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것을 써야겠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문구 정말 공감이 갑니다. 가끔 포스팅을 가벼운 마음으로 쓰다가도 이거 전문적이지 않은거 아냐? 이거 공감을 얻을 수 있겠어? 라고 미리 부담을 갖다보면 비공개가 되거나 쓰는걸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이거 실력 문제인가? ㅎㅎ 좋은 내용 더욱 더 많은 블로거들과 공감할 수 있게 커리어블로그 메인에 추천합니다. ^^
로버트 스코블의 책 제목인 'Naked Conversations'는 블로그 핵심 정체성을 정확히 표현하는 단어라 생각이 드네요.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번역되어 출판되고 있습니다.junycap에게 오늘 빌려 읽고 있지요^^). 그래서인지, 블로깅하는 것이 어려운가 봅니다.
'나'를 '벗어야'하기 때문이겠죠. 익숙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