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ooni (2007/10/17 0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쥬니캡님. 홍보에 관심있어서 블로그 여행하다가 여기까지 방문하게 되었네요. 항상 좋은 글들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 파트 2 기대할께요. ^^;
  •  Re : Junycap (2007/10/18 00:22) DEL
  • ㅎㅎ 빠른 시일 내에 기대에 부응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 cansmile (2007/10/17 0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지막 학기 열정적으로 마무리하느라 더 힘이 드네요. ^^
    영상 가운데 즐거운 표정들 고민하는 표정들 심각한 표정들...
    다 함께 모여 열정을 나누는 식구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다시한번 열정을 불태우실 수 있을듯하네요~ ^^
    저도 졸업하기 전에 동아리 발표하면서 제 학창시절 찍은 사진들로 영상을 만들어볼까 생각해봅니다. ^^
  •  Re : Junycap (2007/10/18 00:21) DEL
  • 그렇죠. 항상 지나고 나면 그땐 힘들었지만, 그리워지는 모 그런 추억들. cansmile님도 항상 웃음 잃지 않고 좋은 결과 얻도록 조금만 노력하시면 될 듯 함다. 학창시절은 정말 소중한 추억들이니까요. 건승!
  • 엔시스 (2007/10/16 2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습니다..쥬니캡님...파트2가 기대됩니다...^^;
  •  Re : Junycap (2007/10/17 00:35) DEL
  • ㅎㅎ 엔시스님의 댓글을 읽고나니 차근차근 어여 준비를 해야겠네요. 일주일 내로 포스트하겠습니다요!
  • (2007/10/16 16: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Junycap (2007/10/17 00:34) DEL
  • 링크를 걸어주신다니 영광이네요. 앞으로도 보다 나은 콘텐츠로 찾아뵐께요. 감사!
  • 짠이아빠 (2007/10/16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 이거 아주 제대로 정리하셨네요.. ^^
  •  Re : Junycap (2007/10/16 15:29) DEL
  • 며칠 걸리겠지만, Part II도 기대해주시고요!
  • 이명진 (2007/10/15 1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고로 21기 강의시간에도 갔더랬습니다.성우랑 말이죠~~저한테 누구시죠?하셨는데..또 마지막에 제가 파워블로거(문성실님)에 대한 질문도 하고요~~클

    암튼 얼굴도 모르는데 블로그가 중대부장님으로 하여금 저란 존재를 친숙하게 만들어주네요!!감사합니다.

    만약 김호선생님이 11월에 하시는 PR 트랜드 세션에 참가하시게 되면 그때 또 인사드릴 것 같습니다.그동안 건강하세요~~부장님.^^
  •  Re : Junycap (2007/10/15 14:40) DEL
  • 아하! 쏘리. 앞으로는 더욱 살갑게 대하겠습니다. 11월 29일에 뵙겠습니다!
  • 이명진 (2007/10/15 1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중대 부장님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강의하실때 그 특유의 여유로움이 없어서 좀 아쉽지만 한국의 선도자적인 PR블로거 중의 한분으로서의 역량은 잘 표현된듯 합니다.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더군다나 그 많은 내용 30분안에 다 설명하시느랴 고생하셨습니다.ㅋㅋ

    p.s 다음에 아카데미강의 또 참석해도 되나요??흐흐
  •  Re : Junycap (2007/10/15 11:10) DEL
  • 명진군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바빴나 보네요. 솔직히 블로고스피어에서 자주 만나 매우 친숙한데, 명진군 얼굴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얼굴도 기억할겸, 서로 안부도 업데이트할 겸 22기 강의할때 꼭 오세요. 아마도 12월 말이 될 듯 합니다. 건승!
  • 엔시스 (2007/10/15 0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블로그를 통한 텍스트 보단 세미나 동영상이 이해가 빠르군요. 좋은 강연 잘들었구요..직접 집에서도 들을수 있다니 정말 좋습니다..^^;
  •  Re : Junycap (2007/10/15 01:42) DEL
  • 도움이 되셨다니, 흐뭇하네요. 엔시스님, 오랜만에 뵙네요.
  • sam (2007/10/13 1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직접 눈 앞에서 강의를 듣다가 이렇게 발표하시는 모습을 블로그를 통해 보니 느낌이 새롭네요. 그런데 부장님 살짝 긴장하신 것 같아요. ㅎ
  •  Re : Junycap (2007/10/14 17:24) DEL
  • 발표초반에는 상당히 긴장을 했었지요.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슴다.
  • 정용민 (2007/10/13 1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왜...웃긴데. 자넨 유머스럽잖아. 항상. 쑥쓰러워해서 그렇지... :)
  •  Re : Junycap (2007/10/14 17:23) DEL
  • ^ ----- ^ 보다 멋진 프리젠터로 거듭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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