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자사의 비즈니스 목표 중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달성할 수 있는 세부 목표들을 비즈니스 블로그로 달성하기 위해 중요한 것이 사내 문화와 제품, 브랜드 관련하여 스토리를 개발하여 외부에 전달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할 것인가? 비즈니스 블로그 참가자들의 역할은 어떻게 구분이 되어져야 하는가? 글의 주제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참 여러가지 의문사항이 발생하게 됩니다. 요즘 고객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러한 의문사항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려고 하고 있구요. 좋은 사례가 생기면 다시 공유하겠습니다!
선생님~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자신의 노력을 구체적으로 드러낼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면접을 볼때 열정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할만한 노력을 피력하지 못하면 안되니까요. 선생님 말씀을 잘 새겨듣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의 경우 포스팅 소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구글 검색으로 흥미로운 글 찾기 : 제 블로그의 키워드가 쇼셜 미디어, 비즈니스 블로그, PR 2.0,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등인데 이와 관련한 글들을 포스팅해서 공유할만한 가치가 있으면 요약 번역해서 올립니다.
2. 흥미로운 뉴스 : 오전에 출근하면서 읽었던 기사, 사내 메일로 공유되는 기사 중에서 흥미로운 기사에 대한 느낌을 적어 올립니다.
3. 에델만 본사에서 공유해주는 자료 : 저는 Me2Revolution 이라는 Interactive WOM(Word Of Mouth)팀의 한국 사무소 대표인지라, 가끔 미국 본사 및 AP본사에서 흥미로운 자료를 공유해주기 때문에, 부분 발췌해서 올리고요.
4. 흥미로운 책 : 요즘 읽고 있는 책들이 블로그, 쇼셜 미디어 관련 책들이 많은데, 그것들을 읽다가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면 한국 상황에 맞게 또 올리고요.
5. 블로거들과의 대화 : 다른 블로거분들과 대화하면서 느낀 내용들을 올리기도 하고요. 술자리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해서 올리기도 하고요.
6. 행사 참석 : 블로그 포럼, 컨퍼런스 등에서 얻은 자료에 대해서 올리기도 하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상기와 같은 액션들을 기반으로 포스팅을 하는듯 합니다. 다만 매번,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올리는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 - 이 문제를 극복해나가는 것이 저의 과제라 생각합니다.
ㅋㅋ 저야 언제나 잘지냅니다.되도록이면 중대부장님이 여러 세미나에서 강의하는 자릴 참석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되는게 답답할뿐이죠.^^;;그리고 저는 꾸준히 방문해서 글 다 읽고 갑니다.심지어 프린터까지 해서 몇번씩 보는걸요~~여하튼 정말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그리고 정기적으로 포스팅 하시는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쥬니캡님.
저번 인터뷰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이 아니라 저번 인터뷰를 리뷰해 보다가
좀더 쥬니캡님의 블로그 및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구체적이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대화식 보다는 강의식도 좋을 것 같구요, 무엇보다 현재까지 블로그에 포스팅 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좀더 심도 있게 대화를 하고 싶네요. 다른 분들에게 무척 필요한
가치있는 정보가 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음주중 인터뷰를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이하쿠 올림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비지니스 블로그를 서치를 했었는데 찾기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좀 더 사례를 찾아보고 연구해야겠어요. 개인 블로그와 기업 블로그는 분명 차이가 많을텐데... 아직 블로그에 대한 명확한 개념없이 접근하려니 더 힘듭니다. 스터디만이 살길이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