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이아빠 (2007/07/23 0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전에는 노력하면 개선될거라고 생각했으나 천재성을 따라잡지 못하는 두가지...

    말하기와 쓰기... 정말 타고난 사람들한테는 못당하겠더군요.. ^^
  •  Re : Junycap (2007/07/23 21:18) DEL
  • 진정 말하기를 잘하려면 듣기를 잘하라 하더라고요. 남의 말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을 줄 알아야 한다더군요. 저도 부족한지라 계속 노력하고 있슴다!
  • 이명진 (2007/07/23 0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팟캐스팅 운영 방식 2번이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김호선생님과 중대부장님의 팟 캐스팅...웹 2.0상의 pr환경을 모든 에이전시가 중요시 하는상황에서 에델만의 블로그 리더쉽은 단연 독보적인 것 같습니다.
  •  Re : Junycap (2007/07/23 21:09) DEL
  • 저는 아직 시도해보지 않았구요. 올해가 가기 전에 기대해주시와요!
  • 이명진 (2007/07/23 0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간이 갈수록 블로그 스피어상에서 중대부장님의 영향력이 욱일승천 하는듯합니다.ㅋㅋ
    이제는 업계전문가에서 삼척동자도 아는 업계 전문가로 발전 하시는것 같습니다.^^;;
    감축드립니다.~~~
  •  Re : Junycap (2007/07/23 21:08) DEL
  • 아직 갈 길이 멀지요. PR업계에 비즈니스 블로그에 대해 이야기하시는 분이 많지 않은지라 제 코멘트가 많이 활용되는 듯 합니다요!
  • (2007/07/20 07: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박미희 (2007/07/19 1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중대 선생님과 김호선생님의 파드캐스팅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7/22 17:27) DEL
  • 오케이. 기대해주시와요!
  • 김호 (2007/07/19 1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사.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 있습니다:) 정말로.
    좋은 인터뷰 함께 할 순간을 기대합니다. 너무 바쁘게만 지내지 말고!
  •  Re : Junycap (2007/07/22 17:26) DEL
  • 옙, 조만간 찾아뵙고 좋은 방송 함 준비해보지요. 먼저 트라이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 EzUP (2007/07/19 05: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우.. 언제나 신선하고도 충격적인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파드캐스팅이라.. 언젠간 소년 시절에 라디오 방송을 들을때의 그 느낌 처럼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또한 좋은 소개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승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7/22 17:26) DEL
  • 현재 팟캐스팅 관련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는데요. 준비가 되면 저도 한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받는다는 점이 블로깅의 좋은 점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건승!
  • 문성실 (2007/07/17 0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서 사진 주르륵 다 보고 왔잖아요...
    쥬니캡님만 아는 분이라 그런지 젤로 훤하게 잘 생겨 보이신다는...ㅋㅋ
    다른 내용들은 눈에 잘 안 들어와요..헤헤~
    쥬니캡님이 다시 재정리해 주시는 내용들 넘 좋네요...(그래도 무식한 제게는 조금 어렵긴 해요..헤헤~)
  •  Re : Junycap (2007/07/17 02:22) DEL
  • 국내 대표 영향력 블로거께서 이리 칭찬의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즘 여기 저기 인터뷰 기사가 많이 보이던데, 살인적인 스케쥴을 소화하시는 모습을 보면 저 또한 긍정적인 자극을 많이 받게되네요. 저도 오랜만에 댓글 하나 달러 놀러가겠슴다요!
  • 칫솔 (2007/07/16 2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는 예의 주시하고 있지만 몇몇 기업의 담당자들에게 솔직하게 물어보면 아직은 혼란에 빠져 있는 듯 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생각은 제각각이므로 논하지 않겠습니다만, 어떤 행사에 블로거들을 초대하는 것을 여전히 꺼려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블로거들의 논점이 너무 주관적이고 사물에 대한 단편적인 것에 머물러 있는 것과 글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의 부족, 여기에 아직 블로거 개인의 브랜드화가 약한 점 등을 꼬집는 이들도 있더군요. 그래도 한결 같이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해법을 찾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으니 어디서 어떤 시도를 할지 두고볼 참입니다.
    에델만에서 뭘 할지도 두고 볼겁니다!! ㅎㅎㅎ
  •  Re : Junycap (2007/07/17 02:00) DEL
  • ㅋㅋ 칫솔님이 주시하고 계신다니 갑자기 "난 지난 여름에 니가 한일을 알고 있다!"(제목은 정확하지 않음)이라는 영화 제목이 생각나네요. 칫솔님에게 욕 먹지 않을 사례를 만들어야 할텐데. 그게 생각만큼 쉬운 작업은 아닌거 같드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요. 화이삼!
  • 라디오키즈 (2007/07/16 1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는 말씀이세요. 이미 현명한 몇몇 기업은 말씀하신 형태로... 타깃 블로거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블로고스피어와의 관계를 공공히 해나가고 있지요.

    아직 기업의 눈에는 블로고스피어가 한 터럭도 안되는 작은 공간일지 모르겠으나 그 힘을 무시하진 못할 터...@_@ 소비자가 현명해지는 만큼 기업도 현명해지길 바라봅니다.
  •  Re : Junycap (2007/07/17 01:58) DEL
  • 어찌 보면 기업 내 구성원들은 다른 기업 차원에서 봤을때는 또다른 현명한 소비자인데 말이죠. 앞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흐름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블로고스피어에 뛰어들려면 라디오키즈님과 같은 블로거분들의 자신의 토픽에 대한 영향력도 계속 증대되어야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되고요. 우리 모두 건승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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