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에 못 가본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소셜 미디어에서 PR이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연구와 실험이 필요하겠지요. 저도 이 부분을 눈여겨 보겠습니다. 그런데...글을 읽다보니 Junycap이 플레시먼 힐러드 직원같은 느낌이?:)
두분 선생님의 우정이 저에게 큰 감동과 아련함으로 전달됩니다.두분이 서로 의지하며 때론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이룩해놓으신 지금 모습.선생님과 제자를 떠나 진정으로 존경스럽고 그런관계에 있는 두분모습을 보니 너무 흐믓합니다.한겨레를 통해 김호선생님과 이중대 부장님과 작은 인연을 갖고 블로그를 통해 인연을 이을수 있게 된것이 너무 행복합니다.마지막에 두분이 함께한 사진과 중대 선생님의 코멘트가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호 사장님,오는 6월부터는 다시 호형님 입니다요!"
Junycap! 이 글을 아침에 두 번 읽었습니다. 에델만과 그리고 주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다시 떠올리며... 에델만에서 훌륭한 성취를 이루어 내 당당히 부장으로 빠른 성장을 했고, 무엇보다 지난 몇 년동안, 자신만의 "직업적 화두"를 찾아 고민하고, 또 노력하다 블로깅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찾았고. Richard Edelman도 인정하고,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에델만의 대표 블로거로 성장을 하고. 그런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사장으로서 기분이 좋을 때는 바로 직원이 어디가서 빌빌대지 않고, 어엿하게 자기의 몫을 하고, 또 자기의 목소리를 키워가는 모습이랍니다. 앞으로도 PR 블로거로서, 그리고 업계의 기둥으로 더욱 커가길 기원합니다. 그 동안 고마웠다. 중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