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 (2007/11/29 09: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쥬니캡님의 모습에 응원과 박수 보냅니다!
  •  Re : Junycap (2007/11/29 09:54) DEL
  • 쌩유~~~ 오늘 삼성동에서 고객사 미팅 끝나자마자 행사에 참가하겠습니다요!
  •  Re : 꼬날 (2007/11/29 11:14) DEL
  • 저도요~~ :-)
  • jedimaster (2007/11/29 0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0 인기가 시들어지면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까 참 궁금합니다. 요즘처럼 신조어 풍년이 참 드물죠^^:
  •  Re : Junycap (2007/11/29 09:58) DEL
  • 웹 2.0으로 새로운 개념들이 필요하기도 하고, 2.0은 무엇인가 업그레이드 되었구나 하는 인상을 주어서 더 그런듯 합니다. 올해는 개념 정립의 시작이였다면, 내년에 실제적인 사례들이 많이 나오리라 기대되고요. 요즘 포스팅이 활발하시네요.
  • 至柔제니 (2007/11/28 17: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큰 도움이 됩니다. ㅋ 아직 전 갈 길이 머네요. ^^
  •  Re : Junycap (2007/11/29 09:53) DEL
  • 제니의 글을 좋아라하는 독자들이 많은거 같더라고요. 자신만의 토픽으로 꾸준하게~~
  • 至柔제니 (2007/11/28 16: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알기 쉽고 상세하게 정리가 돼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감사합니다~!
    PR환경이 많이 변하고 있는데, 이를 정리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읽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고객사를 설득하는 데 더 많은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Innovation 팀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Re : Junycap (2007/11/29 09:54) DEL
  • 먼저 고민하고, 시도해보고, 또 의견을 구하겠습니다. 화이삼!
  • 정찬명 (2007/11/28 16: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글에 공감하고 잘 배우고 갑니다. ^^

    PS : 본문글에 적용하신 'HY중고딕' 서체가 Firefox 에서는 anti-aliasing 처리가 되지 않아서 가독성이 다소 떨어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앗, 뒤늦게 확인해보니 이게 기본서체가 아니구 워드에서 카피하신거였군요. 어쩐지 ㅡㅡ;
  •  Re : Junycap (2007/11/29 09:51) DEL
  • 다시 편집해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앞으로 워드문서를 그냥 복사해서 붙이면 안되겠네요. 한가지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문성실 (2007/11/28 16: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중대 부장님..
    요새 올라오는 글들 다 너무 좋은데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덧글 남기고 갑니당~~^^ㅋㅋ
  •  Re : Junycap (2007/11/29 09:51) DEL
  • ㅎㅎ 더 좋은 글을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댓글 감사드려요!
  • 이명진 (2007/11/28 16: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중대 부장님 기세가 욱일승천중이십니다.ㅋ 추카드립니다.
    역시 꾸준하라가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  Re : Junycap (2007/11/29 09:50) DEL
  • 맞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꾸준하라가 가장 힘든거 같습니다.
  • 라디오키즈 (2007/11/28 14: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몇가지나 챙기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는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Re : Junycap (2007/11/29 09:50) DEL
  • 라디오키즈님은 제가 본격 블로깅을 시작할 당시 벤치마킹의 대상 중 한분이셨습니다. 라디오키즈님처럼 내년엔 오디오로그를 도전해보고 싶어요. 항시 모델이 되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펜맨 (2007/11/28 1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 잘 보았습니다. 언제 이렇게 상세하게 조사를 하셨습니까? 자세한 정보 고맙습니다. 다만 VPR은 Video Press Release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태그스토리가 지난해 12월부터 기업과 언론사에 소개하고 있는 PR2.0 서비스 개념입니다. VNR의 온라인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Re : Junycap (2007/11/28 10:32) DEL
  • 우대표님, 친히 방문해서 코멘트 남겨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태그스토리의 VPR 네이밍이 사실과 다르게 적혀 있어 수정 보완했습니다. 앞으로도 태그스토리의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건승!
  • 홍삼골드 (2007/11/27 1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PR 2.0에서 서비스 첫번째 요약에서도 쓰셨지만,

    PCG의 고맙습니다, VPR AE, 태그스토리 모두 '브랜딩'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위해 비교적 구분이 가능했던 개념인 PR, 광고등 커뮤니케이션 장벽이

    무너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오늘도 정말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Re : Junycap (2007/11/27 11:10) DEL
  • 홍삼골드님의 댓글은 항시 힘이 되네요. 항시 공유하고 싶은 자료들은 많은데, 콘텐츠 작성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곤 하지요. 그래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시니 또 준비해서 공유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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