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오프닝 포스트가 Junycap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게 해 주구만. 유치원 시절의 꿈이 재밌었고...특히, 와이프'들'이란 복수의 표현이ㅋㅋ 나의 꿈을 관통하는 키워드에 대해 나도 생각해 보는데...나는 thevision과 brand로써 꿈을 실현해 나가야 할 듯...늘 전진하는 중대의 삶을 지켜본다는 것은 나의 즐거움! 화이팅
첫 댓글을 남기게 되어 "영광" 입니다.
우리는 보통 현재로부터 뭔가 미래에 연결될 것을 기대하면서 오늘을 살아가지만, connecting dots 은 대부분 backward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오늘 일확천금을 꿈꾸며 로또를 사도 그것이 당첨될 확률 보다는 로또 사며 말을 건넨 사람과 우연히 친해져서 친구가 된후에 나중에서야.. 아 그때 우리가 처음 만났지 할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해서, 오늘 우리가 할 일은 단지,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미친듯이 할 뿐입니다. 우리가 왜 오늘날 블로깅에 미치는지 그 해답은 미래에 백워드로 찾는 편이 빠를테니까요. 그 날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