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중순 원준희 '너를 사랑해도 되니?'라는 포스트를 통해 에델만 디지털PR팀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던 박정민군의 가수 원준희씨의 두번째 뮤직 비디오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오늘 굿데이스포츠에서 원준희씨 뮤직 비디오를 소개하는 원준희 ‘사랑해도 되니’ 뮤비 독특한 영상으로 인기 몰이 기사에서 박정민 감독을 소개하는 문구가 나오네요.

한편사랑해도 되니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QAC 의 박정민 감독은 신인감독으로서 외국계 유명 PR회사의 직원이었던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단편영화 감독 및 UCC PD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시 PR회사인 에델만 코리아에서 저와 함께 근무한 팀원답네요. 자랑스럽습니다. 한번 뮤직 비디오를 감상해보시죠.

 


[M/V]Won joon hee - May I love you? from Jungmin Park on Vimeo.

기사에 따르면, 관련 뮤직 비디오는 2개월간의 제작 과정을 거쳤고, 영화 후반작업에서나 사용되는 GI(Global Illumination) 기법으로 제작된 인트로와 어느 부분이 CG이고 촬영분량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완벽하다는 언급입니다. 뮤직비디오의 후반에는 픽사(Pixar)스튜디오의 3D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환상적인 장면이 펼쳐지고, 전체적으로는 크로마키 촬영 기법을 통해 만들어졌다네요. 뮤직비디오 마지막 장면에 보면, 노트에 박정민군의 회사인 QAC 로고도 나오고(캬~~ 이건 아는 사람만 알겠군요)

 

관련 기사는 아마도 해당 기획사에서 제공한 내용을 바탕으로 했겠지만, 박정민군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지난 구정 이전에, 정민이가 회사에 놀러와 점심식사를 함께 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핸드폰으로만 촬영한 영화도 시도해보고 싶다는 등 다양한 목표를 공유해주더군요.

 

영화 감독에 대한 그의 꿈은 계속 지속될 것이고, 그의 성장을 저는 믿습니다. 추가로 박정민군이 친구들과 함께 찍은 짧은 영화를 공유할까 합니다. 제목은 손가락이고, 주연 & 조연 모두 박정민군의 친구인듯 하고요. 박정민군은 하단 영상에서 주인공의 친구로서 2:00 ~ 3:42, 4:52 ~ 5:19, 6:46 ~ 6:58 부분에 출연도하고, 나레이션도 담당했습니다.



정민군의 담배피는 연기가 매우 엉성했지만, 내용이 나름 재미있습니다. 나레이션으로 전해주는 내용도 참 좋고요. 앞으로 저도 디지털 영상쪽으로 정민군에게 많이 배워야 할터인데요. 그럼, 또 정민군의 또 다른 성장 스토리를 공유할 그날까지~~

덧붙이는 포스팅: 정민군의 블로그를 방문하니, 이번 원준희씨의 사랑해도 되니 뮤직 비디오 제작과정에 대한 중요 항목들을 추가로 정리해 놓았네요. 동영상 제작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추가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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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희 '너를 사랑해도 되니?'

지난달까지 에델만 디지털PR팀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던 박정민군이 요즘 독립하여 뮤직 비디오 감독으로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정민군이 요즘 열심히 뮤직비디오를 제작 및 편집하는 가수는 1990년대 사랑은 유리 같은 것으로 발라드계를 풍미했던 미녀 가수 원준희씨입니다.

 

팀원에게 들으니, 정민군이 제작한 두번째 뮤직 비디오가 티져 형식으로 만들어져 공유되고 있다고 하네요. 하단 뮤직 비디오 먼저 보시고요.



원준희씨의 너를 사랑해도 되니?’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작사 작곡했고, 더 클래식의 박용준이 편곡에 참여했으며, 더클래식 박용준의 세련된 편곡과 신석철 함춘호 배정렬 등의 연주와 색소폰, 트럼펫, 퍼커션, 트럼폰 등의 악기가 음악의 질을 한층 더 높여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원준희씨가 18년만에 컴백하여 재기에 성공하는데 박정민 감독의 뮤직비디오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더불어 첫번째 뮤직 비디오도 소개합니다. 제목은 거울 앞에서이고, 정민군의 남동생과 남동생 여친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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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리가 저희 블로그에 오늘 공지한 글인데, 짧게 개인 블로그에도 포스팅합니다.  그동안 에델만 디지털 PR 리포트라는 비디오 캐스팅을 위해 영상 촬영, 편집 및 제작에 힘써주고, 에델만 디지털 PR 서비스 영역의 확대에 지대한 공헌을 해주었던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다소 고생이겠지만, 그에겐 아주 도전을 위해) 저희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에 그동안 박군이 진행해온 활동들을 확대하고, 에델만 디지털 PR팀의 새로운 멤버로서 함께 성장할 새로운 인물을 찾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팀블로그 공지 내용 Edelman Digital PR Team에서 사원을 모집합니다. 참고해주시면 되고요. 다양한 멀티미디어 툴을 활용하여 그래픽 디자인, 디자인 영상 디자인까지 가능한 인물이라면 금상첨화가 되겠습니다.

앞서 언급한 영역을 죄다 잘하시는 분이 극히 드문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전임자인 박군이 저희의 기대치를 이렇게 높게 만들었네요. 아무튼 2009 흥미로운 한해를 함께 팀원을 구하고 있사오니, 많은 분들의 소중한 관심 부탁 드립니다.

건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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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만 디지털 새로운 멤버의 모션 영상

저희 회사 에델만 디지털 팀에 새로운 멤버가 합류했습니다. 이름은 박정민이라고 하고, 웹 & 디지털 영상 제작 및 편집 관련 능력을 갖고 있는 친구입니다. 기존 팀 멤버인 제이스 대리가 수개월간 공들여 뽑은 친구인데, 이 친구가 입사 면접 보면서 이틀간 준비한 에델만 코리아 PR용 동영상물이 있어 팀 블로그와 제 개인 블로그에 공유합니다.

30초 짧은 영상물이고, 그다지 재미있진 않지만, 함 보시라고 짧게 소개 글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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