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이 에델만에서 트레이닝을 받았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역시 :)
철산초속님 말씀처럼 내부에 선수가 있으면 매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표적인 블로거이신 미도리님의 블로그에서도 LG블로그로 상당수 유입이 된 걸로 보이던데, 블로그를 잘 아는 블로거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든든한 도움이 되겠죠^^;;
요즘 들어 3번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중입니다. 컨설팅과 트레이닝을 받아서 전문가가 되지는 않을테니까요...엘지전자블로그가 앞으로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올리고 어떻게 소비자들과 소통할지 모르겠으나...기업이 블로그를 하려면 내부에 선수가 있어야 한다는 생긱이 물씬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