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자아 (2007/02/22 2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빌게이츠는 역시 머리가 똑똑하네요. 예전에 저도 광고학를 교양으로 배운 후 현재 IR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여전히 머리가 아픕니다.
  •  Re : Junycap (2007/02/23 01:00) DEL
  •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나 미디어가 주목할 만한 키워드 및 아젠다 셋팅에 능한 리더들이라 생각합니다. 사회적 이슈를 개인의 실제 삶과 연계하여 스토리텔링을 할 줄 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지는 부분은 본 받을 만한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IR을 하시는군요. 커뮤니케이터라는 직업은 기본적으로 자주 머리아 아픈 듯 합니다. 건승하십쇼!
  • Junycap (2007/02/22 2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일기획/본사/SBC4팀/대리님깨서 남겨주신 트랙백에 연결이 되지 않네요. 우째쓰까?
  • 칫솔 (2007/02/22 2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구. 주니캡님. 홍과장님과 함께 원문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물며 PC게임과 콘솔 게임의 구분도 못한 기사를 참조하셨다니, 팩트를 정확히 전하셔야 할 분들께서 이 무슨 난리십니까? 기자된 자로서 감히 한말씀 드립니다만, 팩트의 사소한 오류가 올바른 대공중관계를 해치는 기사로 이어집니다. 그걸 원치는 않으실 거라 믿습니다. 그날 빌게이츠 회장께서 말한 강연 내용의 요약본은 http://www.ocri.ca/news/2007articles/obj_feb2007.pdf 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  Re : Junycap (2007/02/22 21:33) DEL
  • 최기자님 굿포인트이십니다. 로이터 통신에서 처음 보도한 기사 자체에서 PC게임과 Xbox360 게임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고 기사화했고, 이를 국내 일간지 국제부 기자들이 커버하였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관련 제품에 대한 로이터 기자의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았기 때문이겠지요. http://today.reuters.com/news/articlenews.aspx?type=technologyNews&storyid=2007-02-21T002829Z_01_N20224384_RTRUKOC_0_US-MICROSOFT-GATES-DAUGHTER.xml

    다만, 저희팀에서는 컴퓨터의 황제인 빌 게이츠 회장도 국내의 여타 부모들과 마찬가지로 자녀들이 게임기 및 컴퓨터 사용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염려하고 이를 제한하고 있다는 팩트를 Xbox 360 제품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보호자 통제 기능'을 강조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을 한 것이죠. 평상시에는 단일 기능으로 커버하기 힘든 아이템인지라 빌게이츠 회장의 개인생활을 관련 기능과 링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정보의 오류적 포인트가 있다면 지적 부탁 드리고요. 최기자님이 저를 추천 블로거로 포스팅하셨던데 영광일 따름입니다요.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 편집장 (2007/02/22 1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 RSS등록해서 읽는게 6단계가 아닌 2~3단계 정도 되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좋은 글 많이 읽어야 블로그에 친숙해 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Re : Junycap (2007/02/22 13:46) DEL
  • 옙,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향후 다시 정리할때 반영해야겠네요.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는 즐거움이 활발한 블로깅을 이끌어내지요.
  • 다산 (2007/02/22 0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업은 결과를 중시하죠. 장기간 꾸준히 물을 주고 가꾸어야 하는 블로그가 단기적으로는 많은 결과물을 쏟아내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기업들이 지금부터라도 블로그를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죠. 잘 주무셨습니까? ^^
  •  Re : Junycap (2007/02/22 13:44) DEL
  • 옙 다산님, Public Relations라는 커뮤니케이션 영역 자체가 장기적인 우호적 관계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영역이기 때문에 블로그 활동 또한 그런 관점에서 이해를 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기업고객들에게 실제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는 팩트를 함 정리해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푸욱 잠자고 일상에 정신이 없네요. ㅎㅎ
  • 미디어몹 (2007/02/22 09: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니캡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  Re : Junycap (2007/02/22 13:42) DEL
  • 링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至柔제니 (2007/02/22 08: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깅에 대해 착실히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이네요. :) 대화의 즐거움에 빠져가는 중입니다. ㅎㅎ
  •  Re : Junycap (2007/02/22 13:45) DEL
  • Yeah~~~~ Let's enjoy our interactive dialogue!
  • Lionheart (2007/02/22 0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가 내 고요한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었지? 하고 보니 스크랩한 글의 원저자이신 junycap님 이셨네요^^ 앞으로 자주 들러 훔쳐보고 가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2/22 02:24) DEL
  • 조만간 에델만 블로그 백서 국문판이 나옵니다. 준비되는대로 공유해드릴께요. 건승!
  • 코난 (2007/02/21 09: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코멘트 감사합니다. 아직 초보라 쉽지 않네요:)분발하겠슴다~^^
  •  Re : Junycap (2007/02/21 10:42) DEL
  • 건승! 블로깅의 재미를 만끽하삼!
  • 최성규 (2007/02/21 09: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업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받아들이기 위해선 실무자들의 이해수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근래 들어선 기업내 PR실무자들의 이해수준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junycap같은 분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쩌면 진검승부는 대행사에서 일하는 것보다 In-House에서 일할때 제대로 발휘가능한게 아닌지^^
  •  Re : Junycap (2007/02/21 10:41) DEL
  • PR Firm이든 Inhouse이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겐 항상 새로운 기회가 많이 올것이라 생각됩니다.저 또한 계속 노력하고, 많은 자료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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