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K (2007/03/07 2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마전에 화제가 됐던, 가글 중창단같은 동영상 이벤트를 tv팟같은 곳에서 진행한다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  Re : Junycap (2007/03/08 17:52) DEL
  • 좋은 사례 공유 감사드립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살펴보니, 나름 재미있더라고요. 동영상 UCC는 무엇보다도 FUN 의 요소가 중요한 듯 합니다. 향후 PR활동에 참고하겠습니다. 쌩유~~
  • 편집장 (2007/03/07 1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RSS를 적극 이용하는 기업이 늘어날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RSS가 이메일을 대체하긴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기업 홍보용 뉴스레터는 대체가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효과, 비용 두 가지 면에서 이점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Re : Junycap (2007/03/07 16:18) DEL
  • 맞습니다. 웹2.0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는 RS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미국의 몇몇 PR 회사 에서는 기존 PR1.0 차원의 Press Release를 PR2.0 차원의 Social Media Release로 활용하는데 있어 RSS를 구현하고 있고요. 일방향적이던 Online Newsroom도 RSS. TAG, LINK 등을 활용하여 방문자들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날 수 있는 Social Media newsroom 형식으로 변화시키는 모습이 감지되더라고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관련 communications tool 들을 소개하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편집장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용!
  • nostalgy (2007/03/07 1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스코블의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를 읽고 책의 개념적인 내용들이 스코블 자신의 블로그 운영에서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지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  Re : Junycap (2007/03/07 16:03) DEL
  • 스코블은 정말로 엄청난 블로깅 열정을 보여주는 블로거라 생각합니다. 그의 블로그, 쇼셜 미디어 & 블로깅에 대한 생각은 계속 참고해볼만한 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 호밀 (2007/03/06 1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개 감사합니다 :)
    스코블의 글에서 언급된것과 같이 올드미디어는 불특정 다수에게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함에 그치지만 뉴미디어는 쌍방향으로 정보의 교류가 가능하고, 포스트내용에 따라 올드미디어 못지 않게 전파되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힘이 강점이자 단점이기도 하구요.
    여과 없이, 혹은 임의적으로 수정, 편집된 정보들이 그대로 받아들여질수도 있다는 점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  Re : junycap (2007/03/06 19:18) DEL
  • 아직 국내에서는 뉴미디어 활용에 대한 논의가 그닥 활발하지 않지만, 그 영향력은 계속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글에 책임있는 태도를 보이는 블로거들의 문화가 제대로 정착된다면 호밀님께서 지적하신 단점 부분도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와요!
  • 조아신 (2007/03/06 15: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Robert Scoble의 최신 포스트도 소개해주셔서 감사하구요.^^
  •  Re : junycap (2007/03/06 19:16) DEL
  • 방문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CSR을 키워드로 다양한 대화 기대하겠습니다.
  • dd (2007/03/06 0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정도의 글이 인기글로 올라오는 올블..문제있어요..
    죄송하지만..사실 아닌가요?
  •  Re : Junycap (2007/03/06 09:41) DEL
  • 올블로그에 인기글로 올라왔는지 몰랐네요. 관련 글은 제 개인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린 글인데 올블 관계자께서 인기글로 포스팅하셨나보네요. 맞는 말씀입니다. 인기글이 될 정도로 제 생각이나 주장을 정리한 글은 아닌 단순 번역인데 인기글이라는게 무색하네요. ㅋㅋ
  • (2007/03/03 2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trendon (2007/03/03 07: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즈니스 블로그에 대한 개념은 좋아보입니다. 한가지 의문이 드는 점이 있다면 고객이 블로그를 블로그(웹2.0, RSS)의 개념대로 사용하느냐의 문제에 대해서...

    저의 친구들을 보면 싸이월드는 알아도 블로그가 뭔지 아는 친구는 드문것이 현실입니다. 공대쪽에나 가야 와글와글하지요. 비즈니스의 차원으로 바라본다면 피드백과 마케팅 두가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피드백이야 그렇다쳐도 마케팅은 기존의 홈페이지와 차이가 있다고 느낄까요?

    문제는 사용하는 고객이 어떻게 느끼냐의 문제 아닐까요?

    ps, 단편적인 생각으로 의문을 제기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임머신 기능이 있는 벽걸이 TV를 구입했더라도 그냥 벽에 달려있는 TV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는 엉뚱한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
  •  Re : Junycap (2007/03/03 14:02) DEL
  • 맞습니다. 기업이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 여러가지 진단을 해야겠지만, 기업이 타겟으로 하는 특정 소비자들이 얼마나 블로그라는 뉴미디어에 익숙한지 조사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라고 봅니다. 단순히 새로운 제품에 대한 인지도 확보차원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한다면 싸이월드의 기업용미니홈피서비스인 타운서비스가 더 효과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진행하는 비즈니스의 성격에 따라 블로그와 맞을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 것이라 봅니다.
  • 미디어몹 (2007/03/02 09: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니캡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  Re : Junycap (2007/03/02 18:06) DEL
  • 감사합니다!
  • 멜로디언 (2007/03/01 2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능력있는 사람이 인간적 매력까지 갖췄을 때 느껴지는 그저 범인들의 좌절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죠. :-)

    전 개인적으로 하나은행의 옥외매체 운영이 참 맘에 듭니다. '거리의 미술관'이라는 컨셉인데요. 단국대 건너편에 있는 것만 봤는데 전국적으로 이렇게 운영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3/02 01:36) DEL
  • 아이고, 과찬이십니다. 워낙에 부족한 면은 많지만, 문제점을 발견했으니, 개선해봐야지요. 멜로디언님의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라는 포스팅을 주제로 아거님이 포스팅한 글을 보았습니다. 블로고스피어가 참 넓은 듯 하지만, 그 공간에서도 서로의 관심사가 유사한 사람들끼리 동일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볼때 참 친근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랜만에 댓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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