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l (2009/03/25 09: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PR 회사들의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잠시 엿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기술 베이스의 저희 회사는 그야말로 삭막하기 그지 없어서... 가고 싶은 회사, 일하고 싶은 회사를 위해 왜 윗분들이 고민하지 않으시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건 역시 큰 회사 들인가 봅니다. ^^
  •  Re : Junycap (2009/03/25 10:51) DEL
  •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PR회사들이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 분야 중 하나인지라 관련 협회에서 이번에 특집으로 다룬 듯 합니다. 관련 커뮤니케이션 분야는 HR쪽에서도 전문가가 많이 존재하고 계시고.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아주 중요한 분야겠죠. 혹자들은 사내 커뮤니케이션이야말로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꽃이라 하시더라고요!
  • womme (2009/03/24 0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 운영이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에델만에서 참여하고 있었군요~^^ 특히 운영정책 부분은 정말 모범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전부터 주니캡님 블로그에 올라왔던 기업블로그에 대한 철학이 잘 반영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  Re : Junycap (2009/03/24 10:49) DEL
  • 함께 할 수 있어서 저희 팀도 많이 배웠고요. 글로벌 기업들이 신경쓰는 부분들을 많이 스터디해오곤 했는데, 이번에 LG전자 기업 블로그 운영 정책에 검토되고 반영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국내 대표 기업 블로그 사례로 포지셔닝 되길 기대하고 있고요. 긍정적 코멘트 감사드려요!
  • 미도리 (2009/03/24 0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니캡님 덕분에 관련 업계의 많은 분들이 모이셨군요 ㅎㅎ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고민하고 더 치열하게 사랑하겠습니다 ^^
  •  Re : Junycap (2009/03/24 10:47) DEL
  • 오십견 증세는 조금 나아지셨는지요? 더욱 치열하게 사랑하겠다는 표현 - 장엄하고 멋진데요~ ^^
  • loft (2009/03/23 2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여러모로 의미깊은 블로그가 출범했군요. 에델만디지털팀과 LG전자 블로그 필진의 활약을 통해 LG전자 블로그가 소비자들과의 살아있는 커뮤니케이션을 담아낼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Re : Junycap (2009/03/24 10:46) DEL
  • 옙, 이사님, 저희는 LG전자 기업 블로그가 초기 런칭을 스무스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드렸고요. 워낙에 내부에 선수들이 계셔서 앞으로 좋은 케이스로 성장하게 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응원 중 ^^
  • 뷰티풀몬스터 (2009/03/23 18: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풋풋한 모습 신선한데요??ㅎㅎ 클라이언트 전시회 홍보를 위해 mbc뉴스에 회사원 권모씨로 등장했던 작년 겨울이 생각납니다.;; 정말 가장 찾기 쉬운 모델이 홍보담당자인 것 같아요..., 두번째사진은 옛날 청춘스타 필인데요?ㅎㅎ
  •  Re : Junycap (2009/03/24 10:59) DEL
  • ㅎㅎ 당시엔 70킬로 미만의 날렵한 몸매였던거 같아요. 사진기자님이 각도를 조금 틀어보라는 주문에 폼을 잡아봤는데, 저렇게 나와서 어찌나 어색하던지. 그래도 조금이라도 어릴적 사진과 기사 자료를 갖고 있다는 건 행운인듯 함다.
  • 철산초속 (2009/03/23 17: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번째 사진에 있는분은 지금 어디있는겁니까...
  •  Re : Junycap (2009/03/24 10:50) DEL
  • ㅇㅇ. 에델만 사무실~~
  • 짠이아빠 (2009/03/23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엘지전자 블로그의 준비 훨씬 그 이전부터 지금까지 쭉 지켜보고 있습니다.
    비록 상황이 오묘한지라.. 발을 담근 것도 안 담근 것도 아닌 상황이지만.. ^^
    영상 콘텐츠에 대한 애정만큼은 무한대로 충전되어 있답니다....
    콘텐츠와 기타 실제 운영상의 무거운 짐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영광을 드립니다..
    (이거 원 쓰고보니 무슨 시상식 멘트가 되버렸군요.. ㅋㅋ)

    기업 블로그 분야의 좋은 레퍼런스로 무럭무럭 자라길... 역시 지켜보겠습니다.. ^^
  •  Re : Junycap (2009/03/24 10:45) DEL
  • 짠이아빠님, 올해는 꼭 한번이라도 뵙고 싶네요~~ 기회를 도모하겠습니다!
  • BKLove (2009/03/23 1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역시 ....라는 말이 나오는 후기인 듯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블로그로 우뚝 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사례가 될 것 같군요. 이런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ㅋ
  •  Re : Junycap (2009/03/24 10:44) DEL
  • BKLove님 오랜만이에요. 저도 LG전자와 같은 대기업 블로그 런칭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였고요.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단순한 마케팅 목표의 블로그가 아니라 보다 진지한 사람 냄새가 나는 기업 블로그를 많이 운영하면서 대화에 힘쓰게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코멘트 주시고 감사합니다!
  • 그린데이 (2009/03/23 1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저희도 필진들의 아이디어와 적극적이고 위트있는 댓글 답변에 좀 놀라는 중입니다.^^ 사내에서도 반응이 좋은 편이구요. 말씀하신 예상 이슈들에 대한 고민이 있지만 나름의 운영정책도 마련했고, 대부분은 보는 사람들이 판단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Re : Junycap (2009/03/24 10:43) DEL
  • 그렇죠! 고민만 거듭하면서 런칭 시점을 늦추기 보다는 LG전자처럼 여러가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운영해가는 과정 속에서 여러가지 내부 변화를 이끌어내고, 그 과정 속에서 성장을 거듭하면 되는데 말이죠.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할께요!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 osiki (2009/03/23 1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과연 그러했었군요. 내부 전문가의 역량이 기업의 비즈니스에 구체적인 feature 형태로 나타난 것이었군요. 전문가의 역량과 이를 응원해주는 내부 Sponsor의 역량이 같이 시너지를 내는 것이겠죠?

    제가 아는 몇개 기업은 내부 전문가들이 있지만,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에 상당한 부담이 있어서 그런지 자꾸 주저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사람 향기 물씬 풍깁니다. ^^
  •  Re : Junycap (2009/03/24 10:42) DEL
  • 맞습니다. 내부 전문가가 있더라도 관련 활동을 응원해주고 스폰서해주는 내부 임원분들의 지원 역할 중요하지요. osiki님도 중요한 포인트를 추가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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