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쥬니캡' 이중대 선생님!
저는 언제나 '곰곰'이 생각하는 김효은 입니다.
선생님 소개를 읽으면서, 몇몇 부분에서 제 모습을 많이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방송국에서 '에이, Dirty하고 힘들어'로 대변되는 AD로 8개월간 일하다가 어학연수갔다가 PR계에 입문하고자 아카데미에 들어온 학생입니다. 비록 내일은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모자랄지도 모르지만, 블로그를 통해 혹은 이메일을 통해 ( 언젠가 있을 밥자리 혹은 술자리)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내일 수업 때 어떤 것을 가르쳐주실지 기대하고 일찍 찾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