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디언 (2008/04/29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우와! 축하드려요!! 주변에 춤추다가 결혼한 커플 하나 더 있는데 완전 깨쏟아내면서 염장 지르고 있다는~

    5월의 신랑이 되시능군요~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  Re : Junycap (2008/04/29 23:37) DEL
  • 멜로디언님도 춤 배우시와요. 일만 계속 하시면, 여러가지로 힘들잖아요. 아.. 다른 취미가 있으신가. 축하인사 감사드리고요. 잘 살겠슴다!
  •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4/29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축하 드립니다. :)
    사진보다 젊으셨나보네요. -_-
  •  Re : Junycap (2008/04/29 23:36) DEL
  •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축하인사 감사드립니다. 그럼요. 아직 젊지요. 앞으로도 계속 젊게 살려고요. 감사 드립니다.
  • 아거 (2008/04/29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젊으시군요. ^ ^
    결혼하고 블로그계에서 갑자기 사라진 블로거분들 많은데
    쥬니캡님은 더 왕성히 활동하시겠지요?
    비디오 청첩장 예쁘네요. 손수 작성하신건가요?
  •  Re : Junycap (2008/04/29 23:32) DEL
  • ㅎㅎ 아거님, 감사드려요. 전 결혼해도 꼭 블로깅 계속 하려고요. 그래야 아거님과 대화의 즐거움을 지속할 수 있으니까요. 비디오 청첩장은 태그스토리의 1만원으로 동영상 만들어주는 이벤트를 통해 얻었답니다. 사진만 보내주면 잘 만들어주시더라고요. 축하 인사 감사드려요!
  • 넷물고기 (2008/04/29 1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축하드립니다.. 태그스토리 동영상 찍으셨다길래 보러왔더니, 결혼소식이네요 .. 감축 감축 드립니다. 신부님의 미모가 보통은 훌쩍 뛰어넘으신듯 .. 부럽습니다 ㅠ_ㅠ 행복한결혼 되시길 !! (^_^)
  •  Re : Junycap (2008/04/29 23:30) DEL
  • 넷물고기님은 아직 미혼이시군요. 우리 동아리 회원 되시와요. 선남선녀들이 많은데. 관심 있으시면 연락주시고요. 축하 인사 감사드려요!
  • 최정화 (2008/04/29 1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 드뎌 가시네요!!

    정말 축하드려용!! 18일날 뵐께요 *^^*
  •  Re : Junycap (2008/04/29 23:30) DEL
  • 그래 정화야, 공사가 다망하겠지만, 꼭 와주시고. 그날 보장. 쌩유~
  • 크리티카 (2008/04/29 1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하 드립니다.
    아직 미혼이었군요..

    아침부터 멋진 닭살 화면 좋습니다. ^^
  •  Re : Junycap (2008/04/29 23:29) DEL
  • 크리티카님, 감사 드립니다. 제가 버얼써 유부남이 되어야 할 나이인데, 늦었네요.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현 (2008/04/29 10: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중대형..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리고 앞으로 결혼 선배로써 제가 잘 알려드릴께요. ㅋㅋㅋㅋ
    결혼식 30분 전에 도착해서 아마 카즈가 폐백까지 다 보고 가자 보챌거에요.
    폐백도 몰래 보러 갈께요. ㅋㅋㅋ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제는 우리 부부동반 캠핑도 좀 가고 그래요...
  •  Re : Junycap (2008/04/29 23:28) DEL
  • ㅇㅇ 카즈랑 꼭 오고. 부부동반 캠프가기 전에 우리 앞으로 살게 될 집 같이 청소 좀 하자. 연락할께. 고마워!
  • 진경 (2008/04/29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우와~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근데 신부분이 정말 예쁘시다는.. 신랑에 비해 쪼끔 아깝다는 ㅋㅋ(농담)

    울 부장님 델꼬 가주셔서 감사드려요 ㅋㅋ


    예식장에서 뵈요^^
  •  Re : Junycap (2008/04/29 23:28) DEL
  • 그래, 진경아 고마워. 상현이 결혼식, 정민이 결혼식 이후 간만에 내 결혼식때 보겠구나. 이제 결혼식때만 보게 되네. 당일에 꼭 와주삼! 쌩유!
  • 이훈희 (2008/04/29 1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드디어 인터넷 청첩장을 뿌리셨군여....
    일만 하시던거 같더니만 언제 또 댄스를 배우면서ㅋㅋㅋ 댄서리가 되셨네여~
    모..암튼 결혼 진심으로 추하드리구여...두 분 앞길 탄탄대로이길 기원합니다.

    5월 18일 일요일 꼭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신부님께서 너무 이쁘셔서 신랑보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깝다고 생각하는 1人 입니다.^^@

    박명수 노래가 생각나는군여....바보가 바보에게.....신부님께 꼭 개인적으로 불러드리세여....와우~~그럼 이만....축하드립니다.
  •  Re : Junycap (2008/04/29 23:27) DEL
  • 쨔식 아깝다는거 무지 강조하시네. 그날 꼭 와서 축하해줘! 고마워!
  • 이명진 (2008/04/29 0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카드립니다. 중대 부장님 그 바쁜 와중에 언제 이런 사랑을 꽃피우셨나요?
    ㅎㅎ 아름다운 5월의 신부를 만들어 주시는군용.초대는 안받았지만 결혼식때
    방문드리겠습니다,하하하
    ps.블로그로 공개청첩장을 배포하는 센스~
  •  Re : Junycap (2008/04/29 23:26) DEL
  • 명진군, 내가 정신없는 야근을 거듭하다가 결혼소식을 안알리고 있다는 질책을 받아서리 블로그를 통해 미리 공지하는거거든. 결혼식에 와준다면야 나야 왕빵 고맙지! 그날 꼭 보자구!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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