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물고기 (2008/04/05 1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와 기업, 브랜드 등 저도 이분야에서 밥을 지어해먹고 있습니다. ^^ 앞으로 종종 왕래하겠습니다. ^^ 이렇게 첫인사 드립니다.
  • 한비[韓非] (2008/04/04 17: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단순한 비즈니스뿐만아니라 학회 모습도 많이 바꾸던구요.
    이번 교육학회에서는 트위터와 해쉬태그를 사용해서
    실질 발표중간중간에 백트랙으로 사람들이 의견도 나누고 그러더군요
    밖에서는 각 상황을 알아볼수있어서 오히려 좋았던....기억이 나네요.

    단 논재로 떠올랐던것은 더이상 eye-to-eye contact라던가 인간 존중에 대한 의문점도 나오고 그랬었어요..;;

    저야 뭐..-ㅅ- 사용하는쪽이 좋다고 생각했는데..ㅎㅎㅎㅎ
  •  Re : Junycap (2008/04/07 01:34) DEL
  • 그렇군요. 우리나라 대학 및 대학원들도 이제 소셜 미디어를 많이 스터디하고 공유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겠죠. 방문 감사 드립니다.
  • 찬영 (2008/04/04 10: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주니캡님. 저번에 시카고에 묻고 계시는 호텔로 전화드린 ^^ 찬영입니다. 이번에 진행하신 블로거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담엔 꼭 참석하고 싶어요! 발자국남기고 갑니다.
  •  Re : Junycap (2008/04/07 01:28) DEL
  • 물론 기억하지요. 답방할께요!
  • (2008/03/31 17: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Junycap (2008/04/01 02:57) DEL
  • 지적 감사 드립니다. 내용에 반영했습니다.
  • silvermouse (2008/03/31 15: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장님, 내용부터 읽다가 깜짝 놀라서 다시 제목보니까 '비즈니스 블로그 "실패하는" 10가지 지름길'이네요^^
  •  Re : Junycap (2008/04/01 02:57) DEL
  • 은지, 블로그 본격적으로 시작했나보네요. 화이팅임다!
  • 아라 (2008/03/28 1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블로거 컨퍼런스에서 잠시 인사드렸었던 학생인데 기억하세요?ㅎㅎㅎ 정말 너무 좋은 정보들이 많아서 항상 많이 배우고 가요 ^^
    블로그에서 다른 블로거들과 관계맺기가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저는;; 그런데 정말 말씀하신대로 댓글로 서로 대화를 하고 좀더 인간적인 면을 보이면 보일 수록 자연스럽게 관계가 형성되는것 같아요 ㅎㅎㅎ

    p.s 실제로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당 흐흐>_<
  •  Re : Junycap (2008/03/29 11:52) DEL
  • 아 기억하지요. 블로깅이라는게 시간 투자하고 제대로 하다보면 대화의 묘미를 느낄 수 있거든요. 블로깅을 통해 많은 발전이 있으시리라 믿슴다. 저도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건승!
  • 썬샤인 (2008/03/28 04: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용하고 잼있는글 잘 읽었습니다..^^
    요즘 점점더 기업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는 것 같은데 중요한 사항들을 잘 지적해주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번사항이 상당히 중요할것 같네요.. 너무 마케팅에만 치중해버리면 사람들에게 외면받기 쉽상이죠^^

    아, 제 블로그 소개도 감사드립니다 :)
  •  Re : Junycap (2008/03/29 11:51) DEL
  • 썬사인님, 나루명인 인터뷰 기사 잘 보았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어군요. 앞으로도 자주 대화 나누겠습니다.
  • nanyoung (2008/03/27 16: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도움이 되는 정보가 넘 많네요~~
  •  Re : Junycap (2008/03/29 11:50) DEL
  • 도움이 되신다니 보람있네요. 건승!
  • 우연히도최악의소년 (2008/03/24 14: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하- 저희 어머니도 인터넷 붙잡고계시는 시간이 많은데..대부분은..
    아니 전부 인터넷고스톱을 치시기 위해서죠. 저도 어머니에게 블로그를 권해드려볼까합니다. 오호라-
  •  Re : Junycap (2008/03/24 18:35) DEL
  • 저희 어머니 같은 경우에는 산악 동호회에서 사진을 담당하시다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관련 사진들을 올리시더니, 음악넣고 영상화하시는 것들을 배우시더라고요. 소년님 어머님도 관련 사항들에 관심이 많아지시면 향후 영상편집물을 선물로 받으시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일정수준에 오르시면 무지 재미있어하시더라고요.
  • mepay (2008/03/24 0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업블로그 운영하시는분들 필히 필독해야 할 포스팅이라고 봅니다.
    한 알에스에서 보고 우연찮게 찾아 왔는데..글들이 참으로 좋습니다.
  •  Re : Junycap (2008/03/24 18:26) DEL
  • mepay님 블로그를 통해 국내 쇼핑몰의 현황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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