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 (2007/02/08 15: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금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내드린 전자책 쿠폰은 잘 되시는지요?
  •  Re : Junycap (2007/02/08 17:34) DEL
  • 신경써주셔서 무지 감사드립니다. 잘 되더라고요. 이북을 접한적이 없었는데, 잘 활용하겠습니다.
  • (2007/02/08 1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Junycap (2007/02/08 12:36) DEL
  • 건승!
  • asadal (2007/02/07 1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하드립니다 ^^
  •  Re : Junycap (2007/02/07 15:29) DEL
  • 아사달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SS등록하고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 언더독 (2007/02/06 2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 사이트를 이용하면 이글루스에 올린 글을 댓글 포함하여 전부 테터에 옮길 수 있습니다. http://freedom.laziel.com/
    하나하나씩 옮겨야하는 노가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도 티스토리 초대장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대장 오면 저도 한번 옮겨볼까 합니다.
  •  Re : Junycap (2007/02/07 00:35) DEL
  • 언더독님,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글루스에서 테터툴즈로 옮겨오면서 기존의 글들 중 나름 선별하여 글들을 옮겼습니다. 몇가지 정보성 포스팅은 업데이트도 하고요. 그 과정속에서 느꼈는데 일단 글이라는 것을 남겨놓으면 뼈대라는게 생겨서 일정기간 후에는 보다 나은 글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거. 여하튼 글쓰기의 즐거움-블로깅의 즐거움에 푸욱 빠져볼까 합니다요.
  • 김성태 (2007/02/06 2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매일 조금씩 선생님 블로그 훔쳐(?) 보느라 시간가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블로깅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부지런함'이 아닐까 생각하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  Re : Junycap (2007/02/07 00:33) DEL
  • 맞습니다. 블로깅을 하는데 있어 최대의 난적은 자기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포스팅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죠. 그런데 계속하다보면 이거 은근히 증독됩니다요.
  • 고영숙 (2007/02/06 16: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또한 블로그에 대한 신뢰도에 대해 그리고 그의 영향력에 대해 회의적인 한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서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우주'의 광대함과 그의 영향력에 대해서 몸에 '닭살' 돋도록 느끼게 되었습니다. 웹 2.0의 interactive 와 PR의 relations과는 많은 연관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도구로써 뿐 아니라요.. 아! 그리고 선생님 위기관련 수업도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ㅡ^

    P.S 아! 저 또한 블로그를 다시 운영하기 시작했답니다. 조금더 자신이 생긴 후에 url 링크 할게요^^;
  •  Re : Junycap (2007/02/07 00:32) DEL
  • 여러가지 생각을 갖게 해준 시간이였다면 무지 큰 보람이네요. 앞으로 블로거로서 만납시다요!
  • 이화경 (2007/02/06 1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엠파스에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아직 이글루스는 무리인 듯 싶어서.ㅋ선생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파워블로그를 다니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제 블로그에 방문하는 게 신기해요. 조만간 선생님이 여기 언급해 놓으신 블로그도 찾아가서 배워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 : Junycap (2007/02/06 13:09) DEL
  • 축하! 축하! 그러면 url을 알려주셔야 방문할 수 있을터인데. 다음번에 방문하셨을때 url 좀 알려주삼요.
  • 전희진 (2007/02/06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거들의 신뢰도에 대한 의구심이 많았는데, Power Blogers의 영향력이 여기까지인지 미처 몰랐습니다. 욕심이 많이 나더군요. 저도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그 많은 일들 중에 나만이 할 수 있고, 내가 최고라고 느낄 수 있는 자부심을 블로깅을 통해 가져갈 수 있다는게 얼마나 벅찬 일인가 싶습니다.
  •  Re : Junycap (2007/02/06 12:52) DEL
  • 파워블로거들이 블로고스피어에서 influencial blogger로 거듭나는 과정까지 많은 다른 블로거들의 검증과정이 있습니다. 그들이 영향력을 끼치는데는 다 이유나 근거가 있을 것이라는 거죠. 초보블로거로서 일단 시작하시고 수 많은 대화속에서 직접 많은걸 느끼시와요! 다들 건승!
  • 이명진 (2007/02/06 09: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뉴미디어의 pr프로그램을 통해 가치를 공유하고 나눈다는 것은 분명 의미가 있는일이라 생각됩니다.또한 온라인 홍보가 단순한 댓글 수준에서 그칠 때 미디어 변화에 맞춰 자신(기업)을 체계적으로 브랜드화 하는 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더 나아가 pr2.0 시대의 노력이 조,중,동,매경에만 퍼블리시티를 원하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올드 미디어와 뉴미디어의 50:50의 비율의 타당성을 제안할수 시발점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p.s 마지막으로 저도 블로깅 하고 싶습니다.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2/06 12:50) DEL
  • 명진군. 반복되는 메시지지만 이글루스 혹은 티스토리 등에서 자신만의 블로그를 오픈하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시작한지 4개월차가 되어가는데, 매번 그 느낌이 색다릅니다. 실제로 경험하시와요.
  • 노하나 (2007/02/06 06: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9기 노하나입니다.^^
    강의듣는 학생입장에서도 감동!이었습니다아^^블로그와 저는 상관없는 사람인줄알았는데 엄청가까워진느낌과 가까워져야만하는 느낌이 ㅋ
    블로그끼리의 대화.. 왠지 감성적이면서요 기억에 남았습니다ㅋ
    파워블로거가 되는길은..시작부터하는것이겠지요?ㅋ 키워드부터 곰곰히생각중입니다..그날 선생님 강의자료는 어디서 볼수있을까용?^^
  •  Re : Junycap (2007/02/06 12:49) DEL
  • 일단 자신만의 키워드를 설정하고, 블로고스피어에 뛰어드시길 제안합니다. 강의자료는 8메가가 넘어가는지라 PR Academy 자료실에 올리기는 힘들 듯 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반장에게 메일을 보내서 공유하는 방안을 생각해볼까 합니다. 반장 의견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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