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에 관한 사이트들을 많이 접했습니다.
NHN에서 인수한 me2day라던지 네오위즈에서 올해 발표한 me.sayclub.com서비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이용하고 있는 오픈아이디라던지 점차적으로 SNS서비스가 개발되고 강화되어가는 걸 보면서 왠지모를 흡족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관심있는 분야를 RSS로 받아보는게 전부고 이게 재밌어서 그런지 SNS서비스에 그렇게 활발하지는 않습니다만 좀 더 개성있는 SNS서비스를 기다리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만한 재밌는 상상을 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