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링크라는 기업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회사가 설립된지 이제 만 2 8개월이 되었습니다. 설립 이후 매번 회사의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셜링크는 커뮤니케이션에 전문성을 갖은 인재들을 기반으로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저희는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팀으로서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준비한 인재를 만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이야기입니다. 개인 마다 뛰어난 역량과 부족한 부분이 있는 법인데요. 소셜링크 팀으로서 그 부족한 부분을 서로 보완해 가면서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 소셜링크에서 함께 성장을 도모할 신입 및 경력직 멤버들을 뽑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직 소기업이지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소셜링크와 함께 성장을 도모함에 있어 관심 있는 분들의 입사지원을 도모하고자 회사 블로그를 통해 공유된 채용 공고 메시지를 제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도 공유합니다.

직접 지원을 하지 않으시더라도, 널리 트위터 RT 및 페이스북 공유하기를 통해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승!

[소셜링크 2012년 추가 채용 공고] 신입 소셜링커를 찾습니다.

By 소셜링크 | Published: 2012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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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소셜링커를 찾습니다.

기업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 회사 소셜링크가 함께 성장할 소셜링크 신입 및 경력직 멤버(소셜링커)를 찾습니다. 본격적으로 채용 공고 내용을 공유 드리기 전에, 딱 한가지만 강조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입사 지원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 소셜 미디어 기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열정 많은 멤버만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셜링크는 "함께 성장하는 회사"라는 모토 아래, 비즈니스 파트너뿐 아니라 멤버들의 개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성장하는데 있어, 신입 여러분들이 앞으로 20 ~ 30여 년간 케리어를 관리해 나가는데 있어, 멋진 첫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모집 대상: 디지털 PR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부분 AE 0신입사원, 경력 사원

모집 기한: 채용 시까지

응시자격: 남녀 불문, 4년제 졸업 예정 및 졸업, 경력 1년 이하(신입 사원), PR, 마케팅, 브랜딩, 고객 지원 서비스 등 경력 1 ~ 3년(경력 사원)

근무 여건 및 복리 후생:

l  5일 근무

l  4대 보험 및 연차휴가, 상여금, 인센티브 제도

l  직원 경조사 지원

l  도서 지급

l  야간 식대 및 교통비 지원

제출 서류:

l  이력서

l  사진, 연락처 필히 기재

l  개인 소셜 미디어 채널 URL

l  자기소개서

ü  소셜링크에서 성장을 도모하고 싶은 이유

ü  소셜 미디어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생각

ü  앞으로 성장하고 싶은 방향

*형식은 자유이나, 상기 내용이 포함되었으면 합니다. 다만 PDF MS Word, PowerPoint로 작성 바랍니다

 

접수 방법 및 문의:

l  1차 서류전형 → 2차 실무진 면접 → 3차 작문(경력 사원의 경우 제외) → 4차 대표 이사 인터뷰

l  채용에 관한 문의 및 접수: recruit@sociallink.kr

 

참고:

소셜링크는 설립 이후, 하단과 같은 주요 업무들을 통해 기업고객들에게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l  기업 소셜 미디어 채널 런칭 및 운영 지원 | LG전자, 한화그룹, 한국후지제록스, 푸르덴셜생명, KOTRA, 르노삼성자동차, 제일모직, 팔콘스토어, SK텔레콤, 한화호텔앤리조트, 엔제리너스커피, 포스코 등

l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 한국후지제록스, KOTRA, 르노삼성자동차, 한화호텔앤리조트, 팔콘스토어, 농심, 엔제리너스커피, 농심 후루룩 칼국수 등

l  교육 & 트레이닝 | 삼성전자, 한국후지제록스, 한화그룹, 서울시청, 푸르덴셜생명, 롯데카드, 교보생명, 카카오톡, 한국P&G, 통일부, 국방부, 통일교육원 등

l  소셜 미디어 플레이북 | 삼성전자, CJ그룹, 국방부, 통일부, 한국 네슬레, 서울시청

l  소셜 미디어 대화 진단 리포트 | 카카오톡,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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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 11() 서울여대 특강을 가서 진행한 강의 자료를 공유합니다. 지난 2012 6월 초 서울여대 창업교육과정에서 강의 요청이 왔을때에는 '소셜 미디어와 창업이라는 주제였는데요. 창업 스토리가 그리 멋지지 않기에 PR’, “소셜 미디어’, ‘개인 브랜딩’ 3가지 키워드로 강의를 진행하고 왔습니다.

PR업계 14년차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대우자동차-드림 커뮤니케이션즈-에델만 코리아-소셜링크 이렇게 전문가로서 성장하기 위해 케리어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데요.

강의 내용 중간 중간에 개인적인 경험을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몇가지 강의 중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전문적인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할 시에는 업계 연차와 상관없이 본인의 전문성을 인정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2. 블로그는 자신의 전문성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의 허브이며, SNS는 자신의 전문성을 널리 공유할 수 있는 휴먼 네트워크이다.

3. 금전적 자산이 많은 자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지 않는다. 대신 지적 자산을 많이 갖은 자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전문적 존재감을 공유해야 한다. 그래야만, 강한 개인 브랜딩 기반 비즈니스 기회를 도모할 수 있다.

원래는 여대생들을 위해 만든 자료이지만, 소셜 미디어 기반 개인 브랜딩 강화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조금은 도움이 될 듯 하여 관련 자료 공유합니다.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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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전문 월간지 The PR 2012 7월호에 개재한 기고문을 공유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CEO 커뮤니케이션의 소셜라이징라는 주제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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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r


[The PR=이중대] 기업들이 대내외 차원에서 소셜 미디어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있다. 이제 기업 명성을 드높이는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활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자산인 CEO 커뮤니케이션의 소셜라이징은 기업 소셜 미디어 활용에 비해 그 활동이 미미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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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R회사 에델만(Edelman)은 매년 국내 오피니언 리더들을 대상으로신뢰도 지표 조사(Trust Barometer)’라는 리포트를 발표한다. 조사 항목 중 기업, 정부 및 NGO 단체 등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주요 주체들의 발언에 대한 신뢰도를 측정하는 부분이 있다. 2012 결과를 보면, CEO는 기술 전문가, 나와 같은 사람들, 학계 인사, 애널리스트, NGO 대표 등 8개 주체 중 6위에 랭크돼 이 조사가 시작된 2007년 이후 가장 낮은 신뢰도를 보였다.


새로운 매체 환경 속 기업 명성·CEO 신뢰도 동반 하락

대변인으로서 CEO 신뢰도가 낮게 평가된 이유에는 횡령, 사기, 주가 조작, 배임 등 여러 가지 개인의 비윤리적 경영 요소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해당 결과를 보면 두 가지 요인을 추가로 짚을 수 있다.

첫째, CEO들은 여전히 전통 미디어 중심의 PR 활동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점이다. CEO들은 경영성과, 비즈니스 전략, 신기술&신제품, 새로운 경영 키워드 등을 널리 알리고자 할 때 기존의 신문, TV, 잡지 등 전통 미디어 중심의 PR 활동을 선호한다. 하지만 이 전통 미디어의 영향력이 예전 같지는 않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한국의 뉴스 미디어 2011’에 따르면 60대를 제외한 연령대에서 지상파 TV 시청률이 줄어들었으며, 20~30대의 경우는 10년 만에 반토막이 났다. 신문도 마찬가지다. ‘2011 언론수용자 의식조사를 보면 2000 59.8%이던 구독률이 2010 29.0%로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전통 미디어를 통해 보도되는 내용들이 기업의 타깃 오디언스들 특히나 젊은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가능성은 현격히 낮아진 셈이다.

둘째, CEO들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글로벌 PR 회사 웨버 샌드윅(Weber Shandwick) 2008년 미국 금융위기 당시 진행한 리서치에 따르면, 미국 기업 직원들의 71%는 비즈니스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노력이 보다 자주 이뤄져야 한다고 답변했다.

비즈니스가 잘 진행되는 경우에도 그렇지만, 비즈니스 전개 상황이 불확실한 경우 직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있어 CEO 보다 대표성을 갖는 기업 내 대변인은 없다. 비단 직원뿐만 아니라 투자자, 고객, 정부 규제 기관, 지역 사회 및 언론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도 특정 비즈니스 사안을 어떻게 해석하고, 그 방향을 예측해야 하는지에 대해 기업 CEO의 의견을 보다 자주 듣고 싶어 한다.

 

‘소셜 CEO’를 위한 5가지 방안

기업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은 이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활용하고 있으며,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하루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생산, 소비 그리고 유통하고 있다. 이제 국내 기업의 CEO들도 기업 명성 관리와 신뢰도 확보를 위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환경 변화에 맞춰 자신들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소셜라이징을 도모해야 한다.

그렇다면 CEO 커뮤니케이션의 소셜라이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CEO 스스로가 자신의 역할을 대표 스토리텔러(Chief Storyteller)로 인식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다수의 민감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바쁜 CEO에게 매번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로그인해 기업의 소식을 전하라는 뜻이 아니다. 내부 커뮤니케이션 팀의 도움을 받아 전략적인 활동을 전개하라는 말이다. 이 때 고려해야 할 사항 5가지를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커뮤니케이션 환경 및 프로그램을 진단하고, 소셜 미디어 채널을 연계하라: CEO 브랜딩 차원에서 진행해왔던 주요 커뮤니케이션 활동(언론 인터뷰, 기자 간담회, 세미나, 컨퍼런스 발표, 대학 강연 등)들을 리스트업 한다. 그리고 CEO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활동 사항에 적합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파악한다. 예를 들어, CEO가 강연 등을 자주 한다면, 이를 콘텐츠화 해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CEO 커뮤니케이션의 소셜라이징은 새로운 소셜 미디어 프로그램으로 기존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대체하라는 것이 절대 아니다. 기존 커뮤니케이션 콘텐츠의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야 하는 것이다.

2) 현재 콘텐츠를 추적하고, 소셜 미디어 채널의 특성에 맞게 최적화하라: CEO의 외부 커뮤니케이션 활동(강연, 투자자 컨퍼런스, 인터뷰 등)에서 이뤄지는 내용들은 사진,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 형태로 보관, 관리돼야 한다. 해당 콘텐츠들을 소셜 미디어 채널별 성격에 맞게 최적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공유하고, CEO를 대표하는 키워드와 메시지를 함께 담아야 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 정보 탐색자들의 검색 결과에 해당 스토리가 반영되도록 하고, 관련 정보를 접한 사람들이 링크 공유 등 온라인 확산 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3) 스토리를 공유하도록 타깃 오디언스들의 입장을 고려하라: 누구나 스토리텔링을 강조하고 있다. 앞서 설명한 소셜 미디어 채널의 최적화가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접근이라면, 스토리텔링은 사람들이 인식하기 쉽도록 해당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즈니스 키워드, 핵심 메시지 등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타깃 오디언스들의 쉬운 이해를 돕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그들의 트위터 RT 및 페이스북 공유하기 등 추가로 스토리를 셰어링할 만한 가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 타깃 오디언스들이 알고 싶어 하는, 또 염려하는 사항들을 해소시켜주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에게 실질인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4) CEO의 격에 맞는 소셜 미디어 전략을 준비하라: CEO가 스스로 소셜 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때, CEO의 언론 인터뷰를 진행할 때와 같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하는 CEO 메시지를 해당 기업의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맞춰 사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CEO가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과 할 수 없는 부분, 정부 규제 사항 및 법률적 고려 사항 등에 대한 사전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

 5) 소셜 미디어 대화 참여에 대한 시뮬레이션 트레이닝을 진행하라: CEO가 소셜 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면, 채널별 대화법에 대한 감각을 가질 수 있도록 실제 연습을 진행해야 한다. 채널별 독특한 대화법을 익히고, 네트워크의 긍정적 반응을 일으키는 콘텐츠 유형과 다수의 브랜드 및 공인들의 성공 및 실패 사례 등을 파악해 핵심 러닝 포인트를 전달해야 한다. 또한 소셜 미디어 전략에 따라 CEO에 대한 대중의 호감을 높이고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토킹 포인트를 개발하는데 기업 커뮤니케이션 팀은 지원해야 한다

함께 보면 좋을 자료: 요 주제 관련 IBM 본사의 리포트가 나왔슴다! '2012 IBM Global CEO Study': 전세계 CEO 16%가 고객과의 소통수단으로 소셜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3~5년 내에 이 비율을 57%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관 기사: http://view.heraldm.com/view.php?ud=20120626000784
원문 리포트: http://public.dhe.ibm.com/common/ssi/e ··· use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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