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이중대'라는 이름의 홍보사절단이거든요. 항상 제 주위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니는데, 어제 예전에 같이일하던 형님이 메신저로 "야, 이중대부장님 대문짝만하게 났다"이러면서 URL을 보내주더군요. 정말 대문짝....근데 부장님 사진에서 얼굴표정이...항상....캬캬캬...스마일하세요^^ㅋ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최근 만나본 기업의 인하우스 홍보 담당자들은 PR 2.0에 대한 준비를 모두 시작하고 있더군요. 다만, 이분들이 국내의 PR 에이전시와 일을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말씀하신대로 PR 2.0회사는 전통적인 PR인력만으로는 충당하기 힘들 것입니다. 결국, 수요가 있어야 이런 PR회사들이 생길 것이라는 주장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조만간,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리드하는 에이전시의 출현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