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social media니 web2.0이니 관심이 없었는데, Edelman AP Academy 참석을 계기로 공부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Junycap이 정리해 놓은 정보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넘 감사드리고, AP Academy에서 많이 배우고 돌아와서 좋은 정보 공유할게요.
아는 친구들의부탁으로 언더밴드의 일을 도와줘본적이 있는데 그때 제가 도와주던 밴드와 노라조가 같이 공연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보고 이 분들 정말로 '밴드'를 하고싶어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했었지요. 몇개월 뒤 TV에 등장했을땐 저희밴드원들과 함께 '이렇게 되려고 밴드하신거 아니잖아요'라고 탄식했지만, 기본이 되는 그 욕심은 그대로 가지고있는것같아 보기 좋네요~.
인터뷰 기사를 몇가지 살펴보니, 무지 고생들을 많이 하는 팀인듯 보이더라고요.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기 위해 지금은 현실과 조금은 타협한 듯 보이지만, 팀으로서 어느정도 지명도와 파워를 갖게 되면 자신들이 하고 싶어하던 음악 장르로 다시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지금도 그 독특함은 타인의 추종을 불허하는 듯 하고요. 어쨌든 그들의 다음 행보가 기대됩니다요!
이 글을 이제야 읽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을 業으로 삼고 살아가는 PR실무자로서, web 2.0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관계의 혁명속에서 우리 업계가 전반적으로 뒤쳐져 있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반성과 또 자극 받아갑니다. 좋은 글 계속 부탁합니다.
좋은 글이라 칭찬해주시니 몇시간을 투자하여 관련 글을 올린 보람을 느끼네요. 관련 포스팅을 올리고, 우리회사 홈페이지를 어떻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제이스와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제이스의 도움으로 이제 에델만 홈페이지가 웹2.0의 공유, 개방, 참여 정신을 조금이나다 도모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앞으로 계속 베타정신으로 업데이트 해나가겠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