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geun (2007/06/09 16: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구글 알리미를 이렇게 활용하시는군요. 모음 기사 잘 보고 갑니다.
    좀 늦었지만 서밋에서 강연도 잘 들었고요:)
  •  Re : Junycap (2007/06/11 00:19) DEL
  • 블로그 서밋에 참석하셨었군요. 감사합니다
  • 꼬날 (2007/06/06 2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앗.. 같은 내용의 블로깅. 방가! 오늘 정말 회사에 출근 하신 거?
  •  Re : Junycap (2007/06/07 01:09) DEL
  • 아.. 예 오전 일찍 나가보려다가 11시가 넘어 도착하고 약 2시간 30분 근무하고 또 다른 곳으로 뛰어갔지요. 요즘 참 바쁜 인생인 듯 해요!
  • 반정아 (2007/06/06 1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UCC에 관한 기사와 디지털PR에 관한 부분이 흥미로워요.:) 링크된 기사 잘 읽었습니다. 특히 UCC가이드라인이 발표되었다는게 놀라워요. 그만큼 대중화되었다는 말이겠죠. 더불어 앞으론 어떤 새로운 컨텐츠가 부각될지 궁금하네요.

    선생님 저 블로그 오픈했어요. 앞으로 자주 와서 읽고 배우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수업때 뵙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6/07 01:08) DEL
  • 블로그 오픈 축하! 놀러갈께요!
  • 짠이아빠 (2007/06/06 04: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드는 생각은 리스크 관리는 온라인 / 오프라인이 별도가 아닌 것 같습니다.
    진정한 기업의 리스크 관리는 진실성에서 출발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의 PR은 대부분이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자는 기업'이 95% 정도된다고 봅니다.

    그런 상황은 아마도 기업과 경영, 소유와 경영 등 기업에 관한 여건이 해외 기업들과는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도 싶네요.. ^^

    위 사례에서도 사실 주목할만한 것은 툴(블로그나 UCC동영상)의 문제가 아니라 실수를 인정하고 고객에 대한 정중한 사과 그리고 그에 대한 리워드를 명확하고 빠르게 결정한 CEO의 마인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역시 리스크의 시작도 사람이고 그 끝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  Re : Junycap (2007/06/06 11:38) DEL
  • 짠이아빠님, 오랜만에 코멘트 남겨주시네요. 지난달 중순에 발행하신 비즈니스 블로그 팩토리 이매거진 봄호는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벤치마킹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맞습니다. 기업의 위기관리이든, 명성관리이든, CSR 커뮤니케이션이든,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기업 문화가 존재하고 있느냐 인 듯 합니다.

    비즈니스 블로그 사례들을 계속 스터디하고,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점은 뉴 미디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영역이야 말로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허심탄회하게 진행할 수 있는 기업문화와 가이드라인이 사전에 셋팅 되어야 한다는 것-그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 풍림화산 (2007/06/05 0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만에 들렸다가 좋은 영상 보고 갑니다. TV에서 보았던 것이 이렇게 UCC로 제작되어서도 올라왔군요. 저 또한 아버지로서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드는 동영상인 듯 합니다.
  •  Re : Junycap (2007/06/05 21:35) DEL
  • 풍림화산님 글은 RSS Feed로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비난과 비평의 차이에 대한 글 저와 비슷한 생각이시더군요. 화이팅하자구요!
  • 반정아 (2007/06/03 1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방금 패스워드가 있어야 오타가 난걸 수정할 수 있다는걸 알았어요. 꼬리 댓글 다는 것부터..하나하나 알아가는게 재밌네요. 블로그를 통해서 소통할수 있다는 것도요.

    인사가 늦었죠? 20기 반정아입니다. 짐 에델만에서 파트타이머로 있고요. 인포9란 이름으로 모니터링 할때 몇번 뵈었는데 기억하시는지..ㅋ ^^;

    위에 글 정말 감동적이네요. 제게도 가끔 연락하고 저런 감동과 영감을 주는 선배가 있는데 (선생님께는 외대 후배가 되겠네요.^^) 휠체어를 타고 열심히 강의실로 수업을 들으러 오는 모습을 보고 인터뷰 요청을 해서 선배에 관한 미니다큐를 찍었거든요. 얼마되지않은 2년전 일인데 저 동영상을 보면서 그때의 마음이 교차하네요. 그때도 뒤에서 후원해주고 묵묵히 자식을 믿는 선배 아버님,어머님의 말씀을 듣고 감동받았거든요. 물론 여느 부모님 모두 다 훌륭하시고 대단하시지만요.

    참, 실은 싸이 클럽 댓글 주신것 보고 달려왔답니다.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에 관한 글은 이미 읽어봤는데 트랙백 달고 인사드려야지 했거든요. 저도 어서빨리 블로그 오픈을 해야겠어요. 업계 선배님들과 소통을 많이하려면...^^

    수업전 점심은 정말 대 환영입니다. ^^/ 층수가 달라서 그런지 회사에서 인사할 기회도 제대로 없었는데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다면 저로선 영광입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블로그 오픈 하고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 : Junycap (2007/06/05 21:33) DEL
  • 블로그 오픈하시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 강의 때 뵙겠습니다.
  • 김호 (2007/06/03 07: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이가 먹어가면서 아버지란 존재에 대해 남자들은 또다른 느낌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장면들이라 멍하니 바라보다가 저도 하나 퍼 갑니다. 세상은 아름답네요.
  •  Re : Junycap (2007/06/05 21:31) DEL
  • Hoyt씨와 같이 자신의 가족에게 책임감을 보여줄 수 있는 아버지가 될 수 있을지 생각도 들더라고요. 일단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생각도 들고요.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영상이라 생각됩니다.
  • 구름구름 (2007/05/29 14: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중대선생님 안녕하세요~아카데미 20기 이시은입니다.
    선생님의 블로그는 왠지 그냥 답글만 달면서 인사드릴게 아니라 아예 트랙백을 하나 걸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제가 이 포스트와 관련해 적어볼만한 내용을 고민하느라 시간좀 오래 걸렸습니다 ^ㅡ^: 이곳에서 계속해서 많이 읽고, 생각하고, 깨닫도록 하겠습니다!!
  •  Re : Junycap (2007/05/30 01:24) DEL
  • 20기 반장이시군요. 블로그를 오픈한 PR 아카데미 학생들이 그리 많지 않은데, 트랙백을 통해 대화를 시작하는 모습 멋집니다. 앞으도 다양한 대화 기대하겠습니다. 건승!
  • (2007/05/28 1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Junycap (2007/05/28 20:14) DEL
  • 어쩐지 행사장에서 뵙질 못한다 했더니만. 건강회복하셨죠? 좋은 소식 있으면 또 전달드리고, 좋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해피 블로깅!
  • 유쪼파 (2007/05/27 2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짧게나마 인사드릴 수 있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언제 시원한 하우스 맥주 한잔(1차) & 와인 한잔(2차)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
    컨퍼런스때 뵈었던 다른 강사님들 함께 뵙는 것도 좋겠구요. (제가 어레인지 하겠슴당)
    주니캡님 편하신 시간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  Re : Junycap (2007/05/28 19:56) DEL
  •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저는 6월 4일과 7일에만 선약이 잡혀 있습니다. 부사장님이 편하신 시간을 두개만 잡아주시면 하나의 날짜에 맞추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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