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5/13 1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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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훈 (2009/05/13 1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주니캡님 강의를 듣고 싶은데, 역시나 돈과 시간이 문제네요.
    회사에서 짤리며 시간 좀 나려나? ^ ^
  •  Re : Junycap (2009/05/14 10:29) DEL
  • 박동훈님 반갑습니다. 제가 외부에서 강의한 내용 중 동영상으로 촬영된 내용들은 하나의 카테고리로 모아놓았습니다. http://junycap.com/blog/category/33

    기고문들과 함께 모여 있기는 하지만, 동영상이라고 제목에도 붙여놓았는데요. 누구나 회사 업무가 바빠 여러가지 하고 싶은 일들을 한꺼번에 진행하지 못하는데, 제 동영상이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건승!
  • Gomting (2009/05/12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기대했으나..
    슬라이드쇼 설정을 private으로 변경했다는군요... ^^;
  •  Re : Junycap (2009/05/12 19:14) DEL
  • 이런 관련 자료를 올렸던 사람이 그렇게 했나보군요. 본의아니게 쏘리임다. ^^;
  • No.7even (2009/05/11 2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전에는 개인브랜딩이 와닿지 않았지만 블로깅을 통해서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뒤늦게 깨달았다는 느낌이 들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  Re : Junycap (2009/05/12 19:13) DEL
  • 건승! :)
  • 로로롱 (2009/05/10 04: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항상 고민하는 저에게 너무나 도움되는 말씀이세요;; ^^*
    ...
    개인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이해'일텐데;; ㅜ 가끔 이게 참 헷갈려요.
    ㅠㅠ;
  •  Re : Junycap (2009/05/11 14:26) DEL
  • 로로롱은 참 바쁘게 사는 대학생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특히나 제 학창시절과 비교해보면 참 다이나믹하게 사는듯! 앞으로도 멋진 모습 많이 기대 기대!
  • (2009/05/09 0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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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preme (2009/05/08 0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최근 SNS에 관한 사이트들을 많이 접했습니다.
    NHN에서 인수한 me2day라던지 네오위즈에서 올해 발표한 me.sayclub.com서비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이용하고 있는 오픈아이디라던지 점차적으로 SNS서비스가 개발되고 강화되어가는 걸 보면서 왠지모를 흡족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관심있는 분야를 RSS로 받아보는게 전부고 이게 재밌어서 그런지 SNS서비스에 그렇게 활발하지는 않습니다만 좀 더 개성있는 SNS서비스를 기다리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만한 재밌는 상상을 해보고자 합니다.^^

    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Re : Junycap (2009/05/11 14:25) DEL
  • 한국은 영어권 서비스에 비하면 마켓에서 힘 좀 쓴다는 SNS가 그리 많지 않은 듯 합니다. 보다 많은 이용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사이트들이 등장하면 더욱 흥미로울텐데 말이죠. 앞으로 좋은 자료 있으면 꼭 서로 공유하기임다.
  • 현웅재 (2009/05/06 18: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모임에 나가보면 블로그 명함을 주면서 자기를 소개하는 젊은 친구들을 봅니다. 벌써부터 개인브랜딩과 네트워크에 힘쓰는 모습을 봅니다.
    쥬니캡님은 온라인 멘토인가 봅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  Re : Junycap (2009/05/06 23:12) DEL
  • 현웅재님, 격려 댓글 감사하고요. 항시 똑똑한 후배들은 선배를 뛰어넘는 무엇인가를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 후배들이 많이 나와야 우리들도 선배로서 긴장도 하게 되겠죠. ㅎㅎ
  • 권대리 (2009/05/06 1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전에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채용공고 내용을 한번 올린적 있었는데...
    생각만큼 효율적이라고는..ㅡ.ㅡ"

    일단 지방에 회사가 위치하다보면...
    이런저런 제약이 많을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휴~~ 저도 얼른 팀원 보강을 위한 채용을 해야하는데...
    만만치가 않네요~ㅎㅎ
  •  Re : Junycap (2009/05/06 23:09) DEL
  • 기업 입장에서 최적의 인재를 찾기 위해서는 블로그만으로는 아직 한계가 크다는 걸 저도 느끼곤 있는데요. 그래도 그 가능성은 소셜 미디어를 어느만큼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하긴 하고요. 권팀장님과 오랜만의 대화네요. :)
  •  Re : 권대리 (2009/05/07 09:47) DEL
  • 그러네요..
    오랜만에 댓글 대화로군요 ^^;

    자꾸 정신줄 놓고 살고 있네요. ㅎㅎ

    오늘도 홧팅입니다! ^^
  • 연기 (2009/05/04 1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즈니스블로그와 관련한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좋은 글 덕분에 몇 가지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쥬니캡님의 블로그에서 많은 것을 얻고 있습니다. ^^
  •  Re : Junycap (2009/05/06 23:13) DEL
  • 블로그를 근래에 새롭게 오픈하셨나보네요. 도움이 되셨다니, 앞으로 연기님과의 활발한 대화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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