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ster (2007/09/20 1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젯밤에 집에 다녀왔는데... 컴퓨터 고치러.. 아침에 와서 이거 보니 죄책감은 20% 줄었지만, 여전히 찔리네요..
  •  Re : Junycap (2007/09/20 16:09) DEL
  • ㅎㅎ 그래도 효자 노릇 하세네요. 저는 요즘 완전히 찔립니다요. 맨날 야근만 하고, 늦게 들어가니 거의 하숙집 생활이죠. 언제 한번 어머니와 함께 등산도 가서 영상도 함께 찍고, 관련 영상 편집도 같이 해서 추억의 동영상을 업로드해볼까 합니다. 효도하자구요!
  • 짠이아빠 (2007/09/17 2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 말입니다. 올 초에는 니케이리서치에서 조사한 자료를 봐도 일본의 지방지 포함 일간지에 비해 약 100배의 정보량이 블로그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
  • 미돌 (2007/09/17 18: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그리고 링크하신 일요시사 기자는 예전 한국일보 기사를 재탕 한 것 같네요. 사례가 아주 똑같습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
  •  Re : 그린데이 (2007/09/18 14:04) DEL
  • 이거 링크하려고 하셨던 것 같은데요. 이정도면 거의 카피 수준인 것 같습니다.

    "대기업 영문 홈피가 기가막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381043&section_id=101&menu_id=101
  • 미돌 (2007/09/17 15: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문 수준 관련해서는 지난 6월에 버슨 -마스텔러 라일런스 아·태 회장도 한마디 하시더니 대행사들이 모두 지적을 하러 나서는것 같군요.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758162
    국내에서 글로벌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글로벌 사이트(영문 홈페이지가 아닌)를 운영하는 기업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그 중 한 기업의 담당자로서 Web Contents Guideline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번역회사라고 해도 이런 역량을 충분히 갖고 total servcie를 해주는 곳은 없는 것 같고, 어문학적, 의미론적인 관점 외에도 그 기업만의 저작스타일(writing style)을 확립하고 용어를 정비하고 카피라이팅을 하는 작업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참고 링크는 PR관점에서 아주 도움이 되네요. 제가 참고한 SUN의 'Writing for the Web'은 웹만의 특징을 잘 파악하여 가독성이나 네비게이션까지 고려한 섬세한 자료라 소개합니다. http://www.sun.com/980713/webwriting/
  •  Re : Junycap (2007/09/18 18:04) DEL
  • 관련 글을 포스팅하신 Steve Bowen 이사님이 에델만 코리아에서 국내기업의 해외 PR을 리드하시는지라, 평상시에 국내기업들의 영문 홈페이지에 대해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으셨나 봅니다. 호코치님과의 대화를 계기로 함 정리를 하신 거죠. 링크해주신 자료 좋은거 같던데, 나중에 함 참고하겠습니다. 쌩유~
  • 정용민 (2007/09/16 16: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항상 업계의 milestone들을 놓으며 달려가는 이부장의 열정과 능력이 부럽습니다. 기아 버즈...화이팅!
  •  Re : Junycap (2007/09/17 00:57) DEL
  • 히~~~~ 열심히 할께요. 그리고 가능한 범위까진 제 독자분들과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승!
  • greensu (2007/09/14 16: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9/17 00:53) DEL
  • 광고대행사에서 일하시나봐요? 흥미로운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주딩이 (2007/09/14 1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자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Junycap 님의 자료는 늘 알찬자료만 있는거 같습니다. ^^;;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  Re : Junycap (2007/09/17 00:55) DEL
  • 격려 감사 드립니다. 모바일 솔루션 업계에 근무하시나봐요. 제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나중에 모바일 관련 질문이 생기면 저도 질문 한번 할 터이니, 인사이트 부탁 드리고요! 건승!
  • TA (2007/09/13 1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Re : Junycap (2007/09/14 01:52) DEL
  • ^ --------------- ^
  • 편집장 (2007/09/13 1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의미 있는 조사자료를 만들어 주셨네요.
    기업에서 블로거들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참고할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좋은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
  •  Re : Junycap (2007/09/14 01:55) DEL
  • 조사 대상 규모가 그리 크지 않다는 점과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용자도 포함시켰다는 점 등을 다소 지적 받고는 있지만, 그래도 미국, 일본, 한국 블로그 사용자들의 차이점을 비롯해 국내 블로거들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나름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관련 key finding들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건승!
  • 마루 (2007/09/13 0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프로블로거에 대한 관심도가 블로고스피어에서 부각되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저 또한 프로블로거의 탄생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가지 시험적 과정을 거치면서 넘어야할 산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링크하신 기사내용에서 추론 할 수 있듯이 아직은 국내 블로그스피어에서 프로 블로거 탄생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그리고 프로블로거라는 표현이 어쩌면 잘못된 표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프로블로거 보다는 스타 블로거란 표현이 걸맞다는 생각을 하시지는 않는지요...
    현재 국내 블로그스피어는 전문화된 콘텐츠가 어느 정도의 고정 방문자를 유지하기는 상당히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요리, IT등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블로그가 아니라면 지목받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블로거도 콘텐츠의 퀄리티에 대한 평가에 앞서 기업과 연계한 스타 블로거 만들기에 의해 탄생되는 분위기에 더 힘이 실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생계를 걱정하지 않을정도로 외국의 경우처럼 기업의 서포터가 확실하다면 1인 미디어로써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있는 블로거가 많은것이 사실이지만, 아직 우리나라 기업들이 블로그를 통한 기업 마케팅에 접근하는 시도는 미약하다고 판단되기에 좀 더 많은 시간과 인식의 전환 및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전에 간담회 때에도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블로거 자신이 양질의 콘텐츠와 블로그 관리능력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자기계발이 선행되어야 진정 기대하는 프로블로거의 탄생을 기대하리라 봅니다.
    프로블로거에 대한 기대감을 가진 저에게 좋은 사례의 글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쥬니캡님의 글은 RSS를 통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늘 감성적 역량을 키워주는 제니님께도 감사를 드리고 있구요. 그럼 다음 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9/14 01:52) DEL
  • 좋은 의견 감사 드립니다. 한국어로 포스팅하는 블로고스피어가 그리 크지 않다는 점도 중요한 팩트라 생각이 됩니다.그래도 개인 블로거들의 영향력이나 콘텐츠의 질도 계속 향상될 것이기 때문에, 이를 기회의 요소로 활용하는 기업들도 많아지리라 믿어 봅니다.

    국내 블로고스피어의 성장을 위해 마루님과 함께 열심히 임해보려구요. 쌩유임다~~ 제니에게도 안부 전할께요!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