을 개발했으며, 개념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오길비 또한 테크노라티와 함께 Live Web media라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두 서비스의 상세사항이 다를수는 있으나, 두가지 서비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한 대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클라이언트를 위해 관련 대화를 분석하고, 키워드 혹은 아젠다를 개발하고, 그 대화에 참여하고, 관련 대화를 평가하는 종류의 서비스로 구성이 될 것이다.

    북미를 중심으로 한 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자 하는 PR 및 광고회사들의 비즈니스 흐름은 곧 국내에도 런칭하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블로고스피어를 한순간에 분석할 수 있는 검색 서비스가 없는지라 그리 녹록한 작업은 아닐 듯 하다. 여하튼 재미있는 기사 두가지를 연결하여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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