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디언 (2007/09/12 1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척 재밌는 사례네요. 알바 백명 동원해서 글을 뿌리는 대신 이렇게 다이렉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업이 얼마나 될까 생각해봅니다.
  •  Re : Junycap (2007/02/24 14:00) DEL
  • 역쉬 위기관리는 기업의 대표나 책임있는 spokesperson이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노력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앞으로 활용 가능한 케이스라는 점에서 제트블루건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멜로디언님 블로그를 방문해야겠네요.
  • 김호 (2007/09/12 0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하합니다. 저도 들어가서 보고 댓글 하나 남겼습니다. 새롭고 좋은 시도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끼시는 점들도 앞으로 주니캡님 블로그를 통해 가끔씩 볼 수 있기를 독자로서 바래봅니다.
  •  Re : Junycap (2007/09/12 19:31) DEL
  • 옙, 향후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을 통해 얻은 키 러닝 포인트와 운영 노하우를 계속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짠이아빠 (2007/09/10 1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축하드립니다.. ^^
    역시 에델만의 장점인 글로벌에 촛점을 맞춘 블로그네요.. ^^
    앞으로 콘텐츠에도 많은 투자를 하시길.. ^^
  •  Re : Junycap (2007/09/10 19:20) DEL
  • 축하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아자동차가 글로벌 기업인지라, 전세계적으로 블로거들의 관심이 많더라고요. 아직 초기라 그런지 영어권 블로거들도 호의를 갖고 코멘트를 남겨주던데, 이러한 흐름이 변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명진 (2007/09/10 1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아 블로그라..며칠전 기사에서 본적있는데 에델만에서 같이 진행햇군요..
    남다른 블로그에 대한 노하우로 준비한 블로그라 흥미잇을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코멘트에 대한 대응도 재미있을 듯하고요.블로그를 통해 명성이 구축되는 기아브랜드를 지겨보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9/10 13:03) DEL
  • 명진군의 격려도 감사 드리고요. 웹2.0 시대의 도래로 기업들은 이제 온라인을 통해 기업 명성 및 브랜딩을 관리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아 자동차는 다각도로 노력을 하는 것이죠. 지속적인 격려 및 응원 부탁 드릴께요.
  • 멜로디언 (2007/09/10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드디어 런칭하셨군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한국에 앉아서 전 세계 블로고스피어를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이라니~!!
    열심히 지켜보고 있을게요. 역사에 남을 사례가 될 거 같아요 ^^
  •  Re : Junycap (2007/09/10 13:02) DEL
  • 격려 감사 드립니다. 언급하신 바와 같이 비즈니스 블로그를 통해 하나의 특정 주제에 대해 영어권 블로거들과 대화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신기한 경험이라 봅니다. 좋은 선례가 될 수 있도록 고객과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성실 (2007/09/10 0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니캡님...
    제 새로운 블로그에 오셔서 축하글 남겨 주신것 감사합니다..^^
    요새들어 와이프로거들을 활용한 마케팅이 절정에 다다르고 있지요...?
    블로그를 열심히 꾸려온 사람들에게 보상이라도 해주듯이 넘쳐나고 있는 일들이 여러 와이프로거들에게 힘을 안겨다 주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가져다 주는 또 다른 문제점들이 속속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과...또 새롭게 부각된 문제점들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지난 5월 블로그서밋 행사때 자랑스럽게 밝힌바 있었던 와이프로거들의 사례가 이제는 너무 남발되고 있는것 같아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영향력 있고 신뢰감이 가는 블로거들이 대신 PR 해주는 상품에 대해서 더이상 신뢰하지 않는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저도 이 문제에 대한 대안과 해답은 무엇일까....
    요새 고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ㅎㅎ
    그래서 들어 오는 일들도 다 마다하고 안하고 있는 실정이고요....ㅋㅋ(배가 불렀나~~??)
    블로거들이 바뀌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이것을 보는 또 다른 블로그 독자층이 그러려니 이해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 부분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당~~
    너무 깊게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옵니당...흐흐~
    많이 바쁘시죠?
    언젠가 뵐 날을 기대하겠습니다....(행사 이후 몇몇 분들은 뵙기도 했었는데, 쥬니캡님은 뵐 수 있는 기회가 없네용~^^)
  •  Re : Junycap (2007/09/10 12:59) DEL
  • 와이프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의 활성화로 와이프블로거에 대한 신뢰도가 부정적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주목해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문성실님을 비롯한 업계 리더분들이 함께 모여 그룹 차원에서 대안을 찾으심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미국 내 마미블로거들을 중심으로 PR & 마케팅 담당자에게 요구사항을 정리하여 이를 일시에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한 것 처럼 말이죠.

    제가 상기 포스팅에 올렸던 http://blog.ogilvypr.com/?p=238의 첫 댓글을 보면 마미 블로거이자 마케팅 전문가인 MC Milker의 글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함께 노력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되고요. 조만간 오프라인에서도 뵙게 되리라 기대하겠습니다. 건승하시고요.
  • 사수자리 (2007/09/07 17: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도서관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도서관 사서입니다.
    마케팅 관련 자료를 찾다가 들렀는데 좋은 정보들이 많네요.
    구독 신청했구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소개해 주세요.
  •  Re : Junycap (2007/09/09 01:40) DEL
  • 앞으로도 좋은 책 관련 정보가 있으면 공유하겠습니다.
  • 이기삼 (2007/09/07 1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장님, 포스팅 감사합니다. 당장 정독을 하고 고민에 빠지고 싶지만 근무 중이라 깊은 고민은 오늘 밤으로 미루어야 겠네요.
  •  Re : Junycap (2007/09/09 01:40) DEL
  • 고민은 다 끝났나요?
  • 이명진 (2007/09/05 19: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프로그램들이 말 그대로 pr업에 대한 스킬을 지속적으로 계발을 가능케 하는것 같습니다.

    각 나라에서 에델만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사람들이 전혀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재미있는 것 같구요..또한 케이스 스터디를 정기적으로 자리를 갖고 공유하는 모습도 부럽습니다.그냥 자기만 알고마는데 그치는 케이스가 아닌니라는 것이 말이죠~~
  • 크리티카 (2007/09/05 19: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사합니다. 저를 위한 자료를...다행히 분량이 많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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