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민 (2007/01/31 1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이프들을 한 아파트에다 몰아 놓고 산다구? 소송비용과 위자료문제들이 진짜 crisis management감이네. 후후. 재산분배 문제랑, 상속문제들도 우려되고, 그 보다도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될 것 같은데...암튼 부럽네. 후후.
  •  Re : junycap (2007/01/31 19:32) DEL
  • 역쉬 형님은 PR인인가 봅니다. 저의 유치원꿈이 실현될 경우 필요한 이슈관리를 생각해주시고. 제가 먼저 설치형 블로그 경험하고 장단점 말씀드릴께요.
  • 꼬날 (2007/01/31 1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니캡님 태터에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사용하시면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열심히 알아봐 드릴게요. 블로그가 참으로 깔끔합니다. 멋진 블로깅하세요.
  •  Re : junycap (2007/01/31 19:31) DEL
  • 앗 꼬날님 방문하셨군요.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만났던 PR실무자 블로그가 꼬날님께서 운영하시는 블로그였습니다. 앞으로 많은 가르침 부탁 드려요!
  • 최성규 (2007/01/31 0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짧은? 오프닝 포스트가 Junycap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게 해 주구만. 유치원 시절의 꿈이 재밌었고...특히, 와이프'들'이란 복수의 표현이ㅋㅋ 나의 꿈을 관통하는 키워드에 대해 나도 생각해 보는데...나는 thevision과 brand로써 꿈을 실현해 나가야 할 듯...늘 전진하는 중대의 삶을 지켜본다는 것은 나의 즐거움! 화이팅
  •  Re : junycap (2007/01/31 19:29) DEL
  • 터무니 없는 저의 꿈이 팀장님의 마음에 드셨군요. 요즘 포스팅이 많아지는 팀장님의 블로그를 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 많은 자극 주시와요!
  • Monghee (2007/01/31 09: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꿈을 돌아보는 계기 되었습니다
    여기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가르침 부탁드릴께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Re : junycap (2007/01/31 19:28) DEL
  • 몽희님은 저보다 설치형 블로그를 먼저 경험하셨더군요. 앞으로 많은 대화 나눴으면 합니다.
  • 멜로디언 (2007/01/31 0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설치형 블로그의 세계에 오신 junycap님을 환영합니다~ :-)
  •  Re : Junycap (2007/01/31 02:39) DEL
  • 멜로디언님은 인터넷 및 뉴미디어 활용능력이 상당하신 듯. 환영인사 감사하며, 앞으로 interactive dialogue 기대합니다. 건승!
  • 이화경 (2007/01/31 0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꿈을 관통하는 키워드- 저에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19기 이화경입니다.
    토요일 수업 때 뵐께요~
  •  Re : Junycap (2007/01/31 02:38) DEL
  • 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직업적 꿈은 계속 변해가는 듯 합니다. 어린 나이엔 성인이 되면 인생이 더 자유스러워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만은 않더라고요. 화경후배님만의 키워드를 조만간 찾게 되실 겁니다. 건승!
  • 남동신 (2007/01/31 0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9기 남동신 입니다.
    선생님의 간략한 소개와 같은 키워드.. 미디어 잘 보았습니다.이번주 토요일 김호 선생님과의 수업전환이 매우 기대 됩니다.
    갑자기 바뀐 수업 스케쥴이 제겐 또다른 설레임이 되었습니다..

    토욜리 기대 됩니다*^^*
  •  Re : Junycap (2007/01/31 02:36) DEL
  • 남동신 후배님, 반갑습니다. 이번 19기는 30명이 넘는다던데. 이름이 특이해서 쉽게 까먹진 않겠네요.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 easysun (2007/01/30 2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첫 댓글을 남기게 되어 "영광" 입니다.
    우리는 보통 현재로부터 뭔가 미래에 연결될 것을 기대하면서 오늘을 살아가지만, connecting dots 은 대부분 backward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오늘 일확천금을 꿈꾸며 로또를 사도 그것이 당첨될 확률 보다는 로또 사며 말을 건넨 사람과 우연히 친해져서 친구가 된후에 나중에서야.. 아 그때 우리가 처음 만났지 할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해서, 오늘 우리가 할 일은 단지,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미친듯이 할 뿐입니다. 우리가 왜 오늘날 블로깅에 미치는지 그 해답은 미래에 백워드로 찾는 편이 빠를테니까요. 그 날을 위하여!
  •  Re : Junycap (2007/01/31 02:35) DEL
  • 사장님, 오늘 나눈 대화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새로운 꿈에 도전하게 되면 불안하기도 하고, 그 꿈의 실현으로 밤을 새워도 즐거울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죠. 사장님의 거듭되는 새로운 드림 & 새로운 모습 기대됩니다.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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