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말에 올렸던 SF 웹 드라마 생츄어리 웨비소드 시리즈에 이어 5편 & 6편을 연달아 올리고자 합니다.

[지난 시리즈]
웹 기반 TV 드라마 - Sanctuary(생츄어리) 웨비소드 I & II
웹 기반 TV 드라마 - Sanctuary(생츄어리) 웨비소드 III & IV


Sanctuary 5편(21분 14초) : 시리즈 중 가장 긴 분량이네요. 공동묘지에서 헬렌박사와 딸 애슐리가 1990년대 홍콩 느와르 영화에서나 나올 수 있는 방식으로 괴물들에게 사정없이 총을 쏘아대네요.

Sanctuary 6편(15분 2초) : 시리즈 중 가장 짧은 분량인 듯 합니다. 공동묘지에서 괴물들로부터 구해온 3자매가 마지막 장면에서 천년유혼 분위기를 보여주네요. 갈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조금 논리의 비약도 있는 듯 하고, 유럽 역사를 좀 알아야 재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제 6편까지 올렸으니, 다음 주중에 마지막 포스팅으로 7편과 8편을 연달아 업로드하겠습니다. 저도 항상 업로드 전에 내용을 확인하는지라, 제작진이 관련 드라마의 결말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조금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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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반 TV 드라마 - Sanctuary(생츄어리) 웨비소드 I & II에 이어 센츄어리 3편과 4편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관련 드라마 내용은 괴물을 쫒는 의사들의 이야기로 구성되는데, 한국에서는 관련 장르가 인기있는 장르가 아니지만, 외국에서는 꽤 많이 히트를 친듯 합니다.

그럼, 영상 이외에 Sanctuary 관련 정보를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하단에 스토리라인과 제작팀 소개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more..



Sanctuary 3편(18분) : 헬렌 박사의 딸 애슐리는 짐머반 박사와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데이트가 있다며 한밤 중에 집을 나선다. 하지만 그녀는 정체불명의 한 남자에게 유괴를 당하게 되고, 그 곳에서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Sanctuary 4편(18분 11초) : 자신의 딸과 실험중인 괴물 알렉사이가 집에서 사라졌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은 헬렌 박사는 짐머반 박사와 함께 딸을 찾아 나선다. 그녀는 단번에 이번 사건의 범인이 누군지 알고 있다고 하는데...

1편부터 4편까지 관련 동영상들을 보시면서, 느끼시는 점(다양한 피드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Stage 3 Media측에 관련 내용들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경품은 없지만서도, 제 블로그 독자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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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에서 근래에 진행하는 PR 활동 중에 제 블로그 독자분들도 흥미로워할 아이템이 있어 소개합니다. 먼저, 에델만은 전세계 24개국 51개 현지 오피스와 60여개 제휴 네트워크가 있는데, 몇주전 Kayro Edelman라는 캐나다 네트워크에 근무하는 동료로부터 자신의 고객사 관련 온라인상에서 PR 활동이 진행되면 좋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이 친구 고객사 중에 Stage 3 Media라는 고객사가 있는데, 이 고객사는 웹 기반으로 TV 드라마를 전문적으로 제작 및 배급하는 회사이며, 자신들이 근래에 제작한 Santuary(셍츄리)라는 드라마를 한국 드라마 팬들에게 소개하고 싶다는 요청이였습니다.

Sanctuary는 최초로 온라인으로만 방송되는 지상파급 품질의 HD 해외 드라마 시리즈이며, 지난 5월 캐나다에서 런칭한 라이브 액션 SF 드라마로서 디테일을 섬세하게 구현한 CG 세트와 그린 스크린(green screen)을 배경으로 모든 장면을 촬영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관련 기술들은 영화 “씬시티”와 “300”에도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또한, ‘스타케이트 SG-1’제작진 (아만다 태핑, 데이먼 킨들러, 마틴 우드 등)이 함께 한 Sanctuary는 2007년 5월 런칭 이래 기네스 세계기록(“Highest Budget for a Direct-to-Web Broadcast”), TV Guide Online Video Award(“Best Original Drama Series”) 등을 수상하며 팬들과 언론으로부터 혁신적인 드라마 시리즈로 찬사 받았다고 합니다.


서론이 무지 길었는데요. Stage 3 Media에서는 원래 드라마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에 관련 내용을 알려주었으면 한다고 했는데, 관련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 중 블로거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에 제 블로그에도 올릴까 합니다. 총 8회분이고요. 제일 먼저 영화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아만다 태핑이 한국 드라마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말과 1편과 2편을 연달아 업로드하겠습니다. 나머지 분량은 2~3일 간격으로 공유하겠습니다. 아직 저도 드라마를 다 보지는 못했지만, 즐~ 드라마 하세요.

그런데요. 세상 참 좋아지는 듯 합니다. 캐나다 드라마 제작업체가 한국 내 드라마 팬들도 신경쓴다니. 아마도 한국 시장에 미국 드라마 등 외국 드라마 시장 중에서 중요한 시장중에 하나이고, 자신들에 대한 인지도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겠지만, 흥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헬렌 매그너스(Helen Magnus)” 역을 맡은 아만다 태핑(Amanda Tapping)의 인사말
“스타게이트 SG-1”,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 등 출연

 


Sanctuary 1편(17분 7초) : 드라마의 배경은 빅토리아 시대 런던. 35살처럼 보이는 여의사 헬렌 매그너스 박사는 사실 157세. 그녀는 정신과 의사 윌 지머맨과 딸 애쉴리와 함께 지구 곳곳의 숨어 다니는 괴상하고 무서운 생물을 찾아 그들을 도우며 연구하는데...

Sanctuary 1편(16분 25초) :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짐머만 박사가 지목한 자는 전과범 래리 톨슨. 하지만 그는 이번엔 자신이 아니라며 강하게 부인하는데...
한편 어느 날 잠에서 깬 의사 짐머만 박사는 시간을 거슬러 자신이 빅토리아 시대의 한 으스스한 대저택에 와있음을 알고 놀라게된다. 그곳은 바로 기형생물학을 연구하는 한 여 학자의 저택. 집안 곳곳에 있는 괴물들은 그를 더욱 오싹하게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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