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키스배달 동영상' 주인공들, 이제 오프라인 세상으로(‘Kiss Delivery Guys’ in DHL Advertisement Comes to Offline World)
- Posted at 2007/03/20 13:17
- Filed under 커뮤니케이션 연관 자료/언론기사
- Posted by 쥬니캡
지난 2월 중순부터 새로운 클라이언트로 DHL Korea의 언론관계 기반 PR 서비스를 저희 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새로운 클라언트를 유치하는 첫 과정에서 기존 올드 미디어의 커버리지를 분석하여, 기업 커뮤니케이션상의 문제점, 개선방향을 설정합니다.![]()
이제 블로그라는 뉴미디어가 대거 등장했기 때문에 블로그들의 포스팅을 통해 현재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분석하곤 합니다. 그런데, 지난 지난 2월 DHL의 PT를 준비하면서 DHL 광고가 블로거들에게 핫 이슈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어 자그마한 해프닝을 공유할까 합니다.
먼저, 유투브에 올려진 관련 40여 초짜리 광고를 감상하시겠습니다.
We Deliver. Whatever 라고 끝을 맺는 동영상의 내용은 무언가 아픔을 갖고 있는 한 여인이 DHL 직원을 통해 자신의 키스를 한 남자에게 전달한다-DHL은 고객이 원한다면 모든 것을 배달해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8일쯤부터 네이버에 검색되는 블로거들의 글이 대다수 포스팅되었는데, 美 네티즌 열광시킨 DHL광고는 한국 아마추어 솜씨?, DHL에서 만들지 않은 DHL 광고, 재미있는 DHL 광고!! 등의 글들을 통해 과연 누가 제작했는지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여 왔습니다.
그러던 중 3월 19일 월요일 오후 미디어 오늘에서 관련 광고 영상을 제작한 감독과 배우와 관련한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키스배달 동영상' 주인공들, 이제 오프라인 세상으로 네이버
주요 인터뷰 내용 중 이재진 감독이 미디어로서의 인터넷을 언급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라 짧게 덧붙여 올려 봅니다.
지난 1월 18일쯤부터 네이버에 검색되는 블로거들의 글이 대다수 포스팅되었는데, 美 네티즌 열광시킨 DHL광고는 한국 아마추어 솜씨?, DHL에서 만들지 않은 DHL 광고, 재미있는 DHL 광고!! 등의 글들을 통해 과연 누가 제작했는지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여 왔습니다.
그러던 중 3월 19일 월요일 오후 미디어 오늘에서 관련 광고 영상을 제작한 감독과 배우와 관련한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키스배달 동영상' 주인공들, 이제 오프라인 세상으로 네이버
주요 인터뷰 내용 중 이재진 감독이 미디어로서의 인터넷을 언급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라 짧게 덧붙여 올려 봅니다.
이 감독 역시, 이번 일을 계기로 '미디어로서의 인터넷'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그는 “15초라는 짧은 시간 제약을 가진 TV에 비해, 인터넷은 여러 면에서 더 효과적인 표현이 가능한 매체”라면서, "앞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메시지 전달을 좀 더 연구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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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HL, 동영상,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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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키스배달 동영상' 주인공들, 이제 오프라인 세상으로
Tracked from pagi.co.kr 2007/03/22 15:24 Delete이 제 블로그라는 뉴미디어가 대거 등장했기 때문에 블로그들의 포스팅을 통해 현재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분석하곤 합니다. 그런데, 지난 지난 2월 DHL의 PT를 준비하면서 DHL 광고가 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