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민 (2009/02/06 1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재가 먼저인지 시장이 먼저인지 고민을 해봐야 하겠음...인재가 너무 없는건지 찾지 못하는 건지...쯧쯧...
  •  Re : Junycap (2009/02/06 13:27) DEL
  • 인재가 실제적으로 아직은 없는 것이 맞고요. 기업이 인재를 생각하는 관점이 조금 더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라 보고요. 어쨌든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건 긍정적인 것이니까, 앞으로 많이 기대가 됩니다요!
  • womme (2009/02/06 0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기대되는 포스트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입니다만

    전 직장 동료들이 몇 명 클라이언트쪽으로 이직한 경우가 있는데 소셜미디어 전담은 아니였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이나 온라인 홍보를 겸하는 포지션에 많이 배치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명성관리와 관련된 포지션에 맞는 사람을 구인하는 경우가 많이 봤습니다. 대게 온라인에서 한번 크게 당한(?) 회사들이 많죠;;;

    요즘에는 정부관련 기관에서 계약직으로 구인하는 사례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면접도 몇 번 봤었는데 아직까지는 대기업에서 원하는 포지션은 온라인마케팅을 메인으로 하고 소셜미디어 관련 업무를 부가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을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변하면 그에 맞게 조직의 구조가 변해야 하는데.. 아직 조직 구조가 변하는 단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몇몇 회사에 소셜미디어 전담팀이 생기고 있는 추세이니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  Re : Junycap (2009/02/06 13:26) DEL
  •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를 인식하고 있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인식 수준에서 벗어나 이해의 단계로 넘어가야 하고, 실제적으로 행동할 수 있기까지 기업 내 많은 조직원들이 함께 노력해줘야 한다고 생각되고요. 그러한 변화에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이 보다 책임성을 많이 갖게 되리라 기대를 해봅니다. 아직은 그냥 기대수준일지라도 몇몇 기업들을 통해 실제적인 사례들이 많이 생기겠죠. 저도 womme님과 함께 지켜보려고요!
  • 조선얼짱 (2009/02/05 0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원준희씨는 제 어린시절 여자가수는 일본여가수들만 좋아하던때에
    등불 처럼 나타나준 제 기억속의 한국 여자가수에 큰 획을 그어 놓았던^^
    가수였습니다. 너무나 좋아했는데 결혼과 함께 모두의 곁에서 사라져
    너무나 궁금하던 ..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Re : Junycap (2009/02/05 22:06) DEL
  • 조선얼짱님,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 방문자수가 갑자기 급증하는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살펴보니 원준희씨 검색이 많아지고 있네요. 앞으로도 종종 대화 나누길 기대하겠습니다요!
  • 엔시스 (2009/02/04 13: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무리한 PR 마케팅은 오히려 독이 될 것입니다.. 아주 이미지가 저하되지요..관련 트랙백 하나 걸어 놓았습니다..
  • 엔시스 (2009/02/04 13: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멋집니다...영상을 잘 만들면 아주 감동적이군요...아..배울껀 많고...하고싶은것도 많고...잘 보았습니다..^^ 잘 지내시죠? 이사님
  •  Re : Junycap (2009/02/05 22:04) DEL
  • 옙, 엔시스님, 매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엔시스님과 똑같네요. 배울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있고, 그래도 열심해 해봐야죠! 건승하자고요!
  • Mr.Met (2009/02/03 2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 멋집니다.
    저도 음악도 하고 광고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뮤비에 관심이 많은데 정말 멋진 작품이군요 ^^
  •  Re : Junycap (2009/02/05 22:04) DEL
  • ㅎㅎ 정민군이 만든 뮤직 비디오가 언론에 많이 소개되고 있더라고요. 멋진 친구죠!
  • 임윤복 (2009/02/03 16: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R1.0 시대에서도 소비자와 기업을 잇기 위해서는 '관계'의 형성이 가장 중요했다고 생각됩니다. 일방적인 기업의 짝사랑은 관계로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죠. 소셜미디어도 마찬가지로 기업-소셜미디어-소비자 사이에서 상호간 존중할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되어야 할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자면 소셜미디어는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이기때문에 스스로 가장 먼저 자정화의 노력을 거쳐야 할 것입니다. 단기적인 이익 보다는 산업 전체를 생각하는 마인드가 필요한 것이죠.
  •  Re : Junycap (2009/02/03 20:32) DEL
  • 복사마님,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PR블로고스피어에서 다양한 의견과 대화 나누게되길 기대할께요!
  • carlos (2009/02/02 2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디어의 진정성과 신뢰성이 1인 미디어인 블로그에도 적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주체인 블로거와 이를 마케팅 툴로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 모두 신뢰성과 진정성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 입니다.
  •  Re : Junycap (2009/02/03 20:31) DEL
  • 옙, 앞으로 기업들이 블로그를 바라보는 시각에도 변화가 있어야하고, 영향력 블로거들도 자신의 독자들을 생각하여 보다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를로스님 의견 감사!
  • 미도리 (2009/02/02 19: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끔 연예인 이름으로 유입 실험해봐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  Re : Junycap (2009/02/02 21:06) DEL
  • 옙, 트래픽의 효과를 보자니, 저도 분기별로 한번씩 연예인 관련 전략 포스팅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
  • Zefyr (2009/01/29 0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사합니다. 많은걸 느끼게 해주네요.
    더 노력을 해야겠단 생각이 마구 마구 드네요.
  •  Re : Junycap (2009/02/02 14:00) DEL
  • Zefyr님은 뉴욕에서 생활하시나보군요. 앞으로 좋은 경험 및 스토리 많이 공유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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