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나라에서 활발한 소셜미디어 행사와 활동들에 조금씩 관심을 갖다 보니
한국에서도 많은 움직임과 노력해주시고 계신 분들이 있지만 관심과 행사는
조금 규모가 해외에 비해서는 적은 것 같은 느낌이 아쉽기도 하고 조금씩 그런 움직임을 만들어 가 볼수 있다면 한국에서도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있습니다. 아직은 제가 이런 부분에 있어 전문적인 감각이 없기에 리더가 절대로 될 수 없지만 이와 관련한 일이 진행되거나 프로젝트가 있다면 아주 작은 분야에서 참여하며 경험을 쌓아가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많은 부분이 더욱 발전되고 생겨 날 수 있는 계기가 언젠간
있을 것 같다는 희망적인 생각도 해봅니다.
정말로 쥬니캡님과 같이 실력과 정보를 갖고 계신 분이 한국에 많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더욱 쏘셜미디어가 한국에서 태동하며,밝은 빛줄기로 모든 사람들 간에 도움이되고 유익함이 지속될 것 같다는 생각을 갖아 봅니다. 혹시나 쥬니캡님께서 앞으로 이런 움직임과 행사를 하시게 된다면 제가 작은 부분에서 도움과 공유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참여하며 스태프와 같은 역활로
참여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회사/기업에서 구성원들과 커뮤니케이션에 부드럽고 친근감있게 커뮤니케이션
을 할 수 있는 것도 회사가 더욱 발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자질을 갖추고 있는 CEO,임원이 될 수만 있다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려움이 누구에게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이 때떄로 감정과 느낌 그리고 성격이란 부분에서 영향이
작게나마 연관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러한 요소들이 꼭 중요하게 결정 짓는 다기 보단 어느정도 관계가 있고
노력하고 변화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공부한다면 반드시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