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삼성은 이미 www.allblogkorea.com을 확보해 놓은 상태
-->제가 말씀드렸듯이 삼성은 이미 위의 도메인을 확보해 놓은 상태입니다...저는 외신 기자이고 정기적으로 세계 유수의 C.E.O, C.O.O 그리고 대부분의 기업들의 C.S.O(Chief Strategy Officer, 최고 전략 정책 수립자)들과 끊임없는 인터뷰를 진행 합니다만, 최근 삼성이 이 도메인을 취득하걸로 보아서는 뭔가를 내부적으로 준비하는 단계를 지나서 이미 미래전략에 관한 대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되어 지는 군요...LG도 가급적 빨리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블로거들로부터 부정적 댓글이 달리게 되면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이냐?'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
-->...ㅋㅋㅋ...그럼, 부정적인 댓글이 달릴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런 부정적인 댓글이 달리는 원인에 관해서는 입을 씻고 있으시겠다?...이, 뭐, 병맛도 이런 병맛이라면 더이상 기업을 운영할 이유가 없는거지요?...필립 코틀러의 기사를 읽어 보십시요, 이런 두려움이 있으신 기업 블로그 담당자분들은요...트랙빽 위에 붙여 놨습니다...
3.오랜 시간 블로고스피어에서 개인 블로그를 직접 운영해온 경험.
-->성공적인 마케틴/PR전략이 되기 위해서는 "인재"가 관건입니다...사람을 대상으로 통신하는데 그럼 사람이 우선이고 그렇게 사람들간의 통신에 능통한 사람이 당연히 핵심이지요...
4.왜 본인이 기업 블로그의 필진으로 참여해야 하는지? 정보 보안 이슈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업무 시간에 블로깅을 해도 되는 것인지? 부정적 댓글 의견만 접수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프라인의 회사 PR이 자연스럽게 online으로 흡수 병합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는겁니다...그렇게 자연스러운 변화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당연히 회사내에서도 자유스러운 블로그 행위를 근무의 연장성상으로 인정을 해주는 사내 분위기가 절대적으로 필요 하지요, 그리고, 정보 보안은 그거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거고요, 돈을 부대로 쏟는다면 혹시 모르지요 입 막음을 할 수 있을런지요, 근본적으로 사람대 사람의 끈적한 유대관계에 접목한 보안의식의 강화를 강조해야 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그리고, 부정적인 댓글에 관한 설명은 이미 위에서 했으니 파쓰...
5.'디자인'을 주제로 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이미 디자인을 주제로 한다는 말은 이 LG블로그의 색갈은 이미 정해진 거라는 말이고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시겠다는 의미이지요?...김위찬 교수의 말이 더오르는군요...아무튼, 화이팅입니다...
다음달 6월2일에 뱅콕에서 마켓팅 구루 필립 코틀러가 1일 강의를 한다고 연락이 왔군요...취재후 트랙빽으로 쏘아 드리겠습니다...그럼20000=3=3=3
유튜브 시대의 위기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글로벌 기업이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고객과의 문제에 있어서 잘못된 점,고쳐야하고 수정해야할점에
대해서 "사과하고 한걸음 더 다가가기"라는 부분에 있어서 좋은 노력을
기울인 부분은 좋은 평가를 할 수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른 측면으로 적용한다면 더 유용할 것 도 같습니다.
위기에 있어서 조금 다른 측면으로 바라보면 제 간단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기관리"라는 측면에서 커뮤니케이션 역시 연관성이 많은 다른 분야에서도
활용 될 수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타겟 역시 개인,기업/회사 등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