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두부인 (2008/01/02 08: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첨부된 파일에 랭킹이 있던데, 랭킹과 authority와 reaction의 숫자와 기준은 무엇인지 수줍게 여쭙습니다. ^^
  •  Re : Junycap (2008/01/02 17:24) DEL
  • 블로그 검색 사이트 Technorati(www.technorati.com)에 방문해서 관련 블로그의 URL을 넣으면 나오는 수치랍니다.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 추가 설명을 해드릴께요!
  • 만두부인 (2008/01/02 0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깔끔한 정리와 훌륭한 자료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바쁜 연말에- 비즈니스 블로그를 한큐에 볼수 있는 이런 시원한 자료를 !!! ^^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 Hoh (2008/01/02 0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일목요연한 정리 감사합니다. 비즈니스 블로그의 큰 그림을 볼 수 있어 좋네요. 2007년이 활발한 논의의 시작이었다면, 2008년은 더욱 활발한 실행의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  Re : Junycap (2008/01/02 17:23) DEL
  • 옙 2008년은 작년보다 아주 다양한 많은 수의 비즈니스 블로그가 등장하리라는 기대가 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지금 휴가중인데 전 회사 나와있어요. 올해에도 일복은 계속 될 듯 합니다.
  • 흑마왕 (2007/12/31 17: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니캡 고수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좋은 정보 도움이 되는 글을 많이 적어주세요^^ 항상 열심히 읽겠습니다.
  •  Re : Junycap (2008/01/02 01:24) DEL
  • 흑마왕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 건승 & 건강하시구요.
  • 홍삼골드 (2007/12/27 2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니캡님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하세요~~
  • 이정일 (2007/12/25 17: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약간은 나른하고 루즈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던 중에 좋은 음악으로 기분전환이 되는군요.

    메리크리스마스~
  •  Re : Junycap (2007/12/26 12:54) DEL
  • 이정일님 성탄절 인사 감사드려요. 새해에는 순디자인의 사업 번창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oh (2007/12/25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즐거운 성탄, 따뜻한 성탄 보내셨기를. 새해엔 주니캡님께 더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  Re : Junycap (2007/12/26 12:52) DEL
  • 2003년 연말 에델만 이어앤드 파티가 기억나네요. 출근하기전인 저를 파티에 불러 첫타자로 장기자랑 시키셨던거.. ㅋㅋ 그리곤 이렇게 4년이 금방 지나갔네요. 새해에는 공부도 열심히 사업도 열심히 좋은 일들만 계속 있기를. 항시 함께해요!
  • 흑마왕 (2007/12/24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쥬니캡고수님 한테 밥을 한끼 사드리던지 해야지 헐~~~~ 매리크리스마스요~~~
  • 화니 (2007/12/24 17: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마전까지 한참 바쁘신 것 같던데, 이제는 조금 프리해지셨나 봐요. 일찍 퇴근도 다하시고.. ㅋ
    쥬니캡님도 즐건 성탄절과 연말 보내세요. ^^;
  •  Re : Junycap (2007/12/26 12:50) DEL
  • 화니님 성탄절 및 새해 인사 감사드려요. 사람이 바쁘게만 살면 안되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너무 바빴던 거 같습니다. 화니님에게 2008년 새해 의미 큰 한해가 되길요!
  • 편집장 (2007/12/24 14: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니캡님 성탄절 잘 보내시고,
    2007년 잘 마무리 하셔서 행복한 일 많은 2008년 맞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  Re : Junycap (2007/12/26 12:49) DEL
  • 편집장님 올해 만나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요. 내년에 편집장님 가정에 좋은 일만 생기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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