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ijeong (2010/07/24 04: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현재 WEST라는 정부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에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공부가 끝이 나는 가운데, PR업계에서 인턴쉽을 잡으려고 준비중에 있는데 포스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꼬날 (2010/07/14 2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멋집니다. 언제나 건승입니다 쥬니캡님..
  •  Re : 쥬니캡 (2010/07/21 16:48) DEL
  • 꼬날님 항시 감사드려요! 다음주에 버섯돌이님 행사 참석하셔요? 그날 참석하시면 간만에 뵙겠슴다!
  •  Re : 꼬날 (2010/07/23 17:21) DEL
  • 그 날 꼭 가 보고 싶었는데, 다른 약속이 있어 못 갈 것 같아요 ..
    조만간 한 번 뵈요~~ 놀러 나가겠습니당..
  • JooDinK (2010/07/12 2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페이스북이 국내에서도 질적으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 본사의 노력이나 관심도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과연 언제 티핑포인트가 만들어질지 궁금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 : 쥬니캡 (2010/07/14 20:01) DEL
  • JooDink 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페이스북은 한국내 매니저가 한분이였는데, 개발자도 충원했고, 본사에 한국 서비스 관련 인력들이 꽤 있다는 거 같드라고요. 아마도 한국을 전략시장으로 키우고자 노력할 것이라 생각이 들고요. 요즘 JooDink님 블로그 좋은 글 많이 업로드하시던데. 조만간 기회가 되면 오프라인에서 뵙고 싶네요! 건승!
  • 권팀장 (2010/07/09 0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요즘 기업 블로그 운영과 더불어,
    페이스북에도 기업채널을 개설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  Re : 쥬니캡 (2010/07/14 19:31) DEL
  • 권팀장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요!
  • pandora bracelet cha (2010/07/07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영어권에서 온라인상 이슈가 터지면, 가장 빨리 이슈 전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도구는 트위터입니다. 이렇듯 고객들의 의견을 빠르게 모니터링하는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만약 제품 및 브랜드에 결함이 생길시에는 관련 이슈가 공적 이슈(기업 위기 상황)로 발전하기 이전에 기업들은 관련 문제를 바로 잡아야 할 필요성은 계속 증대될 것이고요.
    [url=http://www.etruereligionjeans-sale.com/]discount true religion[/url]
  • Winny LEE (2010/07/07 1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직 초반이고, 규모가 작은 만큼 멋진 기업문화를 구축할 가능성이 더욱 크죠. Great Work Place로 거듭나시길......
  •  Re : 쥬니캡 (2010/07/08 19:10) DEL
  • 쌩유~~~~ 멋진 기업 문화를 기반으로 성장을 거듭할께요~~~~
  • pandora (2010/07/06 1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오늘부터 RSS 구독하려구 퍼니온에 가입했습니다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참 편한 기
  • 황코치 (2010/07/05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날이 발전하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진심으로 건승입니다.
  •  Re : 쥬니캡 (2010/07/08 19:09) DEL
  • 고마우이!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건승하자구!
  • carlos (2010/07/05 14: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셜링크의 안정적인 업계 정착을 축하드립니다! 멀리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승하세요^^ 파이팅!
  •  Re : 쥬니캡 (2010/07/08 19:08) DEL
  • 카를로스, 응원 메시지 고맙다! 무더운 여름 지나면 우리 농구 한판 간만에 어때?
  •  Re : carlos (2010/07/12 14:35) DEL
  • 전 언제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질 체력인 관계로 이번에는 꼭 터치 해주셔야해요~ ㅋ)
  • Stareverun (2010/07/04 1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로운 지평을 여는 2010년 하반기, 이중대 대표님과 직원분들 그리고 소셜링크의 무한 건승을 기원합니다 ^^!!
  •  Re : junycap (2010/07/05 13:34) DEL
  • Stareverun 님 격려 메시지 감사 드립니다. 나중에 마이후 함 놀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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