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개인 브랜드'

3 posts

  1. 2008/10/19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강의 자료 by 쥬니캡
  2. 2008/04/27 구글 알리미를 활용한 개인 브랜딩 관리법 by 쥬니캡 (3)
  3. 2007/11/28 블로그서 개인 브랜드 구축하는 7가지 키워드 by 쥬니캡 (25)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2008년 3월 16일)

개인 브랜드는 꾸준한 대화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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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구글의 알리미와 구글 리더기를 고객사 소식 및 제가 관심이 있는 키워드를 놓치지 않게 곧 잘 활용합니다. 주요 고객사 이름과 고객사 이슈를 주요 키워드로 하지만, 주요 키워드 중에 하나가 '에델만 이중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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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이미지는 클릭해서 보시면 보다 선명해지고요]


그런데, 오늘 '에델만 이중대'로 재미있는 소식이 한토막 전해져 왔네요. 개요는 이렇습니다. 하단 링크를 클릭하고 들어가시면, 코리아타임스의 4월 18일자 기사 'New Tools Emerging in Corporate Crisis Management'의 전문이 다음 신지식인에 올려져있고, 이를 빨리 해석해달라는 부탁을 올렸는데, 누군가 관련 기사를 번역해서 올려줬네요. 다음 신지식 좋네요. 번역해서 올려달라 하면, 이용자들이 번역도 해서 올려주고.

여하튼, 제가 4월 중순에 코리아타임스 한제인 기자님의 전화를 받고, 기업의 위기관리 관련 인터뷰를 짧게 했는데,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었네요. 제 주요 키워드가 '에델만 이중대'였지, 'Edelman Lee Joong-Dae'가 아니였던지라, 관련 기사의 모니터링을 놓치고 있었는데, 누군가 관련 기사를 번역해줘서 구글 알리미 키워드에 잡혔던 것이죠.

해석 빨리 부탁드립니다.ㅠ - Daum 신지식
... 기업인 에델만에서 기업 위기관리를 전담하는 컨설턴트 이중대씨는 말하고 있다. ... 라고 이중대 씨는 말합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보통 이러한 경우 외부의 사람 ...

관련 기사에서 Edelman Lee Joong-Dae의 주요 코멘트 모음:

``Public apology is the first and one of the most important steps in managing a corporate crisis,'' said Lee Joong-dae, a Seoul-based consultant specializing in crisis management at Edelman, a global public relations firm. ``Once bad news breaks, companies must get on the case right away because the first few days and weeks are crucial to saving its image.

``Samsung has its work cut out for it both inside and outside the company,'' said Lee, explaining that organizations usually tend to pay attention only to how people see them from the outside, but employee sentiment is equally important. ``Simply donating money to charity won't be enough this time.''

Managing a crisis also follows a trend, though, so companies should consider what works and what no longer does,'' said Lee, adding that the latest methods involve communicating via video, such as on YouTube.

모아놓고 보니 꽤 많이 나왔군요. ㅎㅎ


기업의 이슈관리 및 위기관리를 위해서는 상황 파악(모니터링)이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모니터링이라는 작업은 자신만의 독특한 지식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나름대로 개인 브랜드가 중요한 분들에게도 꼭 필요한 작업이기 마련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구글 알리미를 통해 여러가지 일을 합니다. 고객 비즈니스와 관련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 게시되면, 고객사에 이를 알리어 개선안을 갖고 관련 블로그에 연락을 취하라 카운셀링 해드리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블로그에 제 글이나 강의 내용을 링크 걸어주시거나 소개해주시면 꼭 방문하여 감사하다는 코멘트도 남겨 드리곤 합니다. 간혹 제 외부 강의에 만족하지 못한 글을 남긴 분에게 사과의 말도 남겨드리고, 에델만 코리아의 발표 리포트를 인용하시면 고맙다는 인사도 드립니다.

이렇듯 저의 다양하고 소소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녀석이 바로 구글 알리미와 같은 온라인 모니터링 툴입니다.

여러분들도 재직하고 계신 회사의 온라인 명성관리 혹은 개인의 브랜딩 관리 차원에서 구글 알리미와 같은 무료 모니터링 툴을 활용하심이 어떠실까 하여 간만에 포스트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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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으로 가질 수 있는 혜택은 무궁무진합니다. 블로그를 잘 운영할 경우 오프라인에서의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관련 토픽에 대한 리더십을 구축할 수 있는데요. 그 과정속에서 개인 사업자나 중소기업의 CEO도 자신만의 개인 브랜딩으로 업계 내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소속으로 주간한국에 제공한 글이 '접속! 디지털 월드'라는 코너에 게재되었습니다. 제가 제공했던 글 제목만 조금 수정하시고, 모든 내용을 게재해주셨네요. 태터앤미디어 유노님과 주간한국에 감사 드립니다.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딩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JUNY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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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개인 브랜딩 구축하기

‘콜라’하면, 어떤 브랜드가 생각나는가? 아마도 ‘Coke’ 혹은 ‘Pepsi’가 생각날 것이다. ‘MP3 플레이어’하면, ‘iPod’이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제품 브랜드’라고 하는 것이다. 국내 블로그 이용자수가 1,200만명 규모가 되고, 검색을 통해 얻는 전문 블로거들의 정보를 신뢰하는 경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이제, 오프라인 비즈니스 기반이 크지 않은 소규모 비즈니스 컨설팅 및 전문적 지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들도 블로그를 통해 개인 브랜딩을 구축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기에 용이한 시대가 온 것이다. 자, 그럼 블로그를 통해 어떻게 개인 브랜딩을 구축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토픽을 장악하라 –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토픽과 기존 블로거들이 궁금해하는 토픽을 조사하여 이를 리스트화하고, 웹상에서 잠재 고객 및 독자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토픽 및 키워드와 연관된 콘텐츠를 꾸준히 포스팅하여 웹 상에서 그물망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관련 토픽을 장악해야 한다.

전문성을 인정받아라 – 블로고스피어에서 전문성을 인정 받는다는 것은 관련 토픽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들의 인정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공유하고, 관련 원칙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했는지 보여주고, 전문적인 용어가 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화형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전문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기존 블로거들과 관계를 구축하라 – 메타사이트, 블로그 검색 사이트에 자신의 토픽을 검색해보면 동일한 주제로 활동하고 있는 기존 블로거들을 파악할 수 있다. 그들과의 대화(코멘트, 트랙백)을 통해 자신의 대화 영역과 독자 규모를 넓혀가는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게 되면, 기존 블로거들의 추천을 통해 잠재 고객과의 비즈니스 기회도 더욱 확보할 수 있다.

신뢰를 구축하라 – 블로그는 대화형 미디어이기 때문에, 자신의 독자 및 기존 블로거들과의 솔직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야 한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솔직히 밝혀야 하며, 성공 사례와 함께 실패 사례도 밝히는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통해 타겟 오디언스들과의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인간성을 보여주어라 – 잠재 고객 및 독자들과 보다 진지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자주 보여주어야 한다. 이것은 블로깅을 통해 개인적인 삶을 노출하라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 콘텐츠에 자신만의 독특한 유머성 대화 멘트를 넣고, 간혹 자신의 사진 한두개를 공유함으로써 해당 블로거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실제 경험한 스토리를 활용하라 –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개인의 경험, 기존 고객 비즈니스를 전개하면서 겪었던 문제사항들과 이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실제적으로 스토리로 업로드하면, 독자들의 반응이 상당히 뜨거운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스토리를 전달할 시 톤 & 매너가 강의투가 되면 안되며, 옆에 있는 동료에게 쉬운 용어로 대화하는 듯이 스토리를 전달해야 한다.

꾸준하라 – 블로그 운영을 통해 짧은 시간에 성과를 얻고자 한다면, 시작하지 않음이 낫다.블로그 운영은 42.195 km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해 일정한 속도를 꾸준히 유지해야 하며, 일주일에 적어도 2 ~3 회 포스팅을 유지해야만 점진적으로 자신만의 독자 및 잠재고객을 확보해 나갈 수 있다. 또한, 분기별로 자신의 토픽 및 키워드를 점검하고, 독자들의 관심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꾸준히 개선해 나가야 한다.

자, 이제 당신 차례이다. 블로고스피어 내 나만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개인 브랜드 강화를 통해 잠재 고객 발굴이라는 비즈니스 기회를 도모해보자.

이중대 / Interactive Dialogue & PR 2.0 운영자, http://www.junyc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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