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산초속 (2008/07/23 0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제가 '이중대'라는 이름의 홍보사절단이거든요. 항상 제 주위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니는데, 어제 예전에 같이일하던 형님이 메신저로 "야, 이중대부장님 대문짝만하게 났다"이러면서 URL을 보내주더군요. 정말 대문짝....근데 부장님 사진에서 얼굴표정이...항상....캬캬캬...스마일하세요^^ㅋ
  •  Re : Junycap (2008/07/23 09:55) DEL
  • 철산초속 나를 긍정적으로 브랜딩되도록 도와주어 감사감사! 사진에 대한 피드백이 무지 많네. ㅎㅎ 스마일~~~~
  • freecide@naver.com (2008/07/23 07: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장님 멋지십니다. ^^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  Re : Junycap (2008/07/23 09:54) DEL
  • 정민아! 그대도 열심히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해주삼!
  • powerusr (2008/07/23 0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댓글은 처음 달지만 저도 rss로 매일 구독하고 있답니다. ^^
  •  Re : Junycap (2008/07/23 00:02) DEL
  • 한기자님,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 조쉬과장을 통해 한기자님 소식을 접했고요. 조만간 뵙고자 합니다. 제가 함 전화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계속 뵙겠습니다.
  • bliss (2008/07/22 2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니캡님, 기사 정말 멋지게 나왔네요. ^^ 좋아요 좋아요! 저도 함께 뿌듯~합니다. ^^/ 곧 뵈어요.
  •  Re : Junycap (2008/07/23 00:00) DEL
  • 부사장님, 감사해요. 금주 바쁜 일정 잘 마무리하시고, 다음주 휴가도 잘 다녀오시고요. 8월에 뵙겠습니다. 쌩유~~
  • 미도리 (2008/07/22 17: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우스 웨스트 항공사 블로그를 둘러보고 정리한 포스팅을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
  •  Re : Junycap (2008/07/22 20:54) DEL
  • 사례 정리도 잘 해주시고, 그걸 친히 제 블로그에 트랙백도 보내주시고, 미도리님 감사 드립니다. 승승장구 건승하자구요!
  • 모세초이 (2008/07/21 23: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멋지네용~ 와우~
  • 모세초이 (2008/07/21 23: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행사들이 다양한 통합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하는 것은 이미 당연한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대신 자신들만의 장점 (PR, 광고, 블로그등)을 더욱 키워나가는 것 뿐이죠~

    괴로운건...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사실 PR대행사, 광고대행사, IMC대행사이라는 접근보다는 영역에 상관없이 모든 문제점의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대행사를 원한다는 것이지요~ :)

    쓰고보니 넋누리 같군요;
  •  Re : Junycap (2008/07/22 15:23) DEL
  • 모든 커뮤니케이션 대행사들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말씀하신대로 모든 영역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보다는 각 회사의 장점을 살려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오랜만이네요!
  • Like Caleb (2008/07/21 1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저 또한 영상보면서 도전 받는데요? ㅋ
    팀과 회사에 인정받는 능력있는 인재가 된다는 것. 상상만으로도 므흣해집니다. 졸려서 들어왔는데 잠이 확 깨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 비딩 때 뵈요 ^^
    반갑게 맞아주실꺼죠? ㅎ
  •  Re : Junycap (2008/07/22 15:21) DEL
  •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 24기 한송이 (2008/07/21 04: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생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카데미 과정도 얼마 남지 않아서 조급한 마음도 들고, 막연한 마음도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분발하고 열심히 준비해야 겠습니다.
  •  Re : Junycap (2008/07/22 14:37) DEL
  • PR 아카데미 마지막날까지 동료들과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 유지하시고요. 금주 토요일 종강식때 뵙겠습니다. 건승!
  • Hoh (2008/07/17 2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최근 만나본 기업의 인하우스 홍보 담당자들은 PR 2.0에 대한 준비를 모두 시작하고 있더군요. 다만, 이분들이 국내의 PR 에이전시와 일을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말씀하신대로 PR 2.0회사는 전통적인 PR인력만으로는 충당하기 힘들 것입니다. 결국, 수요가 있어야 이런 PR회사들이 생길 것이라는 주장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조만간,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리드하는 에이전시의 출현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Re : Junycap (2008/07/20 17:02) DEL
  • 누군가 그런 그룹들이 생긴다면 박수를 쳐주고 싶고요. 그들과의 좋은 관계도 구축하면서 많은 것들을 공유하고 싶네요. 8월이 되면 맥주 한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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