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쉽게 설명한 예로 들었던 '지하철사례 시나리오b'를 보니까 아전에 중대 선생님포스팅 하셨던 일본여객기 사례가 생각납니다.
역시 위기관리란 신속한 대응력과 공백없는 소통 노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인식하게 됩니다.더불어 블로그가 가져다 줄 가능성과 중요성도 말이죠.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이런 짧은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위기관리시 "신속하게 그리고 빈번하게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다." 라는 부분을 바꿔 말하면 자칫하면 알리지 말아야할 정보까지 쉽게 외부에 노출되는 상황을 만들수도 있다는 말이 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그런 위기관리를 담당하는 담당자는 끊입없는 훈련을 기반으로 하기에 극히 드물겠지만 말이죠^^::
또한 면대면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는 블로그 특성상 자칫하면 일련의 코멘트나 피드백에 사람인 이상 필요이상의 반응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담당자는 개인으로서가 아닌 기업의 담당자라는 태도를 갖고 대응하는 방법도 필요할꺼라 생각 됩니다.
이전보다 많은 글을 못봐 아쉽지만 바쁜와중에도 주말에 짬을 내서 블로그 하신 중대 선생님의 값진 글을 읽으 가니 돈번 느낌입니다~~~
^^~~~~ 건강하세요!!!
최근 pr패러다임이 이미지 구축하기가 아닌 신뢰를 구축하려 한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더욱이 블로그를 통해 기업의 신뢰를 구축하려 점과 블로그 모니터링을 통한 이슈관리등을 했던 점이 다른 기업과 차별화 되는 점인것 같습니다.
흥미로운 글 잘보고 갑니다.
아시다시피 PR에는 여러가지 분야가 있습니다. MPR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확보하거나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하기도 하지만, PR 커뮤니케이션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보다 더욱 신경쓰는 것이 기업과 이해관계자간의 신뢰관계를 확보하여 기업 명성을 우호적으로 쌓아가는 노력이 차별화 요소라 생각됩니다. 블로그 모니터링은 타겟 오디언스에 적합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작업이구요. 저는 요즘 블로그를 통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의 가능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쥬니캡님.. conan님이 혹시 김미란씨? 우와...대신 말씀 좀 전해주세요. - 더 아름다운 분들은 어떻해야 볼 수 있죠? ㅋㅋ(기분 좋으셨다니 저도 기분 좋습니다.)
오늘 이정환씨 만났어요. 저랑 동갑이던데요? 저와 다른 점은 외모? 실력? ㅎ 생각해보니..에델만코리아는 채용시 1차로 외모, 2차 서류군요... 하하하..(이것은 농담도 아니고 진담도 아닙니다. ^^;;)
이중대 선생님,
안녕하세요!! PR아카데미 17기 김민석입니다.
지금 위기관리 쪽으로 학교 제출 리포트를 작성하고 있는데
위에 선생님께서 남기신 글이 너무나 좋은 사례인 것 같아
출처를 밝히고 사용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어제 티스토리로부터 초청장을 받아 중간고사 끝나고
블로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꼭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