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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제품-감시-수만-개의-눈-동아일보-2007년-6월-5일자-기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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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Juny&#039;s Blog is open for  sharing personal experience and knowledge on  keywords  regarding Public Relations, Communications, Business Blog and Online Social Media - This is not a monologue; it&#039;s a cocktail party!</subtitle>
  <updated>2010-01-05T01:48:2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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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짠이아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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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짠이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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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6T04:22: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드는 생각은 리스크 관리는 온라인 / 오프라인이 별도가 아닌 것 같습니다.
진정한 기업의 리스크 관리는 진실성에서 출발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의 PR은 대부분이 &#039;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자는 기업&#039;이 95% 정도된다고 봅니다.

그런 상황은 아마도 기업과 경영, 소유와 경영 등 기업에 관한 여건이 해외 기업들과는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도 싶네요.. ^^

위 사례에서도 사실 주목할만한 것은 툴(블로그나 UCC동영상)의 문제가 아니라 실수를 인정하고 고객에 대한 정중한 사과 그리고 그에 대한 리워드를 명확하고 빠르게 결정한 CEO의 마인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역시 리스크의 시작도 사람이고 그 끝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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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unycap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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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yca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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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6T11:38: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짠이아빠님, 오랜만에 코멘트 남겨주시네요. 지난달 중순에 발행하신 비즈니스 블로그 팩토리 이매거진 봄호는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벤치마킹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맞습니다. 기업의 위기관리이든, 명성관리이든, CSR 커뮤니케이션이든,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기업 문화가 존재하고 있느냐 인 듯 합니다.

비즈니스 블로그 사례들을 계속 스터디하고,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점은 뉴 미디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영역이야 말로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허심탄회하게 진행할 수 있는 기업문화와 가이드라인이 사전에 셋팅 되어야 한다는 것-그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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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꼬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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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꼬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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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6T22:28: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앗.. 같은 내용의 블로깅. 방가! 오늘 정말 회사에 출근 하신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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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unycap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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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yca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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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01:09: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예 오전 일찍 나가보려다가 11시가 넘어 도착하고 약 2시간 30분 근무하고 또 다른 곳으로 뛰어갔지요. 요즘 참 바쁜 인생인 듯 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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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기업의 온라인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다 (동아일보 6월5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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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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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6T22:28: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 mikemoon님이 전화를 하셔서 &amp;quot;블로그에서 이슈가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는 이유&amp;quot;에 대해서 질문하셔서 이러 저러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블로그의 특징와 문화에 대한 것들.. 어제 junyc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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