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zUP (2007/07/14 16: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에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되새김질(?!) 하며 포스팅을 읽다보니 예전에 모 회사의 고객요구사항모니터링 system 개발에 참여했을때가 생각이 납니다. 당시 system 개발은 원활하게 끝났지만 고객들의 요구사항 DB 확보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인터넷설문조사 및 관련업체에 설문조사를 팩스로 보내고 의견을 받아서 겨우겨우 다음 제품의 디자인에 들어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김호님의 말씀처럼 기업이 어떻게 참여하는가? 라는 점이 중요하겠지만 기업역시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앉아서 어떤 System 을 개발해볼까?? 하는 생각만 하다가 조금은 다른 세상(?!)에서 바라보니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집니다..
  •  Re : Junycap (2007/07/15 03:02) DEL
  • EzUP님의 블로그 포스팅 내용은 상당히 전문적이시더라고요. 댓글도 달고 싶긴 한데, Technology 산업을 주로 PR하는 저로서도 지식이 많이 딸리더라고요. 자주 방문해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 사랑해천사 (2007/07/14 1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쥬니캡님..
    도움되는 글 넘 넘 잘 읽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도 있구요..
    제 블로그에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Re : Junycap (2007/07/15 02:59) DEL
  • 저의 트랙백으로 방문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고 감사 드립니다. 블로그포럼을 통해 또 뵙길 기대할께요.
  • 유정무정 (2007/07/14 1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도움되는 글 얻어갑니다^^ "블로고스피어를 진단하는 프로세스"를 여러 툴을 통해 진행하고 거기서 얻은 답을 정리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ㅎㅎ
  •  Re : Junycap (2007/07/15 02:56) DEL
  • 조만간 블로고스피어 진단에 대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유정무정님도 나름대로 답을 얻으시면 공유해주시고요. 감사합니다.
  • 김호 (2007/07/14 0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 잘 읽었습니다. 또 하나의 좋은 모임을 가지셨네요. 제 생각에 기업들은 당연히 블로고스피어에 참여해야 하고, 또 참여하게 되어있다고 봅니다. 미디어가 어떤 개인에게도 오픈되어 있듯이, 조직에게도 오픈이 되어야겠지요. 물론,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how) 참여하는가?라는 점이겠지요. 투명하게 하는가, 아니면 fake blog를 운영하는가... 결국 블로그 마케팅이란 소비자와의 대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참석하지 않아 정확히 어떤 맥락에서 논의된 것인지 모르지만, 한마디 적어놓습니다.
  •  Re : Junycap (2007/07/15 02:54) DEL
  • 물론 투명하게 참여를 해야 하는 것이 맞고요. 다만, 기업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다 전략적으로 참여를 해야 하는데, 아직 국내에는 노하우가 많지 않다는 점이죠. 수년내에 많이 활성화될 것이라 기대하고 관련 과정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네요. 오프에서 추가 대화 나누겠습니다요!
  • 꼬날 (2007/07/14 0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 속의 얼굴들이 어찌나 진지들하신지.. ㅎㅎ
  •  Re : Junycap (2007/07/15 02:51) DEL
  • 지난 수요일 포럼에서는 정말 다양한 블로거분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들과 대화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참여해서 그런지 정말 흥미로운 자리였습니다. 조만간 꼬날님과의 만남도 기대하겠습니다!
  • Jace (2007/07/10 1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뀐 대문 사진이 아주 럭셔리해보이세요!
  • EzUP (2007/07/09 2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비지니스블로그를 알고.. 이곳을 알게 되면서 부터.. 한시간이 멀다하고
    찾아오는1인중 한명입니다.
    하~~ 정말 알게 많고.. 알면알수록 그 오묘한(?!) 매력에 빠져드는것이 바로
    비지니스블로그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무엇이 이리도 빠져들게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언제나 와서 눈팅만 하고 자료만 얻어가는게 죄송스러워서 몇자 적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 바랍니다.
  •  Re : Junycap (2007/07/10 00:19) DEL
  • 블로그로 대표되는 쇼셜 미디어의 세계는 아직 이해해야 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도움되는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업무랑 병행하느라 쉽지는 않네요. EzUP님도 건승하세요!
  • 정용민 (2007/07/09 16: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5초 이상 생각하기 싫어하는 것도 쿼터리즘 맞지?? 자네 블로그가 이글루를 떠나 있어서 두번에 걸쳐 들어오니 자주 방문 못하네...어찌 사는지 우리 탄산수나 한잔 함세 곧. :)
  •  Re : Junycap (2007/07/10 00:18) DEL
  • 금주 토요일에 실로 오랜만에 뵙겠습니다요!
  • 이명진 (2007/07/09 1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핵심만을 간단하게 표현해준 글이자 영상인것 같습니다.

    최근 단순한게 경쟁력이다 해서 옥션의 창업자가 하루에 한가지 상품만 파는 원어데이(www.oneaday.co.kr)란 사이트를 만든것도 그와 같은 맥락이라 생각됩니다.이준희(원어데이 ceo)씨 왈 "최근 사이트를 가면 하도 복잡해서 내가 뭘 사러 왔는지 모르고 결국 시간만 보내다 지쳐서 나가게 되는점에 착안 이 사이트를 기획하게 됐다".

    원어데이 ceo말처럼 발신자 입장에서의 무차별한 메시지 뿌리기보다는 수신자를 고려한 핵심 메시지 전달이 필요할 때라 생각됩니다.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중대 부장님..~

    아!메인에 떠 있는 부장님의 빨간 타이가 센스있어 보이십니다,^^;;
  •  Re : Junycap (2007/07/10 00:17) DEL
  • 원어데이이라 재미있는 사이트이군요. 함 방문해봐야겠슴다. 좋은 정보 감사!
  • 김호 (2007/07/07 2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세상 정말 좁군요. Serge Dumont은 제가 에델만에서 인턴을 하던 1996년 에델만의 아태지역 사장이었지요. 인턴하던 여름, 마침 한국을 방문해서 만나볼 기회도 있었지요. 그 때, 기억이 새삼 나네요. 아무튼, 이중대님이 지적한 것 처럼, 인터넷의 인프라 기반이 좋은 것으로 외국에서는 한국을 자꾸 치켜 세우는데, 여기에 우리가 만족할 것이 아니라, 실제 contents에 있어서도, 그리고 기업의 web 2.0 활용에 있어서도 더 앞서가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사 잘 보고 갑니다.
  •  Re : Junycap (2007/07/08 03:27) DEL
  • 오호라. 저분이 에델만 아태지역 사장이셨군요. 역시 세상은 넓지만, 인간관계라는 세상은 그리 좁은 듯 합니다. 국내기업들이 웹2.0이라는 기술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리 많이 공유되고 있지는 않은 듯 합니다. 앞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데, 그 변화의 흐름에 동참해서 한 몫 해야죠. 캐나다에선 언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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