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송년 파티를 기대하면서~~~

하단의 영상은 작년 12월 15일 에델만 코리아의 송년 파티에서 상영한 2006년 주요 사내행사 모음 동영상입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올해 며칠이나 남았나 달력을 살펴보다가 다시 포스트하는 영상인데, 이번 송년파티도 얼추 두달 정도 남았네요.

관련 동영상을 보니, PR Agency 업계라는 곳이 다소 이직이 높은 곳인지라, 이제는 함께 근무하지 않는 동료들도 조금 보이네요. 남아 있는 올한해에도 후회 없도록 에델만 동료들과 열심히 일하면서 추억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쥬니캡 블로그 독자분들은 올 한해 어떠셨는지요? 날씨는 추워지더라도 젊은 열정과 마음으로 건승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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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nsmile 2007/10/17 02:00 # M/D Reply

    마지막 학기 열정적으로 마무리하느라 더 힘이 드네요. ^^
    영상 가운데 즐거운 표정들 고민하는 표정들 심각한 표정들...
    다 함께 모여 열정을 나누는 식구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다시한번 열정을 불태우실 수 있을듯하네요~ ^^
    저도 졸업하기 전에 동아리 발표하면서 제 학창시절 찍은 사진들로 영상을 만들어볼까 생각해봅니다. ^^

    1. Re: Junycap 2007/10/18 00:21 # M/D

      그렇죠. 항상 지나고 나면 그땐 힘들었지만, 그리워지는 모 그런 추억들. cansmile님도 항상 웃음 잃지 않고 좋은 결과 얻도록 조금만 노력하시면 될 듯 함다. 학창시절은 정말 소중한 추억들이니까요. 건승!

  2. editor 2007/10/20 00:24 # M/D Reply

    저도 웹에이전시와 인터넷서비스 업체를 전전하다보니 전에 어디를 다녔는지도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블로그를 보니 대학에 강의 나가시네 보네요. 이번이 석사 논문학기인데.. 웬지 허무한 생각이 드네요^^; 말을 듣자하니 가장 보기 싫은 게 자기 석사 논문이라는데 걱정입니다^^;

    1. Re: Junycap 2007/10/20 01:14 # M/D

      대학과 대학원은 아주 가끔 특강을 했고요.야간대학원 코스워크는 끝난지 오래되었는데, 회사를 다니다보니 아직 논문을 못쓰고 계속 미루고만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엔 꼭 쓰려합니다요. editor님도 대학원을 다니시나 보군요. 학업과 실무를 병행하신다면 정말 힘든 일인데, 다시 보기 싫은 자식이라도 꼭 성취하시리라 믿어봅니다.

      저도 말만 그럴게 아니라 내년엔 꼭 논문을 마쳐보겠습니다.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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