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소셜 커뮤니케이션/블로그 커뮤니케이션'

112 posts

  1. 2007/06/14 블로고스피어 도전 기업의 자가진단 리스트 by 쥬니캡 (4)
  2. 2007/06/10 PR 담당자들에게 권하는 성공적인 기업 블로거가 되기 위한 10가지 팁 by 쥬니캡 (8)
  3. 2007/06/03 기업 블로그 가이드라인 만들기 by 쥬니캡 (2)
  4. 2007/05/24 [행사 후기]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을 마치고 by 쥬니캡 (33)
  5. 2007/05/20 블로그 마케팅 4주 속성 코스 by 쥬니캡 (22)
  6. 2007/05/18 [비즈니스 블로그 사례 분석] Dell’s Crisis situation by Influential Blogger(영향력 블로거에 의한 이슈 확산) by 쥬니캡 (2)
  7. 2007/05/16 [행사 초대]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에 블로거 3분을 무료 초대합니다 by 쥬니캡
  8. 2007/05/13 비즈니스 블로그 효과 측정 방향 by 쥬니캡
  9. 2007/05/13 [행사공지] 에델만에서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Business Blog Summit) 2007을 후원합니다. by 쥬니캡 (2)
  10. 2007/05/13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분기별 블로그 리뷰 및 편집 일정표 by 쥬니캡
  11. 2007/05/13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전문가들이 블로그 운영시 보여주는 공통적인 실수들 by 쥬니캡
  12. 2007/05/12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블로깅을 시작하기전 체크 사항들 by 쥬니캡 (2)
  13. 2007/05/12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시 체크해야 하는 세가지 주요 질문 by 쥬니캡
  14. 2007/05/12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을 위한 큰 그림 잡기 by 쥬니캡
  15. 2007/05/12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하기[Planning the business blog] by 쥬니캡
  16. 2007/05/07 마케터들 소셜 미디어 활용도 높아진다(More and More Marketers Embrace Social Media) by 쥬니캡 (4)
  17. 2007/04/28 위기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블로그 활용(Blogging in a crisis situation) by 쥬니캡 (4)
  18. 2007/04/26 [비즈니스 블로그 사례 분석] Best Practice Blogger Engagement : Microsoft의 블로그를 통한 고객 서비스 향상 by 쥬니캡 (3)
  19. 2007/04/26 [비즈니스 블로그 사례 분석] Worst Practice Corporate Blogging: 마즈다(Mazda)의 블로그 오용 사례 by 쥬니캡
  20. 2007/04/26 [비즈니스 블로그 사례 분석] Best Practice Corporate Blogging : IBM 기업 블로깅 프로그램 by 쥬니캡
  21. 2007/04/17 중앙일간지의 연이은 CEO 블로그 보도 by 쥬니캡 (3)
  22. 2007/04/12 제4회 블로그 포럼 후기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by 쥬니캡 (12)
  23. 2007/04/08 노라조 팀의 동영상 뮤직 비디오에 대한 단상(UCC 단어의 오용 사례) by 쥬니캡 (6)
  24. 2007/04/01 아주 늦은 후기 - 제 3회 블로그 포럼 by 쥬니캡 (14)
  25. 2007/03/23 왜 CEO들은 블로깅을 하지 않는가? (Why are CEOs still not blogging?) by 쥬니캡 (2)
  26. 2007/03/22 GM의 비즈니스 블로그 및 소셜 미디어 활용 사례 by 쥬니캡 (7)
  27. 2007/03/14 제 2회 주제가 있는 블로그 포럼 참가 by 쥬니캡 (13)
  28. 2007/03/11 다른 블로거의 글을 성공적으로 리포스팅하기(4 Ways to Successfully Re-Post Others Content ) by 쥬니캡 (2)
  29. 2007/03/08 PR회사 에델만 코리아 김호 대표의 CEO 블로그 운영에 대한 자기 반성 by 쥬니캡 (4)
  30. 2007/03/08 블로그, 소셜 미디어 이해를 위한 추천 도서 목록 업데이트 by 쥬니캡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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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초,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할 것인가 or 말 것인가? -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에 던지는 핵심 질문라는 포스팅을 올려, 비즈니스 블로그를 시작하고자 하는 마케팅 & PR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이 참고해야 하는 질문 리스트를 올린 바 있습니다.

오늘은 웨거너 에드스트롬이라는 글로벌 PR회사에서 제시하는 WEBlogging Index라는 기업이 블로고스피어에 참여하기 전 자가진단할 수 있는 리스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웨거너는 기업고객들에게 하단의 목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WEBBlogging 인덱스를 고안했다고 합니다.
• 당신의 비즈니스에 대하여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돕는다
• 블로깅 세상에 참여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 당신의 비즈니스에 적절한 블로깅 활동 타입을 결정한다

상기 링크된 인덱스 페이지에 방문하시면, 조직 혹은 부서의 관점에서 10가지 체크리스트에 대한 점수를 넣고, 합계 버튼을 누르면, 점수별로 제안하는 블로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점수별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more..


에델만에서 제시하는 체크 리스트와 함께 상기 언급한 인덱스 또한 기업들이 블로고스피어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가이드를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생각되어 정리하여 올립니다. 즐블로깅~~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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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블로깅이란 블로고스피어에서 최고의 작가가 된다거나 가장 많은 글을 생산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블로거가 된다는 것은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과 관계를 창출하고, 댓글, 트랙백 및 링크를 통해 그들과의 관계를 촉진시키는 것이며, 그들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해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성공적인 기업 블로거가 되기 위해 필요한 10가지 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블로거 관계의 근본을 이해하라!
포털 사이트 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형 블로그를 이용한다면, 블로그를 오픈하고, 자신의 글을 포스팅하는 데는 하루도 걸리지 않습니다만, 블로깅의 진정한 혜택을 느끼면서, 성공적인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접근과 열정을 기반으로 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첫번째, 자사의 PR 전략과 비즈니스 목표에 걸맞는 블로깅 전략 설정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독자들에게 실제적으로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위 블로거 관계라고 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실행해야 합니다. 블로거 관계라는 것은 블로거들과 대화를 시작하고, 이를 유지할 수 있는 모든 블로깅 행위를 말합니다.

기존 PR 활동 특히나 언론관계에서는 자사의 기업 및 제품 관련 스토리를 피칭하는 것에 몰두했다면, 블로거 관계에서는 업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블로거 및 타겟 공중들과 지속적인 논의(대화)를 시작하거나, 기존에 진행되고 있는 대화에 참여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기존 PR 1.0 Pitching이 그 주된 커뮤니케이션 접근법의 키워드였다면, PR 2.0은 Contacting이 그 주요 키워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들과의 대화가 진행될수록, 업계에서 어떤 블로거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지 알아야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그것에 대해 언급함으로써 조금씩 신뢰를 얻어야 하며;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링크를 걸어줌으로써 신뢰를 보여주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링크를 제공함으로써 추가적인 독자들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블로거 관계를 충실히 수행할수록, 기업 블로깅은 성공으로 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기 마련입니다.

2. 가치를 창출하라!
블로그 독자들을 위한 무언가 가치있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블로그 운영의 첫번째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관련 독자들이 블로그에 재방문해야 하는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영향력 블로거들은 다수의 독자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관련 블로거들은 독자들이 재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PR 실무자들이 고객들에게 제품의 재구매 이유를 제시해주는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3. 실제적인 분석력 있는 개인적인 견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를 창출하고, 관계를 유지하라!
블로그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뉴스나 블로그 콘텐츠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블로거로서 뉴스에 대해 포스팅할 때 관련 중요한 뉴스 자체를 설명하는 것은 중요한 사항이 아닙니다. 블로그 독자를 새롭게 창출하고, 그들과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련 뉴스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력이 가미된 견해를 제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련 뉴스에 대해 블로거가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주장 및 견해를 제시해 주게 되면, 블로그 독자들은 관련 블로그에 대해 신뢰감을 갖게 될 것이며, 관련 블로그에 대한 충성도 높은 구독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4. 커뮤니티 의견을 보도하라!
만약에 어떠한 뉴스가 중요한데, 그것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이나 견해가 없을 경우, 자사가 속한 커뮤니티에서 전반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블로거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블로그 독자들에게 꽤 가치 있는 정보의 원천이 되기 위한 방법으로서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동일 주제에 대해 포스팅을 한 블로그의 포스팅에 트랙백을 보냄으로서 보다 많은 블로그 및 독자들과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블로그 관계를 구축하고, 보다 많은 트래백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블로그 댓글에 반응하라!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 댓글에 반응하는 것은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포스팅하는 것 만큼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블로깅이라는 커뮤니케이션 행위는 블로그 독자와의 대화 및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회를 의미 합니다.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 관련 매번 댓글이 달리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블로그 콘텐츠에 댓글이라는 호응을 받게 되면, 이에 대해 반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블로깅은 두명의 블로거간의 대화를 다른 독자들이 감상할 수 있는 일종의 원형 경기장을 갖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댓글을 남긴 사라모가 대화를 지속하기 위해 댓글을 남김과 동시에 관련 댓글을 다른 독자들도 참고하여 볼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6. 대화의 흔적을 확인하라!
블로거들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른 블로그에 남겼던 나의 댓글을 통한 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내가 남긴 댓글에 대해 관련 블로거가 댓글을 남기지 않을 수도 있으나, 나의 댓글에 대한 해당 블로거의 생각 및 견해를 확인해야 하며, 추가 댓글이 필요할 시에는 이에 대한 포스팅을 해줌으로써 관련 블로거와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7. 블로거들의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가끔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대화는 블로거들의 비판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에 기업 블로그에 올려진 자신의 생각이나 행위에 대해 다른 블로거들이 비난의 글을 올리더라도 이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블로거들의 모든 비판을 현명하게 대응할 수 없겠지만, 그들의 비판을 대응하기 어려운 위기의 요소로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의 대화를 보다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회로 받아 들이는 것이 현명합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는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자세 보다는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보여줄 때 관련 블로그는 독자들로부터 존중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다른 블로거와 논쟁이 붙게 되면, 블로고스피어에서 주목을 받게 되며, 보다 많은 독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른 블로거와 논쟁을 할 시에는 그 논리가 정확해야 하며, 건설적이어야 합니다. 제품 결점에 대해 제대로 지적할시에는 관련 피드백을 받아드리고 자사의 실수를 인정할 수 있어야 하며, 제품 개선에 반영할 수 있는 의견을 준 점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면 됩니다.

8. 블로그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다른 블로거를 인터뷰하라!
다른 영향력 블로거 인터뷰하기는 블로그 콘텐츠를 추가 생산하고,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영향력 블로그를 인터뷰하고, 관련 포스팅에 다양한 링크로 관련 블로거를 추가 설명하게 되면, 영향력 블로그는 블로고스피어에서 추가적으로 관심 받는 것을 즐기게 될 것이며, 관련 인터뷰 글에 링크를 걸어줌으로써 상호간에 새로운 독자 확보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9. 블로그를 프로모션하라!
오프라인에서 책을 쓰게 되면, 관련 저자는 그 과정 속에서 매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일단 책을 발간하게 되면,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관련 콘텐츠 판매에 노력하게 됩니다. 성공적인 블로그가 되기 위해서는 이와 비슷한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일단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 회사 동료, 업계 지인들에게 이를 알릴 수도 있고, 소셜 북마크사이트, 뉴스공유사이트, 메타사이트 등록을 통해 추가 독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글이 업계 내에 공유할 가치가 있다면, 관련 글을 링크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며, 이를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입소문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10. 기업명, 제품 브랜드 및 관심 키워드에 대한 모니터링 하라! 
구글 알리미에 키워드 등록, 메타사이트에 키워드 검색, 웹 모니터링 전문업체인 아이퀵의 전문 모니터링 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다른 블로거들의 우리 기업, 제품 브랜드, 업계 이슈에 대해 계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니터링을 통해 잘못된 정보가 확산될 시 이를 바로 잡을 수 있으며, 업계 키워드 포스팅을 통해 업계 내 리더십(readership & leaderhship)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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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은 블로거와 독자의 상호 개방적이고 투명한 커뮤케이션 과정을 뜻하며, 블로깅 과정은 블로고스피어 대화에 참여하고, 독자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 블로그와 관련 독자들간의 상호 작용의 레벨을 결정하기 위해 블로깅 정책 및 가이드라인을 선택하는 것은 관련 기업의 명성 및 신뢰도 하락을 피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소비자가 정보를 생산하는 뉴 미디어 세계에서는 기업들이 소비자의 코멘트와 블로그 포스트에 어떻게 대응하고, 그들의 코멘트를 어떻게 조사하며, 이와 관련하여 자사 블로그 포스트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에 대한 이해 및 이에 대한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요구합니다.

기업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하고 이를 발행하기에 앞서 모든 포스트에 대해 시간을 갖고 다각도로 심도 있게 생각하는 것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들의 비난을 미연에 방지해줄 것 입니다.

비록 직원들이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더라도 관련 직원은 포스트 발행에 앞서 자신이 속한 기업과 동료들에 대한 입장을 고려해야 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단의 이슈들은 기업의 블로깅 정책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관련 리스트의 내용을 참고로 하여 자사만의 기업 블로깅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블로거 혹은 기업의 의견? 
기업과 연게된 블로그로서 브랜딩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직원 블로그에 올려진 포스팅은 회사의 관점을 대표한다기 보다는 블로거 개인의 의견을 표현하는 시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원 블로그가 회사의 정책에 대해 포스팅을 지속할 경우, 블로그 독자는 관련 사항이 회사의 입장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직원들의 회사의 정책에 대한 개인 의견을 포스팅 하지 않는 것이 안전 할 것 입니다. 

만약, 회사의 정책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직원이 있다면, 관련 글은 블로거 개인의 의견이지 회사의 의견이 아니라는 점을 포스트에 매번 기입해야 할 것입니다.

2. 타인의 저작권을 존중하라!
만약 다른 정보의 원천에서 자료를 이용하게 된다면, 저작권에 걸려 있는 자료에서 한 두 문장 이상을 인용하지 말아야 하며, 웹 자료일 경우에는 이를 링크해야 합니다. 자사 및 다른 회사의 기밀을 알 경우, 이를 웹상에서 절대 오픈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객, 파트너, 공급업자의 동의 및 허락 없이 기업 이해관계자들의 비즈니스에 대해 언급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블로그 포스팅 정보에 대해 오픈 가능성 및 정확도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면, 관련 포스트를 발행하기 이전에 관련 내용에 대해 자신의 상사, 타부서(법률팀, 인사팀 등) 등 조언을 줄 수 있는 사람들과 논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3. 블로그 독자를 준중하라!
윤리적인 모욕, 개인적인 비방, 음담패설 등의 내용을 다루지 말아야 하며, 타인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하며, 독자가 불쾌하게 생각할 내용을 포스팅 하지 말아야 합니다.

4. 자신의 실수를 바로 잡아라!
자신의 실수가 명백할 경우 이를 인정하고 수정해야 하며, 기존 포스트에서 중요한 사항을 수정할 경우 이를 독자들이 인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5.회사 내 자신의 역할과 직책을 밝혀라!
만약 블로그에 작성하는 주제에 대해 자신 혹은 재직하고 있는 기업이 이해관계가 있다면, 관련 사항을 미리 밝혀야 합니다. 해당 주제에 이해관계가 없는 것처럼 포스팅하다가 관련 사항이 밝혀질 경우, 관련 기업과 블로그의 신뢰성에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6. 개인 정보를 밝히는데 있어 주의하라!
웹에 오픈된 정보는 꽤 긴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검색되기 때문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밝히는데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블로그 독자와 보다 발전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신의 개인 정보를 오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사항이기는 하나, 너무 많은 개인 정보를 노출할시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타인의 개인 정보를 블로그에 포스팅 할 경우에는 관련인에게 허락을 받아야 차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요소를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7. 상호 작용의 수준을 고려하라!
기업 블로그에 코멘트와 트랙백을 허용할 것인가? 인터넷 마케팅 전문 기업인 Backbone Media는 기업 블로그의 내용을 비난하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독자들이 관련 코멘트와 트랙백을 남기는 것을 허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윤리적인 모욕, 무조건적인 비방 및 음담패설까지 허용하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만약 독자의 코멘트나 트랙백이 꽤 사려 깊은 비판의 글일 경우에는 이런 종류의 글을 받아들이고, 이에 대해 되도록 빠르게 답변하고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관련 기업이 블로그를 통해 소비자의 의견을 중요시 여기고, 그들과 적극적으로 대화하려는 커뮤니케이션 노력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빠른 답변을 보여주는 것은 대화를 중요시 여기는 블로깅 문화의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하루가 지나가기 이전에 적절한 대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만약 기업 블로그 담당자가 휴가를 가야 한다면, 관련 담당자의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대리인을 지정해 주어야 합니다. 약 대리인이 블로거들의 댓글 및 트랙백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하는 법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면, 현재 담당자가 휴가 중이며, 수일내에 복귀하게 되면, 적절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면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8. 회사 정책에 반대하는 직원은?
현재 근무하는 직원이 회사 정책에 대해 단순 비방이 아닌 건설적인 차원에서 포스팅을 하고 있다면? 건설적인 비평을 장려할 경우 회사가 가져갈 수 있는 장점도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영향력 블로거 중 한명인 Robert Scoble이 마이크로소프에 재직할 당시 그가 회사와 비즈니스 전개방식에 대해 건설적인 비평을 수년간 계속 지속할 수 있도록 회사가 배려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점 기업이라는 부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탈피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9. 경쟁사에 대해 이야기할 것인가?
자사의 기업 블로거들이 경쟁사에 대해 코멘트하도록 할 것인가? 업계 이슈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경쟁사에 대해 언급해야 하는 많은 상황이 발생하지만, 관련 업계에서 공정한 경쟁 시장을 형성하기 위한 규제가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만약 경쟁사 및 경쟁 구도와 관련한 포스팅을 한다면 건설적인 차원에서 상호 존중할 수 있는 톤 & 매너를 유지해야 합니다.

10. 기업 커뮤니케이션 정책을 따르게 하라!
기업 외부 이해관계자들과 대화할 시 직원들이 참고해야 하는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이 있습니까? 만약 관련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모든 기업 내 블로거들은 관련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한다는 점을 인식시켜야 합니다. 만약 관련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Forrester Research에서 제시하는 Corporate Blogging Policy 샘플을 참고하여 개발하면 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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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후원사인 에델만에 근무하고 있고, 주요 발표자 중 한명인지라 행사후기를 긍정적으로 남기기에 송구스럽지만, 5월 23일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행사준비 단계에서 뒷이야기를 남기자면, 행사기획 단계에선 원래 Micro Persuasion이라는 블로그를 통해 북미 블로고스피어를 대표하는 블로거로서, 에델만 본사에서 Me2Revoution 수석 부사장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Steve Rubel이 행사의 Keynote Speaker로 함께 하기로 했었습니다. 스티브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 행사에 함께 하지 못해 매우 아쉽고,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던 소프트뱅크미디어랩팀과 TNC미디어팀테터앤컴퍼니팀에게 매우 죄송스럽기도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상기와 같은 우여곡절들이 조금 있었지만,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류한석소장님과, 황재선책임연구원님, TNC미디어 테터앤컴퍼니의 이미나팀장님의 추진력과 수고를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전문 행사 진행팀이 아닌데도 큰 무리 없이 진행해주신 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긍정적인 의미는 국내에서 최초로 블로그를 기업 비즈니스 차원에서 논의했다는 점입니다. 벤처캐피탈 투자자, 포탈사이트, 변호사, PR회사, 메타사이트, 블로그소프트웨어 제공회사, 대기업, 외국계기업, 기자 블로거, 주부 블로거 등 비즈니스 블로그라는 키워드 아래 다양한 발표자들의 현재 국내 블로고스피어 현황을 비즈니스 차원에서 진단하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의미로는 행사 자체가 매우 블로그스럽게 진행이 되었다. 행사 개최이전에도 블로그를 통해 행사 참가자 접수 상황, 행사에 대한 참가자들의 기대감, 블로그 초대 이벤트,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행사 리뷰 트랙백 행사 등 행사가 전반적으로 블로그적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마인드가 가미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류소장님이 강조하신 "밥"의 중요성을 실천한 행사였다고 봅니다.

세번째 의미로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기업들이 처한 상황과 비즈니스 목표에 따라 구축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블로그의 유형도 다양하겠지만, 이제 기업들의 고객 서비스 개선, 제품 판매 극대화, 세일즈 지원, 내부 프로젝트 협업체제 구축 등 다양한 요소에 블로그를 활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행사 점심시간, coffee break time 등에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행사 참가자 규모가 원래 200명에서 260명으로 확대해도, 행사에 참가하지 못해 아쉬움을 보인 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추가적으로 느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블로그 컨설턴트가 등장할 듯 하다 : 외국에서는 CEO 블로그를 위한 컨설턴트,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블로그 구축을 위한 컨설턴트 등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데, 행사 참가자 중에는 그 가능성을 엿보고자 하는 개인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역시 블로그는 열정적인 미디어이다 : 14명의 행사 발표자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분은 국내 대표 주부 블로거인 문성실님이였습니다. 전문 강사가 아닌지라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그분이 준비하신 콘텐츠들-블로그를 통한 독자들과의 쌍방향 대화 사례, 기업들과 함께 진행하는 사례, 기업고객의 만족도를 체크하여 알려주는 모습, 블로그를 통해 독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는 사례, 비즈니스 블로그를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당부 말씀 등 - 너무나 알찬 내용이였습니다. 문성실님의 발표 내용과 그 모습은 블로그가 진정 열정적인 미디어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국내 사례를 모아야 한다: 당일 행사에서는 소수 국내 및 해외 비즈니스 블로그 사례가 발표되었습니다. 이제 연말이 되면 국내에도 다양한 블로그 사례가 쌓이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음 행사에서도 발표의 기회가 생긴다면, 국내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더군요.

아무쪼록 관련 행사에 참가하신 분들에게 관련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행사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지인들에게 혹은 기업 내에서 블로깅 문화를 전파하는 블로그 전도사가 되시어 국내에도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는 비즈니스 블로그가 널리 전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늦은 후기를 썼으니, 저도 이제 행사 후기를 남기신 모든 분들께 트랙백 쏘러 가겠습니다. 건승!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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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4주 속성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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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비즈니스 블로그'를 주요 토픽으로 블로그를 운영함에 따라 블로그 운영에 대한 여러가지 조언을 바란다는 댓글과 이메일을 받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블로그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문의를 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동안 스터디했던 내용들을 간략히 정리하여 4주 코스로 블로그 마케팅하는 것에 대한 플래닝 아이디어를 포스팅 합니다.

하단의 내용들은 그동안 모아 놓았던 여럿 자료들을 참고하여 광범위하게 작성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오랜기간 운영해온 다른 블로거들이 동의할 수도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왜 블로그가 필요한가?

자신의 브랜드를 개선하거나 많이 알리고 싶어하는 초보 블로거들에게, 블로그는 기존 전통적인 웹사이트를 뛰어 넘는 몇가지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검색 엔진 랭킹 향상: 새로운 콘텐츠로 자주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블로그, 다양한 키워드로 카테고리화되고 테크화되는 블로그들은 검색엔진이 매우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의 블로그 검색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자 하는 경향은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맞추어 국내 주요 검색 사이트들 또한 블로그 검색을 상단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구축 특징: 방문자들에게 코멘트를 남길 수 있도록 허용하는 블로그는 블로그 운영자와 블로그 구독자간의 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블로그는 또한 자동적으로 블로그 운영자의 포스팅을 링크한 블로거들을 파악할 수 있으며, 다른 블로거가 블로그 운영자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적당한 노력으로 스케쥴 관리 가능: 자신만의 생각을 일정 분량에 오/탈자 없이 완벽하게 작성해서 신문 및 잡지에 제공하는 기고문과 달리, 블로그 포스트는 자신만의 짧은 관찰과 의견을 올려도 됩니다. 블로그 포스트는 다른 블로그 포스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포스팅하는 방법으로 서로간의 상호작용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것은 짧은 시간을 투자해도 다양한 블로그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만의 개성 알리기: 다른 사람으로부터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는 것은 사람들이 그것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관계를 구축하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제품 판매,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이 보다 수월해질 수 있으나 온라인 관계 구축을 통해 이를 달성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블로그 방문자들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개성을 갖고 블로깅 하는 것을 격려하기 때문에 우호적인 온라인 관계 구축에 매우 용이한 미디어입니다.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다 보면, 방문자들은 그를 이미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를 존경하기도 하고, 그의 입장을 보다 많이 이해하게 됩니다.

-블로그 구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콘텐츠 보내기: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게 되면, 이메일 뉴스 레터 및 RSS 피드를 통해 관련 블로그를 구독하는 팬 그룹을 구축하게 됩니다. 블로그 구독자들에게 새롭게 말하고 싶은 것들이 생길 시 이를 포스팅하면, 자동적으로 관련 콘텐츠가 전달되기 때문에, 자신의 블로그를 사람들이 기억하고 재방문해 주는 것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파트너십 및 금전적 수익의 기회: 블로그 구독자 수가 많아지게 되면, 블로그 운영을 통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구글 애드센스, 다음 애드클릭스 등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그리 많은 금액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기존에 올렸던 내용들을 수정 & 보완하여 PDF 파일 형식의 Booklet를 제작하여 이를 판매할 수 있으며, 구독자들에게 자신과 관련한 세미나, 저서 등의 구입에 있어 할인가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과 동일한 주제 및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와 파트너십을 체결할 수 있으며, guest author 형식으로 상대방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새로운 구독자를 창출하는 기회를 도모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근 상기 언급한 여러가지 잇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온라인 마케팅 활동에 있어 블로그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단의 내용은 블로그 마케팅을 전개하기 위한 4주간의 플래닝 방향을 정리한 사항들입니다.

스케쥴 제안:

1주차에 해야 할 일:

1. 블로그를 오픈합니다. 블로그에는 크게 가입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가 있는데, 
포털 사이트들이 제공하는 가입형 블로그(네이버, 엠파스, 야후, 파란) 보다는 블로그 전문 업체가 제공하는 이글루스티스토리 서비스를 통해 오픈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사 블로그의 브랜딩을 위해서는 설치형 블로그 소프트웨어인 테터툴즈를 활용하여 블로그를 오픈할 것을 제안합니다.
2. 앞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블로그 키워드를 설정하고, 블로그 운영에 있어 영감을 줄 수 있는 블로그 30개 정도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하단의 특성들을 고려하여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사이트 혹은 나루와 같은 블로그 검색 사이트, 포털사이트 블로그 검색 서비스 등을 통해 관련 업계의 영향력 블로그를 리스트하시면 됩니다.
-높은 페이지 랭크
-블로그 포스트별 높은 코멘트 수, 피드버너를 통한 높은 구독자 수
-동일 주제(동일 타겟 오디언스)
-정기적인 업데이트
3. 블로그 RSS 리더를 통해 자신이 선호하는 블로그의 RSS 피드 주소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RSS 피드 주소를 통해 블로그를 구독하면, 자신이 선호하는 블로거가 포스팅을 할 때마다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 받을 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선호하는 블로그로부터 아이디어를 구합니다. 관련 블로그가 흥미로운 포스트를 업로드하면, 이를 통해 대화를 시작합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남기면서, 관련 글에 코멘트를 남기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딜리셔스 혹은 마가린과 같은 북마크 사이트에 가입하고, 자신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관련 블로그의 포스팅을 북마크하시기 바랍니다. 소셜 북마킹 사이트는 자신의 블로깅에 있어 영감을 줄 수 있는 포스트를 쉽게 추적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신의 관심사항을 다른 블로거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동일한 관심사항을 갖고 있는 블로거들의 북마크 사이트를 클릭하게 되면, 보다 흥미로운 포스트를 발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블로깅에 있어 또 다른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5.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충분히 읽고 나서 어떤 내용으로,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지에 대해 시간을 갖고 플래닝에 들어가면 됩니다.

2주차에 해야 할 일:

1. 테터툴즈, 이글루스, 티스토리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하면 통계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보다 다양한 통계 및 평가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구글이 제공하는 Google Analytics에 블로그를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후글님의 포스팅 참고 :  구글(Google) Analytics를 통한 사이트 관리
2.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사이트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등록을 마치면, 관련 사이트를 통해 관련 블로그의 새로운 글들이 널리 알려질 수 있게 됩니다. 국내 주요 메타사이트 관련 내용은 그만님의 포스팅 참고 : 블로그가 모여있는 곳 [메타블로그 편]
3. 일단 블로그 오픈이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예전에 다른 신문, 잡지 등에 기고했던 글들을 다시 재편집하여 이를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바랍니다. 관련 시간 투자를 통해 짧은 시간에 자신의 블로그에 꽤 괜찮은 글들을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4. 피드버너 혹은 피드웨이브에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등록하시 바랍니다. 관련 등록을 통해 자신의 블로그를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구독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와이드 블로그의 포스팅 참고 : RSS 통계를 보자, 피드버너와 피드웨이브
5. 블로그 검색 사이트, 메타 사이트 혹은 소셜 북마크 사이트를 통해 흥미로운 주제의 블로그를 검색하고, 이를 소셜 북마크 사이트에 링크하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RSS 피드를 등록합니다.
6. 한 두시간 정도 흥미로운 블로그 포스팅에 댓글을 남기고, 정기적으로 구독할 수 있도록 5번 작업을 반복합니다.
7. 다른 블로그의 흥미로운 내용을 읽고 나서,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 및 주장을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짧게 남기시기 바랍니다. 관련 글은 꼭 길어야 할 필요는 없으며, 두 문단 정도로 짧게 포스팅해도 무방합니다.
8. 다음주에 포스팅할 내용과 스케쥴을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날 다수의 포스팅을 하는 것에 부담을 갖을 필요는 없습니다.
9. 자신의 포스팅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만한 가치가 꽤 있다고 생각하면, 뉴스 공유사이트 및 소셜 북마크 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10. 2주간 진행한 블로그 운영방식을 리뷰하고, 어떤 운영방식이 괜찮았는지, 어떤 방식

3주차에 해야 할 일

1. 상기 2주차에 기록한 5 - 9번 사항을 반복합니다.
2. 주변 지인들에게 블로그 오픈 소식을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통해 알리시기 바랍니다. 지인들에게 블로그 포스팅을 체크하고, 블로그 내용에 대한 코멘트를 남겨주길 부탁하세요.

4주차에 해야 할 일

1. 블로그 포스팅에 집중합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2~3개의 포스팅은 이루어지도록 노력합니다.
2. 이제 블로그에 수십개의 포스트가 업로드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몇몇 블로그 구독자들은 댓글도 달아주었을 것이고, 블로그 검색 사이트에서 자신의 포스팅이 검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자신의 블로그  관련 각종 통계 자료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 블로그에 방문하는지, 방문자들이 나의 블로그에 방문할때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여 들어왔는지, 어떤 검색 엔진 혹은 메타 사이트를 통해 가장 많이 들어왔는지 등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통계 수치를 리뷰하면서 향후 블로그 포스팅 방향 및 계획을 수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블로그 리뷰 시간을 갖은 후에, 새롭게 포스팅할 수 있는 키워드 및 카테고리를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4. 어느정도 블로깅에 자신감이 쌓이면, 비디오 포스팅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디지털 카메라 혹은 비디오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다면, 유투브, 태그스토리, 판도라TV 등 동영상 공유사이트에 가입하고, 관련 동영상을 업로드 해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사이트에 업로드하고 나서, html 소스 복사를 통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 업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작업이 익숙해지면, 사내 스피치, 프리젠테이션, 고객과의 대담 등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이를 업로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이제 4주만에 블로그 오픈에서부터 비디오 캐스팅까지 섭렵하였습니다. 모든 과정을 마친 후에는 지난 4주간의 시간을 한발짝 물러서서 한번 더 리뷰 하시고, 그동안 수면시간도 줄여가면서 거침 없이 달려 왔던 포스팅 노력을 조금 줄여가면서, 자신만의 블로깅 스타일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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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미국 내 PC 업계에서는 2005년 수개월간 델 컴퓨터의 고객 지원이 형편 없어졌다는 부정적인 평판을 갖고 있었다. 델의 소비자 서비스에 대한 악평이 있는 상황에서 파워 블로거 제프 자비스(Jeff Jarvis)가 등장했다.

Jarvis는 그의 개인 블로그인 BuzzMachine에 1,600 달러짜리 컴퓨터를 수리하기 위한 아주 긴 탐구에 대한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수십번의 이메일을 보냈으며, 델 컴퓨터 고객 서비스 라인에 전화를 해도 답변을 얻을 수 없었던 개인적인 경험을 올렸다.

Jarvis의 포스팅 글들은 기존 델 커뮤터 고객들과 다른 영향력 블로거들의 동의를 얻어내어, BuzzMachine의 일일 방문자가 평소 대비 2배로 증가하여 1만명 이상이 방문하게 되었다. 방문객들의 반응 중에는 “친구여! 애플컴퓨터로 바꿔라” 등이 있었다.

경과:
Jarvis 사건에 대한 모든 링크와 다른 참고사례들이 웹에서 이슈로 떠오르게 되면서, 블로그들의 관련 글들은 델의 브랜드 명성과 제품 구매 행동에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델은 보다 많은 콜센터를 세우고, 고객의 전화를 받는 직원들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개선하겠다는 발표를 하게 된다. (BusinessWeek Online).

델 컴퓨터가 실수한 점:
-Jarvis가 염려하는 사항에 대해 포스팅한 글을 Dell이 계속적으로 무시함에 따라 관련 상황이 극도로 악화되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Jarvis의 영향력을 인식하지 못했고, 그의 계속적인 부정적인 포스팅에 무대응으로 방치해 놓았다.
-블로고스피어의 일반적인 특성과 브랜드 명성, 구매 의사결정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한 이해도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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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3일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Business Blog Summit)을 개최하는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이 행사에 관심이 많은 개인 블로거들을 위해 자그마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기 링크를 참고하시고, 참가하시는 분들은 행사장에서 반갑게 인사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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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수요일 흑자경영연구소에서 진행하는 홍보실장월례협의회에 참석하여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발표를 하고 왔습니다.

강의시간 말미에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었으며, 비즈니스 블로그 평가 툴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블로그로 말씀드리기로 한 것을 지키기 위해 포스팅합니다.

비즌니스 블로그 활동 리뷰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은 5월 12일 포스팅한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분기별 블로그 리뷰 및 편집 일정표 내용을 참고하시면 대략적인 그림을 그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상기내용 이외에 두가지 방향을 추가적으로 정리하자면, 하단과 같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버즈 측정
-온라인 상에 공유되고 있는 블로그 출시 전후의 UGC(User Generate Contents)의 불륨 변화 측정
-영향력: 누가 기업 및 제품의 혜택에 대해 논의하고 있나?
-출처: 어디에서 기업 및 제품에 대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커뮤니케이션 채널은 얼마나 많이 노출되어 있나?
-Tone & Manner: 어떤 대화가 오고 가고 있나? 긍정적인지,아니면 부정적인지?

타겟 오디언스의 태도 측정
-호감도: 관련 기업 및 제품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특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분야에서 관련 기업에 대한 평가는 어떠한가?
-경쟁적 평가: 타 경쟁사에 비해 관련 기업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
-정보의 가치: 타겟 오디언스의 의견이나 태도에 반영된 정보 출처의 영향력은 얼마나 큰가?

근자에 Institute for Public Relations 사이트에서 How to Measure Social Media Relations라는 자료를 다운로드 받았는데, 꽤 자료가 괜찮아 링크를 걸어 놓았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련 리포트 내용은 향후에 국문 번역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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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기업 비즈니스 차원의 블로그 활용을 위한 행사인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이라는 행사가 오는 5월 23일 센트럴시티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며, 에델만 코리아는 관련 행사의 언론홍보를 맡아 행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관련 행사에서는
뉴 미디어에 활용에 익숙한 소비자들과 지속적인 대화 커뮤니케이션를 위한 기업 PR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블로그의 활용 사례 및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기업의 블로그 활용에 대한 이해와 전략 그리고 성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비즈니스 블로그 활용 사례, 인터넷 서비스와 블로그 등 6개 섹션이 진행됩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민윤정 본부장, 법무법인 지평 이은우 변호사,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 소프트뱅크미디어랩 류한석 소장, 강윤경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나서 주제발표를 합니다. 에델만 코리아 소속으로서 저 또한 40분간 발표를 합니다. 제목은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2.0"이구요.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 및 참가 신청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행사 관련 블로그 글 모음:
여기는 소프트뱅크미디어랩입니다, 소프트뱅크 미디어 랩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3일 개최,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 STING's Note™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7 행사 개최 소식, 인생은 진실게임이다. by 데니 
블로거를 이해하기 위한 행사,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
기업블로그를 주제로하는 세미나가 열립니다, 뉴스팩토리

관련 포스트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흥미로운 자료를 발견하여 공유할까 합니다. Wired MagazineChris AndersonSocialtext 소속 Ross Mayfield 두 전문가가 협력하여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들 중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들을 조사하여 지난해 10월 5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40개 기업(8%) 정도가 조사 당시 현재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Fortune 500 Business Blogging Wiki)

참고로, 상기 두분이 정의한 비즈니스 블로그는 관련 기업 소속 직원이 자사 및 자사의 제품에 대한 대화를 활발히 하는 공적인 블로그(Public Blog)로 정의했으며, 상세 현황 리스트는 하단과 같습니다. 

Blogging F500 Company
Sample Blog
Advanced Micro Devices (not in '06 F500) AMD Notebook Tester
Amazon.com Amazon Web Services Blog
Cisco Systems Cisco High Tech Policy Blog
CSC Team CSC
Cox Communications Digital Straight Talk
Dell Direct2Dell
Eastman Kodak Company A Thousand Words
eBay eBay Developers Program Blog
Electronic Data Systems EDS' Next Big Thing Blog
Ford Motor Company Bold Moves
General Electric Company GE Global Research blog
General Mills Real Baking with Rose Levy Beranbaum
General Motors Corporation FastLane Blog
Google Google Blog
Hewlett-Packard Company HP Blogs
Honeywell International HoneywellBlogs
ING Group (not in F500) My Cup of Cha
Intel Corporation Intel Geek Blogger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Guide to IBM Blogs
Marriott International, Inc. Marriott on the move
McDonald's Corporation Open For Discussion
Microsoft Corporation MSDN's Microsoft Blogs
Motorola Snowboarding Team blogs [lame]
Nokia N-Gage Mobile Gaming Blog
Nike Nike Basketball Blog
Oracle Corporation OraBlogs
Southwest Airlines Nuts about Southwest
Sprint Things That Make You Go Wireless
Starwood Hotels & Resorts The Lobby
Sun Microsystems Inc Jonathan Schwartz
Texas Instruments Video 360 Blog
Time Warner Jason Calacanis' Blog
The Boeing Company Randy's Journal
The McGraw-Hill Companies Blogspotting
Tribune Company The Swamp
Viacom International MTV News Correspondents
Wal-Mart Stores Wal-Mart Facts
Wells Fargo & Company Guided by History
Whole Foods Market The CEO's Blog - John Mackey (inactive since June)
Xerox Corporation Palo Alto Research Center
Verizon Communications PoliBlog
Yahoo! Yahoo! Search Blog

조사 발표가 작년 10월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이후에 더욱 많은 비즈니스 블로그가 오픈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오는 23일에 진행되는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을 통해 국내에서도 다양한 비즈니스 블로그가 등장하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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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만 시작하면, 새로운 고객사, 자사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증가 등 아주 좋은 일이 생기게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예, 그럴수도 있지요. 그러나 블로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운영이 필요합니다."

개인 및 비즈니스 성장 전략에 대한 컨설팅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Advanced Approach 회사의 공동 창립자인 Michele Corey의 이야기입니다.

Michele는 블로그 운영의 목표를 달성하고, 블로그 독자들에게 계속 매력적인 미디어로서 인식되기 위해 분기별 블로그 리뷰를 제안합니다. 자신의 달력에 분기별 리뷰 날짜를 기입하고, 이를 확실히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분기별 리뷰를 하게 되면, 보다 나은 블로거로 거듭날 수 있으며, 블로그 독자들이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Michele는 블로그 운영 목표와 관련 있는 질문 리스트를 개발하고 각 사항에 대해 대답하는 방식으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하단과 같습니다.

일반사항:
- 귀사가 목표한 블로그 전략이 적절히 적용되고 있습니까? 귀사가 원하던 결과를 얻고 계십니까?
- 귀사의 (블로그 운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블로그 전략을 어떻게 적용하길 원합니까?
- 지난 분기동안, 한달에 얼마나 자주 블로그를 했는지요? 원래 계획한대로 자주 블로그에 포스팅이 이루어졌습니까?
- 한번에 한개의 포스트를 작성했습니까? 아니면 한번 앉아서 2주 분량을 한꺼번에 준비하곤 했습니까? 어떤 글쓰기 전략이 당신에게 적합하다고 판단하시는지요?

카테고리:
- 어떤 카테고리들이 가장 인기가 있었는지요? (블로그 구독자들이 가장 가치를 많이 부여하고 읽기를 희망하는 카테고리)
- 블로그 구독자들이 남긴 코멘트는 어떠한가?
- 지난 분기동안 운영했던 카테고리 중 삭제하거나 변경하고 싶은 카테고리가 있습니까? 혹은 새롭게 추가하고 싶은 카테고리가 있으신지?

통계: 블로그 통계 수치를 살펴보게 되면, 블로그 전략을 최상위로 유지하는데 무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웹서버 혹은 블로깅 플랫폼들은 이미 각종 통계 수치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할 수 있으며, 혹은 SiteMeter, StatCounter, Google Analytics 등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관련 수치들을 살펴보면 얼마나 많은 독자들을 보유하고 있는지, 어떤 포스트가 가장 인기가 있었는지, 어떤 키워드 혹은 문구를 통해 관련 블로그를 찾아 왔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에서 자사 블로그를 찾는 것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다수의 키워드를 개발하고, 관련 키워드를 블로그 포스트 및 타이틀에 자주 사용해야 합니다.

-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3개의 블로그 포스트는 무엇인가?
- 어떤 키워드 혹은 문구를 통해 블로그에 방문해 오는가?
- 지난 분기에 사용한 키워드 중 추가, 삭제 및 변경하고자 하는 것이 있는가?

성과:
- 무엇을 변경하고자 합니까?
- 자사 블로그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항목들을 유지해 나갈 것인가?
- 자신이 블로그 운영에 있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무엇을 해야 하는가?

Michele의 대다수 클라이언트들은 그녀의 표준 질문사항들을 이용하지만, 비즈니스 상황 및 니즈에 따라 질문들은 변경이 가능합니다. 만약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어떠한 리뷰 과정도 진행해 본 적이 없다면, 아마도 놀라움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Michele는 전략적인 블로그 운영을 위해, 블로그 편집 달력을 이용할 것을 제시합니다. 블로그 편집 달력은 향후 일정기간동안 포스팅해야 하는 콘텐츠를 계획하고,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는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일주일 중 어느 요일에 포스팅을 할 것인지, 얼마나 자주 할 것인지, 어떠한 키워드를 기반으로 어떤 주제를 포스팅 할 것인지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관련 토픽은 자신이 열정적으로 올릴 수 있는 주제이어야 하며, 타겟 공중들이 관심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분기별 리뷰가 보다 수월해 지겠지요?

자 그렇다면 어떤 과정이 선행되어야 할까요? 블로그 편집 달력 작성 혹은 블로그 리뷰? 해답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초보 블로거라면, 블로그 편집 달력부터 작성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만약 상당기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해 왔다면, 블로그 리뷰를 통해 다음 분기까지 어떤 일을 중단하고, 어떤 일을 시작할지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Michle처럼 구체적으로 조직적으로 하지 않아도 되지만, 구체적인 기획 및 리뷰 시간투자는 보다 나은 블로그로 거듭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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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Squad를 운영하는 두 명의 블로그 전문가 Denise Wakeman과 Patsi Krakoff는 "매일 수천개의 블로그가 시작하지만, 대부분의 블로그는 금방 도태됩니다. 이러한 연유로 블로그 운영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이 필요합니다."라면서, "최근에 전문적인 비즈니스 블로고스피어를 쪼로록 훑어 보았는데, 전문가 그룹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공통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실수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명의 전문가는 이를 콘텐트 그리고 디자인 이라는 두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CONTENT: 초보 단계에서, 다수의 블로거들은 자주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의 포스팅은 기본으로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전문가 그룹의 포스팅에서 중점으로 하고자 하는 요소가 보여지지 않는데, 이는 자신의 타겟 공중을 규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관련 포스트의 길이가 너무 긴 경향들이 있습니다. 글이 길어지게 되면 가독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관심 있는 구독자들에게 "click here to read more"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여, 관련 포스트을 선별하여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글을 올리면서 link을 풍부하게 활용해야 합니다. 흥미로운 기사 혹은 다른 블로그의 포스트에 링크를 걸어줌으로서 관련 블로거가 관련 주제로 다양한 리서치를 했으며, 구독자에게 또한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다수의 블로그들은 단순한 실수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으며, 전문가적 면모를 블로그에 투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비즈니스 글쓰기와 블로그 글쓰기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반복되는 틀린 철자, 오타 및 문법적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DESIGN: 블로그 운영자에 대한 사진, 이름 등의 계속 업데이트가 필요하며, 팀블로그로 운영되는 경우라면, 블로그 참여자에 대한 정보가 어느정도 공유되어야 합니다.
블로그는 쌍방향적이어야 합니다. 블로그 구독자와 어떤 방법으로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적어도 코멘트를 남길 수 있도록 허용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블로그는 RSS Feed 및 FeedBlitz와 같은 이메일 서비스를 통해 구독자들이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어야 합니다.
사이드 바에 정크성 아이템들을 많이 다는 것은 블로그 방문자들을 불쾌하게 할 여지가 있습니다. 만약 관련 콘텐츠가 구독자들에게 적합하지 않고 혼잡스러움만 전달할 여지가 있다면 과감하게 삭제해야 합니다.
콘텐츠의 구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카테고리는 블로그 방문자들이 해당 블로그의 예전 포스트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며, 소수 블로그는 카테고리를 제공하고 있지 않거나 너무 많은 카테고리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콘텐츠 카테고리는 블로그 구독자들이 그들이 관심을 갖는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운영되어야 합니다.

블로그는 다른 마케팅 툴과 마찬가지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정확하게 운영이 되어야 합니다. Blog Squard는 효율적인 블로깅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스터디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는 것을 고려할 것을 적극 권유하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너무 많은 블로그들이 아마츄어 블로그처럼 운영이 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블로그의 개인적이며, 딱딱하지 않은 미디어 특성이 비전문가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비즈니스 블로그는 전문가적인 이미지를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또한 강조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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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디자인 및 조경 서비스 업체인 Oasis Design의 Richard Boyd는 "블로깅을 하면서 실수하기 쉬우며, 콘텐츠 아이디어는 고갈됨에 따라 블로그는 결국 기운이 쇠약해져 갑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리차드씨는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시작함에 앞서 하단의 질문들을 체크해볼 것을 제안합니다.

WHO: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 누가 관련 글을 포스팅할 것인가? CEO, 마케팅 담당 중역, Product Manager, 혹은 각 부서의 중간 관리자급으로 구성된 Task Force Team? 만약 블로그를 기획하고 있는 기업의 규모가 큰 경우에는, 기업 내 다양한 부서로부터 일정 부분씩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직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지만, 블로그 운영하는데 있어 관련 팀원들의 시간 투자와 열정이 필수적이라는 것은 명심해야 합니다.
 
HOW: 관련 블로그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직접 인터넷 접속이 보통의 방법이며, 만약 이메일 접속이 가능하다면, 어느 장소에 있더라도 이메일을 통해 블로그 포스트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WHAT: 자신(자사)만의 핵심 블로깅 영역을 결정하고, 정기적으로 관련 콘텐츠들을 교대로 포스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사 블로그를 통해 대화하고자 희망하는 타겟 공중이 누구인지 알아야 하며, 그들이 만족할만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자사에서 통용되는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기 보다는 타겟 공중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기반으로 포스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WHERE: 비즈니스 블로그와 자사 홈페이지는 어떻게 연계할 것인가? 두가지 커뮤니케이션 채널은 효과적으로 결합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리차드씨는 "우리의 경우, 블로그가 점차적으로 FAQ, 뉴스, 아이디어, 가십꺼리 등을 콘텐츠로서 관리하면서 점차적으로 기업 홈페로서 확장되어 갔습니다"라면서, "그러나, 이를 전체적으로 깨닫게 되는데 6개월 이상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그 결과로서 메인 홈페이지를 다시 구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WHEN: 정기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귀사의 타겟 공중은 귀사 블로그에 익숙해져 갈 것이며, 계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대하게 됩니다. 부정기적인 포스팅은 타겟 공중이 귀사의 블로그 존재를 망각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블로그의 포스팅을 운영해야 할 것입니다. 한꺼번에 자사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소모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단 관련 콘텐츠들을 작성만하고 발행하지 않고 쌓아놓고 있다가 특별한 콘텐츠 생성에 어려움을 겪을 때 이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블로그 포스팅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자사 블로그의 독자를 구축하는데는 일정의 시간이 걸립니다. 로그 파일 분석을 통해 자사 블로그의 어떤 포스트를 구독자들이 제일 많이 읽었는지 그리고 어떠한 루트를 통해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는지 계속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자사 블로그를 기업 홈페이지의 확장 개념으로서 생각해야 하며, 가치 있는 콘텐츠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할시 전략적인 블로깅 활동은 계속 될 수 있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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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기획단계는 매우 중요하며, 별다른 생각없이 첫 포스팅을 올리기 보다는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한 플래닝에 대한 시간 투자는 꼭 필요합니다."

영국 런던에서 Better Business Blogging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e-marketing 컨설턴트이자 블로깅 전문가인 Mark White가 전하는 말입니다.

마크씨는 세가지 질문을 던지면서, 이에 대해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자는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 "What is the blog looking to achieve?(블로그 운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하단과 같이 왜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을 원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야 합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싶어하는가?
-혹은 당신을(기업을) 관련 업계에서 전문가로서 포지셔닝하는 것을 원하는가?
-혹은 자사의 독특한 서비스 및 제품을 알리기를 원하는가?
-혹은 자사의 새로운 제품을 위한 고객 전도사(evangelist) 그룹을 창출하기를 원하는가?
상기 예들은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목표의 모든 예가 될 수 있으나, 각 기업들은 자사만의 블로그 운영 목표를 규명하고, 최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해야만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 입니다.

2. "Who is the blog aimed at?" (블로그의 타겟 공중은 누구인가?): "자사의 비즈니스 블로그를 통해 대화하고자 하는 목표 공중을 규명할 필요가 있는데, 이는 대체적으로 자사의 제품 소비자 및 서비스 사용자와 동일할 것입니다. 목표 공중을 규명함으로써 누구를 위한 글을 포스팅하며, 어떠한 성격의 콘텐츠를 작성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글을 쓸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사의 블로그에 올려지는 콘텐츠와 스타일은 블로그 독자들이 관련 기업을 인식하는데 있어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들에게 어떠한 사항들이 어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미리 파악해 놓는 것이 또한 중요합니다.

3.  "What results are you looking for?" (어떠한 결과를 기대하는가?): 블로그 운영을 통해 어떠한 방식으로 결과를 평가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을 해야 합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 관련 블로그 RSS 피드 구독자수, 뉴스레터 구독자 수, 블로그에 보여지는 이메일 혹은 전화 연락처를 통해 전달되는 접촉 수 등 다양한 메트릭스로 자사 블로그 운영의 결과를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격적인 비즈니스 블로그 런칭 이전에 상기에 언급한 주요 질문사항 세가지에 대한 답변을 구하는데 있어 시간 투자가 필요합니다. 만약 상기와 같은 전략적인 기획을 하면, 콘텐츠에 있어 자사와 관련한 포스팅을 유지하면서 자사 블로그 구독자들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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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서 무엇을 성취하고 싶으십니까?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렇다면, 일단 두 눈을 감으시고요. 블로그를 일정 기간 운영하고 나면 달성하고 싶은 목표들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긍극적으로 가고 싶은 방향을 생각하셔도 됩니다.

예를 들자면, 당신은 플로리스트 분야의 전문가이며, 꽃과 플로리스트에 대해 블로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럼 블로거들이 가장 선호하는 플로리스트가 되고 싶을 겁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비즈니스 차원에서 긍극적으로 가고자 하는 목표점이 없으면, 관련 블로그는 절대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그 목표에 대해 크게 그림을 그리고,이를 구체적으로 리스트 해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긍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리스트(예: 시장 점유율 증가, 브랜드 이미지 향상, 고객 의견 청취 등)를 설정했다면, 현재 상황에 대한 자가 진단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비즈니스상 혹은 캐리어상 성공해왔던 이유들 즉 자신의 강점을 리스트 업 합니다.

자 왼편에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강점 리스트와 오른편에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표 리스트를 쭈루룩 나열한 다음 각 리스트 사항의 연관성을 생각하여 선을 이어 봅니다.

상기 과정을 통해 비즈니스 블로그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지에 대해 큰 그림을 잡아봅니다. 큰 그림을 잡고 난 다음에는 자신만의 키워드를 리스트 업 합니다.

그리고, 국내 블로그 검색 사이트, 메타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키워드와 연관된 글을 포스팅하는 블로거들을 찾아 또 리스트 업을 하고, 가능한 많은 블로그 포스팅을 읽어 봅니다. 어떤 종류의 블로그들이 있는지? 관련 블로그들은 잘 운영되는지? 그들은 무엇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그들은 무엇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지? 블로그 포스팅을 읽으면서 향후 나만의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 나갑니다.

Indium Corporation’s 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인 Rick Short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조건을 4 P로 정리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Point(핵심): 만약 블로그 운영의 전문적인 핵심(혹은 목적)을 갖고 있지 않다면, 시작도 하지 말아라!
  • Passion(열정): 만약 블로그 토픽에 대한 불타오르는 열정이 없다면, 블로그 운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아라!
  • Personality(개성): 블로깅에 있어 자신만의 개성이 없다면,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해라! (여기서 Rick 양반이 의미하는 것은 블로거는 포스팅을 하면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등의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해야 하며, 단순 사실을 재미없게 리뷰하는 형식을 탈피하라는 것) 
  • Perseverance(부단한 노력): 블로깅을 시작한 이후, 자신만의 포스팅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없다면, 다른 새로운 취미를 찾아라!

  • 비즈니스 블로그이든 개인 블로그이든 블로그 운영의 목표를 갖고 있지 않다면, 효율적인 운영이 힘들 것이며, 그 기간은 짧게 반짝하고 끝나게 될 것입니다. 모든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에 있어 기획이라는 것이 필요하듯이, 비즈니스 블로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획이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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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적인 기획 없이 비즈니스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은 팬티만 입고 출근하기 위해 차를 모는 행위와 유사합니다. 두 가지 모두 시작하는 것은 수월하겠지만, 정신을 차리고 나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김과장, 내가 요즘 업계 사람들을 만나 들어보니, 우리 경쟁사인 '가나다'사가 기업 블로그를 오픈했다더군. 블로그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부터 준비해서 내일 당장 시작해 보자구"

    Um.. NO! NO! NO!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다른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마찬가지로 기획(Planning)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업의 브랜드를 걸고 운영되는 비즈니스 블로그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전략의 한 파트로서 운영되어야 합니다.

    -기업이 오픈하는 비즈니스 블로그가 긍극적으로 가져가고자 하는 목적 및 목표는 무엇인가?
    -누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것인가?
    -무엇에 대해 포스팅을 할 것인가?
    -공식 기업 블로그를 시작하는 대신에 회사 직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도록 장려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블로그 운영에 있어 법률 부서, 마케팅 부서 & PR 부서로부터 어떤 도움을 어떻게 받을 수 있을 것인가?

    기업이 비즈니스 블로그를 오픈하여 실패를 미연에 방지하고, 보다 성공적인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상기와 같이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질문들을 리스트 업 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채워나가는 기획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을 위한 질문에 해답은 기업의 규모, 조직 구조 및 기업 문화에 따라 다양할 수 있겠습니다.

    오는 2007년 5월 23일 국내에 비즈니스 블로그의 현황을 진단하고, 그 가능성을 함께 알아보는 행사인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Business Blog Summit) 2007' 가 개최됩니다. 관련 행사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할 예정이지만, 당일에 저 또한 40분간 주제 발표를 하게 되는지라, 강의 자료를 보완하기 위해, 근래에 숙독하고 있는 책 What No One Ever Tells You About Blogging and Podcasting의 Part 3 Planning Your Blog 에서 소개된 내용을 참고 삼아 비즈니스 블로그 기획 및 평가를 주제로 주말동안 몇가지 포스팅을 올려 보겠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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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조사 업체인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가 170 명 이상의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가 조금씩 마케팅 메인스트림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직 이메일, 검색 마케팅 및 디스플레이 광고들이 온라인 마케팅의 주류를 있기는 하지만,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마케팅 툴로서 소셜 미디어의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지라 그동안 소셜 미디어의 활용이 많이 이루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해외 및 국내에서도 마케터들이 따라 잡기 힘들 정도로 그들의 소비자들이 새롭게 떠오르는 미디어를 많이 활용함에 따라, 이제 마케터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 사례 및 계획이 늘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주요 조사결과:
    * 조사 대상자 중 34% 마케터들의 블로그 사용률이 지난해에 비해 13% 증가되었다.
    * 조사 대상자 중 40% 마케터들의 RSS 활용율이 지난해에 비해 10% 증가되었다.
    * 조사 대상자 중 25% 마케터들이 podcast를 활용하고 있으며, 22% 마케터들이 consumer-generated content를 20% 마케터들이 social networks를 활용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클릭:
    http://www.brandweek.com/bw/news/recent_display.jsp?vnu_content_id=1003564887
    http://www.marketingvox.com/archives/2007/03/28/forrester-marketers-embracing-social-media/
    http://www.btobonline.com/apps/pbcs.dll/article?AID=/20070329/FREE/7032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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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포스팅에서는 위기 커뮤니케이션의 주요 채널 중 하나로 블로그의 활용 가능성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본격적으로 글을 전개하기에 앞서, 웹1.0 기반으로 구축된 기업의 홈페이지와 웹2.0 뉴 미디어를 대표하는 블로그의 차이점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보통 기업 내 PR & Communication 담당 이사는 웹마스터의 도움을 받아 자사의 새로운 정보를 업로드하며, 관련 작업이 완료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러나 블로그를 활용하면, 담당 이사는 관련 콘텐츠만 작성하면 스스로 아주 쉽게 이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위기상황에서 스피드는 아주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글을 시작합니다.

    기업이 위기상황에 처해 있을 때 위기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중요한 사항 중 하나는 위기상황을 빨리 파악하고,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에게 관련 상황과 사실을 공유하는 등 커뮤니케이션 대응을 가능한 빨리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업이 위기 상황에 빠지게 되면, 메인스트림 미디어는 다소 부정적이며, 냉소적인 성향을 보이게 되는데, 블로고스피어는 기업들이 자사의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위기상황을 보다 긍정적인 관점을 형성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위기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블로그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메인스트림 미디어의 뉴스 사이클에 앞서, 기업이 파악한 사실을 알려야 한다.
    2. 기업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3. 잘못된 사실을 바로 잡고, 악성 루머를 잠재운다

    위기 커뮤니케이션에서는 기업의 투명성, 정보 공유, 솔직한 협의 노력 및 책임성을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는 것을 대단히 강조합니다. 블로그는 IT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빠른 시간에 쉽게 콘텐츠를 생성하여 다수의 공중들에게 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기 언급한 목표사항들을 달성할 수 있으며,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노력을 통해 기업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은 공중/이해관계자들 관점에서 기업이 아예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 보다는 어떠한 정보라도 제공하는 것이 보다 낫다는 것을 가정으로 합니다.

    상기 언급한 내용을 보다 쉽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Subway Syndrome):

    터널에서 지하철이 갑자기 멈췄는데, 승객들이 이를 깨닫고 불안해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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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A:
    관련하여 상황을 설명하는 방송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2분 정도 지나고 나서, 지하철이 운행을 재개했지만, 승객들은 매우 불안했고 동시에 무지 짜증이 나게 됩니다.

    시나리오 B: 지하철 운행 책임자가 즉시 승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 왜 지하철이 멈췄는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지하철을 운행할 수 있는지 모르는 상황일지라도 즉각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지하철 운행 책임자는 승객들에게 상황을 알려주면서, 승객들을 관여 시킵니다. 지하철 운행을 재개하는데 2분 이상이 걸릴 수 있으나, 승객들의 초조함의 정도는 시나리오 A 보다는 매우 낮게 유지될 것입니다. 지하철 운영 책임자의 커뮤니케이션 노력을 통해 승객들의 긴장도를 낮출 수 있기 때문이죠.

    상기 두 가지 시나리오에서도 볼 수 있듯이 기업이 위기상황에 빠지게 되면, 직원, 소비자, 지역사회, 미디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은 순간 당황해하게 되며, 자신이 궁금해 하는 사항과 관련 정보를 얻고자 노력하게 됩니다.

    기업이 위기상황에 처하게 되면 계속적으로 침묵을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대응은 꼭 필요합니다. 실시간으로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고, 새로운 사실은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수단으로서 블로깅은 매우 유용합니다. 위기관리에서 블로그는 개인적인 차원의 미디어가 아니며, 위기 관련 회사의 위기대응 노력을 기록하는 미디어입니다.

    위기상황에서는 기업의 주장이나 추론이 아닌 발생한 사실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해야 합니다. 기업이 추론하고 있는 상황을 전달하게 되면, 이를 통해 공중들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며, 각종 소송에 휘말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들은 빠르고 정확하게 현재 어떤 그룹에게 무엇이 발생했으며, 어디서, 언제, 그리고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언급해야 합니다. 또한, 기업들은 상세사항을 밝힐 수 없다고 하더라고, 자사가 관련 위기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언급해야 합니다. 되도록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관계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제공해야만 악성 루머들을 설득력 있게 잠재울 수 있습니다.

    위기 블로깅은 위기관련 정보를 검증할 수 있으며, CEO에게 직접 리포팅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책임자나 기업 커뮤니케이션 담담 중역에 의해 진행되어야 합니다. 모든 원고는 발행되기 이전에 법무팀을 포함한 위기관리팀과 CEO의 검토 및 승인이 있어야 합니다. 관련 블로거는 자신을 위해 글을 포스팅하는 것이 아니며, 회사의 입장을 전달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기업 경영의 필수요건으로서 사전대응 차원의 위기대응 관리 기획이 요구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위기관리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방안 중 하나로서 위기 블로그를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위기 블로그는 위기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담당자를 트레이닝하고, 관련 도메인을 미리 구매하여, 기업이 위기상황에 처해 있을 때만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기업들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를 위기상황 시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기업이 블로그를 운영하여 일정 수의 독자들을 보유하고 있다면, 자사의 위기상황 관련 정보와 위기상황을 바로 잡기 위한 노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웹1.0 시대의 기업 홈페이지는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한 시간이 빠르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업데이트에 쉽고, 타겟 공중들에게 메시지 전달이 보다 편리한 블로그를 기업의 위기상황 시 대응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중요한 방안 중 하나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실시간 위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메인스트림 미디어의 뉴스 사이클 보다 먼저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일 것입니다. 만약, 기업이 5W(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에 대한 정보를 뉴스 미디어 보다 빨리 취합하고, 이를 전달할 수 없다면, 기업들은 악성 루머를 교정하기 위한 전쟁에서 결코 승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위기상황에서 빠르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기업들은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의문 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으며, 보다 큰 규모의 위기상황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블로그를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략적으로 진행하게 되면, 데드라인에 쫓겨 부정확한 보도를 할 수 있는 메인스트림 미디어 보도를 통해 희생양이 되는 대신에 블로거들의 긍정적인 인식과 뉴스 보도를 이끌어내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JUNYCAP

    관련 링크:
    Crisis blogs(http://www.bigblogcompany.net/index.ph ··· is_blogs)
    Blogging in a Crisis(http://www.globalprblogweek.com/archiv ··· isi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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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 Better Customer Service Though Blogs

    상황 분석:
    마이크로소프 소비자중 한명이 윈도우즈의 업데이트 기능에서 스펠링 실수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러나, Microsoft 측에 이를 알려주려고 시도했을 때, 그는 이런 사소한 사건을 등록하는데 25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관련 소비자는 마이크로소프 직원들에게 관련 사항이 전달되기를 희망하며, 그의 블로그에 윈도우 에러사항을 포스팅했다. 운이 좋게도, 그의 바램은 실현이 되었고, 관련 이슈는 해결되었다.

    경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소한 사고가 보고된다고 하더라도, 개발팀에게는 해결해야 하는 우선순위가 아니기 때문에, 빨리 해결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관련 사례는 .블로거들의 코멘트가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블로고스피어를 모니터링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과 블로깅은 고객이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을 컨택하고 향후 자사의 소프트웨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오늘날 블로그는 제품 개발팀이 고객을 직접 컨택하는 것을 돕고, 일대일 쌍방향 대화가 증가하는 것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툴로 활용되고 있다. (Backbone Media)

    마이크로소프트가 잘한 점:
    지속적으로 자사의 제품 혹은 사용자들이 접하고 있는 이슈에 대한 블로고스피어내 콤네트들을 모니터링 해왔다.
    자사 관련 이슈가 블로고스피어에서 증폭되기 이전에 관련 이슈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윈도우 업데이트 시 에러사항이라는 사소한 사건을 마이크로소프트가 블로거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우호적인 선호도를 창출하기 위한 증거로서 활용했다.

    관련 링크
    Corporate Blogging: Is It Worth the Hype?
    http://www.backbonemedia.com/blogsurve ··· tudy.htm

    평가:
    No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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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즈다(Mazda)의 블로그 오용 사례

    상황 분석:
    2004년 10월 중순 구글의 블로그 호스팅 서비스인 블로거닷컴(BLOGGER.COM)에 Holloween M3라는 블로그가 운영되기 시작했다. Kid Halloween이라고 자신을 명칭한 22세의 사진 관련 포스팅을 하려고 블로그를 오픈했다는 관련 블로거는 자동차 추격씬 등을 포함한 좋아하는 영화의 리스트를 올리겠다고 프로파일에 밝힌바 있다.

    관련 블로거는 30초짜리 Mazda M3 관련 두개의 상업광고 영상을 업로드가 되었는데, 이를 본 블로거들은 광고 영상의 품질이 매우 높고, 이를 제작한 광고회사의 웹사이트에 똑같은 비디오 영상물이 포스팅된 것을 목격하고, Kid Halloween이 기업 PR 노력의 일환으로 가짜로 제작된 블로그라는 것을 밝혀냈다.

    블로거들은 ‘마즈다 블로그와 바이러스 마케팅의 대실패’(Mazda’s Blog+ Viral Campaign Falls Flat,
    www.marketingvox.com )와 ‘마즈다 블로그 실패로 끝나’(Mazda Blog Becomes Unstuck, www.splatt.com ) 등의 제목의 포스팅을 올렸다.

    경과:
    마즈다는 블로그 사죄를 통해 신뢰를 쌓는 것을 거절했고, 마즈다의 바이럴 마케팅 회사인, Sarkissian Mason는 관련 사항에 대한 코멘트를 거부했고, 광고대행사 Doner 또한 자신들이 진행한 바이럴 마케팅 캠페인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언급했다. 교훈 : 기업이 가상의 개인을 창조하고, 가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블로고스피어에서 용납되지 않는다.

    마즈다가 실수한 점:
    -블로깅과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열악한 바이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실존하는 블로거인듯 인위적인 캐릭터를 만들어서 블로고스피어를 속이기 위해 시도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공식적인 사죄를 요구 받음에도 불구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않았다.

    관련된 링크
    Blog promoted Mazda M3: Now they could pay (literally)
    http://www.auburn.edu/~doddlyn/wordpress/index.php?p=44
    Mazda’s Viral Marketing
    http://www.waxy.org/archive/2004/10/21/mazdas_v.shtml
    Blogs: Fad or Marketing Medium of the Future?
    http://www.adweek.com/aw/search/articl ··· 00727990
    Chicken Jerk and Alien Bees
    http://www.newmediastrategies.net/buzz_nypost.html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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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Corporate Blogging Program – 320,000 Potential Bloggers Strong


    상황 분석:
    전세계 320,000명의 직원들을 블로거화하는 것을 목표를 추진하고 있는 IBM은 관련 노력을 통해 최고의 기업 블로그 사례로 손 꼽히고 있다. 2003년 블로고스피어의 영향력을 인식한 IBM은 년 긴밀한 내부 협조 속에서 내부 블로그를 시작했고, 블로거들 스스로가 wiki 웹사이트에서 공동작업을 통해 블로그 정책을 수립했다. 내부 블로그 운영 초기, 기술적인 혁신가 그룹에서 사내 블로깅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2005년 5월까지 9,000명의 직원들이 블로거가 되었다. 오늘날 IBM의 블로그는 문제 해결, 공동작업, 열린 토론, 의견 표출의 장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Backbone Media)
    경과:
    블로깅의 영향력을 인식한 IBM은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일대 변화를 받아드렸으며, 블로그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장려했다.

    IBM이 잘한 점:
    -블로깅의 영향력과 보다 나은 IBM이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변화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인식했다는 점
    -기존 사내 블로거를 자문위원으로 활용하면서, 업계 최고의 사례와 사내 협력을 통해 블로그 정책을 개발하는 접근법을 통합했다는 점
    -사내 직원들의 활발한 블로깅 문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술적인 기반 시설들을 제공했다는 점

    관련 링크
    IBM Corporate Blogging Program – 320,000 Potential Bloggers Strong
    http://www-128.ibm.com/developerworks/blogs
    Corporate Blogging: Is It Worth the Hype?
    http://www.backbonemedia.com/blogsurve ··· tudy.htm
    Ed Brill’s blog
    http://www.edbrill.com/ebrill/edbrill.nsf
    It’s a Blog World After All
    http://www.fastcompany.com/magazine/81/blog.html
    IBM to launch largest corporate blogging initiative ever
    http://kevin.lexblog.com/advantages-of ··· blogging-
    initiative-ever.html
    IBM Blogging, Policy Guidelines
    http://www.corporateblogging.info/2005 ··· ines.asp

    평가:
    구글 사이트 내 인용 횟수: 457,000
    트랙백 순위 : 245위
    링크된 횟수: 7,822
    (2005년 10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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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3일 조선일보에서 조나단 슈워츠(Jonathan Schwartz)의 CEO 블로그 관련 기사 보도 이후, 동아일보에서 CEO 블로그 관련 기획기사를 보도했네요. 글로벌 CEO는 ‘글로벌 블로거’
     
    미국계 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조너선 슈워츠 사장과
    독일계 다국적기업인 지멘스의 클라우스 클라인펠트 회장의 블로그 운영 내용 및 방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 CEO 블로그
    CEO(회사) 블로그
    빌 메리엇(메리엇) www.blogs.marriott.com
    조너선 슈워츠(선마이크로) blogs.sun.com/jonathan_ko/
    리처드 에덜먼(에덜먼) www.edelman.com/speak_up/blog/
    앨런 메클러(주피터미디어) weblogs.jupitermedia.com/meckler/
    존 매키(홀푸즈) www.wholefoodsmarket.com/blogs/jm/

    상기 표중에 리처드 에덜먼은 리차드 에델만이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CEO 블로그 오픈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사가 될 듯 하여 공유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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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1일(수) 제 4회 블로그 포럼이 에델만 6층 회의실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혜민아빠, 유재수, 행복찾기, 작은선인장, 류수경, 캐시, 먹는언니, 정호씨, 민서대디, 화니, 조정희, 꼬날, 후글, 라디오키즈. 박재미, 류영선, 나루터, 한상희, 써드타입, 이학준, 솔키, 크리티카, 프라미스4u, 최윤희, 편집장, 쥬니캡 등 26명의 블로거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이제 2회때부터 3회 연속 뵙게 된 분들은 왠지 모를 친근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금번 블로그 포럼에 대한 영상을 나루터님이 올려주셨네요.
  • 제4회 블로그 포럼 「블로그 인맥 쌓기」 동영상 후기 1부
  • 제4회 블로그 포럼 「블로그 인맥 쌓기」 동영상 후기 2부
  • 이번 블로그 포럼의 주제는 '블로그 인맥 쌓기'였습니다. 모임에 참석하신 블로거분들은 블로그를 통한 인맥쌓기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실제로 어떻게 쌓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여럿 블로거 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이야기 해주셨고, 잠깐 생각에 잠기게 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블로그 인맥쌓기에 대해 추가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블로그를 통한 인맥을 쌓고자 하는 의사결정은 블로그 운영자별로 차이가 있을 것이고, 각 운영자의 성향에 따라 맞게 이루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블로그는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로 손 꼽히는 뉴 미디어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통해 인맥을 쌓고자 하는 노력들은 더욱 강화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저 또한 블로그를 통해 기존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분들을 블로거 대 블로거로 만날 수 있었고, 실제 오프라인 모임에서 만나지 않더라도 서로의 사고방식과 영역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경험을 더욱 많이 하기 때문에 저는 블로그를 통한 인맥쌓기에 상당히 긍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블로그에 대한 관심만 갖고 계신 업계 지인분들이 블로그라는 뉴 미디어를 통해 서로간의 긍정적이고 실제적인 관계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가져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들 건승합시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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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구글 알리미로 UCC와 관련한 기사가 하나 날아왔는데, 관련 기사를 보니 요즘 엽기 남성 듀오 그룹 '노라조'팀이 제작하여 인터넷에 유포한 동영상이 아주 화제인 듯 하네요.

    노라조, '누님' UCC 온라인에 오르자 마자 화제 네이버   YTN STAR [연예, TV]  2007.04.06 오후 15:56

    그래서, 네이버에 UCC & 노라조 두 단어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노라조 뉴스 검색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약 20여개의 기사가 보이네요. 관련 기사를 보면서 간단히 느끼는 사항은 '노라조 소속사가 UCC라는 용어에 대한 미디어의 관심을 스마트하게 잘 이용하는구나' 입니다.  엄밀히 이야기하면, 하단의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는 동영상은 UCC(User Created Content, 북미에서는 UGC-User Generated Content를 더 많이 사용)라기 보다는 노라조 소속 기획사에서 전문가의 손길에 의해 제작된 아마츄어 UCC로 보이는 뮤직 비디오인데, 거기다가 UCC라는 단어를 넣어서 기존 미디어의 관심을 쏴악 끌어냈네요.

    노라조 소속사의 트랜드에 맞춘 기획력에 박수를 치기는 하지만, UCC라는 용어가 참 국내에서는 마케팅 용어로 고생을 하는구나 싶습니다. 기획사의 보도자료를 기획의도에 맞게 보도해준 미디어도 좀 그렇네요.
    몇가지 생각을 덧붙이자면,

    1. UCC(User Created Content)라는 것은 사용자가 직접 제작하여 올리는 것인데, 관련 동영상은 노라조팀이 직접 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UCC라 이야기하기 힘듭니다.
    2. 만약 노라조팀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관련 동영상들을 올렸다면, 그나마도 UCC라 할 수 있겠지만, 노라조팀의 블로그가 써치엔진 검색으로 걸리지는 않네요.
    3. 요즘 미디어에 나오는 UCC라는 용어가 대부분 동영상 콘텐츠를 의미하는데, UCC는 블로거들이 매번 올리는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도 포함되는 것이기 때문에, 요즘 언론 보도는 UCC의 의미를 너무 좁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기 몇가지 이유로 앞서 언급한 YTN의 기사 제목은 "노라조, '누님' 동영상 뮤직 비디오 온라인에 오르자 마자 화제" 이렇게 바꾸는 것이 정확할 듯 합니다. 혹은 "노라조, '누님' 아마츄어 동영상 UCC 형식으로 제작한 뮤직 비디오 온라인에 오르자 마자 화제" 이렇게 바꿀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노라조팀의 뮤직 비디오를 보면, 유치함을 무기로 다양한 재미를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에 나름대로 긍정적인 사항으로 강조하고 싶은 사항은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노라조팀의 악플에 대한 재치 있는 댓글입니다.

    다음은 동영상에 포함된 솔직한 리플 중 일부입니다.

    이것들이 뜨려고 별 쌩쑈를 다 하는구나.
    ▲맞습니다. 진짜 뜨고 싶습니다. 떠보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요즘 개나 소나 가수한다고 지랄?
    ▲맞습니다. 저희는 짐승입니다. 한놈은 호랑이띠고 한놈은 백마띠입니다. 기가 센 말띠라고 합니다. 아주 지랄입니다. 그런데 정말 가수는 하고 싶습니다.

    군대나 가라.
    ▲죄송합니다. 저희는 군대를 다녀오고 말았습니다. 한명은 테니스장 관리병으로 26개월에 특명이 늦어 3일 더 늦게 마지막까지 테니스장 바닥을 다지고 나왔습니다. 또 한명은 PX관리병이었습니다.

    지대 굴욕이다.
    ▲저희에게 이런 단어를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립싱크 하려면 아가리 싸물고 때려쳐.
    ▲저희끼리도 입을 못맞춰 립싱크를 못하고 잇습니다.

    이거 표절 아니야?
    ▲저희도 들으면 들을수록 헛갈리고 어디선가 들었던 노래 같습니다. 그러나 표절이란 오해 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악플이 달릴만하네.
    악플러도 소중합니다. 무플의 슬픔을 아십니까?(정말 재치 있네요)

    스캔들 홍보
    ▲저희가 여자 연예인이라도 저희같은 놈들이랑은 쫌...

    노라조팀의 UCC 기사를 보면서 현재 포스팅하는 글을 쓰게 된 이유가 바로 네티즌들의 댓글입니다. 비즈니스 블로그에 대한 댓글에 대한 짧은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기업들이 비지니스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으려는 여럿 이유중의 하나가 네티즌들의 악의적인 댓글이거든요. CEO 블로그 혹은 경영진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주요 댓글들이 악플인 경우에 이로 인해 부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갖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이죠.

    실제로 미국 자동차 회사 GM에서 FastLane 블로그를 운영하고, 일정기간에 대한 댓글을 분석한 적이 있었는데, 약 40%가 GM에 대한 악의적인 댓글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GM에서는 FastLane을 통해 기업 이슈에 대한 블로거드의 주장이나 생각을 이슈관리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GM 자동차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블로거들과 지속적인 대화의 노력을 하기 위해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덧붙여서 설명 드리고 싶은 것은 네이버 뉴스에 올라오는 댓글은 익명성을 보장으로 하는 댓글인지라 다소 수준 낮은 댓글이 주를 이루지만, 비즈니스 블로그에 올라오는 댓글은 자신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의 댓글인지라 논리가 없는 부정적인 댓글은 드물다는 것입니다.

    비즈니스 블로그에 대한 댓글은 관련 블로그의 성격에 맞지 않으면, 댓글로서 관련 글 밑에 따라붙지 않도록 할 수도 있죠. 관련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고, 관련 블로그에 댓글 기능을 아예 가능하지 않게 하고, 대신 트랙백 위주로 대화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비즈니스 블로그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을 보여주며, 관련 댓글에 대한 기업의 입장을 짧게 포스팅하며 대화의 의지를 보여줄 때 블로거들의 관련 기업에 대한 호의도는 계속 커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댓글에 대한 대응의 방향으로 가져갈 수 있는 포인트 중에 하나가 노라조팀에서 보여주듯이 인정할 것은 인정하면서 자신들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 혹은 스토리를 통해 자신들에 대한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죠.

    자, 그럼 노라조팀의 화제 동영상을 함 감상해보시죠!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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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8일 수요일에는 에델만 코리아 6층 회의실에서 블로그포럼 3회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혜민아빠님, 민서대디님, 주성치님, 나루터님, 김호사장님, 먹는 언니님, 작은인장님, 화니님, 후글님, 블로그나라님, 꼬날님, 편집장님, 써드타입님, 권영길,typos님, 도모에님 그리고 저(쥬니캡) 16명의 블로거가 참가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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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rdtype님이 손수 찍어 정리해주신 참가자 사진들입니다. 사진에 찍힌 저의 모습은 위로 살짝 찟어져 올라간 눈이 좀 얄미워보이네요. 원래 그렇게 생긴 면이 있는것인가 싶기도 하고요. ^^;]

     [상기 사진 영상은 편집장님이 해주신 것인데, 요즘 몰골이 안좋은 제가 나오질 않아 다행이네요]

    2회 모임에서 뵈었던 분들을 또 뵙게 되니 그 친근함이 더 많아졌고요. 새로운 블로거분들을 뵙게 되어 반가웠고요. 그런데, 그날도 몸이 안 좋은지라 이야기도 많이 못하고, 뒷풀이도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모임의 전체적인 이야기를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혜민 아빠님의
    제3회 블로그 포럼 '여러분의 블로그 이야기' 포럼 후기

    모임의 전체적인 모습을 자세히 보고 싶으시다면:
    나루터님의
    제3회 블로그 포럼 「여러분의 블로그 이야기」 동영상 후기

    모임에 참가하신 많은 분들께서 모임 후기를 올리셨는데, 같은 PR업계 내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어 그런지 모르겠지만, 호사장님의
    블로그 포럼에서 한 그 생각. 딴 생각 포스팅에서 '블로그는 관계의 dynamic을 변화시킨다. 그리고 "배움의 관계"를 역전시킨다' 라는 문장에서 잠시 또 생각을 갖게 합니다.

    3회 블로그포럼에서 자신의 블로그 이야기를 하면서, 저 또한 블로깅으로 인한 관계의 재설정 부분을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기자관계입니다. 기존에는 언론관계를 하는데 있어 기자와 PR실무자의 관계는 취재하는자와 취재꺼리를 제공하는 관계였는데, 기자블로거와 PR블로거가 만나면, 기존의 대화 이외에 블로깅이라는 공통된 주제가 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월등하게 높아지게 된다. 블로깅을 하면서 배우는 것, 블로깅을 하며 새롭게 넓혀지는 지식과 또 다른 디지털네트워크, 블로깅을 하면서 갖게 되는 노하우 등을 이야기하다보면 그전에 대화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가 더해집니다. 저를 추천 블로그 중 한명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손수 꼽아주신 칫솔님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고요. 동갑내기로서 한층 더 친하지는 기회를 블로그가 부여해줬답니다.

    두번째로 고객관계입니다. 아직 현재 고객사이드에서 블로깅을 하는 경우는 드물기는 하지만, 블로그 프로그램을 도입하고자 하는 잠재 고객 내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그들의 궁금사항이 접수되면 저는 그동안 포스팅했던 글 중에 관련된 내용의 글의 내용이 링크된 제목을 메일로 보내곤 합니다. 구구절절 메모랜덤을 작성하거나 PPT자료를 추가 작성할 필요 없이 평소에 사진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구성하여 상세히 적어놓았던 블로그 포스팅을 보내주면 시간도 절약하고, 포스팅에 대한 보람도 느끼게 되는 것이죠. 앞으로 블로그를 활용한 PR & Marketing활동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은 계속 커질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포스티을 올리면서 보람도 더욱 키울까 합니다.

    세번째로 수강생관계입니다. 몇번 포스팅한 바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한겨레 PR Academy라는 곳에서 2년이 넘도록 꾸준히 강의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가끔은 후배들에게 좋은 자료가 되겠다 싶은 내용들을 올리고, 그 내용을 PR 아카데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리곤 합니다. 그런데 관련 내용은 그 다음 기수가 들어와서 검색을 통해 다시 봐도 참고할만한 내용이 될 수도 있는 것이죠. 예전에는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제 기억속에서도 사라졌지만, 제 블로그에 포스팅된 이상 계속적인 검색을 통해 노출될 수 있다는 점-참 블로그가 맘에 드는 점입니다. PR 아카데미 이외에 다양한 PR과정에 강의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 때문에, 각 과정에서 받게 되는 질문이나 수강생분들의 관심에 맞는 포스팅도 필요할 듯 하고요.

    네번째로 내부직원관계입니다. 저는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 더욱 많은 PR Blogger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 첫 타겟이 저희 회사 직원들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통해 얻고 있는 자기계발의 혜택을 직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고, 블로그를 시작하고, 조금씩 익숙해지는데 어려움이 있는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그들과 공통된 주제를 만들어가는 것이지요. 예전엔 같은 고객사 관련 업무를 하지 않으면 대화하기 힘든 관계이지만,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대화할 수 있는 끈을 유지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인맥관계입니다. 블로그 포럼에 참여하신 모든 블로거분들과 제가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블로그에 대한 열정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나 알고 싶고, 그들과 대화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웁니다. 특히나
    아거님과 같은 블로거를 만난다는 것은 지적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자그마하게 행복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블로깅 하는 것을 크게 힘들어 하지 않은 이상 꾸준히 계속 할 터인데 앞으로도 많은 블로거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이제서야 혜민아빠님의 블로그 포럼 후기 댓글에 올린 약속을 지키네요. 블로깅은 정말 자기와 다른 블로거들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고자 하는 글쓰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열정적인 미디어-블로그가 저는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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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근래에 자주 공부하며, 참고하여 포스팅하는 책 The Corporate Blogging Book 저자이자, 미국 블로그 컨설턴트인 Debbie Weil이 영국을 방문했나 봅니다.

    Edelman Europe의 President & CEO인 David Brain이 운영하는 Sixtysecondview라는 블로그에 인터뷰 동영상이 올려져 있습니다.

    참고로, David는 에델만 네트워크 내에서도 60초 짜리 인터뷰 동영상으로만 블로깅을 하는 아주 독특한 분인데, 터키에 가서 터키 PR 실무자에게 PR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묻기도 하고,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가서 블로거들과의 대화를 올리기도 하고 아무튼 독특합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인터뷰가 1분 50여초 되네요. David가 왜 CEO들이 블로깅을 안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하고 Debbie가 이에 대해 짧게 답변을 올립니다. 꽤 유명하신가 봅니다. 이분 오는 5월이나 6월에 자신의 책이 중국어판으로 나오는지라 에델만 AP의 스폰서로 중국에 방문하신다고 하던데.

    자, 왜 CEO들이 블로깅을 활발히 안하는지에 대한 블로그 컨설턴트의 답변을 들어보겠습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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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열독하고 있는 Debbie Weil의 The Corporate Blogging Book를 보니 GM의 Fastlane blog을 처음으로 활용하게 된 내용이 보이네요.  

    GM의 패스트래인 블로그는 스코블의 Naked Communications(블로그, 세상을 바꾸다)에도 소개되고 있고,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발간한 '블로그시대의 기업경영'이라는 리포트에서도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는지라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GM의 블로그 및 소셜 미디어 활용도를 함 점검해 보았습니다.

    2004년 12월 패스트래인이라는 GM의 최고 경영진 그룹이 직접 글을 쓰고 운영하는 블로그를 런칭한 이후, GM은 추가적으로 다양한 블로그를 오픈함과 동시에 Flickr 및 Youtube와 같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하단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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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stLane Blog (
    http://fastlane.gmblogs.com): 2004년 12월 오픈하였고, GM의 Bob Lutz 마케팅 담당 부회장을 주축으로 GM 경영진과 제품 디자인이나 개발에 참여한 직원들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뉴스 및 신차 소개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출시 이후 수백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기업 블로깅 활동에 있어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여러 언론과 책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단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GM에서는 Bob Lutz부회장이 블로거들과 대화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자주 올리고 있더군요. 블로거와의 대화에 무지 공을 들이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2. FYI Blog (http://fyi.gmblogs.com): 2006년 4월 오픈하였고, GM직원이나 그들의 친구 및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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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를 통해 감성적인 접근을 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자동차 문화와 GM에 관한 소개하고 있습니다.


    3. Cadillac Driver’s Log (
    http://cadillac.gmblogs.com): 2007년 1월 오픈하였고, 캐딜락 개발 엔지니어(Rob Kotorak)와 테스트 드라이버 (Liz Pilibosian)가 운영하며, 차량 개발 및 테스트 드라이빙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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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을 기고 하고 있습니다.




    상기 주요 블로그 이외에 GM에서는 GMTV라는 사이트를 통해 자사 관련 영상 90여개를 소개하고 있고, GM Blogs on Flickr 를 통해 500개가 넘는 자사 제품, 직원, 모토쇼 참가 사진, 광고 사진들을 게재하고 있고, GM Blogs on YouTube 를 통해 약 20개 정도의 동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그외에 패스트래인 블로그에는 GM Corporate Home, GM Advanced Technology, GM Education, Latest GM News, Auto Shows, Shop GM, GM Racing 등의 GM 관련 주요 홈페이지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General Motors와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들이 한번 방문하면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매우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단의 내용은 Debbie Weil의 The Corporate Blogging Book의 50 ~ 52페이지에서 소개된 내용인데, GM이 블로그를 활용하여 첫 글을 올렸던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기 언급한 내용과 함께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를 활발하게 활용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하나의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간단히 정리하여 올립니다.

    2004년 말 당시, 제네럴 모터스의 글로벌 마케팅 담당 부회장인 밥 루츠(Bob Lutz)는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고생하고 있는 회사 상황과 관련한 언론보도에 매우 괴로워하고 있었다. 그는 당시 블로깅하는 법은 몰랐지만, 꽤 매력적이고, 직접적인 톤의 글을 쓰는 방법은 알고 있었다. 유럽 출장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그는 노화되고 있는 Saturn 라인에 대한 그의 생각을 정리하는 GM 고객용 공개 서한을 작성했다. 그는 이 고객 레터를 북미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개리 그레이츠(Gary Grates)에게 이메일로 보내면서, “내가 이 서한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였다.

    그레이츠와 그의 팀은 GM을 위한 블로그 런칭을 준비해오고 있었기에, 그는 루츠 부회장이 보내준 서한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었다. GM과 같은 대기업에서는 바퀴가 아주 느리게 도는 경향이 있어, 새로운 블로그를 위해 아주 멋져 보이는 템플릿이 다자인되는 동안, 블로그 포스팅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았다. Fastlane.gmblog.com이라는 GM의 새로운 블로그는 아직 공개적으로 오픈되지 않았던 상황이었는데, GM 블로그는 새로운 컨텐츠라는 먹이를 기다리는 조개와 같은 존재였다.

    이런 상황에서 그레이츠는 아주 신속하게 움직였다. 2005년 1월 5일, 그레이츠는 루츠의 서한을 첫 포스트로 업로드하면서 GM의 FastLane 이라는 블로그가 공식적으로 탄생했다. 블로그를 통해 루츠는 다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수년간 자동차 미디어를 읽고, 이에 대한 반응을 해오면서, 이제 저는 다른 발에 신발을 신기로 결정했습니다. 인터넷의 시대에서는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올리는 글은 앞으로 이 공개토론의 장에서 올리게 될 수많은 개인적인 기록 중 첫번째 포스팅이 될 것이며, 그 첫번째 주제를 Saturn 자동차 라인에 포커스하여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만약 당신이 선택의 폭이 좁고, 쇠퇴하고 있는 제품 라인업에도 보유하고 있는데, 관련 제품의 소생을 위해 어떤 노력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선, 저는 블로그라는 뉴 미디어를 제작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저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충하는 일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첫 포스팅을 올린 이후, 루츠와 GM의 경영진들은 FastLane이라는 블로그에 수백개의 글을 포스팅해 왔다. 1만명에 가까운 고객들이 코멘트, 반증, 비평 및 아이디어로 반응을 해주었다. 대부분의 GM 경영진들의 글들은 오탈자, 문법에 어긋난 표현들을 유지한채 포스트 되었다. (블로그에 남겨지는 모든 코멘트들은 포스트되기 전에 신속하게 검토되었는데, 모욕감을 주거나 인종 차별적이거나, 혹은 수긍할 수 없는 글들의 경우는 코멘트로 허락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글들은 허용이 되었습니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GM 자동차에 대한 아주 많은 고객의 의견과 목소리들이 기록되고 있다.

    이것은 GM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루츠 부회장은 블로그가 이전에는 가능하지 않았던 고객들과의 직접적인 라인을 구축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주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저는 고객들의 직접적이고, 여과되지 않은 의견을 얻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개인 의견을 발산하는 것 또한 좋아합니다.”라고 2005년 10월에 진행된 파드캐스팅에서 언급했다. FastLane 블로그는 다국적 기업인 GM의 최고 경영진들이 고객의 소리를 직접적으로 듣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역으로 고객들은 자동차 디자인, 엔진 성능, 연료효율 그리고 자동차광들이 되풀이해서 이야기하기 좋아라하는 흥미거리에 대해 공개포럼을 통해 GM 경영진들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고객들은 불만을 토로하기도 하고, 칭찬하기도 하며, 관련 내용에 대해 서로 대화하기도 한다.

    앞으로 여러 기업들의 블로그 & 소셜 미디어 활용사례를 찾아보겠지만, General Motors 만큼 Corporate Communications 차원에서 뉴 미디어를 활발하게 활용하는 사례는 찾기 힘들 듯 합니다. GM의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회사의 경영 및 수익에 실제적으로 어떤 이익을 가져왔는지는 알 수 자료는 현재 없지만, 고객과의 쌍방향 대화에 힘쓰고 있는 이미지는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노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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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저녁 혜민아빠님 주최로 개최된 15명의 블로거들이 참여한 제2회 주제가 있는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제2회 주제가 있는 포럼 "개인 블로그 마케팅" 어떻게 하는가?
    # 오프모임 일짜 : 3월 13일(화)
    # 오프모임 시간 : 저녁 7시 정각 (시간 엄수)
    # 참석인원 : 최대 15명
    # 모임 장소명 : 토즈 , 강남대로점

    이번 모임에 늦지 않기 위해 여러가지로 신경을 썼는데, 어제 오후 급하게 진행된 고객 미팅을 진행했는지라 행사에 약 30분을 늦게 되어 혜민아빠님을 비롯 참석 블로거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존에는 기자 블로거나 업계 블로거들을 개인적으로 만나 대화하는 수준이였지만, 어제 만남에서는 다양한 관심사를 갖고 블로깅을 하는 블로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의견을 나누다 보니, 블로그에 대한 관심 영역이 더욱 넓어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RSS Feed로 블로거들을 접하다가 실제로 만나 대화를 나누다 보니, 아무리 뉴 미디어가 다수 생기고, 그 영향력이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사람간의 신뢰가 기반이 된 관계 구축을 위해서는 오프라인 만남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관련 포럼의 전체 진행은 혜민아빠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블로거로서 만나 계속 대화하고 있는 TNC Blogger
    꼬날님과 맥퓨처님도 만날 수 있었고, 블로그 나라, 정호씨, 작은인장, 밀피유, 매혹, 웹탱고, elyu, 김성태, 정욱님 등이 참여하셨습니다. 원래 2시간으로 되어있는 행사는 참가자 규모가 많고, 논의내용에 대한 의견들이 다양했던지라 3시간에 걸쳐 진행이 되었습니다.

    1부 : 온라인을 통한 질문 내용 정리 및 여러분의 의견 수렴
    2부 : 참여하신 분들의 블로그 운영은 어떻게 하시고 있는지? 향후 어떻게 운영 하실 것인지?
    3부 : 궁금한 사항들 질문 및 토의

    논의사항들은 혜민아빠님의 [포럼후기]제2회 주제가 있는 포럼 "개인 블로그 마케팅" 어떻게 하는가?, 꼬날님의 ''개인블로그 마케팅" 포럼 .. 글들과, 편집장님의 주제가 있는 포럼 "개인 블로그 마케팅" 어떻게 하는가?를 다녀와서..., 글과 사진 및 영상이미지를 통해 나루터님의 「개인 블로그 마케팅」 모임 동영상 영상을 통해 행사 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나루터 님과 편집장께서 올린 영상 자료에 제가 짧게 PR2.0의 개념을 설명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두분께서 친히 편집하여 올려주셨습니다. 감사 드리며, 영광입니다.

    하단은 어제 참가자들 사진입니다. 반가웠고,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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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들(블로거, 기자, 칼럼니스트 등)이 작성한 콘텐트를 다시 포스팅하는 것은 특정 주제 관련 대화에 참여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으며, 나의 블로그에 추가 방문자를 유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포스팅하는 것은 내 블로그 방문자에게 결코 가치 있는 일이 되진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글을 성공적으로 리포스트 할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나만의 생각을 반영하라(Your Thoughts)!: 매우 쉬운 방법입니다. 메타사이트 및 포탈 사이트 블로그 검색 서비스를 통해 매우 인기 있는 포스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해 동의할 수도 있고, 반대할 수도 있겠죠. 이에 대한 자신만의 독특한 의견을 포스팅하세요.

    2) 관련 내용을 확장하라(Expand upon it)!: 어떤 블로거가 올린 글이 개인적으로 매우 익숙한 경우에는 관련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 블로그 방문자 중에는 관련 주제가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블로거가 남긴 글을 바탕으로 관련 내용을 더욱 상세하게 추가 설명하거나, 나의 방문자가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글을 확장하십시요. 관련 방식으로 관련 주제에 아직 생소한 방문자들에게 추가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보다 다수의 방문자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글을 요약하라(Summarize)!: 나의 블로그 방문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제로 외국 블로거나 전문 블로거가 800단어 이상의 글로 포스팅을 했습니다. 관련 글을 200단어 이내로 요약하여 포스팅하고, 관련 주제에 관심이 많은 방문자들이 관련 내용이 추가적으로 궁금한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를 걸면 됩니다.

    4) 다른 블로그를 여행하라(Time Travel): 유명 블로거 및 전문 블로거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그들의 지난 글들을 살펴보세요. 관련 블로거들이 어떠한 이야기를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05년에 남긴 관련 블로거의 글이 현재 시점에 맞지 않는 경우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 블로거의 생각의 변화를 접하면서, 나의 글을 조금 더 독특하게 올릴 수 있는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리포스팅(Re-posting)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추가 방문객을 유도하고, 그들과 대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블로거들이 이미 말해왔던 콘텐트를 이용하여 매우 간단히 새로운 블로거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리포스팅을 하는데 있어 원래 글의 출처를 꼭 링크를 통해 밝혀야 하며, 나의 블로그에 올리는 포스팅에는 나만의 톡특한 생각이 반영되어야 할 것입니다.

    관련 글은 Online Marketing Blog에 올려진 Thomas McMahon의 4 Ways to Successfully Re-Post Others Content 를 기반으로 정리해서 올립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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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말부터 Hoh 사장님이 에델만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운영하시던 CEO 블로그를 설치형 블로그인 테터툴즈로 주요 콘텐츠를 옮기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에델만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글로벌 차원에서 각 국가 오피스를 대표하는 경영진들의 블로그 운영을 권고하였고, 그러한 흐름으로 Hoh 사장님의 기존 블로그는 운영되어 왔습니다.

    기존 웹1.0 기반으로 개발된 에델만 코리아의 홈페이지에서 운영되는 Hoh 사장님의 현재 블로그는 reply만 걸수 있고, trackback를 걸수 없는 등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실현하기 위해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또한, 조만간 에델만 코리아는 홈페이지 내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오피스의 주요 경영진과 직원 블로그를 링크하여 소규모 블로그 포탈 개념의 페이지를 런칭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Hoh 사장님은 블로그를 테터툴즈에 오픈을 준비하고 계신거죠.

    오늘 가장 최신으로 올라온 나는 블로그를 하고 있었나...New Media vs. New Mind 라는 제목의 포스팅 내용을 보면, CEO Blog을 운영해오던 Hoh 사장님의 마인드 변화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만약 PR업계에 근무하시는 블로거이시라면, 아무쪼록 상기 링크된 글을 참고하시고, Hoh 사장님께서 더욱 적극적으로 블로거들과의 대화를 확대하고, 대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격려의 댓글 부탁 드립니다. 쌩유~~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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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 8일 점심시간에는 에델만 코리아 Hoh 사장님이 사내직원을 대상으로 "Reimagine your PRofessionin the age of PR crisis & opportunity"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 등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국내 PR실무자들에게 의미하는 바와 앞으로 어떠한 고민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할지에 대한 주제발표였습니다.


    NHL의 전설적인 아이스하키 영웅 웨인 그레치키(Wayne Gretsky)가 하단과 같이 이야기 했답니다.
    “Most people skate to where the puck is, I skate to where the puck is going to be."

    Hoh 사장님께서 인용하신 상기 문구는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 변화를 follower로서 뒤늦게 이를 쫓아가지 말고, 업계의 leader로서 뉴 미디어의 특성을 먼저 접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설명이였습니다. 참고로, 에델만의 지난 2006년 신뢰도 조사에 따르면,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의 부상으로 기존 메인스트림 미디어에 대한 공중의 신뢰도는 계속 떨어지고 있으며, 나와 같은 사람들(person like myself)에 대한 정보 신뢰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근래에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들은 기존 콘텐츠 검색에 있어 다소 패쇄적이었던 내부방침에서 벗어나, 다양한 웹2.0 관계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검색엔진으로 정보를 찾는 네티즌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신뢰도 있는 정보검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기 흐름을 접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들이 추가 발간됨에 따라 이글루스에 지난 12월 11일에 올렸던 "웹2.0 시대에 PR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 것인가?"의 내용을 업데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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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2.0이라는 키워드가 IT산업에서 키워드로 부상이 되어 비즈니스 환경이 변화되고, 조선닷컴의 개편 추구 등 미디어가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시점에서 PR 실무자들도 변화에 대한 고민을 갖아야 할 시기가 도래했다는 생각입니다. 아직 블로그, 위키피디아, 팟캐스트 등 뉴미디어를 PR &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어떻게 활용해 나가야할지 계속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항인데, 이러한 변화는 PR실무자들에게 기회이자 위기의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단 리스트는 발간순서에 근거하여 정리하였지만, 웹2.0 시대의 변화를 경제학적 관점에서 쉽게 배우고 싶다면, 웹2.0 경제학=> 웹2.0 비즈니스 전략 => 웹진화론 순서로 읽기를 추천하며,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하고 싶다면, You! UCC를 추천하며, 블로그 마케팅을 이해하고자 하면, 블로그 마케팅(홍대리가 블로그를 만든 까닭은?) => 블로그 마케팅 => 웹2.0 마케팅 순서로 추천하며, 블로그 저널리즘을 접하고 싶다면, 블로그 파워 => 블로그 1인 미디어의 가능성과 한계 순서를 추천합니다.

    정유진의 웹2.0기획론은 상기 책들을 읽고, 어느정도 지적 수준이 된 후 웹2.0 기획까지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 추천합니다. 자 그럼 저의 추천도서를 통해 PR 실무자들이 Professional PR Blogger로 거듭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블로그 - 1인 미디어의 가능성과 한계(2005년 8월): 한국언론재단에서 블로그와 관련된 다양한 현상들을 고찰하고 블로그의 1인 미디어로서의 역할과 기능, 저널리즘 차원에서의 가능성과 한계를 평가하고 진단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블로그 파워(2005년 11월): 현재 인터넷신문 아이뉴스24에서 대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익현 기자가 저널리즘 관점에서 블로그 현상의 밑바탕에 깔려있는 힘을 탐구한 책.  


    블로그 마케팅(홍대리가 블로그를 만든 까닭은?)(2006년 4월): 블로깅 네트워킹 회사 b5media 대표이자, 세계적인 블로그 컨설턴트인 제레미 라이트 (Jeremy Wright)가 쓴 블로깅 마케팅 번역본. 미국사례를 중심으로 블로그의 역사, 블로그 마케팅 전략, 전술, 각종 원칙 및 사례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웹진화론(2006년 9월): 일본 IT 분야의 지적(知的) 리더이자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 블로거로 통하는 우메다 모치오(梅田望夫)의 『웹 진화론』은 올해 2월에 일본에서 출간된 이후 6개월 만에 3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며 장기 베스트셀러에 진입한 책이다. 일본내 인기 블로거인 저자는 지식 세계를 개편한 구글, 인터넷이 주목하는 롱테일 현상, 불특정 다수의 블로그와 오픈소스 등에 대해 거침없이 분석한다. 그리고 인터넷 미래에 대한 낙관주의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년을 바꿀 '힘의 싹'으로 기술혁신을 제시하면서, 바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꿔나가므로 꼭 명심하라고 조언한다.

    블로그 마케팅(2006년 10월): 블로그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전세계에 판매하는 전문기업인 식스 어파트(Six Apart)에서 닛산, 마츠시타전기산업 등 총 25개의 블로그 마케팅 사례를 분석한 책. 분석내용이 그리 깊지는 않으나, 홍보담당자 블로그, 독자 참가 블로그, 판촉 블로그 등 총 7개 분야의 블로그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웹 2.0 경제학(2006년 10월): IT칼럼니스트이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국현 부장이 쓴 책. 웹2.0과 블로그를 비롯한 뉴미디어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블로거들이 쉽게 웹 2.0을 접근할 수 있도록 경제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웹 2.0 비즈니스 전략(2006년 10월): IT 컨설턴트인 이준기 교수와 임일 경영학 교수가 쓴 웹 2.0 전략서. 이 책은 웹 2.0의 개념을 설명하고 웹 2.0에 대한 이해를 돕고, 또한 왜 웹 2.0이라는 새로운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학문적인 입장에서 설명하였다. 또한 웹의 새로운 변화의 흐름 속에서 기업들은 어떤 영향을 받을지, 웹 2.0에서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전략은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2006년 12월): 웹 기획 및 컬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정유진씨가 쓴 책. 실제로 실리콘밸리에서 성공한 웹 2.0 서비스를 분석해 웹 2.0을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성공사례를 통해 저자는 지금까지 웹이 어떤 새로운 금맥을 개척해 왔으며, 거기서 찾아낸 원석을 어떻게 가공하여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빛나는 보석으로 탈바꿈 시켰는지 짚어 내면서, 강력한 웹 2.0 서비스를 만드는 13개의 키워드를 제시한다. 상기 다른책들보다 기술적인 내용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제일 먼저 도전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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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사관학교의 You! UCC(2007년 1월): 2006년 연말부터 국내외 모든 언론매체들은 2006년의 빅뉴스로 너도나도 UCC를 꼽고 있고, UCC 열풍은 2007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또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UCC 사용자들을 상징하는 ‘You’를 2006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면서 UCC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과연 UCC는 무엇이며, You는 왜 조명받는 것일까? 이러한 물음에 답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문가 김영한씨가 이끄는 마케팅사관학교 7기 학생들은 2006년 여름부터 수차례의 프레젠테이션과 스터디를 통해 UCC 성공 기업들의 전략을 분석했고, 그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 책은 두 가지 점에서 의미가 있다. 즉 세계 최초의 UCC 관련 책이며, 사용자(독자)가 직접 쓴 UCC북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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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카 아유미의 웹2.0 마케팅 북(2007년 1월): 2001년 닷컴 거품이 붕괴 된 이후 침체되어 있던 웹 시장에서 웹 2.0은 새로운 이슈이자 위기(危機)로 다가왔다. 최근 1, 2년 전부터 웹(Web)에 웹 2.0이라는 허리케인이 불고 있고, 국내 e-마케터들은 웹 2.0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에 빠져있다. 다양한 웹 서비스를 사용자가 취사선택하여 자기 입맛에 맞게 재구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 웹 2.0이다. 웹 2.0은 AJAX, RSS처럼 아직은 개발자용 서비스로 인식되어 있지만, 소프트웨어가 아닌 데이터베이스를 손쉽게 재창조할 수 있는 길을 일반 사용자에게 열어 줌으로써 필수 플랫폼으로 인식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내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 지식인, 싸이월드 등이 웹 2.0을 활용한 성공사례로 볼 수 있다. 이처럼 웹 2.0은 e-마케터에게 위기(危機)로,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는 위험(危險)일지 모르지만, 이 책을 펼친 당신에게는 분명 기회(機會)가 될 것이다.



    정리해놓고 보니, PR 관점에서 정리된 블로그 관련 책이 국내에서 아직 나오질 않았네요. 참고로, 제가 근무하고 있는 에델만 본사에서 블로그백서 라는 리포트를 4개 발간하여 국문버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참고로, 4번째 블로그백서 국문판은 오는 3월 중순에 공유될 계획입니다.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자료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에델만에서는 블로그 백서(Blog White Paper)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좋은 책이 있다면 추천 또한 부탁 드립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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