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 (2007/04/19 0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연에 못 가본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소셜 미디어에서 PR이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연구와 실험이 필요하겠지요. 저도 이 부분을 눈여겨 보겠습니다. 그런데...글을 읽다보니 Junycap이 플레시먼 힐러드 직원같은 느낌이?:)
  •  Re : Junycap (2007/04/19 16:15) DEL
  • ㅋㅋ, 워낙에 웹2.0으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환경 변화와 관련하여 PR 전문가들의 행사가 없는지라, 관련 행사에서 시네이 회장님이 언급한 사항들이 매우 반가웠나 봅니다. PR 블로거로서 올린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요!
  • 이기삼 (2007/04/19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꼭 듣고 싶었던 강연이었는데 일 때문이란 핑계로 못 들었는데. 이곳에서 보게 되다니ㅎㅎㅎ 잘 보겠습니다. ㅎㅎ
  •  Re : Junycap (2007/04/19 16:13) DEL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이기삼 (2007/04/19 0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중대샘께서 살짝 언질하셨던 것이 이거였군요.
    호 선생님의 쉼표에 저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가 새롭게 서게 되었습니다. 호 선생님도 중대샘도 화이팅! ㅎㅎ
  •  Re : Junycap (2007/04/19 16:17) DEL
  • 호사장님의 결정은 여럿 PR실무자들에게 자그마한 충격을 주는 결정이지요. 다소 자신있고, 여유있는 결정을 할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성장합시다요!
  • 이정임 (2007/04/18 2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분의 글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는지 지레 짐작하고는 또다시 저만의 생각에 빠져듭니다. 항상 제 자리를 돌아보고 다시 다지게 만들어 주는 두분의 메세지가 고마울 따름이네요. ^^
    김호 선생님과 중대 부장님 모두 화이팅입니다!
  •  Re : Junycap (2007/04/18 23:25) DEL
  • 정임도 화이삼!
  • dasan (2007/04/18 16: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럼..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
  •  Re : conan (2007/04/19 10:20) DEL
  • 감사합니다. ㅎㅎ 에델만 뉴스레터에 관심 가져주셔서요. 저희 회사에는 저보다 아름다운 분들이 더욱! 많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아주 좋네요.^^
  • dasan (2007/04/18 16: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니캡님의 아쉬움이 묻어나네요.^^ 김호사장님의 새로운 출발이 잘 되도록 멀리서 응원을 하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4/18 23:24) DEL
  • 함께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 맞다. 다음주 목요일 스케쥴 알려드릴께요!
  • 이명진 (2007/04/18 09: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분 선생님의 우정이 저에게 큰 감동과 아련함으로 전달됩니다.두분이 서로 의지하며 때론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이룩해놓으신 지금 모습.선생님과 제자를 떠나 진정으로 존경스럽고 그런관계에 있는 두분모습을 보니 너무 흐믓합니다.한겨레를 통해 김호선생님과 이중대 부장님과 작은 인연을 갖고 블로그를 통해 인연을 이을수 있게 된것이 너무 행복합니다.마지막에 두분이 함께한 사진과 중대 선생님의 코멘트가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호 사장님,오는 6월부터는 다시 호형님 입니다요!"
  •  Re : Junycap (2007/04/18 23:24) DEL
  • 그대도 어여 블로그를 오픈하시고, 다양한 대화의 즐거움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 김호 (2007/04/18 07: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Junycap! 이 글을 아침에 두 번 읽었습니다. 에델만과 그리고 주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다시 떠올리며... 에델만에서 훌륭한 성취를 이루어 내 당당히 부장으로 빠른 성장을 했고, 무엇보다 지난 몇 년동안, 자신만의 "직업적 화두"를 찾아 고민하고, 또 노력하다 블로깅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찾았고. Richard Edelman도 인정하고,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에델만의 대표 블로거로 성장을 하고. 그런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사장으로서 기분이 좋을 때는 바로 직원이 어디가서 빌빌대지 않고, 어엿하게 자기의 몫을 하고, 또 자기의 목소리를 키워가는 모습이랍니다. 앞으로도 PR 블로거로서, 그리고 업계의 기둥으로 더욱 커가길 기원합니다. 그 동안 고마웠다. 중대야.
  •  Re : Junycap (2007/04/18 23:23) DEL
  • 그럼요. 열심히 성장해야죠. 건승!
  • 至柔제니 (2007/04/17 2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해요~!
  •  Re : Junycap (2007/04/18 02:24) DEL
  • Edelman AP 내 다른 오피스 녀석들에게 밀리지 않고, 여럿 의견 개진하는 시간 속에서 많이 얻어오세요.
  • dasan (2007/04/17 16: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미란씨 참 아름다우세요.. (쿨럭..)
  •  Re : Junycap (2007/04/18 02:24) DEL
  • ㅎㅎ 미란과 같은 스타일을 선호하시는군요. 저희회사엔 미란씨를 비롯한 미인들이 상당히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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